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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7-08 12:31:45

언더프린/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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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신3. 사도4. 악마
4.1. 세계4.2. 그 외
4.2.1. 마법4.2.2. 성인식4.2.3. 아이템4.2.4. 아탄4.2.5. 기타

1. 개요

웹툰 언더프린의 설정을 정리한 문서.

2.

사도들을 탄생시키는 존재라고 하며 사도들은 이 '신'의 사자라고 한다.

하지만 전반에만 언급되고 후반부에는 자세한 언급이나 설정도 없고, 사도들 또한 있다고 확신하지 못하는 걸 보면 과연 확실히 존재하는지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볼 수 있다.오로지 알려진 바로는 악마들을 제거할 목적으로 사도들을 생성 해내며, 고위 어둠을 상대하기 위해서 그 어둠과 특별히 닮은 대적사도에게는 치유 능력을 부과한다고 한다. 다만,대적사도는 다른 사도들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데 그이유는 바로 대적사도가 사랑을 받고 있어 죽이면 이 '신'에게 미움을 받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1]

하지만 고위 악마를 죽이면 자신들을 탄생시킨 신으로부터 치유 능력을 받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사도들이 대적사도가 있는데도 고위어둠을 사냥하고 싶어한다.

게다가 이제까지 단 한번도 언더프린 본 작품에서 신이라는 존재가 직접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어서 과연 확실히 존재하는지는 여부가 불투명했었으나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차기작 작품 골든 체인지는 이들이 주역으로 나오기 때문에 존재 유무가 확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2]

3. 사도

천사를 뜻하나 작중에서는 사도라고 불린다. [3]
신이 악마를 제거하기 위해서 임무를 부여해 탄생시킨 존재 로,악마와 대립하는 관계에 있다고 한다.
외형은 하얀 깃털 날개를 소유하고 있으며 서양인들처럼 금발에 흰 피부를 가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악마들은 순혈 악마들끼리 혼인해서 낳는 반면에 사도는 오로지 인간에게서만 태어난다.
대개 미혼모에게서 태어나는데 이 미혼모들은 자신이 낳은 아이들을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양심을 가책시켜주고 자신을 구원해줄 존재로만 여기기 때문에 신과 똑같은 신성한 존재로 보며, 자식에게 광신도적인 사랑을 보이는 것이 특징적이라고 한다.
여러모로 슬픈 종족. 다히트의 말로는 삶의 목적마저 신이라는 존재가 내린 사명에 묶여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문제로 거의 제정신이 아닌 사도들이 많다고 한다. 게다가 사도도 인간계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지만, 악마처럼 마계에서는 온전히 힘을 발휘해서 싸울 수있다.[4]참고로 힘의 상징은 악마와 마찬가지로 날개에 있다.

4. 악마

지하에서 자신들만의 세상을 구축해서 살며 중세시대처럼 왕족, 귀족으로 신분이 나뉘어져 있다.
신분이 높은 악마일수록 '고위어둠'이라고 불리운다. 외양은 딱히 정해져 있지는 않아서 머리색이나 날개의 위치 또한 각양각색이다.[10][11]

인간과는 다르게 나이를 먹지 않고 영원히 젊음을 누리는 종족이나 역시 불사는 아닌지라 수명이 다 되면 저절로 소멸한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종족인 인간이 악마가 되는 경우도 가능하며[12]다른 종족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지는 것도 가능한지라[13] 다른 종족과 악마 사이에서 나온 혼혈악마도 있다.작중 인간보다 많이 등장한 종족이다. 힘의 근원은 사도처럼 이들이 가진 날개라고 한다. [14]참고로 이들은 마계가 아닌 인간계에서는 힘을 사용하지 못한다.[15]


4.1. 세계

4.2. 그 외

4.2.1. 마법


4.2.2. 성인식

작중에서 악마, 아탄, 사도등이 성체가 되기 위해서 치르는 의식.
성인식을 치르기 전까지는 성장속도가 다른 인간에 비해서 매우 느린데다가 또래보다 더 어린 외모를 가지고 있는게 일반적이나,성인식을
치르게 되면 급 속도로 성장해서 어른의 모습을 하게 된다.[21]

악마들의 경우에는 몽마들이 조금씩 모은 인간의 양기로 술을 빚어서 어린 악마들에게 건네줘서 마시게 한 다음 성인식을 하는 것이 관습인데,그 이유는 어린 악마들이 안전하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하지만 미류같은 경우에는 인간계에서 자란데다가 인간의 양기가 부족해서 크게 앓는 현상을 겪었다.

4.2.3. 아이템

4.2.4. 아탄

우연히 자연의 정기가 한 곳에 집중되어 태어난 특수한 생명체 로, 거의 태어날 확률은 로또에 가까운 돌연변이라 어디서 태어날지 예측이 불가능하다.따라서 찾는 것도 매우 희귀할정도로 힘들다고.그나마 아탄임을 알아볼 단서는 늙지 않는 불로의 외모와 동족과는 다른 특이한 색의 외형이 특징이라고 한다.게다가 일단,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동물,식물 가리지 않고 매우 광범위하게 나타난다.[22]

작중에서 등장하는 아탄의 경우에는 사람형밖에 나오지 않았다.[23]일단 사람형 아탄의 경우,외형은 투명하게 빛나는 날개를 가졌으며,주황색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졌다.[24]

게다가 악마들과 똑같이 어린시절에는 성장속도가 비상식적으로느리기 때문에 성인식을 치러서 성체가 되는 케이스. 차이점은 일정 시간이 지나 수명이 다 되면 저절로 소멸하는 악마들과는 다르게 아탄은 조건만 맞으면 영원히 살 수 있다.

이를 보면 후속작 골든 체인지에서 나온 언급[25]이나, 소생한 리젠과 오베이흐가 제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아탄의 피가 필요하다는 걸 보면, 능력중에서는 생명연장이나 치유와도 연관이 있어보인다.

하지만, 아탄은 우연히 힘이 집중되어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에, 자식에게까지 그 힘이 유전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마왕이 연구를 통해서 자신의 아들인 류진, 손자인 미류에게까지 아탄의 피를 유전시키는 바람에 이들도 아탄의 피를 가지게 된 것.

또한 오히려 너무나도 순수하고 청결한 성질의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상자가 이들의 피를 이용해 마법을 쓰거나, 우연찮게 다른 종족의 피랑 섞여도 그 힘이 혼탁해지기는 커녕 증폭된다고 한다. 그래서 마왕의 마법인 침식과 피의 종속까지 통하지 않는 먼치킨적인 면모가 있었다.[26]

거기다 같은 아탄들끼리 있으면 서로 공명도 가능해서 이 점을 이용해 후반부에 마왕을 죽이는 데에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27] 이래나 저래나 본 작품에서 거의 치트키인 존재들.

하지만 이들의 존재 역시 완벽한 불사의 존재는 아닌지라 당연히사고, 병사 등, 각종 이유로 죽는다. 사도와 마찬가지로 매우 불행한 생명체.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타인에게 배척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4.2.5. 기타




[1] 하지만 이마저도 사도들의 생각일뿐이다.일단 대적사도들을 탄생시키는 신이 과연 존재하는지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2] 이들에 대한 자세한 설정은 골든 체인지/설정 항목 참고.[3] 이름 의미 그대로 '신이 보낸 사람'이라는 뜻.신의 말을 인간에게 전하는 일반적인 천사의 이미지와는 다른데 이걸 보면 성경에서 나온 '12사도'에서 모티브를 따온 듯.[4] 이때문에 다히트는 사도와 악마가 원래 같은 뿌리에서 나온 종족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한다.확실히 악마 때문에 대적사도가 탄생하는 걸 보면 밀접한 연관성은 있어보인다.정확한 진실은 알 수 없지만.[5] 란은 자신 의 이런 본래 모습을 매우 싫어해서 그동안 봉인해서 숨기고 있었는데, 결국 이 진짜 모습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란을 생명을 위협했다.[6] 천사라는 의미가 무색 해지는 설정이다.[7] 그게 한명일지 수십명일지, 아니 면 두 명 이상일지 알 수가 없다고.[8] 단,순수한 악마는 불가능하고 인간이나 인간 혼혈, 사도만 가능하다고 한다.[9] 란 자신도 자신의 심장인 검이 저주였는지, 아니면 고위어둠을 구원하는게 목적인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10] 작중에서 나온 악마들을 보면 머리에 날개가 달려있기도 하고, 어깨에 날개가 달려있기도 한다.[11] 가장 귀하게 쳐주는 머리색은 은발과 흑발이라고.[12] 이 케이스는 장영진,란타인[13] 에온의 과거편에서 에온과 류정하와의 사이에서 류진이 태어났을때 에온은 류진을 정하에게 보내며 아탄의 형질을 물려받지 않고 인간과 악마의 피를 타고난 평범한 인간이라고 류정하를 속였다.이를 보면 인간과 악마 사이에서 아이를 가지는 것이 가능한 듯하다.[14] 이들의 날개는 현실과 환상 사이에 있으며 실체가 따로 없기에 옷을 통과한다.[15] 리젠도 이점 때문에 인간계에서 마법을 쓸때 특수한 물건을 통해서 힘을 사용한다.인간계에서 힘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는 악마도 극소수인데 다히트가 그 예.리젠 말로는 만일 악마들이 인간계에서도 온전히 힘을 사용할 수 있었으면 진작에 인간계를 점령했을 것이라고 한다.[16] 보통 마왕의 자리는 마왕의 가장 가까운 혈육이 계승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3부 마지막에서 마왕의 둘째 아들인 리젠은 사망하고 첫째 아들인 류진은 스스로 왕위를 포기했기 때문에 다음 마왕의 자리를 다히트가 이어받는 것이 가능했던 듯하다.[17] 예를 들어서 다른 악마들의 피를 흡수해서 제법 강한 힘을 유지한 에온의 경우에는 비교적 큰 세계를 유지하기도 했다.하지만 에온이 죽자마자 그 뒤를 이어받은 임시마왕인 블로슬레인의 경우에는 마왕보다 약하기에,세계가 유지할 수 없는 부분은 무너지는 등 재구축되기도 했다.[18] 블로슬레인의 기억을 읽으면서 결국 블로슬레인이 되어버린다는 이야기.[19] 그렇기 때문에 차기 마왕이 피의 종속을 물려받게 된다.[20] 악마의 날개는 환상과 실제 사이에 있으며 옷을 통과한다고 한다[21] 작중에서 아탄인 혜린은 지상에서 성인식을 치렀으나, 악마인 류진은 지하에서 성인식을 치렀다.[22] 즉 종족이 처음부터 정해져있는 사도,악마와는 다르게 이들은 어느 한 종으로 분류할 수는 없으며 이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체질'인 듯.[23] 후속작 골든 체인지에 의하면 붉은 뱀, 분홍빛 토끼, 황금색 맹수가 예시로 나왔다.[24] 혜린에게는 날개가 있다는 묘사가 없다.[25] 골든 체인지에서는 이들이 '청축혈'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게다가, 영생을 연구하는 지리산의 산신령인 지리가 미류를 보고 이들을 이용하면 장수한다는 사실까지 언급하는 걸 보면 거의 확실한 듯 하다.[26] 이런 이유로 미류는 침식과 피의 종속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었지만 아버지인 블로슬레인은 아탄의 피가 절반밖에 안 섞여서 침식을 이겨내기가 힘들었다.[27] 본편에서도 이클릿이 미류와 동화마법을 써서, 마왕이 아탄의 피를 먹었다는 가정하에서 마왕의 내부에 있는 아탄의 피를 조종하여 마왕을 소멸시킬 수 있는 마법을 사용할 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