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19-06-06 22:29:12

과학탐구 영역 (지구 과학Ⅱ)

과학탐구 영역 선택 과목
{{{#!folding [ 펼치기 · 접기 ] 7차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1 지구 과학Ⅰ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1 지구 과학Ⅱ
'09 개정 -1 생명 과학Ⅰ -1 생명 과학Ⅱ
'15 개정 물리학Ⅰ 물리학Ⅱ
}}} ||

1. 개요2. 상세
2.1. 단원별 의견2.2. 여담
3. 학습 조언4. 총평 및 후기5. 통계
5.1. 역대 평가원 등급 커트라인5.2. 역대 교육청 등급 커트라인5.3. 역대 응시자 수

1. 개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출제하는 과학탐구 영역선택 과목 시험으로서의 지구과학Ⅱ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다.

2. 상세

과학탐구Ⅱ 과목 중에서는 쉽다는 여론이 분분했으나,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17학년도 수능을 거듭하면서 수준을 생명 과학Ⅱ와 맞먹는 수준으로 갱신하였다. 기어코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에서는 1등급 컷이 38점에 걸쳤고, 이 때 만점자가 전국 1명이었다. 기존의 출제 기조와 확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여 대거 털린 것으로 보인다. 어려운 출제 기조는 어차피 파훼되는 부분이라 수능 때 등급 컷은 또 올라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과목은 정시나 논술에서의 패널티가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논술에서 아예 지구과학Ⅱ를 제외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유는 간단한데, 이는 대체로 학교에 지구과학 관련 과가 아예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 천문학과도 없는 경우도 있다. 지구과학 논술이 있는 학교는 연세대[1]와 경북대가 유일한데, 경북대의 경우 18 입시부터 의•치•수의대 지원자만 과학논술을 본다.

응시자수는 과탐2 중 유일하게 비슷한 수가 유지되고 있다.[2] 그런데 점점 하위권은 빠져나가고 상위권이 급증하고 있다. 한 예로 유명 재수학원인 강남대성학원에서 과학탐구2 중에서 생명 과학을 재치고 제일 많은 선택자 수를 가지고 있다. 예전에는 다른 과학탐구 2에 비해 많이 표본수준이 떨어졌으나 최근에는 생명 과학 2와 비슷해지고 있다.Ⅱ과목 가뭄 사태로 비추어 봤을 때 혼자 응시자 수가 유지되고 있는 게 단연 지구과학Ⅱ이다.

물리Ⅱ 만큼은 아니지만 은근히 취향타는 과목이다. Ⅲ단원의 대기,해양 파트 같은 곳에선 이해 자체를 못하는 학생들이 꽤 있다.

2009 교과 개정 이전에는 천구·좌표계 부분이 이 과목의 킬러 문항을 꾸준히 생산해 냈는데, 교과 개정 이후에 그 파티션이 지구과학Ⅰ으로 내려갔다. 이 때문에 요즘 지구과학Ⅱ 평가원 시험은 지구과학Ⅰ보다도 쉽다는 말이 많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수준 급상승으로 잠잠해졌다. 지구과학Ⅱ의 경우 어려운 이유가 시간이 부족하기보다는 개념에 대한 이해가 완벽하지 않으면 틀리게 되기 때문이다.

대기학/해양학은 중요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면 암기할 분량이 줄어든다.[3] 단 2단원 후반부분인 우리나라 지질의 역사는 정말 그대로 외워야 한다. 지질조사파트는 주향과 경사의 의미와 클리노미터의 사용법을 이해하고 지질조사 그리는 방법을 정확히 이해만 하면 관련 기호들만 외워도 무방하다.

2017년 6월 모의평가에서는 이전까지 한번도 묻지 않았던 세부적인 개념에 대한 문제(17번 등)나 정량적인 계산 문제(19번 등)가 몇 개 등장하였다. 2등급 이상의 점수를 받고 싶다면 교과 내용에서 다루는 것들 중 암기가 필요한 내용은 가능한 전부 암기하고 계산 연습도 어느 정도는 해두도록 하자. 암기한 내용은 지속적인 복습을 해야 잊어먹지 않으니 자주자주 보는 것밖에 답이 없다.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에서는 드디어 정형화된 문제들에 대해 칼을 빼 들었다. 1등급컷 38점, 2등급컷 33점, 만점자 1명(표준점수 81)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4페이지 16번 46%, 17번 38%, 18번 47%, 20번 23% 의 초유의 정답률들을 기록했으며 백미는 19번 정답률 16%. 특히 19번의 ㄱ선지는 그동안 단순히 물어왔던 이슬점 개념에 대해 매우 심도있게 물어봄으로써 수많은 지구과학Ⅱ 수험생의 3점을 앗아갔다. [4]
또한, 모호면에 대해 묻는 3번도 정답률 27%, 8번 수압 경도력에 대해 묻는 문제가 63%, 편광 현미경 단골 문제도 정답률 65%, 태양상수에 대해 물었던 14번이 22%를 기록하는 등 매우 어렵게 출제되었다.[5]
더군다나 전체 표본을 고려해 보아도 매우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되었음을 알 수 있다.[6]

16학년도 6월 모의평가를 기점으로 매년 6월 모의평가 지구과학Ⅱ가 갈수록 매우 어렵게 출제되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2.1. 단원별 의견

단원별 수준은 Ⅲ>Ⅱ>Ⅳ>Ⅰ순이고, 출제문항수는 Ⅲ>Ⅳ>Ⅱ>Ⅰ정도 된다.

I, II단원에서는 맨처음 지구의 내부를 탐사하는 방법 중 하나로 지진파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지진파의 주시곡선과 암영대 등이 나온다. 중력원심력만유인력의 합력으로 설명한다. 위도에 따른 중력, 만유인력, 원심력의 변화와 표준 중력에 대한 문제가 나온다. 판 구조론, 지사학, 지질도 해석, 지구의 중력, 자기장이 주를 이루는데 역시 여기서의 가장 큰 고비는 지질도 해석.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고도가 높은 주향선에서 고도가 낮은 주향선 쪽으로 경사가 진다를 제대로 숙지하고 지질 단면도를 그려 지형을 판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의 역사, 우리나라의 지질 파트는 암기를 해야 하는 부분이 많지만그래서 대기학 공부하는 것보다 여길 공부하는게 더 화나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 지엽적이지는 않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여기에서 처음 쓴맛을 본다. 회동리층을 묻는 문제라던지, 잘 외우지도 않는 선캄브리아대의 지질을 묻는 매니악한 문제들도 나왔으므로 조심할 것.

III단원은 지속적인 킬러 파트인데, 대기와 해양에 관한 내용으로[7], 지구과학Ⅰ에 있던 구름의 습도 및 푄 현상이 올라와 사실상 지구과학Ⅱ의 고비라 할 수 있다.[8] 개념을 제대로 잡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단열 압축/팽창, 푄현상, 구름습도 등 앞서 언급한 내용을 시작으로 지균풍, 경도풍, 지상풍, 편서풍 파동으로 이어지는 내용이 나온다. 해양도 지구과학Ⅰ에 있던 해양파트가 대부분 올라왔지만 사실 수온-염분도 해석이야 문제 수준이 거기서 거기고 지형류는 앞에서 지균풍을 제대로 했으면 똑같은 내용이므로 신경 안써도 된다. 해파는 심해파 천해파 구분만 제대로 해주고 '조석주기는 느려진다'와 '삭/망일때 사리, 반달일때 조금'등 을 확실히 암기하자. 대기와 해양의 상호작용에서 표층 순환엘니뇨 라니냐에 대해 배우는데, 지1 내용과 사실상 똑같다.[9] 팁을 하나 주자면, 화학Ⅱ 열역학단원의 이상기체 상태방정식과 열역학법칙을 제대로 공부하고 오면 대기학 3점짜리 문제를 10초컷 할 수 있다. 또한 물리Ⅱ+지구과학Ⅱ/화학Ⅱ+지구과학Ⅱ 조합으로 볼 수험생들은 반드시 열역학단원을 제대로 공부해야만 한다.

IV단원 천체파트. 천구·좌표계가 지구과학Ⅰ로 내려간 탓에 쉬워졌다. 외계 행성 탐사에서 잠깐 나왔던 도플러 효과와 식현상이나 지구과학Ⅰ에서는 언급만 되었던 연주시차에 대한 설명 등등이 있지만 다른 단원에 비하면 적긴 적다. 별에 대해서 연주시차와 고유운동, 별의 밝기와 식쌍성, 별의 일생과 H-R도 등 별에 대해 기초적인 내용을 배우는데, 이전 교육과정 보다는 쉬운 편이나 그렇다고 개념의 수준이 낮지는 않다: 주로 3점짜리로 나오는 추세를 볼 때 확실하게 공부해두자. 은하파트 / 우주론 파트에서는 일부내용이 물리I하고도 겹친다. 그리고 이 단원의 첫번째 파트에서 나오는 거리 지수 공식(m-M=5logr-5)은 닥치고 머릿속에 복사해야만 한다. 사설 모의고사를 풀때는 log102와 log103의 값을 알고있으면 대소비교도 아주 편하게 할 수 있다. 개정이후 이쪽이 쉬운문제로 내는 추세였으나, 갈수록 문제가 깊이를 요한다. 수능특강만 봐도, 사진을 주고 중성수소원자의 분포, 전리층, 별들의 분포를 나타내는 사진들이 무엇인지 연관짓는 문제들도 나온다. 게다가 몇몇 기출에서도 별들의 연주운동이 원이아니라 타원일 때 별의 거리를 묻는 문제들도 있었으며, 6개월간의 관측 자료로만 주어져서 어느시점부터 관측했는지 나타내질 않아서 주어진 자료로만 연주시차를 이용해 거리를 구하면 틀리는 문제도 있었다. 물리Ⅱ를 공부했던 학생이라면 별의 에너지원에 관한 조금 더 깊이있는 이해가 가능한데, 그 예로, 태양 중심부에서 수소 핵융합은 한번에 확! 하고 일어나는게 아니라 양자 터널 효과에 의해 확률적으로 일어난다.

2.2. 여담

3. 학습 조언

추가 바람.

4. 총평 및 후기

4.1. 2005 수능 - 2013 수능

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과학 과목을 토대로 출제되었던 2005 수능 ~ 2013 수능은 상세한 정보나 자료가 없으므로 추후 추가 바람.

4.2. 2014 수능 - 2020 수능

2009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일반 선택 과학 과목인 지구과학Ⅱ에서 출제한다.

4.2.1. 2014학년도




4.2.2. 2015학년도



4.2.3. 2016학년도



4.2.4. 2017학년도



4.2.5. 2018학년도

시험 수준에 상한선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각인시킨 시험
역대 지구과학 ll 평가원 시험 중 제일 어려웠다. 역대 가장 어려웠다는 2017학년도 수능보다도 더 발전하였다. 작년 6월 모의고사에서부터 시작된 난해하고 까다로운 선지와 그 동안의 기출 문제에서 완전 탈피한 신유형의 문제들이 역시 대거 등장하였다. 3번, 14번, 19번의 ㄱ 선지는 아스트랄한 1등급 컷 38점을 만든 장본인이었고, 20번 문항의 경우도 2017학년도 수능과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각각의 20번 문항과 비슷했지만, 6월 모의평가인 것을 감안하였을 때 매우 높은 오답률을 보여주고 말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시험이 극악이었던 이유는 전국의 수험생, 나아가 교사와 강사까지에게도 의문을 들게 하였던 19번 문항의 ㄱ 선지이다. 이슬점과 절대 습도가 비례한다는 것이 그 동안 일반적인 생각이었는데 이것을 깨부수는 매우 특이한 상황을 던져주었고, 정석적으로는 단위부피당 수증기량이나 한 기단에 대해서는 이슬점에 비례하는게 맞다 이는 이제 아주 사소한 것까지 출제 범위에 직접적으로 포함하겠다는 평가원의 무시무시한 각오로 보여진다. 더불어 18번과 같이 이제는 정량적인 문항 또한 보여주겠다는 평가원의 억센 다짐이 느껴지는 문항도 존재하였다. 확정 1등급 컷은 38점이고, 만점자는 1명이었다.

4.2.6. 2019학년도



만점의 표준점수는 68점, 만점자는 71명이다. 또한 응시자 수가 9평에 이어 감소해 8,083명으로 생명과학 II에 밀렸다.

4.2.7. 2020학년도



4.3. 2021 수능 이후

2021학년도 이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상대평가 선택 과목으로 지정되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진로 선택 과학 과목인 지구과학Ⅱ에서 출제한다. 원래 이 시기 교육 개편안에서는 과학Ⅱ와 기하를 진로선택과목로 분류한다는 명목으로 모조리 제외시키려고 했으나 이공계의 강력한 반발로 무산되었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는 사회탐구 영역과 같이 응시할 수 있게 바뀌었다.

4.3.1. 2021학년도

5. 통계

5.1. 역대 평가원 등급 커트라인

5.2. 역대 교육청 등급 커트라인

5.3. 역대 응시자 수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학탐구 영역/선택 과목 문서의 r110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서의 r481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서의 r481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서의 r1413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서의 r2905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견 문서의 r957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견 문서의 r1502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천문학과, 대기과학과, 지질학과 등이 있다.[2] 많은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으나 10,000명 정도로 일정하다.[3] 예를들어 해양학에서 에크만 수송과 열순환 그리고 경도력만 자체만 제대로 이해해도 왜 지구상에서 지형류가 저렇게 흐르며 환태평양 해류가 왜 저렇게 흐르는지를 알수있다. 이건 대기학에서 나오는 지균풍 관련 내용과 거의 유사하다.[4] ㄱ,ㄴ,ㄷ 다 맞다고 한 사람이 무려 48%, ㄱ 하나 맞다고 한 사람이 20% 되니 전체 수험생의 70%는 ㄱ에 낚인 격이다.[5] 과탐에서 정답률 10%대 1개, 20%대 3개, 30%대 1개, 40%대 2개라는 수치는 꽤나 나오기 힘든 수치이다.[6] 아직 6모이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으나, II 과목을 준비하는 상당수의 수험생은 이미 개념, 수특 1~2회독쯤은 완료했을 시점이다.[7] 지구과학Ⅰ의 유체 지구의 변화와 기후변화와 온난화 부분과 겹친다.[8] 실제 개정 교과로 시험을 보는 첫 년도인 2014년도 6,9모의고사와 수능에서 어려운 문제들이 이 단원에서 많이 출제되었다.[9] 그래서 지구과학 1에서 끌어와 공통문항을 만들지는 않지만 유형이 비슷한 걸 볼 수 있다.[10] 이게 이미 만들어 논것이라면 매년마다 문제만 몇 개 바꿔서 출판하면 그만이지만 아예 문제집이 없는 상태로 처음부터 만들기에는 아무리 2위라도 2과목 자체가 수가 적어서 수익이 안나는 듯.(이는 물리Ⅱ도 마찬가지). 더군다나 화Ⅱ는 내신으로 하는 사람이 많다.[11] 기출문제집이 없다. 전년도에는 사설(이투스) 교재로 The All 오지훈기출 430제가 있었지만 18년도부터는 시중에 풀 계획이 없다고 한다.(개념완성 강의 수강생만 구입하는 전용 교재로 사용) 한편 대성 마이맥에서 지2 수능기출 교재를 별도 판매로 내놓았다. 문제집 퀄리티 또한 상당한 편.[12] 한국에서 지구과학교육과가 있는 대학은 합쳐서 10개를 겨우 넘는 수준이다. 그들이 모두 임용 교시 통과할 것도 아니고 2는 더더욱 어려우니 인원 부족은 어찌 보면 당연하지만..[13] 탐스런 교재의 강의도 있지만, 이 강좌 촬영시기에는 지구과학Ⅱ 문제가 쉽게 출제 되었던 때라, 최근 경향과는 맞지 않는다.[14] 이 부분은 검색하면 나오는데 수능특강에 나오지 않았다. 교과서에는 나오기는 하지만.[15] 수능특강 90쪽 (2)의 ④ 부분에 나오고 탐스런에서도 나온다. 다만 교제의 지엽적인 부분이라는 것이 문제.[16] 대표적으로 16번 문제의 표준중력 개념[17] 20번의 ㄴ 선지는 앞부분의 아스트랄한 문제들에 이미 정신줄을 놓은 상태라면, 정자극기인지 역자극기인지를 간과하고 복각만으로 판단해 그대로 낚였을 것이다.[18] 467명[19] 2과목 중 표본집단이 가장 낮은 수준임을 감안해야 한다.[20] 838명[21] 대표적으로 3번 ㄴ보기의 보상점, 11번의 해파의 속도[22] 참고로 수특에 있다. 표에 세 글자로(...)[23] 신유형이었지만 상황을 이해했다면 문제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세 노두가 한 지층이고 정합관계인 것을 알면 끝. 다만 당황해서 이걸 못했을 뿐이지(...)[24] 정단층이라고 생각해(...)[25] 대표적으로 11번 ㄱ, 16번 ㄴ 안 그런 것이 더 많은 게 문제인거지[26] 이는 6월 모의에서 이미 한 번 고난도로 나왔기에 학생들이 어느 정도 대비를 했기 때문이다. 당장 같은 시험의 국어 영역을 보면 답이 나온다. 모평에서 고난도로 출제된다는 게 학생들의 성적 인플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다. 만약 아무 예고도 없이 이 수준으로 나왔으면 6월과 비슷한 컷이 나왔을 것이다. 여담으로, 지구과학Ⅱ는 2과목들 중 가장 상위권 비율이 적다.[27] 두 은하가 관측자를 기준으로 90도 떨어져 있다는 점을 보이기 위해 적경좌표계를 이용해 제시했다.[28] 사실 엄밀히 말하면 과학 2는 과학 1을 이수해야 수강할 수 있는 과목이다. 즉 2과목은 1과목을 이미 알고 있다는 전제를 깔아놓은 것으로 보인다.[29] 적경 개념을 몰랐음에도 1:2:루트5의 비율과 24시로 나뉘어진 지표를 이용하여 풀어낸 수험생도 많았다.[30] 45점과 46점 사이에서 표점이 증발했다.[31] 성운의 구성 물질 중 가장 많은 것은 성간 기체이다.[32] 거성은 중심부에서 헬륨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는 별이다. 헬륨 핵융합 반응은 최소 1억K에서 일어난다[33] 예를 들어 13번의 ㄱ선지는 포그슨 방정식을 출제한 것인데 가장 기본적인 문제가 출제된 것이며 이미 많은 문제집이나 사설 모의고사에서 예고가 되었다. ㄱ선지의 정오 판정을 못해도 나머지 선지의 정오를 따지면 ㄱ이 자동 참이 되어 포그슨 방정식을 몰랐더라도 답 맞추는데에는 지장이 없었다.[34] 북쪽에서 바라본~, 서쪽에서 바라본~ 의미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었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