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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1-28 03:45:53

임효숙

파일:임효숙.jpg
임효숙
Lim Hyo-Sook
[1]
생년월일 1982년 4월 26일 ([age(1982-04-26)]세)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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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부산남성여자고등학교
신장/체중 178cm, 73kg
포지션 아웃사이드 히터
프로 입단 2000년 한국담배인삼공사 배구단
소속팀 대전 KT&G아리엘즈 (2000~2007)
구미-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2007~2012)

1. 개요2. 선수 생활3. 클럽 경력4. 국가대표 경력5.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의 은퇴한 여자 배구 선수.

2. 선수 생활

임효숙은 부산 남성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0년 한국담배인삼공사 배구단에 입단했다. 소속팀에서는 힘있는 공격이 돋보이며 주전으로 경기를 치렀다. 2005년 시즌 종료 후 왼쪽 무릎 연골 수술을 받았고, 2005~2006 시즌을 치르던 2006년 2월에는 경기 도중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큰 부상을 당해 시즌을 접어야만 했다. 이후 임효숙은 2005~2006 시즌(당시 감독 김형실)을 치르는 3개월 동안 스테로이드 처방 주사[2]를 8차례 투여한 것을 고백하기도 했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다량으로 사용할 경우 관절을 심각하게 악화시킬 수 있는데, 그녀의 이러한 고백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던져 주었고, 소속 팀 KT&G의 선수 관리 문제점을 드러내기도 했다. 임효숙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선수 생활의 기로에 섰으나, 10개월 간의 오랜 재활 끝에 2006~2007 시즌에 다시 경기에 투입되며 재기에 성공했다.

2006-2007 시즌 후 한국배구연맹에서 처음 시행한 자유계약선수(FA) 제도가 시작되자 FA를 선언하고 KT&G에 잔류했다가, 곧바로 한국도로공사에서 FA를 선언하여 KT&G로 이적한 세터 김사니의 보상 선수로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2007~2008 시즌에 처음으로 주장을 맡아서 은퇴할 때까지 주장을 놓지 않았다. 2011-2012 시즌 후 V-리그 은퇴를 선언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배구 예선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2008년 5월 17일부터 일본에서 경기를 치렀다. 그녀가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되어 태극 마크를 단 것은 베이징 올림픽 예선전이 처음이다. 2012 런던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국가대표에서 완전히 떠났다.

현역 은퇴 후에는 한국도로공사의 정직원으로 재직 중이다.

3. 클럽 경력

4. 국가대표 경력

5. 여담



[1] 해당 이름은 개명 전 이름이며, 개명한 이름은 임정은. 선수 생활 중에 개명을 했지만, 특이하게 개명 전 이름으로 선수활동을 했다.[2] 데포메드롤이라고 불리는 금지약물이 포함된 일명 '대포주사.'[3] 2점 백어택 제도는 2년 시행되고 폐지. V리그 출범하고 나서 백어택 처음 때린 선수가 임효숙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