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프라임처럼 생명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용감하고 열정적으로 행동하는 엘리타-1은 어느 전투에서든 언제나 앞장을 서는 빛나는 모범생입니다. 엘리타와 옵티머스가 한때 같은 이상을 지닌 단순한 동료 전사 이상의 사이였다는 소문이 있지만, 둘은 투쟁이 먼저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완벽한 전사, 엘리타-1은 다양한 무기를 능숙하게 다루고 다양한 전투에 능합니다. 상황에 가장 적절하게 전술을 바꿀 수 있습니다.
스타세이버의 스킬과 유사하다는 평이 있지만, 현재 사기급 스킬로 평가 받고 있는 스타세이버와는 다르게 약간 2% 부족한 스킬이라는 평이 있다. 다만 스킬 자체도 강력하고, 체력, DPS도 더 높고, 스킬 포인트도 스타세이버와는 다르게 낮은 편이라서 충분히 강력한 캐릭터라서 딜러로 많이 쓰인다.
엘리타-1의 캐릭터 모델은 파워 오브 더 프라임 라인업의 보이저급 완구를 베이스로 했다. 이 완구가 컴바이너의 몸통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1] 추후 컴바이너 오르시아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플레이어들은 추측하기도 했다.-물론 2025년 현시점에도 오르시아 관련한 떡밥은 커녕 정보하나 없다.-
전용 스토리를 보면 파이라마그나를 필두로 러스트 레니게이드 맴버들이 엘리타-1에게 진짜 옵티머스 프라임과 애인 관계가 확실하냐고 물어보자 이에 당황하는 개그씬이 나온다.
게임내에서도 공식적으로 번들을 통해서 특수 계열 캐릭터중에서 상위권에 드는 5명[2] 중 하나라고 인증됐다.
매체에 등장한 엘리타-원 중 유일하게 비행형 비클로 변신하는 엘리타 원이다.
[1] 합체와 동 라인업의 스타스크림의 리툴을 염두에 둔 탓에 G1 시절의 여성적인 디자인과 몸매와 한참 동떨어진 것으로 엘리타 -1의 완구로서는 실망이라는 의견이 많으나 조형 자체는 레오잭으로서 완벽한 조형이라는 평가로 재평가 받은 적 있다. CW로 출시된 라이오카이저의 동체가 스카이링스의 재탕이라 이걸 녹색으로 도색하고 얼굴 빼곤 머리 형태도 비슷해 얼굴을 성형하는 개조를 통해 보다 원작에 가까운 형태로 만드는 유저가 꽤 있었다.[2] 옵티머스 프라임, 엘리타-1, 노오, 임팩터, 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