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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2-16 16:20:33

투스코(터닝메카드)

1. 개요2. 작중행적3. 사용기술

1. 개요

황야의 파수꾼 · 투스코 (Tusko)

(C.V : 박성태)
파일:external/img.kbs.co.kr/tosco_1.jpg
“황야의 파수꾼 투스코!”
No.060의 코뿔소형 메카니멀로 고유 속성은 블랙미러. 어원은 Tusk (상아)+코뿔소를 뜻하는 단어인 Rhino(라이노) 로 추정.

모티브가 된 차종은 현대 엑시언트로 자동차의 형태에서 다른 메카니멀보다 미묘하게 큰 편이다.

2. 작중행적

2.1. 2기(W) 시즌1

“음...윙라이온과 카이온도 보이지 않아!”
강한 완력을 자랑한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갑옷을 두르고 있다. 14화에서 제대로 활약한다. 근접전과 돌진을 중점으로 할 것 같은 겉모습과 달리 원거리전도 굉장히 뛰어나다. 원거리전으로 하이드론과 대등하게 싸웠다. 그리고 하이드론의 공격에 밀리다가 순간의 빈틈을 찾아 바로 반격하는 등 둔해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민첩하다. 즉 근접전과 원거리전의 복합체.
“성가신 녀석들이군!”
15화에선 베노사와 함께 도깨비단의 윙톡과 타돌을 상대로 배틀을 벌이지만, 도깨비단의 인해전술로 인해 패배하여 다비 남매에게 넘어간다.

19화에서 다비 남매, 윙톡, 타돌과 함께 카이온과 윙라이온에게 있었던 이야기를 듣고 슬퍼하며 운다. 이후 윙라이온을 구하러 가자는 등의 모습을 보여준탓에 완전히 나찬 일행의 편이 된 듯 했으나, 22화에서 케이크 재료를 사러 온 카밀라에게 접근하여 다른 메카니멀들이 배틀이 벌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러 둘을 최대한 떨어뜨려 놓으려 했음에도 카밀라를 만나 트라이포스의 비밀무기가 완성될 것이라는 것을 알려줌과 동시에 다비&다나 남매와 카밀라간의 배틀이 벌어지게 만들었고, 예상하던 대로 카밀라가 투스코를 다시 데려가면서 카밀라의 편으로 돌아가게 된다.

단순무식할 것처럼 생긴 것과는 달리 의외로 치밀하고 지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다비&다나 남매가 단순 1 대 1 실력으로는 카밀라에게 상대가 안 된다는 것까지 모두 계산에 넣어두고, 카밀라가 본인을 데려갈 것이라는 것까지 모두 염두에 두었다. 그래서 다른 메카니멀들의 끊임없는 방해에도 아랑곳않고 카밀라와 다비&다나 남매를 의도적으로 만나게 해 배틀을 붙이고 계산하던 모든 것이 완벽하게 실행되었다.

여담이지만 초반에 나온 미래 메카니멀 중에서 미래 메카니멀 항목에 있는 단체 사진에 유일하게 빠져 있다.

2.2. 2기(W) 시즌2

꽤나 초반부터 나온 메카니멀인데도 불구하고. W시즌2에선 나오지도 못했다.

2.3. 빠샤메카드

추가 바람

3. 사용기술

“뿔로 박아라, 뿔 박치기!”
“힘차게 돌진하라, 라이노 러시!”
“굽이치는 충격파! 라이노 웨이브!”
“불타오르는 뿔, 혼 미사일!”
“날카로운 뿔이여, 스트라이크 혼!”
“흙먼지여 일어나라, 스피어 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