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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4-02 22:42:12

ゆうこ

무라시타 코조의 싱글
귀향
(1981)
유우코
(1982)
첫사랑
(1983)
파일:Murashita4.png
ゆうこ
<colbgcolor=#FFFFFF><colcolor=#FFFFFF> 발매일 1982년 4월 21일
수록앨범 유우코
레이블 CBS 소니
작사,작곡 무라시타 코조
편곡 미즈타니 키미오
프로듀서 스도 아키라

1. 개요2. 여담3. 가사4. 둘러보기

1. 개요

1982년 4월 21일에 발매한 무라시타 코조의 4번째 싱글. B면은 '[ruby(아지랑이, ruby=陽炎)]'.[1]

2. 여담


* 초안 당시 제목은 '피아노를 연주하는 여자'였으나 제목이 짧아야 기억에 남는다는 이유로 유우코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3. 가사

{{{#!wiki style=""<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32906e><table bgcolor=#FFFFFF,#1c1d1f>
Full ver
【유우코 - 접기/펼치기】

記憶の陰にぽつりと座り 淋しげに
기억의 그늘 속에 덩그러니 남아 쓸쓸히

白い指先 ピアノを弾く女
하얀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치던 여인

「ショパンが好きよ 悲しい調べ奏でれば
쇼팽이 좋아 슬픈 가락을 연주하고 있으면

恋のできない私に似合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하는 나를 닮았다고

と言った女
말하던 여인

どんな過去が君を変えてしまったの
어떤 과거가 당신을 바꿔버렸을까

瞳の翳りが せつなすぎるよ
눈동자의 그늘이 너무나도 애처로웠어

言い出せない愛は 海鳴りに似ている
말할 수 없는 사랑은 바다울림과 비슷해

遠くから 絶え間なく寄せ胸を強く揺さぶる
멀리서부터 끝없이 밀려와 가슴을 뒤흔들었지

ピアノの音はどこか冷たく あの女は
피아노의 음색은 왠지 모르게 차가웠고 그 여인은

壁に掛かったモナリザのように
벽에 걸려있는 모나리자처럼

子供のような僕のことなど見もせずに
어린아이같은 나는 거들떠보지 않은 채

真珠のように かたく心を閉ざしてる
진주처럼 굳게 마음을 닫고 있었어

かけがえのないもの 失くしたあとは
둘도 없을 것을 잃어버린 후에는

どんなに似たものも かわれはしない
아무리 비슷한 물건이라도 대신할 수 없어

窓越しに見ていた黒髪にまかれて
창문 너머로 보이는 검은 머리에 휘감겨서

目覚める夢を見たよ 君に届けこの歌
눈을 뜨는 꿈을 꾸었어 너에게 전해줘 이 노래

言い出せない愛は 海鳴りに似ている
말할 수 없는 사랑은 바다울림과 비슷해

遠くから 絶え間なく寄せ胸を強く揺さぶる
멀리서부터 끝없이 밀려와 가슴을 뒤흔들었지

}}}{{{#!wiki style=""
Full ver
【아지랑이 - 접기/펼치기】
写真の中の君は おどけた仕草している
사진 속의 너는 우스운 일들 하고있어

麦藁帽子を 阿弥陀に被り
밀짚모자를 아미타에 씌우고

多分 友達が写したんだね
아마 친구가 찍은 거겠지

笑っているね 光の中
웃고 있는 빛 속에서

声が聞こえてくるよ
목소리가 들려와

忘れてしまいたいのに
잊어버리고 싶지만

夏の陽差しが切ない
여름의 햇살이 애달프다

心 慰める旅に出かけて
마음을 달래기 위해 여행 떠나

面影ばかりを また捜してる
그 모습을 다시 찾고 있어

一人佇み 名前を呼べば
홀로 멈춰서서 이름을 부르니

遠く夕日が落ちる
멀리서 석양이 떨어지네

恋をなくしては道に迷って
사랑을 잃고 길을 잃고

大人になれると 言ってみたけど
어른이 될 수 있다고 말했지만

強がりなのさ 本当は
강렬한 것 같아 사실은

忘れる事ができない
잊을 수가 없다

笑っているね 光の中
웃고 있는 빛 속에서

声が聞こえてくるよ
목소리가 들려와
}}}

4. 둘러보기



[1] 작사, 작곡은 A면과 같이 무라시타 코조. 편곡은 미즈타니 키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