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월동(越冬) 또는 "겨울나기"는 계절의 변화가 있는 지역에서 생물이 낮은 온도의 겨울을 극복하기 위한 행동이다.'넘을 월(越)'과 '겨울 동(冬)'을 쓰며, "겨울을 넘어서 지나간다" 라는 의미로 월동준비라는 표현이 유명하다.
기술 및 재원이 풍부하지 못했던 과거에는 겨울을 대비하여 준비를 많이 했었다.
반댓말은 '월하'(越夏) 또는 "여름나기로", 이건 잘 쓰이지 않는 말이 되었다.
과거에도 덥긴 더웠으나 요즘에 비하면 덜 더웠으며, 1994년 폭염과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여름을 버티는 것은 겨울보다는 수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