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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7-01 12:22:30

유디트 스노레비크

파일:external/www.rotte-omocha.com/detail_yudit.jpg
ユーディット・スノーレヴィク (Judit Snorrevík)
키 151cm, 체중38kg, 3사이즈 76(B)-54-78, 37세(!)[1], 고(古)요마족
STR 69 VIT 84 DEX 124 AGL 108 INT 180 MAG 207
스킬 : 여관Lv5, 룬Lv7, 학자Lv8|}}
(CV.나바타메 히토미)

롯테의 장난감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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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테의 여관장. 롯테의 성장상황을 보고하는 임무도 맡고있는 듯.
남성혐오증으로 후궁 만드는 것을 피하려고 '인간남자라면 후궁으로 삼겠다'고 한 롯테의 억지를 충실히 이행해 나오야를 요마계에 데려온 장본인.[2]

여왕인 메르첼리다와는 동급생에다 친구사이로, 어렸을 때는 그녀가 인정하는 날나리였다는 듯. 그 친분을 통해 메르첼리다와 토우하라 부녀의 관계를 남보다 한발 먼저 눈치채기도 하였다. 메르와 알고 지내던 사이의 날나리 시기는 본인에게는 감추고 싶은 과거로, 일단 이니가 가지고 있던 증거품은 푸딩10개로 봉인했다.

다재다능하고 상당히 쿨한 성격이지만 기본적으로 S. 현재는 '그런' 쪽에서는 졸업했다고 하지만 왕년의 컬렉션은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가끔씩 폭주하는 일도 있다.

나오야와 롯테의 동침계획이 제대로 진행되는지 관리하는게 그녀인 관계로 두사람의 관계에 많이 신경 쓴다. 다만 아무리 봐도 주인과 종자, 또는 아버지와 제멋대로인 딸로밖에 안보이는 관계인터라 고생이 심하다.

참고로 스노레비크 가도 남작 가문인데 10년 전 메르첼리다가 인간계로 가출했을 때 쯤에는 가독 상승 문제로 고생중이었다. 당주는 병환에 장남은 평민이랑 도주, 차남은 탕아에 장녀(유디트)도 당시에는…

여담이지만 여러모로 BDSM을 좋아하는 듯하다. 아스타가 무기를 찾을때 그녀의 물건을 뒤지다 채찍이나 마스크등 여러모로 S 기질의 무기들이 나왔고 아스하에게 나오야한테 개목걸이를 걸어서 관리하는 건 어떻겠냐고 의견을 내기도 했다.[3]

[1] 종족의 특성으로 수명이 길고 노화가 더디다. 본인의 말로는 앞으로 30년은 끄떡없다고[2] 요마계와 인간계는 옛날 옛적 연결이 끊겨 요마계엔 인간이 없다. 옛날 이야기 속의 등장인물로 여겨지는 정도.[3] 이 때 장난삼아 넣어뒀던 뿅망치도 있었는데 롯테는 이걸 마음에 들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