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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13 19:05:27

우루세이 야츠라 2 뷰티풀 드리머/줄거리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우르세이 야츠라2 뷰티풀 드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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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세이 야츠라의 두번째 극장판 뷰티풀 드리머의 줄거리를 서술한 문서. 내용이 길어져 분리했다.

1. 프롤로그2. (초반부) 반복되는 학교 축제 전 날3. (중반부) 폐허가 된 토모비키 마을4. (후반부) 꿈 요괴 무자키와의 대결5. (종막) 꿈에서 귀환, 혹은 꿈의 반복6. 꿈 속에서 추방 당한 캐릭터와 이유

1. 프롤로그

폐허가 된 토모비키 마을과 황폐해진 토모비키 고등학교. 라무 일행은 대형 연못으로 변한 운동장에서 워터 바이크를 타고 물놀이를 즐긴다, 멘도 슈타로는 레오 파르트 1 전차로 토모비키 마을을 탐험하고 있다. 그리고 모로보시 아타루는 해변에서 그저 멍하니 서 있었다. 토모비키 고등학교와 그 마을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건가?

2. (초반부) 반복되는 학교 축제 전 날

학원제[1]를 하루 앞둔 토모비키 고교. 학생들이 연일 부스나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교내은 오가는 학생들로 북적 거렸다. 아타루와 라무 일행들을 중심으로 한 2학년 4반도 축제 준비로 소란스러우던 상태. 그러던 중 2학년 4반 담임 교사인 온천 마크는 학생지도에 피로하여 노이로제의 증상을 심하게 보여, 교내의 보건 의사인 사쿠라에게서 트랜퀸라이저(진정제)를 받고 자택인 낡은 맨션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사쿠라는 온천 마크에게 준 약이 트랜퀸라이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린 뒤 온천 마크의 맨션을 방문침입하였다. 온천 마크의 맨션의 안은 곰팡이나 버섯이 번식하여 차마 사람사는 곳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지경이되어 있었다. 온천 마크는 시간의 감각이 이상 해지고 있다며 말했고 또한 그는 "학교 축제의 전날"이 매일 반복되고 있다는 이상한 느낌에 사로 잡혀 있다는 것을 말했다. 마치 자신이 우라시마타로 같다고 말한다. 사쿠라는 온천 마크의 이야기를 잠시는 믿지 않았지만, 고등학교로 돌아오던 때에 마주한 광경의 기시감을 기억하고 온천 마크의 직관에 점차적으로 공감하며 그와 함께 해결의 실마리를 찾으려고 생각한다. 두 사람은 먼저 현재에 어떤 변화를 주고 있는 토모비키 고교를 일단 폐쇄하고 준비에 임하고있는 학생들을 강제로 집으로 쫓아 보내는 행동을 실행한다.

3. (중반부) 폐허가 된 토모비키 마을

학교에서 강제로 쫓겨난 아타루, 라무, 멘도, 시노부, 메가네 일행은 빗속에서 각각 귀가를 하게 된다. 시노부는 멘도의 자가용을 얻어타며 이동하게 되지만 교통의 이상한 루프 현상 때문에 집에 못 갔고, 도보로 귀가하던 아타루와 라무 이외의 전원이 토모비키 고교의 정문으로 돌아와버렸다. 그 무렵, 사쿠라는 이 괴이한 현상에 대해 상담하기 위해, 숙부인 체리를 만나러 공터로 향하지만, 체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학교에 남아 연락을 기다리기로 하던 온천 마크도 전화를 받지 않아 소식이 끊기게 된다. 토모비키 고교로 돌아가기 위해 택시를 잡은 사쿠라는 택시 운전사에게서 우라시마타로를 모티브로 한 이상한 이야기를 듣게된다. 그 순간 요기를 느낀 사쿠라는 택시에서 벗어나 위기를 모면.

한편, 멘도 일행들은 결국 귀가하지 못하고 어쩔 수없이 아타루의 집에 하룻밤 묵게 되었다. 다음날 아침 다시 등교를하고 또 다시 반복되는 학교 축제 전날의 좌충우돌이 시작된다. 그때 멘도는 사쿠라에게 "원인은 토모비키 고교에 있습니다" 라고 결론 넣었다. 그 후, 멘도가 동네에 숨기고 있던 해리어 전투기를 사용해 토모비키 마을에서의 탈출을 시도한다, 덕분에 일동은 평평한 지구와 같이 직경 몇 킬로미터 원탁 모양으로 자른 토모비키 마을이 거대한 거북이 석상 등에 실려 우주 공간을 이동 있다는 놀라운 광경을 눈앞에서 목격 한다. 그들은 토모비키 마을 아래의 공간에 도는 그곳에서는 전날 사라진 체리와 온천 마크가 거대한 석상으로 변해, 거북이의 등 밑에 서서 토모비키 마을을 지탱하고 있음을 보았다. 이에 충격을 받고 결국 도망가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은 일동은 어쩔 수없이 마을로 귀환하여 아타루의 집 정원에 강행 착륙한다.

다음 날부터 토모비키 마을은 정색 한 것처럼 황폐해 지기 시작한다. 마치 세계의 종말을 맞은 것처럼 폐허 화한다.

토모비키 고교는 일부 학교를 떠나 중반 수몰, 아타루와 라무, 아타루의 부모, 텐, 멘도, 시노부, 사쿠라, 라무 친위대의 4명, 후지나미 부모와 자식들을 제외한 마을의 주민들도 모두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왠지 모로보시의 집에만 전기, 가스, 수도와 신문 등의 미디어는 제대로 공급 받고 아무리 뽑아도 상품이 어느새 보급되어 절대로 끝이없는 편의점 이란 것도 도 남겨졌다. 이제 토모비키 마을은 그들의 편리한처럼 의식주 가 보장 된 환상적인 파라다이스로 변해 있었다. 그 생활에 적응 한 아타루와 라무와 친구들은 즐겁게 놀기만을 반복했다.

4. (후반부) 꿈 요괴 무자키와의 대결

한편, 멘도와 사쿠라는 '거북이'의 정체를 밝혀 내려고 추리와 탐구를 계속하고 대책을 강구했다. 그리고 이내 무언가를 알아 차린듯 밤에 토모비키 고교의 시계탑에서 기다리고 있겠다는 사쿠라의 독백이 흘러나오고 그들이 부른 대상은 머지 않아 아타루 라는 것이 나온다. 사쿠라와 멘도는 아타루에게 자신들이 이제까지 해왔던 추측을 풀기 시작하는데 그 결과 이곳은 깨어날 수 없는 꿈 속의 세상이며 이 꿈의 주인으로 라무를 추측하고 의심 한다. 그리고 이 때에 문쪽에서 진짜 아타루가 등장하게 된다. 사실 시계탑에 간 아타루는 꿈 요괴 무자키가 둔갑한 것 이였다. 무자키는 이내 스스로 자백한다. 이 이상한 공간은 바로 꿈 요괴 무자키가 만들어 낸 라무의 꿈이었던 것이다. 인류의 긴 역사 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보여 왔다는 그는, 꿈 만들기에 지쳤고 은퇴하려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럴 시기에 한 공간에서 혼자 물고기를 감상하고 있는 라무를 만나게 되었다. 무자키는 라무의 한 점의 더러움도 없는 라무의 꿈(소망)을 듣게 된다. 그 완성을 자신의 마지막 의무이자 은퇴작으로 만드려고했다. 그것이 꿈 요괴 무자키의 고백이었다.

꿈 요괴 무자키의 정체를 간파한 멘도와 사쿠라는 사태를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순간 무자키에 의해 봉쇄 되고, 라무의 꿈에서 강제 퇴장 당하고 만다. 이내 안도하고 다시 교내로 돌아가던 무자키 이지만, 이야기를 듣고 있던 진짜 아타루가 무자키의 술책에 나와[2] 자신의 꿈인 하렘을 만들어달라며 요구한다. 결국 무자키는 반 강제로 아타루의 꿈인 하렘을 만들어준다. 그러나 눈치가 빠른 아타루는 하렘의 꿈에 라무가 없는 것에 불만을 터뜨렸다. 항상 라무의 전격을 피해서 도망 치고있는 아타루의 모습 밖에 모르던 무자키는 아타루 또한 라무에게 반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타루의 사심에 격분한 무자키는 악몽을 먹는 전설의 동물 바쿠를 부르는 나팔을 실수로 내던져 버리게 되었고, 그 용도를 이해 한 아타루 였지만 나팔을 불어버리고 만다. 그러자 이 이상한 아저씨(=무자키)에게서 받았다는 조금 특별한 작은 돼지 즉 바쿠의 봉인이 풀려 하늘로 날아 거대화 한다. 그리고 거대한 입으로 꿈을 흡입하기 시작했다. 라무의 꿈의 세계가 붕괴되기 시작한 것이다!

5. (종막) 꿈에서 귀환, 혹은 꿈의 반복

열심히 만든 꿈들을 잃어 버린 무자키는 아타루의 정신 상태를 파괴 하려 한 듯 차례 차례로 아타루에게 있어 최악의 악몽들을 보여준다. 그 중, 마지막 악몽은 미래에서 깨어난 아타루의 옆에 죽어있는 라무가 있는 악몽이였고 이에 충격을 받은 아타루는 문을 열고 뛰쳐 나간다. 하지만 이를 본 무자키는 아타루를 기절시키고 또 다른 꿈 속으로 그를 데려간다. 그 꿈 속에서 깨어난 아타루는 무자키의 음성을 듣게된다. 무자키는 꿈 속의 세상의 장점들을 말하며 아타루를 유혹한다. 아래는 무자키의 이하 전문.
형씨 말야,
꿈 속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겠지?
현실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꿈이니깐 고치거나 다시 만들수 있다고...
몇번이고 반복할 수도 있어. 그치?
이런 이야기 알아? 나비가 되는 꿈을 꾸었던 한 남자가 깨어나서 어느 쪽의 자신이 진실이었는지 구별할 수 없었다라는...
혹시라도 진짜 자신은 꿈을 꾸고 있던 나비가 아닌걸까나?
글쎄, 꿈이라고 부르던 현실이라고 부르던 간에 결국 그 안은 다를 바가 없다고.
그렇다면 꿈 속에서 그저 재미있게 사는게 더 나은게 아닌가?
형씨도 말야, 그렇게만 나오지 않았더라면
내가 더 좋은 꿈들을 잔뜩 만들어 줬을 텐데...
내가 만드는 꿈들은 현실과 같다고.
따라서 그것이 곧 현실이라고...
나쁘게 하진 않을테니 나를 믿어 봐...
위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결심이 서면 올라오라고...
아니아니! 그냥 이 계단으로 오기만 하면 되는거야...
자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러나 아타루는 현실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했다. 그때 초반부 부터 잠깐 잠깐씩 끊임없이 등장하던 흰 옷을 입고 모자를 푹 눌러쓴 소녀가 아타루에게 말을 걸게 되고 현실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게 된다.
소녀: 오빠, 그렇게나 돌아가고 싶어?
아타루: .....오빠는 말이지, 좋아하는 사람을 계속 좋아하고 있기 위해서 그 사람으로 부터 자유로워 지고 싶어...잘 모르겠지?
...너도 여자니깐...[3]
소녀: 알려줄까?
아타루: 에? 알고 있어?
현실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아?!
소녀: 누구든지 알고 있어. 다만, 깨어났을때 잊어 버리는 것 뿐 이야...이렇게 해서 여기서 뛰어 내리는 거야. 그리고 바닥에 닿은 후 깨어나면 보고싶었던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거야. 그런 사람이 없다면 분명 꿈에서 깨어나고 싶어하지 않는 거야.
아타루는 자신은 지금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으니 자신있다며 말했고 그 꼬마 소녀는 아타루에게 한 가지 약속을 요구하기 위해 아타루에게 가까이 오라는 사인을 한다. 그러고는 모자의 챙을살짝 올리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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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잘해!
이때 얼굴이 보여지는데, 바로 라무의 어릴 적 모습이였다.[4]

아타루는 이내 현실 세계로 낙하하기 시작했고 그와 동시에 자신이 아는 여자들의 이름이란 이름은 죄다 꺼내 부르기 시작한다.[5]

아타루의 낙하는 학교 축제 준비에 피곤하여 교실에서 잠든 현실의 아타루의 일행을 마주하며 멈추게 되었다. 아타루는 편히 자고있던 자신을 발로 차는 것과 동시에 시점은 현실의 아타루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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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루는 잠에서 일어나, 자신의 옆 쪽에 곤히 자고 있던 라무를 보게 되고 그녀를 만지려다가 그저 안도하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그때 시계탑의 종소리에 라무는 깨어나게 되고 메가네 일행과 계속 함께 즐겁게 보내며 노는 꿈을 꾸고 있었다고 말한다. 아타루는 계속 말하려는 라무의 입을 조용히 하며 말한다.
라무, 그건 꿈이야...그건..꿈...
그리고 서로 눈이 맞아 키스를 하려는 순간 메가네와 멘도 등에게 들키게 되고, 아타루는 키스를 재촉하는 라무를 손절 하다가 결국 또 말싸움을 하게된다. 꿈과 결별을 속삭이고 일상으로 돌아가 또 언제나의 좌충우돌을 전개하면서 드디어 학교 축제 첫날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엔딩 크래딧이 뜨기 전 학교 축제의 플랜카트를 준비하던 학생들 중 무자키와 바쿠의 모습과 그의 마무리 멘트가 나오기에 정확한 결말을 예측할 수는 없었다.

6. 꿈 속에서 추방 당한 캐릭터와 이유

사쿠란보 - 사태를 수습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추방 된 후, 음식을 원 없이 먹는 꿈을 꾸고 있음이 보여진다.

온천 마크 - 반복 루프를 인식했기 때문이다. 추방 된 이후에는 사쿠라와 함께 살아가는 꿈을 꾸고 있음이 보여진다.

후지나미 류노스케 - 아타루의 걸 헌팅 대상에서 제외하기. 추방 된 후, 수 많은 세일러복에 파 묻혀 환호하는 꿈을 꾸고 있음이 보여진다.

미야케 시노부 - 아타루의 걸 헌팅 대상에서 제외하기. 추방 된 후에는 멘도와 결혼하는 꿈을 꾸고 있음이 보여진다.
위와 같이, 라무에게 방해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차례로 추방시키며 라무의 이상향의 완성에 노력하는 무자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사라진 사람들 중 위의 인물들은 거대한 동상이 되어 거북이를 지지하고 있었다. 후에 사쿠라멘도 슈타로 또한 추방 당하게 된다.
[1] 축제나 문화제 정도로도 해석 가능.[2] 그 강퇴 당한 꿈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자키가 라무에게 접근하는 회상씬을 보여주자 그 것에 화가 났는지 밀어버릴려고 뛰쳐가다가 헛딧는 바람에 바다에 빠졌던 것.[3] 여기서 아타루는 이 소녀를 아가씨라 칭한다.[4] 목소리 또한 라무의 목소리로 바뀐다.[5] 부르는 여성들 중 어머니가 나오는 걸 봐서는 죄다 꺼내 부르다시피 한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