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연예계 활동은 1995년에 7세의 나이 때 아역으로 출연한 것에서 시작했다. 2015년, 영화 <좌이>에 출연했다. 당시 10kg를 감량하라는 요구를 받고 다이어트에 돌입하여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면서 15일만에 7kg나 뺐다고 한다. 나머지 3kg는 아예 아무것도 안 먹고 있으면서 뺐다고.
2017년, 제 53회 대만 금마장에서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로 함께 주연을 맡은 주동우와 공동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상수상후 포토존 영화제 역사상 공동여우주연상수상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한다.
이모가 중국의 거의 모든 여우주연상을 석권한 유명배우 장문려이다. 유명배우인 이모의 꽌시로 마사순은 장문려의 아역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그래서 낙하산이라는 부정적인 평가가 많았는데 연기로 실력을 입증해 부정적인 평가가 꽤 줄어들었다.
2020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학창시절에 왕따 당했던 사실을 고백했다.[2] 중학교 2학년때부터 뚱뚱하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했고, 선생님이나 경찰에 도움을 구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한다. 이로 인해 고등학생때부터 수면제가 없이는 잠을 잘 수 없는 정도의 불면증을 심하게 겪었다고.
2021년 3월 7일, 자신의 웨이보에 오랫동안 앓아온 우울증에 대해 친구들과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올렸고 많은 팬들이 격려의 댓글을 달았다.
체중 변화가 매우 심하다. 2021년에 한 예능에 나왔는데, 체중이 매우 늘어난 모습을 보였다. # 임신한 것 아닌가? 라는 반응이 있었으나 그냥 최근에 우울해서 많이 먹어서라고 한다. 2022년초에도 여전히 후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참고로 우울증 약들은 식욕을 매우 증진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들이 많다. 자기관리 문제라기보다는 약물 부작용으로 보인다. 2023년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다시 날씬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