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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 | ||||
| 묘(猫) 리드 | 축(丑) 오록 | 인(寅) 티그르 | 묘(卯) 닷트 | |
| 진(辰) 류즈 | 사(巳) 쟈오 | 오(午) 파르스 | 미(未) 무튼 | |
| 신(申) 엔데 | 유(酉) 케이 | 술(戌) 반켄 | 해(亥) 호어 | |
| <colbgcolor=#333231,#333231><colcolor=#fff,#fff> 반켄 ヴァンケン|Vanken | |
| <nopad> | |
| 본명 | |
| 성별 | 남성 |
| 연령 | |
| 소속 | 십이지동맹 |
| 변신체 | [include(틀:글배경br, 글자색=#fff, 배경색=#333231, 내용=가면라이더 반켄)] |
| 주요 출연작 | 가면라이더 마이스 |
| 첫 등장 | 쥐 마이스터와 아가씨 (가면라이더 마이스 제1화) |
| 배우 | 이와나가 조이[1] |
| 성우 | |
1. 개요
| <colbgcolor=#333231,#333231> | 가엾게도. 気の毒だが。 |
2. 인물 소개
| <colbgcolor=#333231,#333231><colcolor=#fff,#fff> | 十二支同盟の戌(いぬ)。仮面ライダーヴァンケンに変身する。 常に歌集を持ち歩くほど文学に造詣が深い文系肌。 鋭い嗅覚で不可思議をいち早く察知して立ち向かう。 십이지동맹의 술(개). 가면라이더 반켄으로 변신한다. 항상 시집을 들고 다닐 정도로 문학에 대한 식견이 깊은 문과 출신. 예리한 후각으로 불가사의를 빠르게 포착하고 맞선다. |
진중하고 예의가 바르며, 무튼으로부터 '성격이 너무 좋다'는 핀잔을 들을 정도로 동료애와 사명감이 투철하다. 이 때문에 동료들 사이에서 평판은 좋은 편이지만, 약간 고지식한 면모도 있어서 자신을 연모하는 무튼의 속을 의도치 않게 긁을 때도 있다.
좋아하는 것은 독서. 불가사의가 나타나지 않을 때면 혼자 조용히 독서를 하는 것이 취미이며, 이따금씩 책의 내용에 깊이 심취해 책의 내용을 상상하기도 한다.
3. 작중 행적
깊이 자고 있어도 영혼은 일하고 있으니까, 충분히 세계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그런 말도 있소, 쟈오 공.
1화 - 쟈오에게 무튼을 깨우려고 하자 위의 대사로 쟈오를 말린다. 이 후, 최근에 불가사의가 자신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소식을 끊으려고 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5화 - 시집을 들고 십이지동맹 복장 그대로 거리를 활보해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을 아랑곳하지 않고[2] 냄새로 불가사의를 추격하던 반켄은 쫓기던 남녀 2명을 죽이려던 날개 불가사의를 중국 무술을 연상케 하는 격투 스타일로[3] 몰아붙여 넘어뜨리고 가면라이더 반켄으로 변신한 후에 그를 처치해 시드 에그즈 4개를 얻은 다음 날개 불가사의에게 먹힌 친구의 죽음에 슬퍼하던 남녀를 위로해 준다.[4]
이후 시드 에그즈를 카무리에게 바친 뒤에는 반켄과 닷트의 만류에도 카무리에게 인정받으려고 독단으로 나선 쟈오가 걱정되어, 자신을 붙잡는 무튼을 안심시키고 따라간 후에 마지막에 뿔 불가사의가 일으킨 폭발로부터 쟈오를 지켜준[5] 다음 다시 마이스를 추격하려던 쟈오를 붙잡고 사명을 잊은 거냐며 그를 말린다.
6화 - 쟈오가 사명감을 잊은 채 독단행동을 한 것에 대해 카무리에게 질책을 받고 분노에 휩싸여 다시 마이스를 사냥하러 뛰쳐나가자, 반켄은 그가 걱정되었는지 그를 따라가려다 무튼에게 그냥 내버려두라는 소리를 듣는다.
이후 100년 후에 일어날 재앙이 과연 마이스인지 아닌지에 대해 티그르와 갑론을박이 오고 간다.[6] 그리고 마이스를 찾으러 간 쟈오가 걱정이 되었는지 결국 뛰쳐 나간다. 무튼과 케이가 쟈오를 내버려두라고 반켄을 만류하지만, 반켄은 쟈오의 독단행동이 규율을 어기고, 본인 스스로를 해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찾으러 가야한다고 반박한다. 그러나 쟈오만 신경쓰는 모습에 무튼이 질투를 하게되고, 화투를 하다 말고 화를 내며 방으로 돌아가버린다. 이를 본 닷트의 질책에 그제서야 아차 싶어 무튼에게 가서 쟈오를 신경쓰는 것은 그저 동료를 잃을까봐 걱정하는 마음일 뿐이라고 무튼을 잘 달래주고, 쟈오가 있는 현장으로 출동한다.
반켄의 후각으로 마이스가 있는 위치를 찾아내고 쟈오의 전투를 지켜본다. 그러던 중, 뿔 불가사의와 싸우던 도중 쟈오가 위험에 처하자, 반켄으로 변신하여 뿔 불가사의를 공격하지만, 그의 공격을 받고 변신이 풀려버리고, 우연히 마이스 앞으로 라이드 에그즈 11이 굴러들어오자 좀 빌린다란 말을 한다.[7] 본부에 귀환 후, 무튼에게 치료를 받게된다.[8]
4. 인간관계
- 십이지동맹
- 미네타카 카무리: 리더. 마오에게 시드 에그즈를 전부 바칠 정도로 신뢰받는 듯하다.
- 무튼: 무튼이 '켄님'이라 부를 만큼 연모 중이며, 존경받고 있다.[9] 6화에서의 행적만 봐도 둘이 단순 동료 관계가 아닌 듯하다.
- 선대 마이스: 사고 쳐서 추방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자기들을 봉인한 자라 생각하며 그 후대도 똑같다고 예상한다.
- 쟈오: 5화에서 쟈오가 사고를 거하게 쳤음에도 동료애 때문에 만회할 기회를 줬으나 그럼에도 쟈오는 단독행동을 해버렸고, 결국 반켄은 거기가 아니라고 화를 낸다.
- 오토스미 소라: 현대 마이스가 가진 벨트에 관심을 보인다. 그리고 뿔 불가사의를 잡기 위해 쟈오를 이용한 데다가 자신의 라이드 에그즈를 빌린다며 쓰고는 그대로 먹튀해 돌려주지 않았기에 한 동안은 소라에게 우호적이진 못할 듯하다.
5. 평가
6. 오프닝 소개 장면
7. 기타
- 이름은 번견([ruby(番犬,ruby=ばんけん)], 반켄)에서 유래됐다.
- 변신 포즈는 코를 만지작거리다 손등으로 문지른 후 '변신'을 외치고 샷 본 버클의 트리거를 조작한다.
[1] 岩永ジョーイ 1994년 6월 5일 오이타현 출신 돈규클럽 소속 배우. 본명은 이와나가 조이(岩永丞威)[2] 안경과 모자를 쓰고 몰래 뒤따라오던 아사오 타츠오미만은 한 번 의식하고는 가소롭다는 듯이 웃는다.[3] 공홈에 따르면 반켄의 액션은 슈트액터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며, 마이스의 슈트액터인 나카타 유지 역시 해당 액션이 마음에 들어 불가사의를 지원했다고 한다. 반켄의 배우인 이와나가 조이가 키도 크고 체격 역시 다부져서 다른 작품에서 찍은 액션씬에서도 정말 잘 어울리는 것을 알 수 있다.#[4] 뒤에서 이를 지켜보던 타츠오미는 역시 마이스 이외의 라이더는 먹힌 사람을 되살릴 수 없는 걸 확인한다.[5] 묘사로 보아 맨 몸으로 달려들고 변신하면서 쟈오를 지켜준 듯하다.[6] 십이지 동맹이 마이스 드라이버와 본 버클을 얻어낸 경위가 드러난 것으로 반켄의 말에 의하면 마이스 드라이버의 수는 12개가 전부라고 언급한다. 즉 3화의 타츠오미한테 닷트가 가지고 있는 마이스 드라이버를 넘기라는 이유도 설명이 가능하다.[7] 물론 그렇게 빌려간다던 라이드 에그즈 11은 소라가 그대로 들고 가버려 무튼에게 오해를 사게 된다.[8] 치료 중에 오래 전에 생긴 듯한 꿰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무튼의 손을 반켄의 손이 꼭 잡아주는 걸 보면 모종의 이유로 그 상처를 얻은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이 동료 그 이상의 관계가 된 듯하다.[9] 무튼의 모티브를 고려하면 양과 목양견의 관계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