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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18 03:21:24

망☆가타로


<colbgcolor=#dddddd,#000000><colcolor=#000000,#e0e0e0> 망☆가타로
漫☆画太郎
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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漫☆画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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漫☠餓太狼
漫🍑画太郎
漫♡画太郎
画太郎
MAN☆GATARO
MANFGATARO
もろぼししんいち
TEN☆GA太郎
SLAMP(スランプ)
まん○画太郎
ガタロー☆マン
출생 일본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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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만화가

1. 개요2. 이력3. 작품 특징4. 기타5. 작품 목록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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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만화가.

맨얼굴이나 상세한 프로필은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그나마 공개되는 프로필도 취재나 작품 소개 때마다 바뀌는 경우가 많다.

2. 이력

1990년 「人間なんてラララ」가 주간 소년 점프에서 제1회 GAG킹 부문을 수상했다. 같은 해, 주간 소년 점프에서 「진유기:타로와 유쾌한 동료들-(珍遊記 -太郎とゆかいな仲間たち-)」[1]와 「만유기:할머니와 가엾은 우리들(まんゆうき 〜ばばあとあわれなげぼくたち〜)」[2]로 데뷔했다.

2013년 9월 21일에는 치바 롯데 마린즈의 구단과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내놓기도 했다. 그 후 매진되면서 10월 12일에 일부 상품을 다시 판매하고 있다.

2014년 8월 14일부터 8월 26일까지 최초의 개인전인 '만☆개전(漫☆個展)'을 pixiv Zingaro를 통해 개최했다.

2020년 11월 27일에는 일본의 설화를 독자적으로 해석한 그림책 '웃음책(笑本)'을 '가타로☆맨(ガタロー☆マン)' 명의로 발표했다. 첫 희생양타자가 된 것은 모모타로.

2021년 9월에는 화업 30주년 돌파를 기념해서 할머니의 그라비아 등을 수록한 첫 화집을 간행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가타로☆맨 명의로 집필한 '웃음팩 웃긴 이야기 1 모모타로'가 제 14회 MOE그림책상 대상 2021에서 신인상 1위를 수상했다.

3. 작품 특징

파일:s-image3-6.jpg 파일:s-image4-5.jpg
"너네들 점프라 독자가… 왜 바보인지 알고 있냐?"
"만화만 읽어대기 때문이다───────앗!!!"

데뷔 시기부터 현재이 이르기까지 일관적으로 병맛 개그만화를 그리고 있다. 표면적인 장르는 모험 활극부터 호러, 스포츠, 걸판타지까지 다양하지만 기본적으로 막가파 스타일의 블랙 코미디로 흘러간다. 캐릭터의 머리가 갈기갈기 찢어지거나 차에 치여 찌부러지는 등 폭력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묘사에, 똥이나 구토 같은 시모네타 개그를 거리낌없이 써대는 과격한 작풍이 특징. 지난 줄거리 따위 깔쌈하게 무시해버리는 듯한 스토리 전개에, 기존의 만화나 드라마를 패러디하거나 메타픽션적인 개그도 선보이며, 2페이지 양면을 한 컷으로 쓴다거나 복사기를 산 기념으로 남발해대는 '카피 개그'라는 이름의 뱅크신에도 정평이 나있다.

작화는 스크린 톤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펜선은 거칠고 캐릭터의 얼굴은 시도때도 없이 우스꽝스럽게 일그러져서 광기가 떠나지를 않는다. 그럼에도 의외로 미소녀를 안 그리거나 못 그리는 편은 아니며, '만유기'의 주인공 '냥냥'처럼 귀여운 소녀 캐릭터도 가끔씩 등장시키고는 한다.

그의 작품의 필수 요소는 다음과 같다.
파일:gatarou01.jpg
* 텐동네타[3]
계단에서 미끄러짐 → 트럭 충돌 → 폭발이라는 3단 개그를 작품에 자주 써먹는다.

4. 기타

만화가 세이노 토오루[6]가 그를 만난 내용을 다룬 에세이 만화에 의하면, 중증의 히키코모리이자 대인기피증이라서 슈에이샤 직원 중에서도 그를 만난 사람은 극히 한정되어 있다고 한다. 2002년 당시 담당 편집자마저도 회의는 전화나 팩스로 이뤄지고 원고도 우편으로 보냈기에 만난 적이 거의 없다고 한다. 도쿄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부담없이 갈 수준은 못 되는 불편한 곳에서, 본인 만화에서 자주 등장시키는 낡은 아파트에 할머니와 2마리 들고양이와 함께 지내고 있다고 한다. 할머니와 들고양이는 2012년 기준으로 이미 사망했다는 모양. 다만 여기 등장한 인물이나 에피소드가 진짜로 본인이라거나 사실이라는 확증은 없으니 진위도 불명이다.

후지코 후지오의 팬으로서 '만화도(まんが道)'를 읽고 만화가의 길을 결심했다고 한다. 이후 '진유기'라는 작품 속에서 '만화도'를 패러디한 만화를 그린 적도 있다. 후지코 본인도 망가타로에게 친필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

하라 테츠오의 팬이기도 하며, 처음 만났을 때는 흥분한 나머지 자신의 사인지를 내밀었다고 한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팬이기도 해서 'GAG킹'에 처음 투고한 만화도 수험생 당시 그의 스튜디오 지브리에 연수생을 지원하여 원서를 냈다가 낙방하고, 그에 대한 분풀이로 횟김에 그린 낙서였다고 알려져 있다.

덴키 그루브가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덴키 그루브의 올나이트 일본'의 청취자이기도 하다.

5. 작품 목록

6. 관련 문서


[1] 2016년 동명의 제목으로 실사영화화 되었다.[2] 오다 에이치로를 어시스턴트로 둔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인연으로 망☆가타로가 원피스와 여러 번 콜라보레이션하기도 했다.[3] 똑같은 소재를 덮밥 쌓듯이 연속해서 때려박는 스타일의 개그를 가리킨다.[4] 24화부터 52화까지.[5] 사망시의 의태어.[6] 그 고집, 내게도 주세요!!의 원작자.[7] 같은 잡지에서 연재된 동명 작품을 생각하면 곤란한다. 급식으로 나온 국을 다 못 먹어서 담임과 남게 된 주인공 타로가 오늘이 수요일이라는 말을 듣고 '드래곤볼 Z'를 떠올리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