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12-27 18:52:24
할리우드를 포함한 미국 대중문화계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가문 중 하나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유명한 배우 가문이다.
- 윌리엄 에드워드 블라이스
- 모리스 배리모어(1849 ~ 1905)
- 에델 배리모어(1879 ~ 1959)
- 존 배리모어(1882 ~ 1942)
- 다이애나 배리모어(1921 ~ 1960)
- 돌로레스 에델 매 배리모어(1930 ~ 1979)
- 존 드루 배리모어(1932 ~ 2004)
- 존 블라이스 배리모어(1954 ~)
- 존 배리모어 4세
- 블리스 배리모어
- 사브리나 배리모어
- 블라이스 돌로레스 배리모어(1960 ~)
- 제시카 블라이스 배리모어(1966 ~ 2014)
- 드루 배리모어(1975 ~)
- 올리비아 배리모어 코플먼
- 프랭키 배리모어 코플먼
- 모리스 배리모어가 1874년 데뷔했기에 150년간 연기를 해온 집안이며, 그에 따른 위상이나 평가도 높다. 현재 가장 유명한 인물은 현역으로 활동 중인 드루 배리모어이며, 그 전까지는 할리우드 연극계의 전설이라 불리는 존 배리모어의 위상이 가장 높았다. 다만 존은 대표작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많이 잊혀진 상태이며, 오히려 막대한 인기를 누리는 영화 멋진 인생에서 주연으로 열연한 라이오넬이 현재는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
- 1920년대에 진작에 이 가문을 바탕으로 한 영화까지 만들어졌었고 이 영화에서 실질적인 존 배리모어라 할 수 있는 토니 캐번디시 역을 프레드릭 마치가 맡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까지 올랐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해 남우주연상 수상자는 라이오넬 배리모어였다.
- 라이오넬, 에델은 아카데미 수상자이며, 라이오넬, 에델, 존, 존 드루, 드루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이다.
- 존 드루 배리모어의 셋째 딸 제시카 배리모어는 2014년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
4.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