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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9-19 19:30:55

전손


1. 개요2. 자동차
2.1. 전손부활 차량
3. 선박

1. 개요

全損 / Total Loss

보험에 가입된 자동차, 선박 등이 너무 심각한 사고나 재해로 인한 파손으로 수리비가 가액보다 더 들거나, 아예 수리가 불가능해 본래의 가치를 잃어버린 것을 뜻한다.

2. 자동차

자동차의 경우 자기차량손해에 가입되어있다면 일반적으로 보험사가 전손처리 차량을 매입하여 차량가액만큼 현금으로 보상한다.[1]

전손 차량을 매입한 보험사는 공매로 처리하거나 폐차를 한다.

2.1. 전손부활 차량

전손 차량이 수리가 되어 중고시장에 유통되는 차량이다. 단순한 외관 손상임에도 수리비가 차량가액보다 월등하게 높아 전손판정이 난 차량부터 오늘도 평화로운 파키스탄마냥 완파된 차량을 수리한 것까지 다양하다. 전자의 경우는 안전에 큰 문제는 없지만 후자의 경우는 큰 문제가 생긴다. 보험사가 피보험자로부터 매입한 전손 차량을 분손 처리로 조작하여 공매로 넘긴 것을 매입한 업자들이 수리를 개판으로 해서 판매하는 차량인데 이런 경우 피해는 오로지 소비자의 몫이다.

테슬라의 경우 전손이력이 생기면 배터리 보증이 날라감과 동시에 수퍼차저 이용이 불가능하다.[2]

3.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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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만약 자기차량손해를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접촉사고로 전손이 났다면 상대의 대물배상으로 상대의 과실에 비례해서 중고차 시세로 보상받는다.[2] 일부 차종에 한해 150-250만 원 상당의 배터리 점검 비용을 지불하여 검사에 통과하면 수퍼차저를 다시 이용할 수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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