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08년 10월 5일부터 2008년 11월 16일까지 방영된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변기수, 박휘순, 정범균이 출연한다.2. 상세
고민을 들고 온 정범균에게 엉터리 무당 변기수가 등장하여 웃음을 주는 코너.코너의 제목은 박수무당에서 따왔다.
변기수의 코너가 그렇듯 코너명에 본인 이름이 들어갔다.[1]
박휘순의 '미쳤어' 캐릭터는 나중에 봉숭아 학당에 사용되지만, 2009년 5월 10일부터는 2PM의 Again & Again으로 바꿨다.
이 코너 종영 후 4개월 뒤 변기수와 정범균은 DJ변 코너로 다시 뭉치게 된다.
3. 유행어
"위로 보고 아래로 보고 좌로 보고 우로 보고 자꾸 꼬라보면 두고보자~"
"점이라면 역시 변수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