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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3-27 02:55:36

あめみやたいよう

파일:atprofile.jpg
닉네임 아메미야 타이요 (あめみやたいよう)[1]
본명(추정) 마에다 타이요[2]
출생 1997년 2월 17일 ([age(1997-02-17)]세)
가족 우에하라 아카리 (누나)
거주지 일본 도쿄
링크 유튜브 트위터
1. 소개2. 상세3. 개인방송4. 비판 및 사건사고
4.1. 4와이드 남발4.2. 친선전 관련 이슈4.3. 대회 전적 관련 실언
4.3.1. 결론
4.4. 상위권 플레이어 차단 사건4.5. 방송 난입 및 양민학살 사건
5. 여담

1. 소개

일본 출신 테트리스 플레이어이자 뿌요뿌요 프로게이머.[3] 주로 아메미야라는 약칭으로 불린다. 현재 유튜브에서 개인방송을 하고 있으며, 테트리스 99뿌요뿌요 테트리스[4], 뿌요뿌요 테트리스 2를 주로 플레이한다. 그 외의 컨텐츠로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테트리스 Ultimate, Tetris Effect, 뿌요뿌요 e스포츠 등이 있다. 무제한 테트리스[5]TGM 계열은 거의 하지 않는다.

팬들 사이에서 한때 테트리스의 신[6]이라고 불릴 정도로 테트리스 커뮤니티(특히 한국, 일본)에서 이 플레이어의 인지도는 거의 독보적이었다. 서구권에서는 유명 플레이어들 Wumbo, Doremy 등에 비해 이름이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었지만 테트리스 99의 출시 이후 많은 플레이어들의 언급으로 점차 인지도를 쌓았다. 뿌요뿌요 테트리스에서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어 한때는 다른 일본인 실력자들인 카즈(Kazu[7])와 후레아(ふれあ,Furea/Flare)와 더불어 뿌테 3황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하향세라고 평가받기는 하나 그래도 한 시대를 풍미했던 테트리스 플레이어임에는 이견이 거의 없는 편.

테트리스로 얻은 유명세에 힘입어 테트리스 신작의 개발 및 테스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뿌요뿌요 테트리스 2, TETRIS THE GRAND MASTER 4 -ABSOLUTE EYE-가 있다.

2. 상세

테트리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2014년에 뿌요뿌요 테트리스가 출시될 당시 재밌어 보여 플레이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

2015년에 레드불이 주최하는 RedBull 5G 대회 퍼즐 부문에 참가해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당시 18살이였던 그는 결승전에서 Milk2라는 유저를 꺾고 우승했으며, 테트리스를 1년 반밖에 하지 않은 것 치고는 실력이 상당해 충격을 주었다. 이후 2016년에도 뿌요뿌요 플레이어 Tom과 팀으로 나와 우승을 차지했다.[8] 무서운 것은, 이 당시의 아메미야는 지금 실력에 비해 모자란 편이었다는 것.


2017 AnimEVO 뿌요뿌요 테트리스 스왑 부문 영상. 보면 알 수 있듯이, 모든 출전자들을 압도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뿌요와 테트 중 하나에만 실력이 치중된 대부분의 플레이어와는 달리, 두 모드에서 모두 번갈아 두각을 보였다. 심지어 마지막에 열린 즉석 이벤트전에서 3대1(아메미야 타이요 VS The World)로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9]


해당 경기에 있었던 Doremy의 비교용 영상.

최근에는 테트리스 99 팀전 1 대 98을 승리한 것으로도 유명해졌다. 테트리스 99에 팀전 모드가 추가되었을 때 아메미야가 시청자들에게 스나이핑[10]을 하라며 비밀번호가 걸린 방을 만들었는데 아메미야만 불 팀을 고르고 Doremy를 포함한 나머지 98명이 물 팀을 고른 것(...). 처음에 사방이 적인 것을 보고 절규하는 모습[11]이 압권이다. 참고로 이후 1 대 98 승리는 다른 플레이어들도 성공한 바 있다.[12]
Tetris® Block Party

테트리스가 4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이벤트인 Tetris® Block Party뿌요뿌요 테트리스 2 종목[13]에 참가하였고, 준결승전에서 패배하여 결승전 진출은 실패하면서 50달러상금을 받았다.

3. 개인방송

테트리스 전문 유튜버/방송인으로서는 상당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데, 현재 유튜브 구독자 수가 20만 명[14]이 넘으며, 실시간 시청자 수도 거의 대부분 네 자리수를 기록한다. 특히 2020년 중반 들어 시청자 수가 기존의 1천명 대에서 크게 늘어나 평균 약 3천명[15]을 넘는다.

이 점은 그의 실력 뿐만 아니라 쉴 새 없는 입담과 방송 매너에 있는데, 이따금씩 나오는 뿌테 캐릭터 모창과 드립으로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든다.[16] 아예 그가 날리는 멘트와 드립을 합성요소로 쓰는 팬도 있을 정도. 블럭을 놓을 때마다 입버릇처럼 외치는 호이호이호이호이나 오라오라오라오라도 방송의 트레이드 마크. 거기다 경기를 가끔 지는 인간미를 보인 뒤의 절규도 일품이다. 사실상 테트리스 고수 외에도 엔터테이너로서 성공한 케이스.

또한 초보자들에게 친화적이라는 것도 한 몫한다. 실제로 그의 채널을 보면 자신과 타 고수와의 친선경기 녹화본을 틀고 해설하는 영상들이 꽤 많은데, 테트리스에서 필수적인 팁들을 샅샅이 말해주기 때문에 배울 것이 많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물론 일본어를 할 줄 안다는 전제하에 말이다(...).[17]

뿌테 클럽 친선에서 몇 연승까지 할 수 있나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한다. 매일 50승을 목표로 하며, 패배할 경우 방송을 빡종 바로 끄는 방식. 1차 시도에는 241승에서 멈췄으나[18] 이후 2차 시도에서는 1000연승을 넘겨버렸다. 하지만 2020년 6월 15일 새벽 1시에 연승행진은 1545연승으로 멈췄다.

2020년부터 뿌테 연승행진 컨셉 방송과 그외의 방송을 번갈아 가며 하고 있다. 주로 테트99와 뿌테, 뿌테2를 플레이 중이며, 4와이드 금지 컨셉, 세계 2위 Roy와의 합방 등 다양한 컨셉으로 진행을 하는 중. 다만 시청자 수는 1천 명 후반 ~ 2천 명 정도로 다소 줄어든 상태이다.[19]

2021년 7월 10일 1612연승으로 기갱했다.

현재는 방송 상승세가 많이 줄어든 편이지만, 여전히 애청자들이 있는 편이다. 그러나 반복적인 포와이드 전략 사용과 트위터 논란 등으로 평균 시청자 수는 세자리수로 떨어진 상태. 특히 2022년 중반 들어서는 전성기에 비해서 시청자 수가 크게 하락한 편이다.

2023년 들어서는 AI전을 하고 있다. 특히 Hoiko(호이코, ほいこ)[20]와의 노방종 점수제 대결은 아예 주력 컨텐츠로 밀고 있으며, 그 외에도 호이코의 등장 이전까지 최강 AI였던 ColdClear[21]와의 50선도 자주 하는 편.

4. 비판 및 사건사고

4.1. 4와이드 남발

뿌요뿌요 테트리스에서 사기성 기술 내지는 비매너라는 인식이 강한[22] 4와이드 콤보 빌드를 자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몇몇 사람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아메미야는 AI와의 대결에서 가장 효과가 좋았던 전략이 4와이드라 쓰게 되었다고 밝혔지만 아메미야의 4와이드 남발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들은 굳이 4와이드를 안써도 장기가 많은 플레이어가 주구장창 4와이드만 쌓는 모습에 속터지는 반응을 보이거나 아메미야가 4와이드를 계속 쓰는 바람에 뿌테 전체에도 4와이드[23] 사용률이 늘어난 것을 비판했다.[24]

4.2. 친선전 관련 이슈

상기한대로 상대나 상대의 빌드 상관없이 4와이드를 적극 채용하게 되는 데 있어서 기폭제가 되는 사건이 터졌는데, 2020년 1월 29일, 카즈(Kazu)가 syuu2424라는 닉네임을 한, 누구도 들어본 적 없는 당시 최상위권 유저와 50선승 친선을 해서 50:35로 승리했는데, 카즈는 이 유저에 대해 아메미야의 부계정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카즈가 사과문을 올렸지만, 2020년 2월 22일에 이 의혹을 다시 제기하며 대전을 신청했고, 아메미야는 카즈와 후레아(ふれあ,Furea/Flare)와의 친선을 수락했다. 카즈와의 대전 확정글

2020년 2월 24일, 아메미야가 후레아와의 친선전에서 44:50으로 패배했는데(유튜브 영상) 친선전 도중 아메미야가 처음 NEXT 4개가 SIZT로 나와 개막 빌드를 DT포(DT砲)를 쓸 수 없는 상황에서 개막 퍼펙트 클리어(Perfect clear Opener) 대신 센터 포와이드를 쓰는 장면이 발견되었다.
그 후 아메미야는 카즈와의 친선전을 50:42로 이겼지만 (유튜브 영상) 카즈와의 친선전에선 DT포를 만들 수 있든 없든 센터4와이드를 남발했다.
이후 2020년 4월에 아메미야는 카즈, 후레아와 다시 50선승 친선전을 하여 두 친선전 모두 패배했고 [25] TDPC 빌드와 DPC 빌드가 나오기 전까지 종전처럼 센터4와이드를 적극 사용했고, 등장 이후로도 깡 센터4와이드는 쓰지 않지만 [26] 여전히 나름의 대응책을 마련하여 DTREN이나 MKO 센터4와이드 등을 사용했다.

상기한 친선전 관련 일로 인해 아메미야가 2019년 이후로 친선전을 거의 중단한 이유가 친선전 회피가 아니냐는 여론이 생겼다.

4.3. 대회 전적 관련 실언

친선전 관련 일로 인해 실질적인 1위가 맞냐는 비판도 나오는 와중 결국 아메미야 본인이 트위터/유튜브 댓글 등을 통해 그러한 여론들에 대한 여러 의견/질문/질의들을 받았는지 트위터로 게시글을 올렸는데 이 중에서 "어떤 게임이든 기본 순위를 정하는 건 공식 대회의 전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원본 삭제됨) 라는 발언이 문제를 일으켰다.

문제 발언을 했던 당시 시점에서 뿌테 공식대회라 볼 법한건 온라인과 오프라인 통틀어서 세가측이 주도하여 뿌테 종목을 넣은 RedBull5G 리그 뿐이였으며 대회의 진정한 결승이라 할 수 있는 FINALS의 룰 구성 또한 뿌요 & 테트리스 vs 뿌요 & 테트리스 형식의 2v2 대전(2014, 2016)과 스왑룰(2015)이였다. 물론 2014, 2016 리그의 경우 온라인 예선 이후 FINALS에 최종 출전할 동-서 팀 대표 선정을 위해서 한 대표 결정전에 있어서는 뿌요vs뿌요/테트vs테트의 1 대 1 구성으로 오프라인에서 진행되었다 때문에 당시 아메미야는 '나는 테트 vs 테트 1v1 오프라인 대회 수상경력으로 RedBull5G 2016 동 대표 결정전 테트리스 부문 우승한 경력이 있다.'고 말할 수 있던 상황이긴 했다. 하지만 아메미야 만큼이나 뛰어난 실력을 지녔던 카즈의 경우는 2016년 기준 중학생이었고 2017년에 처음 온라인배틀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었지만 2016년 이후로 2022년 이전까지 대회가 열리지 않아 사건이 발생한 시점에선 출전 기회를 가져볼 수가 없었다.
이것 때문에 오프라인 대회 자체가 한동안 열리질 않아 출전할 기회도 없던 사람에게 오프라인 대회 수상경력을 들먹이면서 온라인 연전을 회피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인 당시의 아메미야는 카즈 비롯하여 다른 여러사람들에게 꽤나 반감을 샀었다.[27]
또한, 당시 기준 3~4년쯤 전에 개최된 대회의 수상경력이 지금도 실력이 우위라는 것을 보증한다 보기도 어렵다. 그렇다보니 누가 더 잘하는지 가린다면 그냥 날짜 잡아서 집 혹은 룸 대여등을 통해 장소를 마련하여 모인 후 오프라인으로 대전을 하는 것이 제일 확실한 방법이라 카즈와 후레아를 좋게 보던 사람들 중엔 온라인 친선에서 지면 체면 구기니까 둘러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4.3.1. 결론

이미 이전부터 아메미야가 '신' 이라 자칭하며 상대를 이기면 "역시 '신'이니까~" 라는 멘트를 날리는 등 여러 자신을 과하게 치켜세우는 듯한 멘트를 많이 해서 안티가 상당했는데, 상기한 실언은 카즈와 후레아의 성장세 등과 겹쳐 니코니코 동화 시절 방송 때부터 아메미야를 봐오던 팬들을 많이 떨어지게 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다른 플레이어들도 점점 실력이 쌓이는 반면 아에미야는 콤보 빌드 반복 플레이와 양학 컨셉 방송을 거듭한 탓에 예전만큼의 압도적인 위상은 가지지 못한다는 반응이 많다. 카즈 역시 아메미야가 최근 격이 떨어지는 상대랑만 하고 있다, 이젠 본인이 더 강할 것이라는 식으로 돌려까기도 했다.[28]

거기다 2021년 말 부터 뿌요뿌요 테트리스에서 깡 센터4와이드의 천적으로서 기용할 수 있는 하치미츠포, 산악쌓기 2호, 미주포, 올리브 쌓기, 고월(사츠키) 쌓기 등과 같은 TDPC 빌드(TD 어택+Perfect clear) 및 이에 대한 후속빌드인 DPC이 등장하면서 카즈는 이전보다 더 안정적으로 중반전에 돌입하여 아메미야와의 스코어 격차를 크게 벌릴수 있게 되었고, 센터4와이드의 화력을 견디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잦았던 상위권 플레이어들 역시 아메미야 상대로 중반전 진입 가능성이 상승하여 아메미야를 상대로 스코어 격차를 줄이는데 큰 영향을 주기도 했다.

4.4. 상위권 플레이어 차단 사건

아메미야는 자신이 개설한 공개 방에 상대가 들어와 세트 당 3판 2선승제를 진행해 2세트를 먼저 이기는 쪽이 승리하는 규칙으로 '연승 기록'이 핵심인 연승 기획 콘텐츠를 했다.

그러던 도중 2022년 3월 26일, 제 10회 클라우드 배 뿌요테트 전국리그 참여하고 대회가 진행되고 있던 도중에 아메미야의 연승 기획 콘텐츠에 자주 참여하여 종종 연승을 끊어내는 あ。선수가 아메미야의 방에 대회 대진표의 상대로서 입장하려 했으나 차단리스트에 계정이 올라와 있어 입장이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아메미야는 차단을 해제하고자 닌텐도 스위치쪽 화면 송출을 일시 중단하고 차단리스트를 변경하던 도중 화면 전환을 실수하면서 차단리스트를 공개해버렸는데, 차단리스트에 あ。를 포함한 다수의 상위권 테트리스 플레이어들이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되었다. 논란의 시발점, 35분 26초 부분

정황상 아메미야 입장에선 콘텐츠 시작 전에 자신의 연승을 끊을 만한 플레이어들을 미리 차단시킨 것으로 보이는데, 당시 아메미야가 개설한 연승기획 방에 입장하려면 방송 내내 저격을 해도 입장이 힘들 정도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어야했고, 콘텐츠 중에도 차단 상태를 유지한 탓에 あ。를 포함하여 차단당한 플레이어들은 본인이 차단 당했음을 모른 채 저격을 하느라 수 시간을 날려버린 게 되어버렸다.

이후로도 해명을 무시하거나, 아예 차단 관련 트윗을 지우는 등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결국 사과문을 올렸다.

4.5. 방송 난입 및 양민학살 사건

2023년 4월 11일 우사다 페코라호시마치 스이세이가 주최하고 기획한 홀로라이브 뿌요테트 대회에 참가하는 멤버들의 방송마다 나타나 연습을 방해했고, 심지어 주최를 한 두 버튜버에게 허가도 안 받고 중계와 실황을 했다. 그 당시 아메미야 말고도 다른 일부 다른 상급자들이나 프로들도 저격하며 방송을 어지럽혔는데, 아메미야는 방송을 방해한 플레이어들이 대거 강퇴당하는 와중에 무슨 자신감인지 자신은 강퇴당하지 않을 거라는 구설수까지 일으켰다.

가뜩이나 뿌테가 점점 고인물화가 이어지는 상황이었다보니 홀로라이브 멤버들이 뿌테 방송을 하면서 신규 유저의 유입을 기대하던 유저가 적지 않았는데 대표적인 뿌테 플레이어로 이름을 알리던 아메미야가 훼방을 놓으면서 그 기대를 날려버리고, 방송을 하던 버튜버들[29]에게도 피해를 끼치면서 프로답지 못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특히 한두번만 했더라면 본인 실력 자랑으로 끝날 수 있었던 것을 방해되는 수준까지 남발하는 바람에 홀로라이브 팬들에게 특히 나쁜 인상을 주었다.[30]

하지만 아메미야 타이요를 포함한 그의 팬들은 홀로라이브 시청자들을 이상한 사람들로 몰고가며 '프로가 와줬는데 보통은 환영하잖아', '프로가 뉴비 사냥하는게 뭐가 잘못이냐'는 식으로 나오며 대차게 어그로를 끌어버렸다.[31]

5. 여담


[1] 영어로는 주로 amemiyataiyou라고 쓰인다. 다만 이 이름으로 검색하면 이나즈마 일레븐에 나오는 동명의 캐릭터도 결과에 자주 뜬다. amemiyataiyou 뒤에 tetris를 붙이면 좀 덜하다.[2] 뿌요뿌요 테트리스 2 스태프롤에 기재된 이름.[3]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는 장롱 면허나 다름 없기에 전 프로게이머라 봐도 무방하다. 뿌요뿌요 테트리스 스왑전을 제외하면 뿌요뿌요 방송을 거의 하지 않는다. 참가한 프로 대회들에서도 특출난 모습을 보여준 적은 적은 편. 그래도 실력자인건 여전하지만 테트리스만큼 잘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중론이다.[4] 닌텐도 스위치, PS4, 스팀 버전을 전부 보유하고 있다.[5] 딜레이 없이 블럭을 놓거나 지울 수 있는 테트리스 게임을 뜻한다. 테트리스 팬 게임인 jstris, TETR.IO가 대표적.[6] 세가에서 공식으로 붙여준 별명이라고 한다.[7] PSN 닉네임 기준 GAME_OVER_RETRY_이며 딱히 정해진 주캐는 없고 그나마 자주 픽하는 캐릭터는 에스인 모양. 카즈(Kazu)는 PS4로 플레이하기 때문에 카즈(Kazu)와 대결할 때는 본 닉네임으로 나온다.[8] 상대 팀의 HeboMai (HBM)도 TGM3 초고수로 인지도가 높은 플레이어다. Kumachom도 유명 뿌요뿌요 프로게이머 중 하나.[9] 뿌요뿌요 테트리스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해당 게임의 1.10 패치는 바로 아메미야를 저격한 것이다. 다만 테트리스가 너프되었다고는 하지만 유저들 사이에선 아직도 뿌테전 밸런스는 테트리스쪽으로 치우친다는 의견이 많다.[10] 스트리머가 방송 중 플레이하는 게임의 매칭에 참여하는 것을 말함.[11] 우와! 우와! 안돼! 내쪽이잖아! 이게 뭐야?(うわ! うわ! ダメ! べいだ! 何だこれは?)[12] 1 대 98 매치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쌓인 대기줄의 활성화 시간이 길게 시작하여 생존 인원 수가 줄어들수록 짧아지는 점과, 받는 데미지에 상한선이 있다는 점, 증가 한도는 존재하긴 하지만 자신을 타겟으로 지목한 사람들이 많을수록 증가하는 공격력, 공격 대상 지정-카운터로 세팅 후 공격 시의 특수성, 그리고 98명 팀은 배지를 획득할 수단이 없다는 점을 이용하면 1명쪽의 승리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통상적인 실력이 상당한 플레이어가 모든 시스템을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개인전보다 쉽게 풀릴 수 있는데 1인에 해당되는 쪽은 처음부터 어떻게 줄을 지우든 '자신을 타겟으로 지정하는 상대 수'에 따라 증가하는 공격력 + 공격 대상 지정모드-카운터 세팅으로 최대 10인에게 받는 데미지 상한치에 해당하는 공격력인 12딜 씩 공격이 가능하며 '자신 타겟으로 지정하는 상대 수'가 줄어들어도 배지를 모아 공격력 배율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게임 진행 중 내내 공력력 측면에서 엄청난 이득을 얻는 반면, 98인 팀 개개인은 공격력을 통상적인 수치로 부터 높일 수단이 단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테트리스 99의 자세한 규칙
[13] 참가자는 90명이었으며, 테트리스가 40주년을 맞이하였다는 이유로 개최된 대회이기에 참가자들은 모두 테트리스만을 선택할 수 있으며 뿌요뿌요를 선택할 수 없다.[14] 현재는 19.9만과 20만 경계를 계속 넘나드는 중이다.[15] 뿌요뿌요 테트리스 클럽(FFA) 경기 1545연승까지는 평균 약 6천명, 피크 때는 약 1만 명을 넘기도 했다. 다만 그 뒤로는 다시 줄어든 상태.[16] 특히 스케토우다라의 뿌요뿌요 4연쇄 주문 "Ripple Time"을 일본어로 들리는 대로 日暮里たぁん(닛포리탄)이라고 음독한 것은 거의 밈 수준이다.[17] 다만 몇몇 영상은 한국인 유저들이 자막을 달아 재업로드하기도 한다.[18] 그 와중에 패배 후 방송을 바로 종료하지 않고 마지막 도네를 읽은 뒤 껐다(...).[19] 뿌테 방송은 3천 명 가량까지 올라가기도.[20] 스태킹 기준 4pps 후반의 속도를 자랑한다. 심지어 6프레임의 ARE를 안고도![21] 호이코가 등장하기 이전까지 1위였던 AI. 호이코의 TD어택과 플롱킹 실력에 밀려 2위로 떨어지고 말았다. 호이코와 ColdClear의 속도는 이 영상을 참고하자.[22] 링크에서 참고 영상 문단의 마지막 영상을 통해 그 이유를 대강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23] 특히 중앙 4열을 비우는 센터4와이드[24] 맞4와이드 전을 제외하고는 테트리스 99의 출시 이전까진 간혹 DTREN 빌드를 통해서만 사용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주곤 했으나 출시 이후부터 테트리스 99의 시스템 상 4와이드가 매우 강력하다는 점으로 인해 테트리스 99에 한해서 적극적으로 채용하더니 2020년 1분기를 기점으로 2021년 말까지 뿌요뿌요 테트리스, 뿌요뿌요 테트리스 2에서도 센터4와이드를 주력 빌드로 사용하는 등 4와이드를 사용하는 플랫폼의 범주 및 사용 빈도가 크게 늘었다.[25] 카즈전 34:50 (유튜브 영상), 후레아전 36:50(유튜브 영상)[26] 뿌테는 줄을 지워도 방해줄이 올라오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첫 공격이 4가방 이후인 4와이드는 TDPC의 21딜(6+5+10=21)을 맞고 사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27] 이후 2022년에 RedBull5G 리그가 다시 열리게 되었고, 퍼즐 종목 중 뿌요뿌요 테트리스 2가 포함되었는데, 이전과 마찬가지로 동-서 예선전 이후의 대표 결정전은 1v1 형식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고 최종전이라 할 수 있는 FINALS의 경우 뿌요 & 테트리스 vs 뿌요 & 테트리스 형식의 2v2 대전 룰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뿌요뿌요 테트리스 2는 2021년 7월 1일 패치로 조작감과 속도 및 여러 딜레이등을 최대한 전작에 가깝게 변경해버리면서 아날로그 스틱의 조작감만 전작이나 여타 다른 플랫폼의 테트리스들과 비교해보아도 조작하기 힘들정도로 이질적으로 바뀌었는데, 이것이 결과적으로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하여 테트리스를 플레이 하는 카즈의 첫 공식대회 출전 기회를 가로막는데 영향을 끼쳐버렸다. 아날로그 스틱을 쓰는 유저 자체가 매우 유니크하다 할 정도로 적은 편이라 '아메미야의 사주를 받은 세가의 카즈(Kazu)를 향한 핀포인트 저격 패치가 아닌가' 하는 소리가 해당 패치 이후로 종종 나오곤 한다.[28] 실제로 카즈가 아메미야에 대해 분풀이를 하겠다는 듯 2021년 12월 30일 다이고(프로게이머)가 주최한 초청경기인 kemonomichi 4에서 (유튜브 영상) 7:2로 아메미야를 쓰러트렸다. 아메미야는 경기 후 카즈를 넘버 1이라고 인정하는 트윗을 올렸다.[29] 계속해서 연습을 방해받자 멤버십 전환으로 바꾸고 방송에 패스워드를 걸어야 했다.[30] 실제로 방송을 보던 팬들은 처음에는 대단하다 느꼈지만, 18명이나 되는 모든 참가자들의 방송에 난입하여 연습을 시켜주기는 커녕 날뛰고 떠나기만을 반복하자 뇌절이 온다며 불만을 늘어놓았다. 여미새(여성 버튜버들에게는 바로 나타나면서 남성 버튜버들은 쳐다도 안 본다고 비꼰 것)라는 비판까지 있을 정도. 또한, 2023년 1월에 있었던 코로네의 스트리트파이터 5 방송에서 있었던 프로들과 비교되기도 했는데, 해당 방송에서도 고수들이나 프로가 전혀 나타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방송을 진행하는 코로네의 허가없이 난입이나 저격, 물어보지도 않은 어드바이스를 하는 사람은 없었기에 더더욱 비교대상이 되고 말았다.[31] 예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페이커몬도 혹은 셀리와 같은 프로가 게임을 막 시작한 초심자 게임에 난입하여 양민학살을 하고 다니는 격이다. 단순한 유저조차 이런 행위를 하면 게임의 이미지를 악화시킬 수 있을 뿐더러 유저들로부터 배척을 받게 되는데 스폰서로부터 돈까지 받으며 하는 프로가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그야말로 최악의 행위라 할 수 있다.[32] 고등학생축구부였는데 그 영향인 듯하다. 실제로도 최애 애니메이션이라고.[33] 대표적으로 퍼블릭 매치와 한때 진행했던 개인방을 파서 5판 3선/3라운드 2선으로 진행한 시청자 챌린지 전에서는 랜덤으로 결정하는 듯하다.[34] 실제로 스이세이는 컨셉 중 하나가 테트리스 99 고수다.[35] 해당 유튜버들은 "아카가미 노 토모의 게이밍 채널" 소속으로, 아메미야의 존재감이 상당해서 그렇지 이 셋도 의외로 일반인에 비하면 그나마 실력자들이다.[36] 단, vs AI전은 스팀 뿌테로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