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3-06-21 19:51:40

문+ 리더 프로

파일:poW8KeM.jpg 파일:bGNryuS.png
3.3 버전 3.1 버전


안드로이드전자책 읽기 앱. 기본에 충실한 성능을 갖고 있다.

기본 설정상 1시간 동안 책을 읽으면 강제로 화면이 까맣게 바뀌어 60초간 기다려야 한다. 독서도 좋지만 눈 건강을 위해서라고 한다. 설정에서 이 기능을 끌 수 있다.

버전이 2에서 3으로 오르면서 디자인을 바꿨는데, 아이콘은 예뻐졌지만 직관성과 편의성이 전에 비해 퇴보했다. 퀵 메뉴에서 바로 본문 내 검색이 가능했으나 이제는 본문 내 검색을 하려면 메뉴 몇 개를 더 거쳐야 하고, 전자책 서랍 역시 더 불편하게 바뀌었다.

한편 폰트 설정이 매우 귀찮다. 폰트를 바꾸러 가면 의미없는 수많은 영어 폰트 목록이 엄청나게 많아서 본인이 원하는 폰트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

epub 제작 시 제작자가 직접 설정한 폰트를 출력해주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