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弜 셀 강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弓, 3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6획 |
| 미배정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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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きょう·ごう | ||
| 일본어 훈독 | つよ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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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qiáng | ||
1. 개요
弜은 셀 강이라는 한자다.2. 자형
| 갑골문 | |||
| 상나라 금문 | |||
3. 상세
상나라부터 현대까지 두 활이 나란히 놓인 모습을 본뜬 상형문자가 유지되었다. 그러나 오래동안 실제로는 거의 쓰이지 않은 벽자로, 쓰이던 당시의 훈음에 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있다.첫 번째는, 세다는 뜻을 지닌 한자가 본래 이것이지만 바구미를 뜻하는 強이 통가자로 쓰이면서 본래 글씨는 안 쓰이게 되었다는 설이다.
두 번째는, 弼(도울 필)의 본자로, 두 활을 합친 모습에서 '돕다'라는 뜻이 나왔다는 설이다.
이 한자에서 활시위가 헐렁해진 모습을 나타낸 한자인 弱(약할 약)이 파생되었다고 알려졌으나, 弜이 '강하다'를 뜻했는지 확실치 않으며, 弱은 유래가 따로 있기에, 실제로는 무관한 글자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