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 Says
1. 어린이용 게임
세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함께 즐기는 영어권의 오래된 어린이 게임. 한 명의 플레이어가 "사이먼(Simon)" 역할을 맡아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다른 플레이어들은 "사이먼 세즈(Simon Says)"라는 말이 앞에 붙은 지시만을 따라야 하는 것이 핵심 규칙이다.
1.1. 게임 방법
- 리더 정하기: 플레이어 중 한 명을 "사이먼"으로 정하고, 사이먼은 다른 플레이어들을 마주 보고 서서 지시를 내린다
- 지시 내리기: 사이먼은 "사이먼 세즈, 오른손을 드세요"와 같이 "사이먼 세즈"라는 말을 붙여 지시를 내린다.
- 지시 따르기: 다른 플레이어들은 "사이먼 세즈"라는 말이 포함된 지시만을 따라야 한다. 예를 들어, 사이먼이 "사이먼 세즈, 제자리에서 뛰세요"라고 말하면 모두 제자리에서 뛰어야 한다.
- 함정 피하기: 만약 사이먼이 "사이먼 세즈"라는 말 없이 "왼발을 드세요"라고 지시한다면, 플레이어들은 그 지시를 따르면 안 된다.
- 탈락: 다음 두 가지 경우에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탈락하게 된다.
- "사이먼 세즈"라는 말이 없는 지시를 따랐을 경우
- "사이먼 세즈"라는 말이 있는 지시를 따르지 않았을 경우
- 승리: 마지막까지 탈락하지 않고 남는 플레이어가 승리하며, 다음 게임의 "사이먼"이 되는 경우가 많다.
1.2. 게임의 목표
- 사이먼의 목표: 다른 플레이어들을 최대한 빨리 탈락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시의 속도를 높이거나, "사이먼 세즈"라는 말을 붙였다가 빼는 것을 빠르게 반복하며 혼란을 줄 수 있다.
- 다른 플레이어의 목표: 사이먼의 지시를 잘 듣고 규칙에 맞게 행동하여 최후의 1인이 되는 것이다.
1.3. 유래 및 기타
사이먼 세즈의 정확한 유래는 불분명하지만, 역사적으로 권위 있는 인물의 명령을 따라야 했던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 "사이먼"이라는 이름이 특정 역사적 인물에서 유래했다는 주장도 있으나, 단순히 "Simon says"라는 구절의 두운 때문에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이름으로 변형되어 플레이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터키에서는 "야쿱 가라사대(Yakup der ki)", 스페인에서는 "내가 말한다(Mando)" 등으로 불린다. 한국에서는 가라사대 게임이 존재한다.
단순한 규칙 덕분에 어린 아이들의 집중력과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적인 게임으로도 널리 활용된다.
다이 하드 3에도 등장한다.
2. 1에서 유래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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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이먼 세즈(게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이먼 세즈(게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NCT 127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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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Simon Says(NCT 127)#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Simon Says(NCT 127)#|]] 부분을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