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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28 15:02:28

전종구(1955)


대전 시티즌 역대 대표 이사
김광희
(2011~2012)
전종구
(2012~2013)
김세환
(2014)
<colbgcolor=#808080><colcolor=#fff> 전종구
全鍾九
파일:708754_309843_4343.jpg
출생 1955년 1월 7일 ([age(1955-01-07)]세)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학력 대전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 / 학사)
대전대학교 대학원 (경영행정학 / 석사)
소속 정당

[[무소속(정치)|
무소속
]][1]
직업 언론인
기업인
축구 경영인
정치인
약력 뉴스통신진흥회 이사
대전 시티즌 대표이사
뉴스통신진흥회 이사
링크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1. 개요2. 생애3. 선거 이력

[clearfix]

1. 개요

대한민국의 전직 언론인, 정치인, 스포츠 경영인.

2. 생애

1977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뒤 싱가포르 특파원, 사회부, 전국부 기자를 거쳐 체육전문기자로서 화려한 이력을 쌓았다.

특히 체육기자로서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이길용 체육기자상을 수상했으며, 한국 언론인으로는 최초로 평양에 방문해 기행문 형태의 기사를 통해 북한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했다.

1996년 대전으로 내려와 충청취재반장, 중부취재본부장, 중부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새언론포럼 이사와 목요언론인클럽 회장 등 언론과 관련된 사회활동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열정을 다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중구청장 후보로 출마했지만 이은권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이후 스포츠용품 제조회사 CEO를 맡게되고, 목요언론인클럽 회장 등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분주하던 그가 대전 시티즌 대표 이사 공모에 응했고, 2012년 5월 대전 시티즌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당시 대전 시티즌의 레전드로 불리던 최은성 선수와의 계약불발과 그로 인한 전임 사장의 전격적인 사퇴, 게다가 연패의 늪에 빠져 최하위권을 머무는 성적 등 상황이 무척 좋지 못했지만, 그의 취임 이후 확실히 프런트 분위기가 달라졌고, 경기력까지 되살아나며 가까스로 대전은 1부 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2012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된 유상철 감독이 석연치 않게 대전을 떠나게 되면서 구설에 오르기도 하였다.#

2013년 1월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로 새롭게 선임됐다.#

2013시즌을 앞두고 새로 선임한 김인완 신인 감독 체제에서는 부진한 성적을 이어가며 강등권에 허덕였고, 시즌 막판 김 감독이 퇴진하고 조진호 감독대행 체제에서 연승 행진을 이어갔지만 끝내 리그 최하위를 피하지 못하고 2부 리그로 강등당했으며, 강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2021년 7월 박병석 국회의장 추천으로 제6기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로 선임됐다.#

3. 선거 이력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808080><tablebgcolor=#fff,#1c1d1f><tablewidth=100%><rowcolor=#fff><rowbgcolor=#808080>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04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 중구청장

[[열린우리당|
파일:열린우리당 로고타입.svg
]]
27,215 (27.36%) 낙선 (2위)


[1] 현재는 별도로 정당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