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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05 20:31:59

아로셀 다냐

파일:Arycelle Dania.jpg
<rowcolor=black> 전신 일러스트
<colbgcolor=#C6BA94><colcolor=black> 포트레이트 파일:TO_Character_Arycelle_x4.png 파일:Character_Arycelle_82x116.png
<rowcolor=black> TO WoF
RB
이름 아로셀 다냐
アロセール・ダーニャ (Arycelle Dania)[1]
Arycelle Dania
성우 SS: 사사키 룬
RB: 나카무라 치에 / 스테파니 셰이
인종 월스터 인
호칭 뇌신 아로셀 (雷神アロセール)
연령 19세
생일 염룡의 달 1일
얼라인먼트 / 엘리먼트 SFC: Neutral / 風
RB: Neutral / 雷
소속 파일:Faction_WR.png 월스터 해방군
파일:Faction_NWA.png 네오 월스터 해방동맹
파일:Faction_DP.png 신룡기사단[2]
1. 개요2. 동료 가입 조건3. 행적4. 성능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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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월스터 해방군의 전사. 크리자로 마을 출신의 월스터인이다. 갈가스탄과 월스터의 첫 전쟁 때 부모를 잃은 것을 계기로 오빠와 함께 월스터 해방군에 몸담는다.
남매는 활 솜씨로 해방군 안에서도 최고를 다툴 정도라 둘은 항상 최전방에 배치되었다고 한다.
#, #
택틱스 오우거의 등장인물.

활의 달인으로 클래스는 아처. 레오나르의 연인이자 동료였다. PSP판에서는 레오나르와 싸우게 될 경우 대화 이벤트가 있다.

2. 동료 가입 조건

3. 행적

월스터 해방군 출신이지만 1장에서 레오나르론웨 공작의 사주를 받아 저지른 발마무사 학살로 인해 다리를 다쳐 발마무사에 감금되어 있던 오빠를 잃었다. 이에 분노해 복수귀가 되어 2장에서 적으로 나온다.

L루트에서는 바이스의 동료가 되어 그에게서 학살의 진실을 듣고 해방군을 탈퇴해 주모자 데님을 노린다. 여기서는 데님과 여러차례 설전을 벌이며, 이후 도주했다가 한번 더 적으로 나오지만 같이 있던 바이스가 만류하는데도 복수하겠다며 덤비다가 사망. PSP판에서는 죽이지 않으면 후에 동료로 들어온다.

C루트에서도 데님이 학살의 주범이라고 누명 쓴 상황이라 처음에 적으로 나온다. 그러나 죽지 않고 데님의 자비에 의해 잠시 데님을 옆에서 지켜본다. 그러다가 바이스가 적으로 나와서 학살의 진실을 떠벌리며 아로셀을 조롱하고 열받은 아로셀은 남친 레오나르와 바이스, 론웨를 죽일것을 선언하며 데님의 아군이 되며 계속 합류한다.[5] 그러나 만약 2장 막바지에 레오나르와 손을 잡는 것을 택해 N루트로 갈 경우 환멸하면서 탈퇴해버린다.

주의할 점은 게스트로 활동하는 동안에는 전투불능이 되면 바로 사망한다는 것. 카운트다운도 없고, 누구처럼 전이석으로 내빼지도 않고, 그냥 오빠를 부르면서 죽는다.

엔딩에서는 폴커스, 바이언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간다.

4. 성능

활같은 원거리 공격이 강력한 시스템빨을 잘 받는데다가 DEX, AGI, STR을 비롯한 능력치도 막강해서 사기 캐릭터 취급 받는다. 바람 속성의 뇌신의 활 쥐어주면 무쌍을 벌인다. 윙 링, 워프 슈즈로 이동력을 보강하면 금상첨화.

그 대신 SFC판에서는 C루트에서만 동료가 된다. L루트는 적으로 나오다가 죽고, N루트는 해방군에 들어가기 싫다고 중도이탈. 반면 PSP판인 운명의 수레바퀴와 리마스터판인 리본에서는 모든 루트에서 동료로 할 수 있다.

하지반 반대로 2장에서 무조건 적으로 나오기에 그야말로 구토가 나올 정도의 강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무식한 공격력으로 한방에 반피가 까이거나 봉지내구는 즉사한다. 거기다 옆에서 호크맨들이 원호사격하고 위치들이 매혹 걸어대니 환장할 지경. 트레이닝으로 레벨을 높여서 도전하거나 보스만 핀포인트로 노리자.

반면 리본에서는 활 자체가 너프되어 이전만한 위용을 발휘하지 못한다. 중갑처럼 DEF가 높은 방어구를 장비한 적에게는 대미지가 거의 들어가지 않아 예전처럼 전천후로 사용하지 못하며, 후방의 위저드나 클레릭을 노리는 후방저격 클래스로 변화되었다.

쿠노이치로 전직하여 상태이상 화살 공격으로 적을 교란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닌자/쿠노이치의 성장률이 지나치게 AGI, AVD위주라 그다지 추천되지 않는다.

따라서 초반에는 적 유닛을 해치운다기 보다는 후방의 클레릭이나 위저드가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게 견제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후반에 지르가 세트와 윙부츠를 확보한 뒤에는 고지를 선점하고 경장갑 유닛에게 적극적으로 피해를 입히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지르가 세트 자체의 대미지 증가율이 상당히 뛰어난 편이라 MP가 충전되면 더블샷 + 트레멘더스 샷으로 하나씩 보내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단, 명상과 같은 MP 확보스킬이 없다는 점이 단점.

5. 관련 문서


[1] SFC/PS: Alocer Dania, Aloser Danya[2]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명칭 변경[3] 이때 레오나르 전에서 아로셀이 당하면 사망처리되니 주의. 대신 바이스가 먼저 쓰러질 경우 바이스와 함께 도주한다.[4] 운명, 리본에서는 무기 숙련도를 올리면 충성도도 같이 오른다.[5] 다만 사망할 경우 "레오나르...그래도 나는 당신에 대해서...사랑하고 있었어..."라고 하는거 보면 미련은 남아있었던 모양. PSP판에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끝까지 싸울 것을 고집하는 레오나르를 보고 씁쓸한 태도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