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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colcolor=#FFFFFF> 팀 에이스 MMA | |
| '''변준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e4002b; font-size: .9em"''' | |
| 거주지 | 1993년 9월 7일 ([age(1993-09-07)]세) |
| 경기도 파주시 | |
| 국적 | |
| 신체 | 키 178cm, 체중 69kg |
| 전적 | 복싱 1승 1무 1패 |
| 등장곡 | Adam lambert-Runnin’ |
| 스타일 | 스위치 복서 |
| 데뷔 | 복싱 : 2017년 5월 27일 (데뷔일로부터 [dday(2017-05-27)]일) |
| 체육관 | 팀 에이스 MMA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복싱 선수로 야차클럽때부터 쓴 링네임은 방탄해골.[1]승패와 상관없이 화끈한 경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야차클럽과 상남자 주식회사에서 주요 흥행카드로 맹활약중이다.
2. 파이팅 스타일
프로복서 출신답게 기본적인 파이팅 스타일은 복싱을 기반으로 하며 야차클럽의 일산광견 전에서 그라운드 기술[2]도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었고 복싱베이스지만 초반에 카프킥 전략을 갖고나왔다. 캘빈 케이터처럼 엘보를 즐겨쓰기도 하고 정찬성처럼 강한 맷집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3. 경력
이하 내용은 상남자 주식회사에서 공개된 전적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음.프로복싱: 1승 1무 1패
야차클럽: 2승 1패 (야차클럽 발리투도 룰이 하나 더 있으나 아직 미공개)
상남자주식회사: 1승 1패
3.1. 복싱
3.1.1. vs. 이준수
일산주엽체육관 소속으로서 복싱M의 슈퍼라이트급에 데뷔하였다.저돌적인 이준수를 잽으로 견제하면서 역으로 빈틈을 노리는 아웃복싱 전략을 들고 나왔다. 타격에서는 이준수에게 다소 밀리는 면도 있었지만 신인답지 않은 침착한 경기운영을 보여주었다.
판정은 무승부가 되었다.(38-38, 39-39, 38-38)
참고로 이때부터 이미 썩소로 여유를 과시하는 모습이 있었다.
3.1.2. vs. 엄상복
복싱M에서 치르는 2번째 경기이다.초반에 강한 라이트훅을 허용하였으나 침착하게 회복하고 엄상복의 변칙 공격을 잘 대응하였다.[3]
초반에는 두 선수 모두 빠른 풋워크를 보여주었지만 엄상복의 체력이 먼저 소진되어 중반부터 변준이 주도하는 양상이 뚜렷해진다.
이후, 엄상복이 고개를 너무 밑으로 자주 숙여 감점 1점을 받고 판정에서 첫 승리를 따낸다.(38-36, 40-35, 38-38)
3.1.3. vs. 김석재
복싱M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로, 최강전 16강전이다. 상대는 아마추어 엘리트 출신인 김석재.원래 김석재의 상대는 이준수였지만 변준과의 경기로 안와골절이 생겨 변준이 대체 선수로 참가하게 된다.[4]
1라운드 초반 몰아붙이며 경기를 주도하였지만 김석재가 아웃복싱으로 나오면서 소강 상태에 접어들고 김석재에게 몇 차례 반격도 허용하면서 크게 우위를 점하지 못하던 상황, 1라운드 후반에 김석재의 턱에 레프트 훅을 크게 적중시켜 기회가 찾아왔지만 벨이 울리며 아쉬움을 삼킨다.
2라운드에서는 김석재를 더욱 몰아붙이며 우위를 점한다.
3라운드에서는 확실한 유효타를 먹일 생각이었으나 김석재의 소소한 타격이 나오면서 우위로 보기는 애매하려던 차에 라운드 말미 큰 공격을 적중시켰다.
4라운드에서는 김석재의 공격이 다소 살아난 것처럼 보였으나 실제로는 변준의 풋워킹은 여전히 살아있었고 다소 농락할 생각으로 여유를 부렸다.
초반에 김석재에게 우호적이었던 해설과 캐스터는 점점 변준의 노련함과 스타성에 손을 들어주는 쪽으로 바뀌었다.[5]
그러나, 판정(김재봉 37-39, 김재근 39-38 권혁진 38-39)으로 인하여 1-2로 패배하였으며 해설과 캐스터 모두 변준이 판정에서 패배한 것에 당혹감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네티즌 역시 왜 변준이 졌는지 의문이라는 댓글 투성이다.
판정에 매우 상심했던 변준은 복싱을 그만두게 되지만[6], 복싱에 미련이 여전히 남아 야차클럽에 참전한다.
3.2. 야차클럽
3.2.1. vs. 유종학
변준이 야차클럽에서 데뷔한 첫 번째 시합으로, 수영장에서의 발리 투도 룰로 진행되었다. 상대적으로 무게중심이 낮고 몸이 다부진 유종학이 물에 먼저 적응하면서 초중반 펀치세례와 함께 경기를 지배하였고 변준은 맞으면서 버티기에 급급하였다. 그러나 변준은 많은 유효타를 맞고도 초인적인 정신력과 독기로 쓰러지지 않으며 맞치기 구도를 이끌어냈다. 비록 판정에서 지기는 했지만 절대 쓰러지지 않는 방탄해골 변준이라는 이름 두 글자를 새긴 경기였다.이후 유종학이 변준의 세컨으로 오기도 하는 등 친한 사이가 된다.
3.2.2. vs. 김지호
야차클럽에서의 두 번째 시합으로, 초반 김지호에게 싱글렉 테이크다운을 허용했으나 오히려 오모플라타 시도를 통해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시키는 노련함을 보여주었다. 빠져 나오는 도중 김지호에게 머리카락을 붙잡히는 반칙을 당하여 턱에 10번이 넘는 펀치를 허용하였으나 스탠딩에서 큰 기량차이를 보여주며 상대 선수의 기권으로 여유롭게 승리하였다. 경기 중 여유롭게 보여주는 썩소는 덤.김지호는 고영웅의 아는 동생으로서, 변준은 고영웅 vs 엄태웅 무규칙 대결의 심판이었던 스승의 제자의 자격으로 출전하였다. 김지호가 원래 심판하고 싸우고 싶다고 하였지만 대리전 느낌으로 조용환이 살살 유도하면서 둘의 대결이 성사된 것. 변준은 그런 조용환에게 뱀새끼라고 말하였고 조용환은 소주를 변준에게 냅다 뿌리는 웃긴 장면도 연출되었다.
3.2.3. vs. ???
경기가 이미 끝났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야차클럽이 야차 나이트메어 영상으로 인해 나락을 간 뒤, 조회수를 견인해줄 변준의 경기 영상을 곧 풀 것을 라이브에서 예고하였다.3.2.4. 로비 브라운
야차클럽 복마전 001에서 만나게 된 상대로, MMA 경험과 발리투도 경기 경험이 있는 상대이다.변준도 상대가 빡세보인다고 인정할 만큼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었다.
브라운은 Gypsy(집시) 라는 링네임을 사용하였고 변준은 방탄해골의 방탄을 영어로 바꾼 Bulletproof를 사용하였다.
상대의 강력한 미들킥에 제법 데미지가 있었고 넘어지기까지 했지만 감각적인 오모플라타로 결국 탭을 받아내는데 성공한다. 일산광견 김지호 전을 연상케 하는 기술적인 면모를 한번 더 보여주었으며 맷집에 이어 테크니션으로서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3.3. 상남자 주식회사
3.3.1. vs. 김범서
오픈핑거 복싱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작부터 턱에 강한 라이트 훅과 레프트 훅을 맞고 시작한다. 데미지가 있었는지 1라운드 내내 주도권을 내주게 된다. 1라운드때 많이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2라운드때는 오히려 체력에서 김범서에 비해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며 강철체력의 위용을 과시한다. 그러나 3라운드에서는 많은 시청자들이 변준이 더 앞섰다고 평가함에도 불구하고 심판진이 김범서의 손을 들어주면서 결과적으로는 판정패한다. 변준 역시 결과가 내심 아쉬웠는지 유튜브에 자신의 경기 영상을 업로드하여 네티즌들의 의견을 묻기도 하였다.3.3.2. vs. 송원태
상남자 주식회사에서 진행한 2번째 경기. 맨주먹 상남자룰로 진행되었다.송원태와 경기에서 체급차이가 9kg 가량 났다.[7]초반 난타전에서 송원태가 적극적으로 돌진하면서 변준이 체급으로 밀리는 양상이 반복되었다. 1라운드 30초 경에는 송원태의 펀치에 의해 코가 일부 깨져 코피가 흐르기도 했다. 그러나 특유의 좀비같은 맷집으로 송원태의 타격을 견뎌 내었다.
결과적으로 3라운드 난타전 중 송원태의 왼어깨 부상[8]으로 경기는 변준의 승리가 되었다.
얼굴을 내주더라도 끝까지 상대를 보고 받아치는 변준은 역시나 팬들의 도파민 터트려주었다. 상남자의 흥행보증 수표임은 확실하다.
변준의 상대는 항상 위체급인데 체급을 맞추면 훨씬 화려한 난타전을 볼 수 있다고 확신된다.
경기 후, 끝까지 가면 다 이겨 들어와! 를 외쳤고 심판인 박원식은 빙긋 미소를 지었다.
4. 방송 경력
4.1. 롤 방송
2024년 9월 18일 브론즈4라는 화려한 티어로 시작해서 골드까지 가는 컨텐츠를 위한 테스트 방송을 시작했다.[9] 1패 방종이라는 조건으로 시청자들을 못 자게 만들까봐 걱정(?)하며 음주롤을 시전했다. 첫판에 바로 블리츠크랭크로 여눈을 가는 용기를 선보이며1일차에는 테스트 방송때와는 다르게 현지화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모습을 보이며 브론즈 3까지 티어를 올렸다.
결국 2024년 스플릿 시즌2를 브론즈로 마감하였다.
스플릿 시즌3에서는 야심차게 미드 나서스를 준비해 400스택만 쌓았다 하면 바로 상대 미드 라이너의 뚝배기를 깨고 있지만 안타까운 팀운과 빠른 템포에 맞지 않는 나서스 특성상 브론즈4에 머물고 있다.
4.2. 타 방송 출연
이세계아이돌의 릴파의 방송에 싸움 잘하는 박쥐 컨셉으로 출연하였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으며 괴롭힘 당하는 제자를 물리치료로 해결해주는 물리치료사 드립이 터지기도 하였다.아치들 채널에 출연하여 노그리거와 스파링을 뜨기도 했다. 코치가 선수랑 스파링 뜨는 느낌 정도의 경기였으며 암 트라이앵글 초크로 가볍게 승리하였다. 6분 14초경 발목이 꺾이면서 시청자들을 떨리게 하였다.
이후 재출연하여 코리안갱스터와 노그리거의 스파링에 심판 역할로 나타났다. 이전 빙타이거전에서 코리안갱스터가 심판으로서 슬립 상황에 다운 판정을 낸 것을 언급하며 노그리거가 다운 된 상황에도 슬립 드립을 치고 노그리거가 점수로 이기고 있다면서 코갱을 살살 긁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재민TV에 출연하여 펀치를 가볍게 하나하나 다 피하는 무빙을 보여주었다. 상대 유튜버에게 레그킥과 리버샷도 가볍게 체험시켜주었다.
사장님입니다 채널에 출연하여 파이트머니를 후하게만 준다면 어떤 강한 상대라도 싸우고 싶다고 밝혔다. 다만 눈 부상이력 때문에 경기를 나서는 것에 대한 부담은 항상 가지고 있는 것 같다.
5. 주변 인물
친화력이 매우 좋은 편에 속하며 경기를 가진 상대와도 쉽게 친해지는 편이다. 다만 친한 사이와는 경기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박상현: 팀 에이스 파주의 관장으로 40대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경기를 나섰던 의지의 파이터. 변준의 스승님이다.
- 한재승: 상남자 주식회사의 사무직 직원이며 어느 정도 복싱을 수련한 경험이 있다. 상남자 주식회사의 경기에 직접 출전하기도 하였는데, 오른쪽 어깨가 다쳐 한손으로만 상대 선수 최종현을 이기는(.....!) 진기명기를 보여주기도 했다.[10] 현재 전문직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 유종학: 야차클럽에서 싸운 상대로, 경기 이후 서로를 인정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고, 같이 합방도 여러번 진행하였다. 유종학에게 징베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하였다.
- 송원태: 상남자 주식회사에서 싸운 상대로, 같이 합방을 진행하였다. 송원태가 잘생긴 나머지 시합 때 주먹으로 약간 망가뜨려보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고 한다.
- 유석환: 변준에게 도장깨기를 시전한 장본인. 같이 젠틀한 탑의 스파링 컨텐츠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유석환이 운동할 때마다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같은 복서 출신답게 친한 형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 젠틀한 탑: 젠틀한 탑의 스파링 컨텐츠에 심판과 코치 역할로 참여하였다.
- 고영웅: 고영웅과 같이 스파링을 해본 경험이 있으며 복싱 실력이 훌륭하다고 인정하였다. 사람도 참 착하다고.
- 조용환: 야차클럽의 대표로, 형동생 하는 사이로 보인다. 지점이 다르긴 하지만 같은 관장 밑에서 코치로 일했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영타이거 등 야차클럽에 출전했던 선수들과도 두루두루 잘 알고 지내는 사이다.
6. 여담
- 안경 쓸 때는 신용재를 닮았고 벗으면 김민재를 닮았다.
- 링네임인 방탄해골처럼 턱의 맷집이 상당하다. 판정이나 주짓수에 의한 서브미션은 몰라도 타격에 의한 KO로는 이 선수를 이기기는 힘들어 보인다.
-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였다. 구독자 수는 약 1.64천명.
- 술에 만취했을 때 유석환의 도장깨기의 희생양이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후에 둘이 친하게 지내고 있다.
- 파주에 있는 팀에이스 체육관에서 코치로 근무중이며 유튜버 젠틀한 탑의 스파링 컨텐츠의 심판으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 흡연자이다. 방송 도중에 흡연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연초와 전자담배를 가리지 않고 피운다.
- 야차클럽 vs 블랙컴뱃의 3대3 컨텐츠에서 야차클럽 측 카메라맨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검정에게 말싸움에서 말린 조용환에게 잔소리를 하기도 했으며 야차 측 팀원 멘탈을 매니저처럼 케어해줬다고 한다.[11]
- 롤 티어가 브론즈4라고 한다...
자신의 롤 실력은 사실 매우 뛰어나고 조금만 연습하면 골드에 금방 간다고 했다. - 고등학교 시절 부반장이었는데 복싱 프로 라이센스를 이미 고등학생 때 따서 그런지 일진이 자기 말을 순순히 들었다고 한다.[12]
- 자만추라고 한다.
- 고기를 좋아하며 마들역에 있는 오빠축산 단골이다. 여러 격투기 선수도 자주 방문한다고 한다.
- 맷집이 상당하다는 질문에 어릴적부터 껌을 많이 씹었다고 턱이 단련된거 같다고 말했던 적이 있다.
- 제자들을 많이 아끼는 코치이다. 제자들을 영상에 이따금씩 출연시키기도 하고 같이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
- 사실 격투 및 연애 컨텐츠인 야차 나이트메어 컨텐츠에 출연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눈 부상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눈 부상 이후 75kg 정도까지 체중이 늘었고 같은 시기에 유석환은 93kg까지 늘어 더 큰 차이가 되었다.
- 성격이 유쾌하면서도 장난기가 가득하고 격투시합에 있어서는 안 빼고 싸우고 싶어하는 호전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다.
- 강한 상대는 안 무서워해도 치과치료는 많이 무서워하는 것 같다.
[1] 원래 닉네임은 쎈놈[2] 오모플라타를 비롯한 주짓수 기술을 가지고 있다.[3] 자세를 바꾸거나 특이한 방식의 공격을 하였고, 변준 역시 오쏘독스와 사우스 포를 조금씩 스위칭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4] 사정이 실제로는 좀 복잡했던 것 같다. 최강자전 참여 조건으로 엄상복과의 경기를 한 것.[5] 물론 해설은 변준이 가드에 다소 소홀한 것에 대해 우려하기도 하였고, 이전 해설들도 마찬가지였다.[6] 경기가 끝나고 많이 울었다고 한다…지금도 판정 생각하면 화가 날 정도.[7] 빙타이거 송원태의 당시 체중은 78kg 정도이고 변준은 69kg 정도였다고 변준이 밝혔다.[8] 어깨가 자주 빠진다고 인터뷰 때 밝혔다. 야차클럽에서 왼쪽 어깨에 테이핑을 한 적도 있다.[9] 최고 레이팅은 골드.[10] 하지만 사정을 모르는 일부 네티즌들은 한재승에게 어정쩡하게 싸운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11] 검정이 조용환을 맹획에 비유하며 비웃는 상황에서 제대로 대응 못하고 웃기만 한게 답답해서 자극을 주고 싶었다고. 카메라도 많고 비교적 큰 채널과의 합방에서 조용환이 움츠러든게 이유이기도 했다.[12] 그 당시는 고등학생 출신 프로 복서가 많이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