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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1-04 16:58:10

水面静かに大地の烈日わたらせて

Fluch에서 넘어옴
수면에 조용히 대지의 열일을 흘려보내며

파일:external/p.eagate.573.jp/201506_gd_01.jpg

1. 개요2. 팝픈뮤직
2.1. 가사2.2. 코멘트
3. GITADORA 시리즈 (水面静かに大地の烈日わたらせて -Remaster-)

1. 개요

BEMANI 시리즈 수록곡. 작곡은 아사키.

2. 팝픈뮤직


파일:external/remywiki.com/18_FLUCH.png BPM 124?
(70~124)
곡명 水面静かに大地の烈日わたらせて
ずっと いて いてやる ずっと ずっと そばに そ そば に いて いてやる
계속 있어 있어주겠다 계속 계속 곁에 겨 곁 에 있어 있어주겠다
아티스트 명의 あさき
장르명 FLUCH 플러흐
담당 캐릭터 弐ノ丸 니노마루
수록된 버전 pop'n music 18 せんごく列伝
난이도 EASY NORMAL HYPER EX
43단계 17 19 31 39
50단계 -- 25 37 45
노트 수 393 409 900 1315

팝픈뮤직 18 해금이벤트 '노려라 천하통일! 팝픈 풍운록'의 5단계에서 교토를 제압하면 해금되는 곡.

초기에는 '라쇼몽 맹렬 허슬 할머니의 분전기' 따위를 테마로 삼을 생각이었던 듯(…). 우유특급편을 생각해보면 그 쪽이 더 명곡일 수도 있다 개발 당시 임시 곡명은 'Noriko 화낸다' 'Masashi 화낸다' '반딧불 따위 죽어버려' 같은 것이라고 한다.

wac은 제목을 가지고 "수면에 대지의 열 아따 곡명 길구만"이라고 평했다.

장르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주'가 본 악곡의 주제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정서인 원(怨)을 노래하고 있다. 중얼거리기 창법(…)을 사용한 전형적인 아사키식 비주얼계. 신곡 이후로 가사집에 부른 대로 안 쓰고 화자나 감상을 적어 넣는 컨셉을 유지하고 있어 원래 알아듣기 힘든 가사를 더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가사 중 '날개의 모두'(羽の皆: 하네노미나)가 '아, 파다!'(あ、ネギだ!: 아, 네기다)라고 들리는 몬데그린이 있다.

나왔다 하면 항상 더럽게어렵게 나오는 아사키의 본명의곡치고는 쉽게 표기되어 있지만 사기 난이도였다. 엄청난 체력보면으로 쉴 틈을 딱 두 번밖에 안 주며, 체감상 39 상위권 정도는 된다고 한다.[1] 팝픈뮤직에 수록된 아사키의 악곡 중에서는 링크[2]보단 어렵고, 웰페어보다는 쉬운 곡이다. 클리어의 핵심으로는 중반부에 나오는 트릴에서 게이지를 깎아 먹지 않는 것과, 최후반에 나오는 2+1+2+1 빠른 후살폭타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클리어는 어렵지만, 채보 자체는 매우 재미있게 잘 만든 편이다.

결국 같은 작품에 나왔던 모모 비주얼과 함께 판타지아에서 39로 올라갔다.

2.1. 가사

はねふるわせ
さあ
おころりよ
날개를 떨며

잠들거라


「朽ちても忘れぬ!」
「이 몸이 썩어도 잊지 않겠다!」

恩讐 はるかにちちろが叫ぶ
은혜와 원수를 아련히 귀뚜라미가 운다

(日々 ひとりで)
(매일 홀로)

送り火設う孤影に震う
향불 놓은 고독한 그림자에 떨며

「高々と!」
「더 높이!」

乾いた腕で空抱き駆ける
마른 팔로 하늘을 안고 달려

地を睨み
땅을 내려보며

漂う異臭の星屑たちを喰らってでも
떠도는 이상한 냄새의 별가루들을 먹어서라도

~ ある日 ~
~ 어느 날 ~

「あ!」
「앗!」
「見てみろ!(まさか)」
「보아라! (설마)
「そうか!(まさかまさか)」
「그런가! (설마 설마)
「あの姿は!(まさに!)」
「저 모습은! (과연!)


~ 一方 その頃 ~
~ 한편 그 때 ~

天日 微塵にちぎれて 置き去り 笑う
하늘과 해는 먼지 되어 버려져 비웃는다

一縷の光もいらぬとほざく
한 줄기 빛조차 필요없다고 지껄인다

寄る辺は咫尺に広がり
의지할 곳은 지척에 퍼져

喘ぐ!
허덕인다!

湿った真砂の大河と
습한 잔모래가 이룬 큰 강과

翅の皆 (まさにこれこそ!)
모든 날개 ( 과연 이것이야말로! )


~何万里も離れた大地より~
~ 몇만리나 멀어진 대지로부터 ~

つくねんとうたうひと
「ちゅっちゅっちゅ ちゅるり ららら」
멍하니 노래하는 사람 「츄츄츄 츄루리 라라라」


かわいそうに
불쌍하게도


それ以外のひと
「心がふるえている」
그 밖의 사람 「마음이 떨리고 있다」


雲の切れ間に伸びた糸が見えるか
구름 사이로 늘어진 실이 보이는가


最果ての天来に
하늘 끝에서 내리신

黒雨 降り注ぐ
흑우가 쏟아져 내려

己の意味も知らず
자신의 의미조차 모른 채

ひとつぶ ひとつぶ
한 방울 한 방울

火輪に焼かれながら
태양에 불타며

至当をうたう
지당함을 노래하네


腕の中で消え入る
가슴 속에서 사라져 가는

ねんごろの明日を
따뜻한 내일을

心から祈っても
마음 속으로 기도해도


影は遠くなり
그림자는 멀리 늘어

谺だけが響く
메아리만이 울리네


「明日 目が覚めませんように」
「내일 다시는 눈을 뜰 수 없기를」

2.2. 코멘트

안녕하세요.


최근, 불황 때문인지,

캐치하고 유저 프렌들리한 걸로 부탁드립니다.

같은 느낌으로 요구받는 일이 많아져서
이 이상으로는 불가능할 정도로 캐치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는 오늘도 건강합니다.

실례하겠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아사키
아사키 상이 약을 판다.

3. GITADORA 시리즈 (水面静かに大地の烈日わたらせて -Remaster-)


GITADORA 시리즈 난이도 체계
BPM 난이도 BASIC ADVANCED EXTREME MASTER
118
~
124
기타 표준 2.25 4.60 8.25 8.90
기타 베이스 1.85 4.20 7.70 8.60
드럼매니아 3.80 5.40 7.15 8.45
최초 수록 버전 GITADORA Tri-Boost

괴도 BisCo의 예고장!!을 통해 이식. 여기에선 곡이 리마스터된 버전이다.


[1] 크로스보면을 먹이지 않는 이상 그 정도까지 올라가진 않는다.[2] 하지만 링크는 포터블2에선 EX보면이 41급인 40으로 돌변하는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