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12-21 02:32:46
상위 문서: 기본소득당 관련 문서: 기본소득당/창당 과정 1월 4일 : 기본소득당 대표단이 마석 모란공원 묘역을 참배했다.1월 5일 : 신지혜 후보가 2030 기후전환 원년을 위한 에너지전환 정책을 발표했다.1월 11일 : 여야 서울시장 후보에게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대한 입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1월 19일 : 창당 1주년을 기념하여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유튜브 라이브로 돌잔치를 열었다. 영상 2월 22일 : 신지혜 후보가 서울시민의 삶을 바꿀 독자·진보·미래 ‘제3지대' 연석회의를 제안했다.2월 25일 : 신지혜 후보가 시장 의전 폐지를 약속하는 ‘따릉이 타고 1층 출근하는 서울시장’ 공약을 발표했다.3월 8일 :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신지혜 후보가 온라인 페미니즘 공약집 '신지혜의 페미니즘 유니버스 ' 를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보건소에서 미프진 나눠주는 서울 '을 약속했다.3월 11일 : 정당정책토론회에 신지혜 후보가 참석했다. 토론회 영상 3월 18일 : 신지혜 후보가 본후보 등록을 마쳤다. 슬로건은 ‘안될거없잖아, 서울기본소득’ 3월 21일 : 신지혜 후보의 선거운동 본부가 발대식을 진행했다.4월 7일 : 선거 결과 신지혜 후보는 5위로 낙선했다. 양당에 집중이 되는 바람에 군소정당에게 불리했는데다, 페미니즘 정책을 제시한 후보가 둘이나 더 등장하면서 진보-여성 표심이 갈렸기 때문으로 보인다.5월 19일 : 신지혜 상임대표가 전국순회를 진행하며 당원들을 만났다.5월 24일 : 기본소득당 팀블로그를 오픈했다. 슬로건은 ‘세상을 바꿀 스타트업 정당’ # 6월 8일 : 신지혜 대표가 기본소득운동본부,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와 함께 조속한 제2차 전국민재난지원금 지급을 촉구했다. 다른 한 편, 청년정치인 공동 선언 <대통령 선거, 청년의 정치참여를 가로막아온 모든 장벽을 무너뜨립시다!>에 신민주 서울시장 위원장이 참석했다.6월 10일 : 베이직페미 준비위원회가 국방부 앞에서 공군 부사관 고 이 중사 추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7월 5일 : 용혜인 의원이 출산 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했다. 아이와 함께 국회에 등원하며 국회가 일하면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국회 회의장 아이동반법' 제정을 촉구했다.# 7월 14일 : 기본소득 지지 4단체와 함께 기본소득정치공동행동 출범 제안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 7월 21일 : 젊치인을 키우는 에이전시, 뉴웨이즈와 MOU를 맺었다.8월 19일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종합부동산세 완화 개악안 표결 없이 통과시켰다. 용혜인 의원은 이에 반대하며 표결요청을 하였지만 16인의 찬성으로 통과되었다. 용혜인 의원은 “누구를 위한 종부세 완화이고 누가 원하는 종부세 완화입니까?”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8월 24일 : 2022년 대선·지선을 기본소득 선거로 만들기 위해 11단체와 함께 기본소득정치공동행동 을 출범했다.8월 26일 : 맥도날드의 인권침해 행위를 인귄위원회에 진정했다.9월 2일 : <기본소득 입법을 위한 기본소득 10만 국민입법 물결> 캠페인을 시작했다.9월 15일 : 기본소득당 여성주의 의제기구 베이직페미가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을 선언했다.10월 5일 : 국정감사 첫 날, 여야의 대선 공방으로 국감이 파행을 거듭하자 장혜영 의원과 함께 “적당히들 하세요"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10월 12일 : 기후위기비상행동,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한국환경회의, 노동당 , 녹색당 , 미래당 , 사회변혁노동자당 , 정의당 , 진보당 과 함께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 헌법소원 공동청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10월 14일 : 용혜인 의원이 한국수출입은행 국정감사에서 성별임금격차를 지적했다.10월 19일 : 녹색당 , 미래당 , 정의당 과 함께 ‘2022대선, 한국사회 대전환을 위한 연속토론회 : 한국사회 10년의 설계도'를 주최했다.10월 21일 : 용혜인 의원이 종합국감에서 기재부가 검토하는 상속세 개편이 ‘부자감세'가 아닌지 지적했다.10월 31일 : ‘2022년 기본소득 대선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워크숍을 진행했다.11월 7일 : 기본소득당의 동물권·생태 의제기구 어스링스가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을 선언했다.11월 12일 : 제20대 대통령 선거 에 오준호 후보가 출마를 선언했다. 슬로건은 '당신이 주인공인 나라, 기본소득 대한민국. ' 차기 정부 임기 내 전국민 월 60만 원의 기본소득을 공약했다.12월 4일 : 2021년 당원총회와 제20대 대선 기본소득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했다.12월 10일 :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맞아 <기본소득은 20세기 인권선언의 완성이자, 21세기 인권선언의 시작입니다> 기자회견을 진행했다.12월 14일 : 기후대선을 만들기 위한 다섯 정당, 다섯 단체와 함께 기후대선운동본부 출범기자회견을 열었다.12월 25일 : 여성주의 의제기구 베이직페미가 생활동반자법 제정을 위한 '사회적합의가족전'을 열었다.12월 31일 : 오준호 대통령 후보가 <기본소득 다만나>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기본소득을 주제로 전국의 단체와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