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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4-27 14:52:20

다큐플렉스


파일:MBC 로고 화이트.svg 시사교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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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논란
2.1. 설리 다큐멘터리 최자 타겟팅 논란

1. 개요


1999년부터 방영 중인 MBC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전신은 MBC스페셜, MBC다큐스페셜, 시리즈M 등이다. 초기에는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었다가, 2021년 하반기 개편으로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종종 페이크 다큐[1]를 섞은 다큐를 만들기도 한다.

2021년 2월 25일 벼락거지가 될 수 없어 편을 끝으로 더 이상 방영되지 않다가 파일럿으로 나왔던 심야괴담회가 정규편성되어 그 시간대에 들어갔고, 다큐플렉스는 휴지기를 가졌다.

이후 재정비 기간을 거쳐 2021년 6월 18일 종영된 볼빨간 신선놀음 후속으로 부활하여 전국방송으로 방송한다.[2]

2. 논란

2.1. 설리 다큐멘터리 최자 타겟팅 논란

장기 방영하던 프로그램이었음에도 20년이 넘도록 문서가 만들어지지 않을 정도로 관심도가 낮았지만, 해당 문서가 만들어진 이유.

2020년 9월 10일, '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악플의 희생양이 되어 세상을 떠난 설리를 추모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그 내용에서 오히려 전 남자친구인 최자를 새로운 타겟으로 잡아 비난을 받게 했다는 논란을 받고 있다. 해당 다큐멘터리의 방영 이후 최자의 인스타그램은 수많은 욕설 댓글로 뒤덮힌 상태다.

파일:설리가 최자를 생각하며 쓴 일기.png

그러나 오히려 그간 주변 지인의 증언이나, 생전 설리가 쓴 일기장에서 최자에 대한 이야기는 오히려 불안한 상태의 설리가 최자에게 의지하며 고마워했다는 내용밖에는 없어서 오히려 설리의 죽음 후 가장 마음 아파했을 사람을 피의자로 산정하면서, 제 2의 피해자를 만들었다며 연예인 인권을 위해 만든 다큐멘터리가 아니고 사람 한 명 더 죽이려고 만든 거 같다는 여론이 크다.

심지어 해당 다큐멘터리에서는 설리 어머니가 최자를 못마땅해했다는 내용만 들어있었는데 다큐멘터리 방영 이후 논란이 일자, 설리 어머니의 인터뷰에서 최자에 대해 상당히 호의적인 내용들이 있었음에도 분량 조절을 빌미로 본인들의 입맛에 맞는 내용들만 편집해넣었다는 것을 이모현PD[3]가 스스로 인터뷰에서 밝히면서 비판 여론은 더욱 짙어졌다.
[1] 부동산 투기 편에서는 실제 연예인인 지소연의 가족이 주인공인 설정으로 만들었지만 다 가짜였다. 엄마와 엄마친구 역할을 한 사람들이 죄다 온갖 드라마 영화에 단역으로 나오는 배우들이었다. 누가봐도 연기. 그 중 완전히 심한 투기로 집부자 복부인이 된 역할인 사람도 있었는데 진짜 현실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친구딸이 연예인이건 누구건 자기 얼굴을 모자이크도 없이 방송에 드러낼리가 없으니 가짜 다큐로 만든 것. 48년생 74살이라고 나오지만, 자세히 보면 극소수의 배우만 70대고 대부분 50대나 60대 배우들이 많아서 70대인 설정 나이와 안 맞는다. 심지어 외동딸 역할인 지소연과의 나이차이도 38살 차이라 40년대생 결혼 나이와도 안 맞는다. 21세기에는 그런 여성들이 많이 늘었지만 20세기에는 막내자녀가 아니고서야 극소수의 케이스였다.[2] 목요일 방영 당시 일부 지역에서는 지역방송을 편성했다. 실화탐사대가 편성된 지금도 이 시간에 지역자체방송 한다.[3] 해당 방송의 메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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