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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1-22 00:38:18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사건 사고 관련 서술 규정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olcolor=#fff>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
파일:울산 발전소 붕괴.jpg
소방 대응
최고 단계
2단계
<colbgcolor=#bc002d,#11102d> 발생 일시 2025년 11월 6일 오후 2시 7분경
발생 위치 울산광역시 남구 남화동 1-4
(한국동서발전 산하 울산화력발전소)
사고 유형 붕괴
원인 불명[조사중]
인명 피해 <colbgcolor=#bc002d,#11102d><colcolor=#fff> 사망 7명
부상 2명
대응 국가 소방 동원령 발령
소방 비상 대응 2단계 발령

1. 개요2. 경과3. 타임라인
3.1. 11월 6일3.2. 11월 7일3.3. 11월 8일3.4. 11월 9일3.5. 11월 11일3.6. 11월 12일3.7. 11월 13일3.8. 11월 14일
4. 반응
4.1. 정부4.2. 정치권4.3. 기타
5. 둘러보기

1. 개요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7명 매몰 / YTN
2025년 11월 6일 울산화력발전소에서 해체 중이던 보일러 타워가 붕괴된 사고.

2. 경과

2025년 11월 6일 울산화력발전소[2]에서 가동이 중지된 기력발전 5호기 보일러 탑의 발파 해체를 하기 위한 구조물 사전 취약화 작업 과정에서 60m 높이의 보일러 타워가 붕괴되었다. 작업자들은 보일러 타워가 발파철거 초기 단계인 발파전 작업을 위해 건물 25m 높이에서 사이사이 기둥을 취약화 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철거 공사는 HJ중공업 건설부문이 맡았고, 현장에는 발파 전문업체인 '코리아카코'가 HJ중공업의 하청을 받아 투입되었다. 붕괴 사고로 인해 9명이 매몰되었고, 매몰 직후 2명[3]이 구조되었으며 이후 오후 4시, 2명이 추가로 발견되었지만 구조되지는 못했으며 생사도 확인되지 않았다. 결국 다음날인 7일 새벽에 1명이 사망했으며 다른 1명 역시 사망으로 추정된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

3. 타임라인

3.1. 11월 6일

3.2. 11월 7일

3.3. 11월 8일

3.4. 11월 9일

3.5. 11월 11일

3.6. 11월 12일

3.7. 11월 13일

3.8. 11월 14일

4. 반응

4.1. 정부

4.2. 정치권

4.3. 기타

==# 보도 #==
"쾅" 하더니 60m 타워 폭삭…9명 매몰됐다 2명 구조
화력발전소 처참한 현장…"10월26일 시험발파 있었다"
울산화력발전소 60m 구조물 붕괴‥9명 매몰 2명 구조
40년 넘은 노후 구조물‥"철거 전 기둥 제거하다 와르르"
붕괴 사고 현장 밤샘 구조 돌입‥"추가 붕괴 우려"
매몰 7명 수색…60m 보일러 타워 붕괴 당시 영상 보니
'노후 시설' 4년 전부터 사용 중지…'취약화' 도중에 사고
매몰자 2명 위치 확인해 구조 작업 중…'밤샘 수색' 돌입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7명 매몰
수명 다한 발전 설비…“구조물 자르던 중 갑자기 붕괴”
“옆 타워도 추가 붕괴 우려”…이 시각 구조현장
붕괴 이틀째 여전히 그 속에…못 꺼낸 3명, 흔적없는 2명
'절단된 기둥' 옆 노동자들…붕괴 당시 영상 되감아보면
맨손으로 잔해 파헤치며…추가 붕괴 위험 속 '구조 총력'
매몰자 7명 중 3명 사망‥붕괴 위험 속 필사의 구조
붕괴 2분 전 '보일러 타워'‥"하부 다리 힘없이 구부러져"
'거미줄 철골' '2차 붕괴 우려'에 "발견하고도 끝내 못 꺼내"
"구조 도중 심정지" 사망자 3명으로…구조 총력
맥없이 무너져 내린 타워…폭파 쉽게 하려다?
실종자 밤샘 수색…추가 붕괴 우려에 '난항'
“의식 있었지만 끝내…” 매몰자 3명 사망
“일일이 손으로”…2차 붕괴 우려에 구조 난항
울산화력 붕괴 사흘째 구조 '난항'…실종자 2명 위치 파악 안 돼
울산화력 붕괴사고 빈소 추모객 발길…노동계 "진상조사 촉구"
"붕괴 우려에 양옆 보일러타워 해체"‥'경보음' 울려 수색 중단
순식간에 무너진 건물…'해체 계획서' 살펴보니
"점심 먹었어" 가족에 마지막 연락…빈소 마련
사흘째 수색에도 실종자 못찾아…“주변 타워 해체”
‘취약화 과정’ 문제 없었나…갑자기 무너진 원인은?
울산화력 해체 작업, 하청·일용직에 넘겨…설계·안전관리 제대로 했나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현장 수색작업 재개…매몰자 1명 추가 수습
높이 63m 중 25m서 절단 작업… 철거·안전 규정 제대로 지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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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기다리다 숨진 40대 매몰자 시신 수습…4·6호기 해체도 시작
'울산화력 붕괴' 숨진 노동자 1명 수습‥"양옆 보일러타워 해체 절차 시작"
진통제로 버티다 끝내…40대 희생자 시신 추가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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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4개월 늦은 철거 작업…공기에 쫓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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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만에 구조된 아들··· 싸늘한 주검 위에 가족들 '오열'
"가슴 아프게 기다렸는데"…주검으로 돌아온 아들에 눈물
갑작스런 비보에 유족들 ‘황망·비통’
울산화력 붕괴 참사 닷새째, 안전한 수습 위해 양쪽 타워(4·6호기) 우선 해체한다
구조물 절단과정 불균형 추정…안전설비 여부 관건
작업자 깔릴 위험 알고도 '하부부터 철거'…울산화력 속도전 참사
붕괴위험 4·6호기 발파 준비…해체계획서엔 '부실 정황'
"구조 못 해 죄송" 목숨 걸고 뛰어든 '30년 차' 대원도…
4·6호기 이르면 내일 발파 전망‥빈소마련·발인 미루는 유가족들
해체 작업 순서도 '거꾸로'‥예고된 인재?
4·6호기 해체 준비 완료…발파 후 매몰자 구조 재개
추가 붕괴 위험 주변 타워 2기 발파 임박
‘위험성 평가’ 억지로 낮췄나…곳곳 부실 정황
울산화력 보일러동 기둥, 계획보다 더 잘랐나···전문가 “계획서 도면하고 안맞아”
보일러 타워 4·6호기 발파…'24시간 구조체계' 가동
울산화력 4·6호기 발파 완료‥붕괴사고 매몰자 수색·구조 속도
울산화력 4·6호기 발파 완료…구조물 잘라 수색 나선다
주변 타워 ‘동시 발파’ 성공…“구조 걸림돌 제거”
매몰자 4명 구조 총력…이 시각 사고 현장
울산화력 붕괴 현장서 60대 시신 수습…사망자 4명으로 늘어
4·6호기(보일러 타워) 발파…구조·수색 속도전
울산화력 보일러 타워 4·6호기 발파 완료, 굉음과 함께 순식간에 폭삭…5호기 잔해엔 영향 없어
붕괴한 울산, 성공한 서천…같은 현장인데 "건축물" 달랐다
붕괴 사고 일주일째‥"마지막 2명 찾기 위해 총력"
매몰자 2명 여전히 잔해 속에…붕괴 우려에 더딘 수색
“중장비 투입해 속도”…남은 매몰자 2명 구조 총력
울산화력 사고 8일…사투 끝 숨진 노동자, 이제야 사과한 사장
울산화력 시신 1구 추가 수습, 남은 한 명은 어디에
마지막 실종자 수색…동서발전·시공사 대표 사과
해체계획에도 없는 3차례 절단…유례 없이 ‘25m까지’
24시간 파헤쳐도 '아직'…마지막 매몰자 1명 어디에
결국 마지막 실종자도 주검으로… 구조 현장은 눈물바다
울산화력 마지막 실종자 시신 수습…매몰 7명 모두 사망
울산화력 마지막 희망마저... 매몰 7명 모두 못 돌아왔다
울산화력 붕괴사고 마지막 실종자 시신 수습…사상자 9명으로
붕괴 8일 만에 마지막 실종자 수습‥"원인 규명에 주력"
매몰자 7명 전원 사망…업체에 원인 묻자 "우리도 몰라 답답"
울산 붕괴 사고 마지막 실종자 수습…“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울산화력 붕괴, 안전계획서에 없던 ‘25m 취약화’… 작업 순서도 의문
이 대통령, 울산화력 사고에 "진심으로 송구"…책임자 엄정 처벌 지시
붕괴 전 안전점검 ‘매우 양호’…“취약화 확인 안 해”
붕괴 현장 합동감식 ‘절단 기둥’ 확인…수사 본격화
안전 장비 구매했다더니…‘출퇴근 확인용’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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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가 있는 대한민국의 붕괴 사고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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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P 와우시민아파트 붕괴 사고
1992년 P 창선교 붕괴 사고
1993년 PD 우암 상가아파트 붕괴사고
1994년 P 성수대교 붕괴 사고
1995년 P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2001년 D 홍제동 방화 사건
2003년 PC 평택 타워크레인 붕괴 사고
2007년 C 가좌역 선로 지반침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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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C 남·북항대교 영도연결도로 붕괴 사고
2014년 PD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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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크노밸리 축제 환풍구 붕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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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C 정선 한덕철광 발파 사고
P 용산 4층 건물 붕괴사고
C 서울상도유치원 붕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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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C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철거건물 붕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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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P 분당 정자교 붕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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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C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교량 붕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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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
}}} ||
P: 부실 공사 및 관리 미흡/ C: 공사중 붕괴/ D: 재해로 인한 붕괴/ ?: 원인 조사중 · 불명 }}}}}}}}}

[조사중] [2] 울산화력발전소는 2022년 설계 수명 경과로 가동이 중단되었으며 발전소 해체 및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3] 6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1명[4] 시신은 9일에 수습되었다.[5] 생물학적으로 이미 사망한 사람이라도 사망선고는 병원에 도착한 후 의사가 하는 것이지 구조대원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구조대원 입장에서는 공식적인 창구에서는 구조활동으로 말할 수 밖에 없다.[6] 4호기 100%, 6호기 75%로, 다음주 초로 전망되는 6호기에의 추가적인 취약화 작업 동안에는 붕괴 위험이 더 커져 구조대원의 활동이 불가하다.[7] 4, 6호기 모두 이미 취약화 작업이 상당부분 진행되어 매몰자 수색을 위해 중장비를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진동으로 인해 4, 6호기의 붕괴 우려가 있어 먼저 해체한 뒤 구조를 재개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