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베이스의 댄서로서 우아한 표현 및 완급 조절, 뛰어난 코어가 독보적인 특징이다. 또한 배틀에서도 유명 댄서[5]들과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줄 정도의 1군 배틀러 중 한 명이다.[6] 같은 크루인 마네퀸의 배틀러인 왁씨 윤지와 함께 언급이 된다. 왁씨, 윤지에 비해 높은 레벨에 있다고 평가받는 것은 암컨트롤.[7] 파워풀함을 내세우는 왁씨와 윤지의 왁킹과 달리 쎄라의 왁킹은 우아하고 선율적인 움직임이 돋보이는 그녀만의 다른 매력을 가지고있다. 배틀경험이 많다보니 파워풀속에 녹아든 선형적인 우아함이 점점 농익는다는 평.[8]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라인업 배틀 영상[9] 현재 쎄라 배틀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10]를 기록 중이다.
2023 Dancer's Night Final Freestyler's night 사이드
위 배틀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힙합,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플레이되는 오픈스타일(프리스타일) 배틀에서도 왁킹 배틀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춤 스타일을 선보이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뛰어난 밸런스와 이를 뒷받침 해주는 섬세한 바디컨트롤로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하며 춤을 이어가는 것이 특징.
마네퀸 멤버들이 가장 결혼을 빨리할것 같은 멤버로 쎄라를 뽑았는데 실제로 본인이 먼저 결혼을 하게 되어 예상적중 되었다.
[1] Holy Harts 출신 멤버들로 이루어진 팀이다. 주로 왁킹 배틀이나 스트릿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멤버로 꾸린 듯.[2] 쎄라는 2021년에 합류하였다.[3] 조회수 1000만이 넘는 쎄라의 배틀 영상 덕에 생긴 별명이다.[4]치즈 스위트홈의 주인공인 아기고양이 캐릭터에서 닮았다는 팬의 얘기를 듣고 쎄라 본인이 스스로 지은 별명이다.[5] 배틀에 능한 윤지, 해준, 왁씨, 마리드, 제민 등.[6] 웬만한 왁킹 댄스배틀 대회 본선에는 꼭 있다[7] 윤지는 아웃파워에 비해 인파워가 부족한 컨트롤, 왁씨는 모든 바디컨트롤에 능하지만 쎄라의 정적이고 선적인 암컨트롤의 느낌을 내지 못한다.[8] 특히 왁킹에서 많이 쓰이는 디스코 등의 음악뿐만 아니라 클래식, 현악기가 많이 녹아든 교향곡이나 고전음악이 샘플링된 음악하고도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다[9] 쎄라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왁킹 사이드 16강 첫 번째 경기였고 모르는 노래였다고 한다.[10] 인스타그램 영상에 한하여.[11] 1200만뷰.[12] 1:1 배틀 구간.[13] 원래 K-POP처럼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는 노래일수록 프리스타일 댄스를 하기 어려운 편이다. 특히 '아브라카다브라'처럼 특징적인 안무가 있는 곡은 기존 안무의 인상이 강하게 남다 보니 살리기 더욱 어렵다.[14]트릭스의 심사평을 말미암아 B구간에서 쎄라가 승리한 것으로 추정한다.[15] 말이 2번이지 2무브 이후 받은 두 번의 타이이므로 사실상 4라운드를 진행한 것.[16] 19살 때 진로를 바꿨으니 거진 10~11살때부터 한 셈이다. 그래서인지 고3때 나간 배틀을 보면 발레 동작을 많이 응용하는 걸 볼 수 있다.[17] 그 전에 2025년에 혼인신고로 부부가 되였다.[18] 마네퀸 멤버 대부분이 애교가 많고 귀여운 멤버로 쎄라를 골랐다.[19] 주로 배틀할 때 표정을 짓는데 그 표정을 본 댄서들이 무섭다는 포즈를 취할 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