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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6-12 16:12:16

I am Dared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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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명대사.

2. 의미

데어데블의 정체성을 관통하는 대사로 볼 수 있으며 맷 머독은 늘 정신과 육체적 시련을 겪으며 밑바닥으로 추락했으나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 2에서 이 모든 시련들을 버텨내 이겨내고 자신의 정체를 모두에게 밝혀 데어데블이라는 정체성에 맞게 본질을 찾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맷 머독으로서는 낮에는 법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변호사이며 데어데블로서는 밤에는 범죄를 처단하여 정의를 실현하는 자경단 사이에서 분리되어있었는데 마침내 두 세계의 균형을 찾고 데어데블이라는 정체성이 맷 머독의 완전한 일부임을 받아들였다고도 해석할 수 있다.

3. 언급

3.1. 데어데블 시즌 3

6화에서 데어데블이 직접 사용한 건 아니고 가짜 데어데블과 진짜 데어데블이 마주하자 진짜 데어데블이 누구냐고 정체를 물었는데 가짜 데어데블은 "난 데어데블이다.(I'm Daredevil.)"이라고 답변하였다.

3.2. 변호사 쉬헐크

8화에서 데어데블이 제니퍼에게 정체를 들켰는데 그녀가 골드데블이냐고 묻자 데어데블은 "난 데어데블이예요.(I'm Daredevil.)"이라며 또 다시 이 대사가 언급이 된다.

3.3.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 2

I am Daredevil.
내가 바로 데어데블입니다.
8화에서 마침내 법정 앞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혀 고난을 이겨내고 정의를 실현하여 뉴욕에 평화를 되찾게끔 하였다. 그러나 정체가 밝혀지고나서 데어데블의 폭행 사건이 너무 많기에 경찰에게 체포되고 라이커스 섬에 수감되어버리고만다.[1] 하지만 맷 머독은 체포되는 것에 대해 이미 각오한 상태였으며 데어데블의 활동을 마침내 마무리짓는다.

4. 기타

5. 관련 문서



[1] 약간 토니 스타크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데 토니도 I am Iron Man을 외친 뒤 핑거 스냅을 하여 우주를 구하고 사망했다. 맷 머독 또한 물론 죽은 것은 아니지만 I am Daredevil을 외쳐 뉴욕에 평화를 되찾게 해주고 체포가 되어 감옥에 수감되었다. 스트릿 히어로에게는 큰 희생이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