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1-10-30 00:53:32

몰트 솔 아우구스투스

モルト・ソル・アウグスタス
파일:external/www.gate-alphapolis.com/character_detail_09.png
코믹스 Ver.
파일:external/gate-anime.com/chara09.jpg
애니메이션 Ver.

1. 개요2. 특징3. 작중 행적4. 관련 문서

1. 개요

게이트 - 자위대. 그의 땅에서, 이처럼 싸우며의 등장인물.

성우는 오노 아츠시.

이름은 몰트 위스키에서 따왔다.

2. 특징

이세계 제국의 황제. 일본을 침공하는 계획을 세운 장본인이기에 어찌 보면 만악의 근원이다.

3. 작중 행적

초기에는 자위대의 힘을 잘 몰라 호되게 당한 뒤로 연합제왕국군을 소집해 자위대에게 깨지게 만들어 속국을 약화시켜, 혹시라도 있을 반란을 방지하였다.

자위대의 힘이 얼마인지 알게 된 뒤 일본과 조약을 맺으려 하지만 타이밍 안 좋게 본인이 병(아마도 뇌졸중)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조르잘이 그 기회를 틈타 반란을 일으킨다. 단 만화판 48화에서는 병이 아니라 튜레의 음모로 독이 든 음료를 마셔서 쓰러진 것으로 나오며, 애니메이션에서는 이쪽의 설정이 사용되었는데 약간 다르게 조르잘이 암살 배후로 나온다. 그 이후 조르잘에 의해 의식불명인 상태로 유폐되어 있다가 자위대의 피냐 구출작전에서 피냐와 함께 구출되어 이탈리카로 복귀 도중 의식이 회복되어 깨어났다.[1] 조르잘을 말려달라는 피냐의 부탁에 지금 조르잘은 이미 폭주해서 늦었다며 일본의 제국 연합정부 수립에 동참할 것을 밝힘과 동시에 피냐에게 황태녀로 책봉하겠다는 선언을 한다.[2] 이후 이탈리카에서 제국연합정부 수립 선언식과 동시에 피냐를 황태녀로 책봉하고 조르잘 반란정부에 맞선다. 조르잘 건이 일단락된 이후에는 피냐에게 황태녀 자리를 주게 된다. 원작 소설판 시즌2에서는 황제의 자리에서 은퇴하고 피냐가 여제로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다.

외전에서 게이트가 닫힌 후, 레레이의 게이트 재건 노력을 실패로 이끌어서 일본과 단절된 자위대를 제국으로 흡수하려는 음모를 꾸몄지만, 결국 레레이가 성공을 했기 때문에 수포로 돌아갔다. 하지만 레레이를 방해한 주체는 황제의 음모에 속아서 자발적으로 나선 공녀였고, 황태녀인 피냐는 오히려 사건 해결에 도움을 준 상태이기에 양국의 우호관계는 흔들림이 없었다. 즉 황제는 성공하든 실패하든 이득을 볼 준비는 다 해 두었다는 것. 꽁으로 제국 황제를 해 먹은 건 아니라는 걸 보여줬다. 하긴 성의 유래가 아우구스투스인만큼 닉값을 하는 걸지도...

4. 관련 문서



[1] 이때 피냐와 몰트를 중심으로 한 제국 연합정부 계획을 설명하던 이타미의 설명을 중간에서 "조르잘은 역적이 됐다."라고 말을 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2] 만화판에서는 이 선언을 들은 피냐가 어쩔 줄 몰라하다 추격해온 조르잘 친위대 '오프리치니나'에게 죽을 뻔한 걸 보고 이타미에게 한 소리한다. 그러나 제도를 빠져나온 이후 자위대 특전부대의 활약을 보고는 자위대와 이타미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