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사이버트론 시절, 센티우스 노빌리우스는 강력한 균형의 검으로 13개의 프라임 유물을 지키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러나 노빌리우스는 배신당하여 두 개의 존재, 빛의 유물의 수호자 센티우스 매그너스. 그리고 어둠의 유물의 수호자 센티우스 말루스로 나뉘었습니다. 융퉁성이 없는 매그너스와 정반대인 센티우스 말루스는 혼돈의 존재로서, 갈등과 불안정성을 즐기고, 때로는 부추깁니다.
말루스는 여전히 프라임의 유물을 지키는 것을 자신의 책임으로 여기지만, 그것들을 디셉티콘처럼 역동적이고 권력에 굶주려하는 변화의 대리인들의 손에 맡기고 그로 인한 광기가 펼쳐지는 것을 보는 것에 더 흥미를 느낍니다. 그는 너무나도 행복해하며 이 난장판에 함께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그의 4연장 터렛모드 캐논과 에너존 활, 또는 여전히 치명적이기 그지 없는 반쪽짜리 균형의 검은 그를 무서운 적수로 만듭니다.
10초 동안, 시즈 모드로 돌입하여 원거리 공격을 하고 자신의 받는 피해량을 50% 감소시킵니다.
요구 스킬포인트: 5 (재사용 시 +2씩 증가)
10초간 터렛 모드로 변신하여 원거리의 목표물을 공격하는 스킬. 이 스킬을 전개하면 센티우스는 벽을 공격하지 않으며, 오직 건물이나 전초기지의 적 캐릭터만을 향해 공격한다. 또한 받는 대미지가 절반으로 줄어들어 생존력도 증가한다. 아마다 메가트론과는 다르게 시즈 모드 상태에서도 이동이 가능하여 사거리 내에 목표물이 없다면 다른 목표물로 이동하여 공격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