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b22222><colcolor=#fff> 90년대 마블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등장인물 아포칼립스 Apocalypse | |
본명 | 엔 사바흐 누르[1] En Sabah Nur | ان صباح نور |
이명 | 아포칼립스 Apocalypse |
종족 | 뮤턴트 |
국적 | 이집트 |
성별 | 남성 |
등장 작품 | 〈엑스맨〉 〈엑스맨 '97〉 |
담당 성우 | 존 콜리코스 (엑스맨 시즌 1~2) 제임스 블렌딕 (엑스맨 시즌 3~5) 로스 마퀀드 (엑스맨 '97) 아데토쿰보 매코맥 (엑스맨 '97 / 젊은 모습) |
더빙판 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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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90년대 마블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아포칼립스.2. 특징
기원은 정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작중 묘사로 볼 때 이집트 출신이고[2] 수많은 세월을 살아왔다.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이며 스스로를 남들보다 더 우월하게 보는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약한 존재들을 없애버리고 강한 존재만 살게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 정복을 노리고 있으며, 어떤 시간대에서는[3] 본인의 목적을 달성하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수많은 악행을 저질렸고 많은 적들을 만들었으며, 특히 아포칼립스와 악연이 있는 엔젤과 케이블은 아포칼립스를 반드시 처치해야할 존재로 본다. 그러나 아포칼립스는 본인의 악행에 대해 죄책감도 없어 보이고[4][5] 그 동시에 본인의 적들을 하찮은 벌레 취급한다.3. 작중 행적
3.1. 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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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즌 2에서도 등장. 이번엔 인간 박사로 변신한 다음, 뮤턴트 혐오 조직인 인류의 친구들와 동맹을 맺고 뮤턴트들한테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만든다. 하지만 말만 뮤턴트들한테 치명적인 바이러스였지 아포칼립스가 만든 바이러스는 뮤턴트들을 포함한 모든 인류들한테 치명적인 바이러스였고[7], 아포칼립스는 이 바이러스를 이용해 세상을 정복하려고 한다. 하지만 결국 엑스맨, 비숍, 그리고 케이블의 활약으로 바이러스는 치료제가 만들어진 이후 파괴되고 아포칼립스는 그 다음 기회를 위해 후퇴한다[8].
시즌 3에서도 등장하며, 본인을 죽이려고 이성을 잃은 엔젤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직접 펑범한 고고학자로 변신한후 엔젤한테 거짓 정보를 넘겨주고[9] 그 후 본인을 죽이려는 엔젤과 싸우지만 엑스맨들의 난입 및 활약으로 본인의 우주선으로[10] 인해 우주로 날라가게 된다.[11]
그 후 시즌 4에서는 매그니토의 소행성 M 방송을 보다가 매그니토를 배신하여 그에게 버림받은 코테즈를 본인의 부하로 삼으면서 등장하고, 시즌 4 최종화에서 주요 적으로 등장한다. 이 아포칼립스는 먼 미래의 아포칼립스로 본인을 암살하려온 케이블을 쓰러뜨린다. 아포칼립스는 케이블 앞에서 승리를 선언하지만, 케이블의 말을 듣고[12] 그동안 자기를 쓰러트리러 온 수많은 자들을 상대했다며 혹시 본인이 절대 승리할 수 없는 영원한 운명에 속박된 것이나고 고뇌한다. 하지만 아포칼립스는 본인이 지배하는 완벽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선과 악의 개념을[13] 초월해야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케이블의 시간 여행 장치를 빼앗아 시간 여행을 이용해 방법을 알아낼려고 한다.
시간 여행을 하던 중 아포칼립스는 우연히 시간 밖에 존재하는 시간의 축이라는 차원에 오게 되고, 아포칼립스는 이 시간의 촉이라는 세상에서 본인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그 동시에 이미 존재하는 세상을 파괴하려고 한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아포칼립스는 요새를 만들고는 매그니토, 미스터 시니스터, 미스틱, 세이버투스 등등 작중에 등장했던 악역들과 동맹을 맺고[14] 그 악역들의 손을 빌려 전세계에 존재하는 사이킥 능력자들을 잡아와 그들의 사이킥 에너지를 이용해 본인의 목표를 이룰려고 한다.
엑스맨들과 그들의 동맹들은 아포칼립스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과거 이집트로 돌아가 아포칼립스의 불멸의 기원이 되는 라자러스 체임버를 파괴하는 등 아포칼립스를 막아볼려고 하지만 이시점의 아포칼립스는 시간의 개념을 초월했기 때문에 아무련 피해를 입지 않는 등 나름대로 선전한다. 하지만 포기를 하지않는 엑스맨들의 투쟁, 그를 믿지 않던 매그니토와 미스틱의 배신, 그리고 붙잡힌 사이킥 능력자들을 풀어주는 활약을 한 비숍의 행적으로 아포칼립스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다. 그리고 아포칼립스는 자유를 얻은 사이킥 능력자들의 합동 사이킥 에너지 공격을 받고 완전히 소멸되면서 끝을 맺게된다.
하지만 시즌 5에서 다시 등장. 시즌 4 사건으로 인해 육체적 몸은 완전히 파괴되었지만 정신은 아스트랄 플래인이라는 또다른 차원에서 살아남았다는 설정으로 등장하며, 다시 현재의 세상으로 강림하려고 한다. 이 목표를 달생하기 위해 본인의 부하인 코테즈한테 본인의 육체로 희생될 젊은 뮤턴트를 잡아오라고 명하지만, 마침 그 근처에 있었던 엑스맨들의 활약으로 젊은 뮤턴트의 생포는 실패로 돌아간다. 그렇지만 아포칼립스는 본인의 부하 코테즈의 몸을 빼았으면서 다시 현재의 세상으로 돌아오는데 성공하면서 끝이 난다.
3.2. 엑스맨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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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에서 현재 행방이 묘연한 엑스맨 3명(모프, 스톰, 울버린)과 아크엔젤, 죽은 갬빗, 제노샤의 사람들과 관련해 엑스맨과 얽힐 것이라 추측되고 있다.
4. 능력
능력은 물자 조종으로, 이 능력을 이용해 크기 조종, 무기 생성, 에너지 발사, 변신 능력 등등이 있고, 그 동시에 불멸 능력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이 항상 데리고 다니는 네명의 부하 아포칼립스의 4기사들이 있다. 이 4기사들은 등장할 때마다 인원이 달라지며 전 인원은 어떻게 되는지 언급이 된적은 없다. 이런 수많은 능력들과 부하들, 그리고 바퀴벌레같은 생명력 때문에 작중에서의 위험도는 최강이며 아포칼립스를 상대로 1대1 대결을 할수 있는 인물은 거의 없다. 이 이유들 때문인지 해당 작품의 진정한 악당 캐릭터로 평가받는 인물이다.5. 기타
[1] 아랍어로 아침햇살이라는 뜻이다.[2] 예를 들어 시즌 4에서 엑스맨들이 아포칼립스의 불멸 능력을 저지하기 위해 고대 이집트로 시간여행했다.[3] 케이블이 온 미래.[4] 예를 들어 엔젤이 아포칼립스가 자신을 노예를 만들었다고 비난하자 아포칼립스는 오히려 본인 덕분에 엔젤이 더 나아지지 않았나는 반응을 보인다.[5] 오히려 아포칼립스는 엔젤을 높게 평가하는 모습을 보인다. 예를 들어 시즌 4에서 엔젤이 아포칼립스를 공격할 때 아포칼립스는 엔젤이 본인한테 다시 충성한다면 모든 것을 다 용서하고 본인의 부하로 받아들이겠다고 했다.[6] 이 대부분의 뮤턴트들은 본인들의 능력을 통제하지 못해 정상적인 인생을 못사는 뮤턴트들이었다.[7] 원작에 등장한 레거시 바이러스를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8] 본래 비숍만 넘어온 시간대에선 바이러스가 파괴된 것에 아포칼립스가 분노해 엑스맨과 비숍을 모두 죽이는 평행세계가 발생하나 케이블이 난입해 엑스맨과 비숍이 죽지 않는 본편의 시간선이 탄생한다.[9] 아포칼립스의 약점은 목 뒤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10] 정확히 말하자면 엔젤과 엮이게 되면서 엑스맨들도 아포칼립스를 쫓기 시작했고, 그 중 몇몇 맴버는 아포칼립스의 비밀 우주선으로 도착했다. 그러다가 우주선이 작동하면서 몇몇 맴버는 우주선에 갇히게 되고, 그 사실을 안 아포칼립스는 본인의 우주선으로 돌아가면서 아포칼립스를 쫓고 있던 딴 맴버들도 그를 쫓아 우주선으로 가게 되어 결국 주요 캐릭터들이 아포칼립스의 우주선에 들어가게된다.[11] 이 활약은 기계 및 기술에 해박한 비스트가 아포칼립스의 우주선을 어느 정도 조종하게 되면서 가능하게 된 일.[12] 케이블의 말은 본인이 여기서 실패해고 악의 존재인 아포칼립스를 막을 또다른 인물이 나타날 것이라는 선언.[13] 간단히 설명하자면 선과 악은 영원히 함께할 존재고 그 동시에 영원히 싸울 운명이라는 개념. 이 개념에 따르면 현재 악을 상징하는 아포칼립스가 선을 상징하는 케이블을 쓰러뜨러도 선의 상징하는 또다른 인물이 나타나 아포칼립스를 막을거라는 개념이다.[14] 어떻게 동맹을 맺었나면 본인의 만드는 신세계에서 이 악역들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어 주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허구한날 남들을 이용해먹고 버리는 아포칼립스 성격상 이 약속을 지켜줄 가능성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