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교감하는 법?! 먀뮤뮤가 말아주는 따뜻한 주문 ‘마모레모리~Ma-More-Mories~’]
귀여움과 섹시함, 두 매력을 모두 지닌 버추얼 아티스트 먀뮤뮤가 그림프로덕션의 신규 오리지널 프로젝트 ‘GRIMMIX’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출격합니다. GRIMMIX는 실력파 버추얼 아티스트와 K-POP 프로듀서 간의 매칭을 통해, 장르의 경계를 넘는 음악적 실험과 신선한 협업을 선보이는 프로젝트입니다.
그 첫 번째 싱글 ‘마모레모리~Ma-More-Mories~’는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 아티스트 먀뮤뮤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지구의 팬들과 교감하는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작곡가 도일도시가 그려내는 화려한 레트로 사운드로 무장한 댄스 펑크 장르의 시티팝 곡입니다. 세기말적 아우라와 아련한 멜로디가 겹쳐진 위로 먀뮤뮤의 매혹적인 보컬이 스며들며 청자들에게 신비롭고 따스한 감성을 전하게 됩니다. 버추얼과 음악, 그리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GRIMMIX 프로젝트의 시작을, 먀뮤뮤와 함께 만나보아요.
‘마모레모리~Ma-More-Mories~’는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 아티스트 먀뮤뮤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지구의 팬들과 교감하는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작곡가 도일도시가 그려내는 화려한 레트로 사운드로 무장한 댄스 펑크 장르의 시티팝 곡입니다. 세기말적 아우라와 아련한 멜로디가 겹쳐진 위로 먀뮤뮤의 매혹적인 보컬이 스며들며 청자들에게 신비롭고 따스한 감성을 전하게 됩니다.
[ 가사 보기 ]
불시착해 마주한 건 맘을 찌르는 Melody 행성을 따라도는 위성처럼 홀린 듯 옷깃을 잡고 있어
사뿐사뿐 네 맘 위로 스며들어가 겁없이 속닥속닥 눈치를 챌 때쯤에 짠하고 네 앞에 나타날게
살랑살랑 설레이게 모난 맘을 간지럽혀 Ma-More-Mories 고장 나버린 채 널 마주 보면 팡 하고 터질 거야
하나둘 모이는 별빛들이 반짝 나를 채워 너의 신호 속에서 난 오늘도 채워진 소원을 묻고 답해줘 Ma-More-Mories 맞닿은 주문이 사랑을 속삭여 행운을 빌어줘 몇 번이고 외쳐 Ma-More-Mories
타들어가는 도화선 어서 와 나를 말려줘 괜히 심술부리는 장난 속에 수많은 고민이 담겨있어
널 만나러 가는 길은 두려움을 뛰어넘어 Ma-More-Mories 고장 나버린 채 널 마주 보면 팡 하고 터질 거야
하나둘 모이는 별빛들이 반짝 나를 채워 너의 신호 속에서 난 오늘도 채워진 소원을 묻고 답해줘 Ma-More-Mories 맞닿은 주문이 사랑을 속삭여 행운을 빌어줘 몇 번이고 외쳐 Ma-More-Mories
항상 널 지켜볼 수 있어 좋아 너도 마찬가지라 좋아? 절대 널 놓지 않을 거야
영원히 내 화면 속에 담을래 널 바라보고 나 계속 꿈꿀래요 난 내일도 약속해 시간을 넘어 반복해 Ma-More-Mories 맞닿은 주문이 평생을 속삭여 우리를 밝혀줘 몇 번이고 외쳐 Ma-More-M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