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19-10-13 20:09:32

부산 kt 소닉붐/2018-19 시즌/5라운드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부산 kt 소닉붐/2018-19 시즌
{{{#EC1C24 [[부산 kt 소닉붐/2018-19 시즌|부산 kt 소닉붐/2018-19 시즌]] }}}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4라운드 5라운드 6라운드 PO 6강
시즌 성적 (2월 17일 기준)
순위 승률 승차
4 23 22 0.511 11.5
5R
성적
4 50.444 승패마진
-1
시즌 기록
최다 연승 5연승
최다 연패 4연패
결과
O O X O X X X X O

1. 개요2. 작성 매뉴얼3. 1월 29일(화) 19:30 - 서울 삼성 썬더스 : 승4. 1월 31일(목) 19:30 - 안양 KGC 인삼공사 : 승5. 2월 2일(토) 15:00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 패6. 2월 4일(월) 15:00 - 전주 KCC 이지스 : 승7. 2월 6일(수) 17:00 - 창원 LG 세이커스 : 패8. 2월 9일(토) 15:00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 패9. 2월 13일(수) 19:30 - 원주 DB 프로미 : 패10. 2월 16일(토) 15:00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패11. 2월 17일(일) 15:00 - 서울 SK 나이츠 : 승

1. 개요

부산 kt 소닉붐의 2018-19시즌 5라운드 경기 일정이다.

2. 작성 매뉴얼

3. 1월 29일(화) 19:30 - 서울 삼성 썬더스 : 승

1.29(화) 잠실실내체육관
1Q 2Q 3Q 4Q 합계
서울 삼성 썬더스 18 20 23 24 85
부산 kt 소닉붐 29 22 22 27 100

박철호가 음주운전 징계에서 풀린다. 삼성의 제대선수 핵심전력인 임동섭과 김준일이 이날 전역해서 그다음날인 30일부터 등록 및 출장이 가능하다는부분이 kt로써는 다행이다.

외인 선수는 쉐인 깁슨 대신 NBA G리그 득점 2위 출신 저스틴 덴트몬이 영입되었다. 이번 경기부터 출장이 가능하다.

오랜만에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승리를 챙겼다. 데뷔전이었던 덴트몬은 21득점이나 해냈고 양홍석은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랜드리는 삼성이 추격하던 3쿼터에 석점슛을 꽂으며 추격을 저지했고 김현민도 19득점이나 올려주었다.

4. 1월 31일(목) 19:30 - 안양 KGC 인삼공사 : 승

1.31(목) 부산사직체육관
1Q 2Q 3Q 4Q 합계
부산 kt 소닉붐 10 27 23 25 85
안양 KGC 인삼공사 22 13 26 21 82

안양 KGC는 문성곤이 군 제대 후에 첫 경기를 가진다. 부산 KT는 김민욱이 이번 경기부터 본격적으로 출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굉장히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고 양홍석과 덴트몬의 활약속에 승리를 챙겼다. 양홍석은 중요할 때마다 석점슛을 터트려주며 22득점-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덴트몬은 두경기 연속으로 20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오늘은 훌륭한 돌파와 어시스트 능력까지 과시하며 8어시스트도 기록했다. 허훈은 경기 내내 부진했으나 4쿼터에 폭발하며 15득점을 기록해 역전에 이바지했다. 다만 불안한 점은 오늘도 랜드리가 부상으로 중간에 좀 쉬었다는 것이다. 관리가 필요할 듯 보인다.

5. 2월 2일(토) 15:00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 패

2.2(토) 울산동천체육관
1Q 2Q 3Q 4Q 합계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6 20 26 23 95
부산 kt 소닉붐 20 23 14 15 72

하락세인 모비스와의 맞대결. 그러나 모비스는 양동근과 이대성이 돌아왔고 라건아에 탈탈 털렸다. 경기는 3쿼터 초반까지는 대등하게 맞섰지만 이정제의 연달은 미스로 점수차가 벌어지자 선수들이 조급하게 슈팅을 시도했고 이를 놓치지 않은 모비스에게 속공을 끊임 없이 허용하며 참패를 당했다.

6. 2월 4일(월) 15:00 - 전주 KCC 이지스 : 승

2.4(수) 부산사직체육관
1Q 2Q 3Q 4Q 합계
부산 kt 소닉붐 16 26 29 21 92
전주 KCC 이지스 28 13 20 15 76

7. 2월 6일(수) 17:00 - 창원 LG 세이커스 : 패

2.6(수) 부산사직체육관
1Q 2Q 3Q 4Q OT 합계
부산 kt 소닉붐 21 26 21 15 10 93
창원 LG 세이커스 18 20 22 23 12 95

다 이겨놓고 진 경기. 심지어 판정도 kt에 유리했다는 점이 있음에도 승리하지 못했다. 3쿼터까지 손쉽게 앞서 이기나 싶었지만 4쿼터 메이스를 막지 못하면서 결국 동점을 허용, 연장에서 쉬운 레이업도 놓치면서 결국 대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다시 LG와 공동 3위.

8. 2월 9일(토) 15:00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 패

2.9(토) 고양실내체육관
1Q 2Q 3Q 4Q 합계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26 20 23 26 95
부산 kt 소닉붐 19 27 25 12 83

하필 덴트몬이 허벅지 부상으로 3득점으로 부진하는 바람에 3쿼터 리드를 못 지키고 4쿼터에 3점슛만 6개를 허용하고 와르르 무너졌다. 이로써 오리온스와 상대전적은 여전히 3승 2패 우세지만 4라운드 대패의 영향으로 득실 마진은 음수로 내려갔다.

나중에 2팀 이상 공동 순위가 될 경우, 상대전적이 크게 작용하니 4강 직행이 사실상 확정된 모비스(12경기/매직넘버 3), 전자랜드(13경기/LG기준 매직넘버 7)는 잡지 못하더라도 다른 경쟁팀들과 하위 서울 2팀은 반드시 잡아야 안정권에 들어갈 수 있다.

LG가 SK에 잡히는 바람에 공동 3위는 유지했지만 오리온스와 0.5경기차, 7위 DB와 2경기차가 되었다.

9. 2월 13일(수) 19:30 - 원주 DB 프로미 : 패

2.13(수) 원주종합체육관
1Q 2Q 3Q 4Q 합계
원주 DB 프로미 10 25 20 25 80
부산 kt 소닉붐 5 17 13 18 53

덴트몬의 허벅지 부상으로 kt는 랜드리만, DB는 마커스 포스터의 부상으로 리온 윌리엄스만 뛴다. 오랜만에 보는 2011-12시즌 ver 외국인 선수 대결[1] 또한 이 경기에서 형제지간인 허훈과 허웅의 첫 맞대결도 준비되어있다.

덴트몬이 빠졌지만 이건 변명거리가 될 수가 없는 것이 상대는 포스터가 빠졌다. 랜드리가 24득점으로 고군분투했을 뿐, 나머지 선수들은 느그프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1쿼터 5점은 이번 시즌 1쿼터 최소 득점 1위이다. 그나마 DB도 1쿼터 10점밖에 내지 못해서 따라갈 여지는 있었지만 이후의 쿼터를 보면...

허웅, 허훈 첫 맞대결은 허웅이 24득점을 올린 반면, 허훈은 5득점에 그쳐 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을 실천했다.

이 경기 패배로 4위로 추락했고 7위 전주 KCC와 1경기차라는 살얼음판을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6강 경쟁팀인 DB전 대패라는 것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10. 2월 16일(토) 15:00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패

2.16(토) 부산사직체육관
1Q 2Q 3Q 4Q OT 합계
부산 kt 소닉붐 26 19 21 27 11 104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29 17 18 29 15 108

국가대표 차출로 양홍석, 정효근, 박찬희가 출장하지 않는다. kt의 단신 용병인 덴트몬과 상대 장신 용병인 찰스 로드도 결장한다. 2경기 연속 외국인 선수 1대 1 대결.

자유투에서 갈린 경기. kt는 32개 중 12개나 놓친 반면, 전자랜드는 38개 중 5개만 놓치는 엄청난 정확도를 자랑했다. 랜드리는 42득점에 4쿼터 20득점 및 버저비터로 패배 직전의 팀을 멱살잡아 연장으로 가게 했지만 결국 지친 기색을 보여준 탓에 끝내 연장전에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kt는 찰스 로드가 없는 틈을 타 초반 리바운드를 많이 잡아 대등한 경기를 펼쳤고 16득점 조상열과 허훈은 어시스트 10개 포함 20득점을 기록했다. 상대 김낙현은 25득점, 기디 팟츠는 무려 43득점을 기록했으며, 김상규가 생애 첫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그런데 KGC에서 트레이드로 온 한희원의 친정사랑 어웨이파울(U파울)과 자유투 실패로 4쿼터 초반 위기를 자초했고 김현민은 연장에서만 4파울로 퇴장을 당해 끝내 전자랜드를 넘어서지 못한 채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시즌 첫 4연패는 덤.

심지어 승부를 가를 뻔한 결정적인 홈콜을 받고도 졌다. 4쿼터 막판 허훈의 U파울이 일반 파울로 부른 것에 대해 논란이 있다.

사실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내일도 경기가 있는데 서울 경기이다. 연장 패배의 후폭풍을 극복할지...

11. 2월 17일(일) 15:00 - 서울 SK 나이츠 : 승

2.17(일) 잠실학생체육관
1Q 2Q 3Q 4Q 합계
서울 SK 나이츠 21 18 25 24 88
부산 kt 소닉붐 18 23 36 22 99

하필 운이 없게도 부산 - 서울 백투백 경기이다. 게다가 전날 연장 경기에서 패배하는 바람에 체력적에서 큰 노출을 보일 듯 싶다.

1쿼터부터 한희원이 팔꿈치를 사용해 퇴장당하면서 위기가 찾아왔고, 헤인즈에게 전반 많은 득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3쿼터에서 특유의 양궁농구가 살아났고, 허훈이 17점을 몰아넣으면서 3쿼터에 크게 앞섰다. 4쿼터에 5점차까지 추격을 당했으나 랜드리와 김영환의 득점을 포함하여 다시 12점차로 달아나면서 승리. 양홍석과 덴트몬이 없는 상황에서 승리했다는 점, 5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승패마진을 플러스인 상황을 만들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다.


[1] 당시 자유계약이면서 1명 보유만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