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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04 21:54:00

절망의 탑/직업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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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본 공략3. 남성 귀검사
3.1. 웨펀마스터3.2. 소울브링어3.3. 버서커3.4. 아수라3.5. 검귀3.6. 다크나이트
4. 여성 귀검사
4.1. 소드마스터4.2. 다크템플러4.3. 데몬슬레이어4.4. 베가본드
5. 남성 격투가
5.1. 넨마스터5.2. 스트라이커5.3. 스트리트 파이터5.4. 그래플러
6. 여성 격투가
6.1. 넨마스터6.2. 스트라이커6.3. 스트리트 파이터6.4. 그래플러
7. 거너
7.1. 레인저7.2. 런처7.3. 메카닉7.4. 스핏파이어
8. 남성 마법사
8.1. 엘레멘탈 바머8.2. 빙결사8.3. 블러드 메이지8.4. 스위프트 마스터8.5. 디멘션 워커
9. 여성 마법사
9.1. 엘레멘탈 마스터9.2. 배틀메이지9.3. 소환사9.4. 마도학자9.5. 인챈트리스9.6. 크리에이터
10. 남성 프리스트
10.1. 크루세이더10.2. 인파이터10.3. 퇴마사10.4. 어벤저
11. 여성 프리스트
11.1. 크루세이더11.2. 이단심판관11.3. 무녀11.4. 미스트리스
12. 도적
12.1. 로그12.2. 사령술사12.3. 쿠노이치12.4. 섀도우 댄서
13. 나이트
13.1. 엘븐나이트13.2. 카오스13.3. 팔라딘13.4. 드래곤나이트
14. 마창사
14.1. 듀얼리스트14.2. 뱅가드14.3. 드래고니안 랜서14.4. 다크 랜서
15. 총검사
15.1. 히트맨15.2. 요원15.3. 트러블 슈터15.4. 스페셜리스트

1. 개요

절망의 탑의 각 직업별 공략을 작성하는 문서. 상위 문서의 내용이 많아져서 개별 하위 문서로 분리되었다.

2018년 8월 9일 업데이트로 캐릭터의 최고 레벨이 95레벨로 올라가면서 만렙 캐릭터들의 경우 대부분 스킬 한두방이면 역으로 APC들에게 절망을 선사할 수 있어 공략이 거의 필요없는 수준. 하지만 지속적인 밸런스 패치로 인해 현재까지도 일부 공략이 어려운 층의 APC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래의 공략들은 기본적으로 절탑을 처음 접하게 되는 70레벨대의 캐릭터나, 노아바타, 마봉둘둘 등 낮은 스펙의 캐릭터를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므로 만약 낮은 스펙으로 도전한다면 참고하자. 물론 저스펙으로 도전할 리는 없겠지만.

2. 기본 공략

잡기 스킬 위주이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데 능하거나, 무적기 및 잡기 스킬을 충분히 갖추고 있거나, 맷집이 빵빵하고 HP 회복기가 있다면 난이도가 꽤 내려가는 편. 이는 최고의 리치와 적당한 공격력과 무적기와 생존기와 몰이기를 갖춘 크리에이터에게도 해당되는 공식이다.

하지만 그 어떤 직업이든 순삭되어 진짜로 절망하는 층이 있고, 발컨만 해줘도 그냥 클리어할 수 있는 층이 존재하며, 그걸 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운영 능력(알맞은 스킬트리와 아이템 세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정 어렵다면 80레벨 이상으로 올리고 템세팅을 빵빵하게 해서 레벨빨로 클리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정 속성에 취약한 층에 대해서는 그에 맞는 속성 무기를 구하거나 또는 큐브의 계약을 걸어두는 것도 좋다. 다만 속성 부여 특성상 특정 속성으로 강제되는 스킬들은 효과를 받지 못하니 무속성 또는 속성 영향을 받는 스킬들을 찍어두도록 하자. 그리고 큐계의 경우 도중에 사망하게 될 경우 부활한 시점부터 다음 버프 적용 시점까지 큐계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큐계 사용은 주의를 요한다. 여성 크루세이더, 배틀메이지, 소울브링어의 빙의, 버서커의 프렌지 등 평타가 변형되는 직업의 경우, 특히 특정 스킬 사용 시 평타가 변형되는 경우 무기 속성의 영향을 받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위의 내용 중 일부는 절망의 탑처럼 APC와 상대하는 비탄의 탑에서도 통용되기도 하니 어느 정도 참고해두면 좋다. 대신 이쪽은 적정 항마력(4232)이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

3. 남성 귀검사

공통적으로 무기 마스터리의 영향으로 앞뎀이 높아 강화 수치 패널티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

거기에 뎀딜 홀딩 다하는 열파참, y축 범위가 넓은 에쉔포크, 화면 끝에서 끝으로 공격하는 파동검 지열 등 기본기도 우수하다.

3.1. 웨펀마스터

힛리 떡칠이나 떡슈아로 나오는 APC가 꽤 있는 관계로 결투장처럼 콤보를 넣기가 여의치 않다. 저 둘이 없어도 중력보정은 없는 층이 있긴 하나 싶을 정도로 매우 크게 있어서 콤보를 잇기 힘들어 사실상 리귀콤보등 근거리 콤보는 거의 봉인기다.

일단 물공 컨버전 후 열파참 및 TP 투자를 권장. 단, 레벨 75를 찍고 2차 각성 이후 극한의 경지를 찍게되면 류심이 전부 슈아기로 바뀌므로 떡슈아 VS 떡슈아도 가능해진다.물론 가능만 하다. 떡슈아로 들이대다 카운터맞고 눕는건 신경끄자 거기에 검풍과 차지크래시로 원거리 견제까지 가능해지므로 2차 각성 이후로는 난이도가 급감하는 편. 흑요정 나무꾼 등 몇몇 상대하기 힘든 APC가 절탑 초반부에 다수 존재하므로 키핑해 놓고 레벨업 후 깡레벨로 밀어붙이는 편이 좋다.

2각 전이든, 후든 절망의 탑은 원거리에서 상대하는 편이 좋은데, 발도와 맹룡단공참이 효자스킬이다. 맹룡 쿨타임까지 기다린 후 긁어버리면 쉽게 제압할 수 있다. 차지크래시나 극경 백스탭 커터도 견제기로 사용 가능하다.

2종 이상의 무기를 다룬다면 신기의 손놀림을 이용해서 적절한 타이밍에 다른 종류의 무기를 바꾸는 식으로도 진행 가능하다. 절탑 입장시 광검을 낀 상태라면 패시브 스킬의 쿨타임 감소 효과로 인해 무큐기들의 선쿨이 줄어드는 점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기절이 걸리는 APC라면 둔기를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3.2. 소울브링어

귀참 : 나락, 귀영섬으로 적을 홀딩시키고 장판을 깔면 된다. 초반 케이가로 도망다니다가 귀영섬 혹은 나락 이후 장판을 깔고 그 이후부터 무큐기를 사용하면 된다.

만약에 귀영섬의 쿨타임을 12초나 줄여주는 섀도우 레이지 6세트를 장비했다면 8초마다 귀영섬을 시전해서 적을 순살시킬 수 있다. 굳이 없더라도 홀딩 후에 장판만 잘 깔아주면 쉽게 돌 수 있다. 잔영의 케이가의 무적 대쉬 효과 덕분에 회피도 용이한 편이다. 특히나 라사가 절탑에선 효자 스킬이 되는데 TP까지 다 준 라사의 역병이 apc에 전부 붙으면 모든 동작을 슬로우 모션으로 쓰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솔도로스의 맹룡단공참마저도 말이다.

하지만 남성 크루세이더 APC가 나오는 층이라면 공격형 장판인 사야는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빛의 복수라도 걸면 사야가 소멸될 때까지 낙뢰가 끊임없이 떨어지는데 소울은 명속에 매우 취약하다. 만일 이럴 경우에는 소멸의 의식으로 사야를 지워버리자.

참고로 적이 라사의 영역 안에 들어왔을 때 귀영섬 등으로 홀딩시키면 라사의 역병 귀신이 달라붙기도 용이해진다.

열파참, 파동검 지열 + TP까지 다 주고들어가면 좀 더 수월하게 등반이 가능하다.

3.3. 버서커

적절한 HP, 체력 회복 스킬(다이하드), 광범위 한방기, 무적기, 다양한 홀딩기 등 갖출 건 다 갖췄다.

일단 프렌지는 특별히 수동 캐스팅을 원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ON 상태로 두기 때문에 입장하는 즉시 프렌지 상태로 자동 전환된다.

어지간히 세팅이 되어 있고 레벨빨도 더해진다면 그냥 폭주 + 갈증 + 블러드 러스트로 어지간한 층은 쉽게 패스한다. 템이 평범하다 싶은 이들은 블러드 소드와 레이징 퓨리를 곁들어주면 된다. 어차피 폭주 덕분에 다른 전직들보다 훨씬 좋은 여건을 가진 버서커다. 방어력 하락은 잠시 잊어주자 가벼운 APC에 한해서 어퍼 슬래쉬를 마스터해 이 스킬을 사용하여 적을 띄운 다음 중력 보정을 받아서 떨어질 때까지 프렌지 광기 평타로 신나는 공놀이도 가능하다.

만에 하나 블러드 러스트 데미지가 감소하는 얼티밋 레클리스셋을 입고 있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러스트 한 방을 노릴 수 없으니 레이징 퓨리 선쿨까지 버티며 클래식하게 플레이해야 한다. 패치 전 레퓨는 발동 충격파 이후 피폭발 사이의 간격이 길어 기상 무적과 겹쳐서 허공에 날아가는 일이 많았지만, 이젠 충격파가 맞으면 다음 피폭발까지 계속 누워있게 상향되어 풀타 적중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아웃레이지 브레이크의 경우 이러한 패치를 받지 못해 내려찍기 충격파 이후 한두틱만 맞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붕산격을 TP까지 찍어주면 충격파의 y축 범위가 상당히 늘어나므로 진 아수라 광마같은 머리아픈 상대에게 좋은 견제기가 될 수 있다.

폭주를 무작정 켜고 다니면 물/마방 감소 패널티로 한두대 툭툭 스쳐도 죽을 것 같지만, 방어구 10강 보정과 거듭된 상향으로 물/마방 감소 패널티가 미미한 수준으로 바뀌어서 잘 죽지는 않는다. 어차피 폭주 켜고 한방에 죽는 층은 안 켜고 맞아도 그냥 죽는다.

짧은 시간동안 무적으로 만들어주는 사무치는 광기 스킬 역시 절탑 도전에 좋은 스킬이다. 이 스킬을 찍었다면 절탑 등정이 한껏 더 용이해진다.

그리고 폭주와 프렌지의 히트리커버리 상승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절탑의 APC들마냥 대부분의 다단히트 공격을 받으면서 걸을 수 있는데, 22층 댄디보이 리켈메나 64층의 혼령사 나미에, 91층의 타천사 시리엘같이 경직 위주로 공격해오는 APC를 상대로 유용하다.

3.4. 아수라

단단한 방어력, 3속성 스킬, 홀딩, 강한 1:1 등 절망의 탑에서 유리한 속성은 전부 갖췄다.

판금캐라 기본적으로 잘 죽지 않으며 귀문반의 다단히트가 미친 수준이라 어지간한 APC들은 전부 경직으로 홀딩할 수 있다.[1] 또한, 엘레멘탈마스터나 런처마냥 온갖 속성공격을 혼자 다 할 수 있어서 속성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굳이 따지면 암속성이 조금 딸리지만(귀참, 달빛 베기) 그리 큰 단점이 되지는 않는다. 뇌신의 기운을 스킬트리에서 빼면 진공참, 파동해제, 열파참 같은 스킬들이 무속성이 되므로 큐브 계약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참고할 것. 근접해오는 APC는 슈아 떡칠이 아닌 이상 파동해제로 날려버리며 거리를 둘 수 있고 뇌신의 기운도 꽤나 유용하다.

암흑의 격노셋을 입었다면 거의 모든 층이 하이패스다. 51층의 익시아 같은 특수한 층을 제외하면 그냥 수라진공참 한방에 클리어된다. 게다가 무기 속성을 따라가기에 비상용 암속성 무기만 하나 구비해두면 어떤 층에서도 문제없고, 각성 패시브인 심안 덕분에 모으기 중 맞아서 캔슬되는 일도 드물다. 마법사 계열 APC의 경우 위상변화 쿨일 때 수라진공참을 날리는 것을 잊지 말자.

남성 귀검사 APC가 나오는 층은 광속으로 클리어가 가능하다. 2차 각성 후 뇌신의 기운을 습득한 순간 대부분의 스킬에 명속성이 추가되므로 스킬 2~5방+떨어지는 낙뢰의 조합으로 남성 귀검사 APC를 순삭해버리며, 특히 명속저항이 극단적으로 낮은 소울브링어면 광삭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명속저가 최악인 어벤저와 사령술사 APC도 동일하다.

3.5. 검귀

3.6. 다크나이트

가장 완벽한 귀검사의 면모를 확실히 보인다.

다크나이트만의 고유 시스템인 타임 브레이크 시스템의 영향으로 공격력 증폭률이 최대 250%까지 증가하며 콤보 슬롯 세팅에 따라 콤보 슬롯의 쿨타임을 10초대로 끌어내릴 수 있다. 또한 1차 자각 후 배우는 패시브 스킬 타임 스톱 덕분에 콤보 스킬 사용이 편해져 화력이 충분할 경우 선쿨만 지나면 콤보 슬롯 하나만으로도 정리할 수 있다.

게다가 절탑 즉사기 귀검사 발도, 헥토파스칼 킥, 와일드캐넌, 작열파동진, 파동해제, 솔도로스 무큐기 및 각종 각성기를 맨몸으로 받아낸다.[2] 콤보 슬롯의 스킬들을 이어갈 때마다 아주 잠깐동안 슈퍼아머 상태가 되지만 생각보다 캔슬이 덜되 쿨동안 도망치다 선쿨만 넘기면 주력기를 난사해 매우 쉽게 끝낸다.

다만 버프 스킬인 오버 플로우를 사용하게 될 경우 기술들이 암속성이 되기 때문에 암속성 저항이 MAX인 층은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오버 플로우를 걸지 않더라도 강력한 마공 무큐기들은 대부분 암속성 고정이므로 각 스킬들의 속성이 암속성 고정인지 아닌지 파악한 후 스킬 세팅 및 속성 무기 등을 갖추면서 진행하면 된다.

어지간히 세팅이 되어 있고 레벨빨도 더해진다면 그냥 어지간한층은 다크 러스트 한방에 패스. 버서커랑 비슷한건 착각이무다

4. 여성 귀검사

공통적으로 잡기만 아니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슈퍼아머로 반격하는 스킬인 회전격을 배워두면 두들겨 맞고 있는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데 좋다.

4.1. 소드마스터

절탑 강캐 혹은 무상성캐.

속성변환 덕분에 특정 속성에 대한 약점이 아예 없으며 회피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많기 때문이다. 다만, 속변의 똥폼 후딜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공통적으로 쾌속검(경직)[3]과 비연참(타격 잡기)[4]의 유틸성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여기에 둔기마스터리 환검의 충격파는 APC를 다운시키기 때문에 공격 기회를 잡기가 매우 수월하다. 에인션트 일루전 9셋일 경우 상대가 떡슈아만 아니라면 무한 환검으로 하이패스가 가능하다. 대검마스터리의 반월은 충전딜링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반월 쿨만 버티면 한큐에 적을 보내버리는것도 가능하다. 소검마스터리의 마검발현이 걸어주는 빙결, 암흑 효과도 괜찮은 편. 굳이 듀얼캐스팅하지 않아도 속성발현 한번에 적을 잡는 것 역시 가능하다. 도야...뭐 제국검술로 썰면 된다.

절탑에서 가장 중요한게 생존력와 공격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이기에 소드마스터의 강점이 더욱 부각된다.

모든 무기가 승천→비연참 콤보로 APC를 말 그대로 너덜너덜하게 만들 수 있다. 대검을 제외한 무기는 후속 콤보로 그대로 썰어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4.2. 다크템플러

코인 쓸 일 없이 매우 편하게 올라갈 수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판금 방어구 입기 때문에 상당히 단단하며, 스킬 하나하나에 슈아가 달려있고 유틸성이 매우 뛰어나다. 별다른 세팅 없이도 절망의 탑 안에서의 딜량이 준수하고, 시작 쿨타임이 돌지 않는 기본 스킬 중 강제 홀딩이 되는 스킬이 무려 2개씩이나 존재한다. 거기에 홀딩기의 판정 자체도 상당히 넓어 대충 쓰면 왠만하면 맞는 수준에다가 아무런 조건 없이 바로 무적이 되는 스킬까지 있다. 이쯤되면 양심이 없는 수준의, 아니 네오플에서 절망의 탑 전용 캐릭터로 내놓은 게 아닐까 의문스러울 정도로 매우 안정적이다.

바인드, 스카폴드, 하베스트, 소울 드레인 등을 이용하면 정말 쉽게 지속적으로 홀딩이 된다. 바인드로 먼저 홀딩한 다음 바인드의 촉수가 나오기 전에 스카폴드로 묶어준다. 그리고 적당히 때리다가 스카폴드가 끝날 쯤에 하베스트를 깔면 APC들은 다단히트로 인해 기상하지 못한다.[5]그리고 다시 바인드로 홀딩하고 무한 반복을 하면 코인하나 쓰지않고 안전하게 돌 수 있다. 간혹 하베스트 지속시간이 끝나가는데 바인드 쿨이 아직도 돌고 있다면 소울드레인을 사용하여 APC를 기상못하게 하여 시간을 벌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절망의 탑 등정 최강캐중 하나다.

2차 각성을 하면 클리어 타임이 대폭 줄어든다. 퍼펫의 선딜이 없어짐에 따라 안전하고 빠르게 딜을 넣을 수 있으며 영혼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절망의 탑에서 리버레이트 - 매드니스의 필요 영혼 갯수 감소는 정말 꿀 같은 옵션이다. 거기다가 대부분 스킬의 데미지 증가는 덤.
스킬 거의 대다수의 속성이 암속성 고정이라 암속성 저항 MAX인 층에서는 데미지가 거의 안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으나, 일부 무기 속성을 따라가는 스킬[6]을 이용을 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다. 어처피 암속성 저항 MAX인 층은 APC들이 나오기 때문에 무한 홀딩이 가능하고 평소보다 클리어 타임이 늦어질 뿐, 아무런 문제가 없다.

4.3. 데몬슬레이어

다른 던전처럼 입장과 동시에 자동으로 파천세 상태가 된다.

매우 넓은 범위와 강한 데미지로 절반은 먹고 들어가지만, 쓸데없이 넓은 피격 판정, 그리고 기술 대부분이 다단히트기인게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의할 것. 연환격으로 도망치거나 사형조수 & 사복검 - 조로 잡는 등 어떻게든 시간을 벌자. 혈마인이 상당히 유용하지만 스킬의 선딜이 길고 범위도 길지 않으므로 사복검 - 조를 이용하여 APC를 띄운후 쓰면 잘 맞는다. 덤으로 기본기들이 대개 x축 공격이기에 맞추기가 여의치 않다면 도망치면서 시간을 벌어 포식자 갈로아를 사용하자. 왕의 여자처럼 x축 공격이 힘든 APC라도 y축에서 왔다갔다만 해도 알아서 딜을 넣어준다.

절탑 공략의 핵심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사복검 - 조. 중거리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잡아서 띄우는 고성능 스킬이다. 사복검 - 조로 띄운 후 사복검 - 발, 혈마인, 혈화난무 등으로 추격타를 날린다.

몇몇 기술을 제외하면 선·후딜레이가 적은 편이라 기본기와 평타 그리고 어퍼만으로 적을 공중에서 가지고 놀 수 있으며, 2차각성인 디어사이드가 되면 훨씬 강해진다. 2차각성 패시브인 마인의 검세로 사복검 발의 Y축 판정이 넓어지고, 버튼 연타시 타격회수가 증가하는 등 스킬들이 전반적으로 강해지며, 사복검 무 전후 스킬캔슬로 단시간에 한꺼번에 딜을 때려박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레벨이 높고 딜링에 자신이 있다면 닥돌해 폭류나선으로 상대의 공격을 무시하며 때려잡는 과격한 방법도 있다. 피해를 입든 말든 폭류나선 연타로 끌어모은 뒤 사복검 조 후 사복검 무, 스킬 연계로 초죽음을 만들어 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어찌보면 의미 그대로 버서커인 셈이다.

4.4. 베가본드

굳이 도망다니며 버프를 걸 필요 없이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면 단숨에 5중첩까지 갈 수 있게 되었다.[7]

시작하자마자 APC가 달려들 게 뻔하니, 우선 몇 대 때려서 공격을 차단한 후 빠르게 떨어져서 오기조원을 최대한 중첩을 해줘서[8] 빠르게 전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평타와 비상, 그리고 비연장과 극검을 철저히 활용하면 충분하다.

중간중간에 회륜이나 삼재검을 쓰며 현자타임을 피하고, 여기서 좀 더 격렬한 플레이를 원한다면 흡기에 스킬포인트를 좀 투자해서 흡기로 잡아당겨주자. 데미지도 좋은 기술이라 어지간한 APC는 맥을 못 춘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면 선쿨이 끝난 폭검과 난화검을 추가로 곁들여서 APC와 적당히 투닥여주자.

이렇게만 한다면 어지간한 층은 재미가 없어진다(...).

물론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난이도는 점점 늘어나기 시작한다. 이 점은 열심히 도망다니며 비상과 극검을 통해 적을 빨리 무력화시키고 평타를 터뜨려주다 도망가면 수월하게 끝낼 수 있을 것이다.

5. 남성 격투가

기본기가 의외로 탄탄한 편이다.

이동 및 회피가 가능한 순보, 범위가 넓고 쿨타임이 짧은 헬터 스켈터, 적을 홀딩할 수 있는 무릎찍기, 견제가 가능한 분신, TP를 찍으면 무적기로 돌변하는 크라우치, 체력을 올려주는 철금강, 강제 캔슬이 가능한 넥 스냅 등.

단, 넥 스냅은 그래플러를 제외한 직업들은 결투장 브론즈 2성을 찍어서 훔쳐배우기로 배워야 되는 단점이 있다.

5.1. 넨마스터

오르기 쉽다. 나선의 넨은 4개 중첩 시 물리 방어력 증가량이 높고 경직이 없다는 것이 장점.

더불어 나선의 넨을 강화 시켜주는 나선의 넨 -주, 사기적인 범위를 자랑하는 나선의 넨 : 출, 이동속도와 방어력 증가가 있는 뇌명, 견제도 가능하고 데미지도 쏠쏠한 넨탄 등을 활용하여 클리어할 수 있다.

쿨타임이 짧아 사용이 편리한 넨가드와 홀딩이 가능한 넨 스피어로 홀딩 및 견제가 가능하다는 것도 덤.

단, 명속성 저항이 최대치인 적을 상대하려면 암속성 무기(또는 큐브의 계약-흑색 큐브 조각 사용)를 들고 속성이 없는 기본기[9]로 공격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이 오기도 하다.[10] 허나 넨마스터는 명속성 저항이 높아서 데미지가 많이 아프지 않으므로 명속성 공격이 날아와도 끄떡없다는 점을 참고하자.

5.2. 스트라이커

근거리 위주의 스킬 구성에 범위기가 영 좋지 않지만 슈퍼아머 덕분에 모든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 일단 슈퍼아머를 키기만 한다면 몇몇층을 빼고 모조리 깨부수는 것이 가능. 어지간한 층은 클로즈 킥+라이트닝 댄스로 정리가 가능하다. 슈퍼아머를 키면 적의 물리공격 데미지가 상당히 감소하지만 마법공격 데미지에는 그런 거 없으므로 참고할 것.

하지만 반대로 슈퍼아머 버프가 캔슬된다거나 슈퍼아머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 층이면 상당히 힘들다. 대표적으로 시작 하자마자 김여사로 돌변하는 49층, 높은 방어력에 다굴 맞기 쉬운 53층, 캐스팅 시 일정 확률로 낙뢰가 발생하는 83층, 시작 하자마자 도망갈 타이밍을 놓치면 빠따 콤보를 받을 수 있는 100층에서는 특히 주의. 이도저도 안 되면 그냥 도망다니면서 쿨타임이 돌아왔을때 헥토파스칼 킥으로 강력하게 한방 걷어 차주자.

머슬시프트 - 섬보를 이용한 회피도 괜찮다. 근처에만 가도 파동해제로 피가 많이 감소하는 18층 귀음파동 소하, 12층 30살의 쿠란 등을 상대할 때 특히 좋다. 뇌격 - 백섬보, 철산고 - 백섬보를 이용한 회피도 있는데 이는 APC의 인식속도보다 빠르게 치고 빠지기 때문에 피해를 거의 입지 않고 데미지를 조금이나마 넣을 수 있다. 머슬시프트로 캔슬한 순보는 쿨타임이 초기화되어 한 번 더 쓸 수 있으므로 다시 한번 근접 공격을 하거나 회피가 가능하다.

5.3. 스트리트 파이터

강화 바늘 투척이 엄청난 데미지와 더불어 히트 리커버리가 높은 상대라도 무조건 장시간 강제 경직을 시키기 때문에, 바늘을 한번이라도 맞추는 것이 포인트.

y축에 약하지만 슈퍼아머가 없는 적의 경우 바늘을 한번 맞추고 쉽게 깰 수 있다. 경직이 걸린 상대에게 강화 바늘을 마저 꽂아 넣고 무큐기 등으로 딜을 하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 출혈이 걸리는 경우 던전과 달리 출혈 데미지가 상당히 강하게 박히므로 클리어하기가 더 쉬우며, 기절이 걸리는 층은 그냥 날로 먹을 수 있다. 높은 층으로 올라갈수록 바늘의 출혈, 독병의 중독, 일발화약성의 화상 이외에는 걸리지 않는 적이 많아지지만, 무큐기의 쿨타임이 돌아올때마다 강화바늘로 경직시킨 후 잡아주면 의외로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몇몇 층에서는 출혈과 중독까지 포함해 어떤 상태이상조차 걸리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는 적당한 타이밍에 그물을 던지면서 무큐기 위주로 딜을 넣으며 진행하면 된다.

2차각성 이후에는 룰 브레이크 효과 덕분에 입장 하자마자 뒷골목 싸움법, 도발을 걸고 도망다니며 바늘, 블럭, 그물 투척 등을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해진다.

5.4. 그래플러

외전 캐릭터들을 제외하면 날먹이 쉬운 직업.

반잡의 넓은 잡기 범위 덕분에 어지간한 층은 반잡 후 무릎찍기 - 로플링 - 에어슈타이너 - 브레이크 다운이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만약 죽지 않을 경우엔 적당히 치고 빠지기로 도망치다가 기본기의 쿨타임이 찰 때 다시 반복하고 무큐기 한두개 정도 써주면 클리어된다. 만약 적이 슈퍼아머가 없거나 띄우기가 가능할 경우 무릎찍기나 로플링으로 한번 띄워주고 어깨치기와 올려차기로 콤보를 사용해 클리어 하면 된다. 쉽게 떨어지지도 않고 놓칠 일도 없기 때문. 만약 떨어지면 기본기 2타 후 스냅샷을 사용해 다시 일으켜 세우면 된다. 그야말로 거의 절대 무상성급.

특히 법사계열 처럼 방어력이 약한 경우 속성만 맞다면 반잡을 사용하지 않은 브레이크 다운 한번으로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6. 여성 격투가

기본기는 남성과 비슷하다.

상태이상이 잘 걸리는 상대는 헬터 스켈터로 암흑을 걸면 이미 잡은 거나 마찬가지다. 암흑걸린 APC는 샌드백에 불과할 뿐. 슈퍼아머 버프가 있는 스트라이커외의 다른 캐릭터들은 철금강 TP를 찍어서 슈퍼아머를 갖추는 것도 좋다.

6.1. 넨마스터

넨가드로 위험한 패턴을 막아낼 수 있으나, 2017년 8월 17일 대규모 밸런스 패치로 여넨마의 넨가드가 채널링 스킬로 변경되어 넨가드 지속 중에는 다른 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버프를 걸 때에는 안전 거리부터 확보한 후 걸어주는 것이 좋다. 또는 아예 안 쓰고 깡으로 덤벼도 된다.

기술이 명속성이기 때문에 명속성 저항이 MAX인 층을 확인한 후 암속성 무기 또는 암속성 마법부여/큐브의 계약 등을 걸고 무기 속성의 영향을 받는 스킬들을 적절히 사용하면 된다. 반대로 암속성 저항이 MAX인 층은 별 다른 걱정 없이 명속성 기술들로 제압하면 된다.

1차 각성 패시브인 흩날리는 천염화 덕분에 피격 시 1회에 한하여 피해를 무효화시켜주니 찍을 수 있는 최대 레벨까지 투자해주면 천염화의 생성 주기가 짧아지므로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피격 데미지만 무효화시켜주는 것 뿐, 경직은 그대로 들어오므로 잘못하면 역관광을 당할 수 있어 웬만하면 맞지 않는 것이 좋다.

6.2. 스트라이커

Y축을 견제할 만한 스킬이 부족하다는 것이 약점이지만 이마저도 금강쇄를 배우고 가면 편하게 선타를 칠 수 있고 무한으로 걸 수 있는 슈퍼아머 버프를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절반은 먹고 간다. 2차 각성까지 하면 절탑을 때려부수는 강캐. 다만 역시 초근접 캐릭터이므로 적의 강력한 한 방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6.3. 스트리트 파이터

기절, 구속, 암흑 등의 상태이상과 마운트, 일발화약성 등의 잡기 스킬로 수월하게 등반이 가능하다. 다만 경직을 유발하는 히든스팅은 사거리가 매우 짧기 때문에 철금강 TP를 찍어서 슈퍼아머를 갖춰주는 것이 어느 정도 필요할 수 있다. 천라지망의 쿨타임과 구속시간이 비슷하기 때문에 딜이 부족하다면 천라지망 사용 후 딜타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만일 한번에 처리하지 못했을 경우 도망가서 천라지망의 쿨을 기다린 뒤 다시 공격하면 된다.

99층의 경우 APC의 피격 경직이 길기는 하지만 사용하는 스킬들이 슈퍼아머나 잡기 판정들이 붙는데다 HP가 10줄 이하가 되면 슈퍼아머 까지 쓰므로 가까이 붙어서 히든 스팅을 맞추려는 것보다는 범위 공격이면서 눕히지 않는 헬터 스켈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6.4. 그래플러

적절한 공격력의 잡기 스킬이 대량으로 포진되어 있어 적의 패턴이고 뭐고 다 씹어먹기 때문에 여그플로 오르는게 어려울 수가 없다. 레벨이 70이든 85이든 어떤 레벨이든 그냥 날로 먹는다. 사령술사가 나오는 층에선 지옥도가 펼쳐졌지만 뉴밸런스 이후엔.. 더군다나 2015년 11월의 개편으로 브레이킹 엘보가 매우 강해졌다. 로플링+숄더태클+수플렉스+엘보면 속성저항MAX가 아닌이상 그냥 뻗는다. 스펙이 좋으면 로플링+숄태만으로도 통과가능.

다만 독왕 APC의 혈독으로 인한 데미지 누적은 주의해야한다. 특히 33층에서 나오는 미우미우의 혈독은 다른 APC와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아프기 때문에 각별히 유념하고 싸워야한다.

7. 거너

일단 잡기에 안 걸리는 적을 찾아보기 힘들다보니 은탄 + 퍼니셔 or 스프리건 투자로 딜링과 잡기를 동시에 만족한 플레이가 공통점이다. 물론 메카닉은 플레이 양상 자체가 다르므로 제외. 바베큐도 TP 투자로 슈퍼아머를 잡을 수 있어, 공중으로 띄우고 반격을 노리는 것도 가능하다.

슈퍼아머가 아닌 몹을 상대할 때는 몹을 띄우는 스킬인 파열류탄과 라이징 샷, 바베큐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파열류탄은 Y축/근접전도 적절하게 견제할 수 있으며 템페스터/게일포스를 격추할 수 있고 무기 속성도 받는다.

만약 폭풍의 역살을 먹었다면 절대 갈지 말고 절탑용으로 놔두자. 무투대회와 마찬가지로 키보드 하나 안누르고 모든 층을 클리어할 수 있다.

7.1. 레인저

던전에서의 레인저라면 중거리에서의 뎀딜이 위주가 되겠지만, 절탑에서는 일단 근접해서 TP투자 바베큐 또는 퍼니셔(스프리건)를 때려박는 게 주된 플레이가 된다. 바베큐의 경우 대인전 기술이라 라이징샷 이후 평짤 또는 무큐기 콤보를 넣기가 쉬워지고, 퍼니셔(스프리건)는 은탄도 적용되기에 데미지가 쏠쏠하다. 단, 바베큐는 스킬 레벨을 올릴대로 올렸다면 보통은 맞자마자 중력 보정을 받아 팍 떨어져서 후속 콤보를 넣기가 힘들다. 물론 바베큐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데미지가 나오니 굳이 노릴 필요는 없긴 하다. 추가적인 딜링을 노린다면 바닥 짤짤이를 노려보는것도 좋겠지만 무리했다간 기상 충격파 맞고 떴다가 절명기가 들어가서 죽어버리기 쉽다.

남/여 공통으로 스타일리쉬 효과로 스킬간 캔슬이 가능하며 윈드밀/탑스핀을 쓸 때 이동할 수 있다.

남성 레인저의 경우 스타일리쉬 효과로 퍼니셔를 헛치면 충격파를 일으키는 밟기 공격을 하는데 이게 무적 판정이라 잠깐동안 공격을 회피할 수 있다. 만일 잡힐 경우 백스텝 헤드샷을 써주면 일어나자마자 발악하면서 카운터로 맞아주는 경우가 빈번하니 참고. 퀵스탠딩을 써서 백스텝 헤드샷을 잘 맞아주지 않는 경우 퍼니셔가 끝나자마자 윈드밀 한바퀴 돌려주면 퀵스탠딩이 캔슬된다. 바베큐의 판정도 좋으므로 풀 슈아 APC라고 해도 잡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다.

슈퍼 아머가 달리지 않은 적의 경우에는 윈드밀 - 에어레이드 후 은탄 + 공중 평타 짤짤이가 더 효율적이다. 만렙이라면 어지간한 APC는 에어레이드 후 공사 맞다가 죽으며, 죽지 않고 중력 보정으로 팍 떨어져버렸다 해도 거리와 타이밍을 조절해 남은 공사를 다운공격으로 때려박아주면 된다. 2차 각성 업데이트와 함께 데바리가 적용되게끔 바뀐 파열류탄도 범위기의 부재를 아주 잘 메꿔주는 절탑 효자 스킬로 급부상. 요약하자면 윈드밀, 퍼니셔, 바베큐, 은탄, 파열류탄, 에어레이드에 우선적으로 투자한 스킬트리로 도는 것이 좋다. 다만 저 스킬들이 알다시피 일반적으로 사냥에서는 주력이 아니다보니, 스킬 확장권 없이는 일일이 스킬 바꾸기가 귀찮은게 딜레마라면 딜레마.

여성 레인저는 남성쪽과는 다른 의미로 매우 강한 면모를 보인다. 여성 스핏파이어가 공중기동력에 뛰어나다면, 이쪽은 건블레이드 파생기인 러쉬블레이드를 통한 저경직 Y축 이동력으로 높은 지상기동력을 가진다. 또한 사냥에서는 초라한 딜로 주목받지 못하던 체인스내치가 절탑에서만큼은 어마어마하게 유용한 스킬이 된다. 넓은 Y축 타격판정에 시전시 슈퍼아머, 타격시 슈퍼아머브레이크&빨아들이기 판정을 가졌기 때문에 훌륭한 콤보시동기로 쓰일 수 있다는 것. 당연한 이야기지만 베일드 컷이 필수. 스프리건 이후 탑스핀 - 니들 소배트의 연계가 쏠쏠하다. 상태이상 저항력이 낮은 APC라면 스턴도 걸리고 출혈뎀도 흉악해진다.

주력이 되는 무큐기의 쿨타임이 될 때까지 버텼다면 무큐기를 쏟아부어 끝장을 내자. 관련 크로니클 세팅을 해놨다면 한결 수월하다. 소환물이 있으면 중거리에서 카운터 때려박거나 빈틈 노리기 편해지지만 없다고 못 해먹을 정도까지는 아니니 쫄지 말자. 특히 러쉬 블레이드의 판정이 다수의 개체마저도 베면서 뚫고 가는 판정을 지녔기 때문에 타격 슬라이딩과는 비교도 안되게 경직이 적다. 침착하게만 돌파한다면 승산은 충분하다.

그리고 남녀 불문하고 85제 레전더리 리볼버인 "뒤틀린 공간의 탄"을 들면 난이도가 대폭 낮아진다. 패턴이고 뭐고 헤드샷 한방이면 APC의 몸에 바람구멍을 뚫어버리는 수준이다.

7.2. 런처

35레벨 패시브 스킬인 듀얼 트리거를 찍어두면 화속성과 명속성의 강화 수치가 동등하게 보정되어 명속이나 화속에 약한 APC를 상대할 때 속성강화는 덜 신경써도 된다. 특히 96층의 솔도로스를 상대할 때 화속강이 명속강보다 높은 유저들도 듀얼 트리거를 찍어두기만 하면 명속강이 화속강과 동일한 수치로 보정되기 때문에 레이저나 양자 등 명속성 스킬들의 데미지를 쉽게 끌어올릴 수 있다.

적이 x축으로 달려오는 경향이 있는 층은 쉽게 클리어할 수 있고, 적을 강제 경직 상태로 만드는 플라즈마 부스터가 있기에 견제도 수월한 편.

바베큐를 최소 10레벨까지 올리고 TP도 투자하는 게 좋다. 근접체술이 빈약한 런처로써는 절탑의 돌격계 적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바베큐의 강제잡기가 필요하다. 물론 화력으로 밀어붙일 수 있는 경우라면 굳이 TP찍은 바베큐까지 쓸 일이 없겠지만, 슈퍼아머 버프를 사용하는 몇몇 APC들을 안정적으로 상대하기 위해서는 바베큐 TP를 찍는 것이 좋다.

적이 Y축으로 달려온다면 양자 폭탄이나 유도 기능이 있는 스팅어/랜서 SW로 응징하자. 그러나 적이 슈퍼아머가 아니면 파열류탄이 더욱 좋다. 양자 폭탄은 선딜 후딜이 모두 심각하므로 반드시 맞출 수 있다는 확신이 있을 때만 써야 한다. 정 힘들다면 결장하듯이 바벸 이후 고레벨 라이징 샷 → 양익콤보를 넣어보자(...). 바벸 TP를 찍으면 일반 잡기로 변경되어 슈퍼아머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이후 스킬들을 쉽게 맞출 수 있다. 물론 이건 모든 거너들이 공유하는 장점이지만 Y축이 약하고 선딜이 긴 런처에게 특히 유용한 변화점이다. 솔도든 양얼이든간에 바벸으로 띄우고 레이저 (명속무기/큐계)파열류탄 돌림빵하면 끝.

남성 런처의 경우 정 힘들면 2차 각성을 하고 사이즈믹 웨이브를 배워오자. 대부분 APC는 사이즈믹 웨이브에 걸리고, 걸린 APC에게 중화기 난사를 해주면 된다. 집중포화는 선택사항으로 써도 좋고 안써도 상관 없지만, 2각한 후에는 화력만 된다면 집포 없이도 왠만한 층은 쉽게 끝낼 수 있다.

적당히 강화된 무기를 들고 벽에 붙어 Y축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적을 유인해 벽에 그레네이드 런처를 질러주면 쉽게 깰 수 있다.

정 힘들면 공중사격을 배워놓으면 런처는 보통 캐넌사용자들이라 아주 쉽게 깰 수 있다. 시작하자마자 공사키고 도망치고 미라클비전 키고 중화기 난사 APC 접근시에 공사로 도주하면 매우 쉽다.

서든 6셋을 착용하고 돌 경우 어지간한 APC들은 화강을 뚫지 못하고 처리된다. 만약 적이 너무 빨리 와서 화강이 안 맞을 것 같다면 TP를 배운 바베큐로 견제한 뒤 화강을 쓰면 된다.

7.3. 메카닉

소환사와 비슷한 이유로 절망의 탑을 꽤나 쉽게 등반할 수 있다.

각종 로봇들을 소환하면서 G시리즈로 간간히 피를 빼기만 해도 웬만해선 대부분 클리어된다. 노무큐기기에 쿨도 짧은 바이퍼도 꽤나 유용하다. 대신 랜드러너의 피통과 방어력은 소환사의 소환수보다 압도적으로 낮으므로 깔고 빠지는 플레이가 꽤나 중요한 편. 템페스터나 게일포스는 APC의 어그로를 끌고, 해당 APC의 대공이 부실한 경우 허공에 삽질만 해대며 딜레이를 노출하게끔 만들어주므로 쓸만한 편. 이외 선쿨이 끝나면 메카드롭이나 스패로우 팩토리 등의 무큐기로 상대를 능욕할 수 있다. 아무리 떡슈아라지만 수많은 어그로, 스패로우의 다단히트 앞에선 무릎을 꿇는다.

선쿨이 없어져 날먹의 결정판 카모플라쥬는 일단 발동한다면 좋다. 당장에 어그로 삭제 + 뎀감이라 잘 죽지도 않고 로봇에 어그로가 끌려서 여러패턴이 자신에게 닿지않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51층 익시아 트랩 후 카모쓰고 랜드러너만 깔아줘도 운석을 안 떨고구 지팡이질만하다가 사망하기 일쑤.

주의사항이라면 25층에 나오는 자작나무 테오리아의 고매미와 33층의 미우미우가 시전하는 라이트닝 댄스다. 이 두녀석들에게는 소환물이 많을 경우 오히려 역으로 당해 코인을 소비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바이퍼 위주로 플레이를 하는 메카닉이라면 바이퍼를 깔아두고 저 멀리서 구경만 하자.

다만 남성쪽 한정으로 96층의 솔도로스는 그야말로 최종보스, 거대한 벽으로 느껴지는데, 기본적으로 화속저가 MAX라 로봇 등의 데미지가 거의 들어가지 않고 솔도로스는 소환물에 대한 추가 데미지가 있기 때문에 그 미약한 데미지마저 못주는 경우가 다수. 결국 명속인 G시리즈를 사용해서 공략해야 하는데 애초에 천캐의 피통이 종잇장이나 마찬가지라 이것도 쉽지 않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파이어볼트는 절대 찍으면 안된다.
추천하는 공략법은 명속성 무기or큐계 명속을 걸고 G시리즈를 마스터[11]한 뒤 무큐기는 다 빼버리고 바베큐, 은탄, 퍼니셔 등을 마스터하고 TP까지 찍은 뒤 상대하는것. 로봇에 의한 데미지는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노전직 거너로 플레이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단, 데블스 커맨드 셋을 6셋이상 착용한 메카닉의 경우 바이퍼를 서로 바라보게 깔아놓는 플레이로 솔도로스를 능욕할수있지만 이 또한 실수하면 골로갈수있으니 상당한 컨트롤을 요한다. (사실 별거 없긴하다.)
크로니클 트랜스폼 페인스테이커 세트나 그라 6셋[12]으로 g 시리즈를 운영하면 쉽다. 라이징 샷/잭 스파이크/바베큐 따위로 띄운후 코로나로 내리지 않거나 카모플라쥬+랩터(+트랩러너)로 공략이 가능하다. 도약과 공중사격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G 시리즈로 쉽게 잡을 수 있다. 솔도로스는 극초발도 이외엔 공중 공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공격가능하고, 전폭과 메카드롭을 제외하면 모든스킬이 공중에서 사용가능하므로 트랩러너와 바이퍼를 틈틈이 쓰면 템세팅 없이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7.4. 스핏파이어

M18 클레이모어의 기절과 빙결류탄의 빙결이 있어서 상태이상이 통하는 적이라면 쉽게 잡을 수 있다. 템 세팅만 좀 된다면 얼리거나 기절시켜놓고 탄 버프 난사를 해주면 순식간에 클리어된다. 절탑 입장시 류탄이 각각 3발씩 장전된 상태로 시작하므로 APC와의 거리를 확인하면서 빙결류탄과 클레이모어로 견제를 해주자. 기절은 오버차지 무속성에 특성탄으로도 걸 수 있다. 클레이모어와는 달리 기절 확률이 25%로 고정되어 있지만 기절 레벨이 캐릭터 레벨 +20으로 고정된다.

안 통하는 적은 눕혀두고 짤짤이를 하면 되며, 퀵스탠딩을 써서 짤짤이도 안 통하는 적이라면[13] 자신이 주력으로 쓰는 탄 버프와 퍼니셔/스프리건을 마스터한 뒤 평소에는 유탄을 던지는 등 공격하며 도망다니다 기회를 봐서 퍼니셔/스프리건으로 잡고 다시 도망다니는 전법을 추천. 만일 레벨이 높다면 굳이 저런 꼼수에 기댈 필요 없이 특성/관통/폭발 셋 중 하나 골라잡아서 공사 쓰고 때려잡으면 된다.

또한, 사냥에서는 평범한 뎀딜기로 쓰이는 C4가 절망의 탑에서는 초고성능의 스킬로 탈바꿈한다. C4의 경우 강제 둔화를 걸기에 SP가 좀 남는다면 조금 투자하고 붙여보자. 상태이상 저항력이 MAX인 층에서 특히 유용하다.

네이팜탄은 범위가 그럭저럭 넓은지라 충분히 써먹을 수 있지만 오버차지로 명속성을 선택했다면 명속성 저항이 있는 적에게는 안 먹힌다. 그러므로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들어가자.

다만, 스핏파이어의 특성상 Y축은 부실하다. 클레이모어를 깔아놓고 유인하거나, 류탄의 넓은 판정을 이용한 발밑 류탄 등을 이용해주자. 아니면 작정하고 도망다니며 교차사격, 류탄, 네이팜탄같이 범위가 상당한 스킬로 치고 빠지는 전략을 구사하면 된다.

여성 스핏파이어의 경우 류탄의 데미지가 상당한데다 수량까지 되므로 정말 뮤탈마냥 류탄만 뿌려대도 쉽게 넘어갈 수 있으니 그냥 욕심내지 말고 류탄을 활용하자. 파열류탄의 경우는 무속성이라 속성 무기를 장착하면 특정 속성 내성 MAX 층도 쉽게 클리어한다. 슈퍼아머로 들이대는 층만 제외하면 나머지는 점프 류탄만으로 해결된다. 솔도로스조차도. 게다가 니트로를 이용하여 공중에서 류탄을 최대 7번 투척할 수 있다.

8. 남성 마법사

우수한 이동기인 텔레포트 덕에 쉽게 이동 및 회피가 가능하여 기동력을 확보 할 수 있고(블러드 메이지 제외) 불사 스킬 덕분에 실수로 사망 하더라도 만회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코인 절약은 덤

하지만 불사가 붙은 대신 생명력이 낮고 서서 사용하는 스킬들이 많은 남성 마법사의 특성상 충분히 거리를 확보하거나 타이밍이 좋지 않으면 바로 반격당할 수 있으니 주의.

8.1. 엘레멘탈 바머

기본기들의 유틸성과 범위가 꽤 좋다. 적의 흐름을 끊는 띄우기 판정에다가 범위도 넓은 파이어 로드, 상태이상 저항이 낮은 상대를 장님으로 만들 수 있는 암전, 적을 얼려버리는 광범위기 아이스 크리스탈 샤워, 적을 추적해서 다단히트를 먹일 수 있는 체인라이트닝까지 시작하자마자 바로 쓸 수 있는 기본기들의 성능이 쏠쏠하다. 이 스킬들은 원소 폭격을 이용하여 사용하게 되면 순식간에 한 층이 끝나는 경우가 많다.

거기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동급 셋팅의 타 직업보다 스킬의 데미지가 높다. 왠만한 층은 파이어로드-아크샤-체인라이트닝 콤보만 사용해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또한 기본적으로 남법사이기 때문에 텔레포트를 통해 치고 빠지는 것이 가능하고 불사 덕분에 10층 단위 랜덤 APC[14]의 한방기에도 대처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 자체가 다속성 캐릭터이기 때문에 특정 층의 속성 저항에 대응이 가능하며 특정 속성 면역에 대한 약점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속성발동 덕분에 층마다 어떤 속성을 들고 가야할지 고민 해야하는 다른 직업들과 다르게 그 때 그 때 대처가 가능하다. 엘레멘탈 실드가 개편되어 예전처럼 무한경직은 주지 못하게 되었지만 데미지 30% 감소가 있으므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8.2. 빙결사

절탑의 APC 대부분이 워낙에 히트 리커버리가 높기 때문에 빙결사의 대부분의 스킬을 맞으면서도 달려온다.

스킬은 써도 안전하겠다 싶을 때가 아닌 이상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다가 브로큰 애로우로 눕히고 빙백검, 피어스 오브 아이스 등을 사용하여 딜을 넣고 도망가는 치고 빠지기 전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은근히 빙결 내성이 낮은 적들이 많아서 빙결을 걸기 쉽다. 수인체를 on으로 해놓자. 더불어 설화연창, 아이스 빅 해머의 충격파, 아이스 크래시는 무기속성이 같이 들어가는 장점이 있다. 브로큰 애로우의 경우 맞는 적이 슈퍼아머가 아닌 이상 남성 스트리트파이터의 바늘투척이나 아수라의 수라진공참 마냥 히트리커버리를 무시하는 강제 경직을 부여하는지라 쿨타임 벌기로도 좋고 데미지도 쏠쏠하다. 절탑에선 그야말로 효자스킬.

만약 크로니클 세트가 없고 수속성 저항이 엄청난 적과 싸워야 한다면, 큐브의 계약으로 무기에 타속성 부여를 하고 설화연창, 아이스 크래시, 회전투창을 사용해 싸우는 것이 좋다. 특히 96층 솔도로스같은 경우 명속성을 제외한 모든 속성 저항이 높아서 데미지를 주기 어려우므로 맨 처음 솔도로스의 선택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는 슈퍼아머도 없이 X축으로만 달려온다는 유일한 약점을 이용해 명속성 큐브 계약을 사용 후 클리어하면 손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아니면 고패 꼼수 물론 1번이라도 죽으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멘붕을 하게 되니 최대한 안 맞는 것이 중요하다. 어차피 불사 있잖아

8.3. 블러드 메이지

블러드 메이지는 남성 마법사 직업 중 유일하게 텔레포트를 쓸 수 없는 대신 크리핑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단점이라면 텔레포트와는 달리 Y축 이동은 불가능하다.

허나 크리핑을 쓰지 않더라도 절망의 탑 공략이 쉬운 편인데, 성능이 좋은 홀딩기 헬베루즈 덕분에 판정이 매우 너그럽기 때문에 헬베루즈만 대충 맞춰주면 기본기 콤보로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홀딩 시간동안 각종 타격 스킬들과 무큐기 등을 아낌없이 난사해주면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설령 피를 다 깎지 못 하더라도 오퍼링으로 홀딩을 하고 있으면 그 동안 어지간한 기본기 쿨타임이 돌아오기에 쿨타임 벌기도 편하다.

헬베루즈 이외의 혈기 흡수 스킬은 히트리커버리가 강한 적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히트수가 많다. 게다가 기본기 소모 스킬은 APC를 상대로 거의 최강인 기본기라 아이템만 된다면 기본기만으로도 쉽게 등반이 가능하다. 또한 무속성 캐릭터이므로 큐브의 계약, 속성 무기 등을 통해 속성을 쉽게 대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8.4. 스위프트 마스터

대진공의 넓은 범위와 강제 기상 능력을 이용해서 끌어오면서 동시에 강제 경직이 가능하고 대진공 도중 다른 기술로 캔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여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또한 싹쓸바람은 일정 범위 내에 존재하는 적들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며 견제용으로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대진공과 싹쓸 바람을 잘 활용만 한다면 apc의 피가 반타작이 나는 신기한 현상을 볼 수 있다. 게다가 무큐기들의 선쿨타임이 짧은편이라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무큐기를 잘 활용하면 클리어 가능하다.

8.5. 디멘션 워커

시작하자마자 니알리를 소환하여 APC의 어그로를 끄는 것이 가능하다. 이후 텔레포트로 이리저리 회피하면서 무큐기의 쿨타임을 버는 것도 가능하며, 크로울링 미스트를 붙여놨다면 적이 어디에 있든 홀딩이 가능한 칼레이도스코프, 한번 피격되도 빠져 나올 수 있는 디멘션 리프[15] 등을 사용하여 비교적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9. 여성 마법사

결투장의 꽃, 투신 호도르 덕분에 어그로가 먹히는 층은 대부분 날로 먹는게 가능하다. 특히 근접 전투를 해야하는 배틀메이지에게 있어선 호도르 유무가 상당한 차이를 부르기 때문에 가급적 호도르를 소환해서 공략하는 방향을 추천한다. 대신 환강 오라와 스피릿 본드 유무의 차이가 상당해서 소환사 이외의 직업으로 호도르를 소환했을 경우 얼마 버티지 못하고 고깃덩이가 되어버리는 광경이 심심찮게 벌어지므로 상황에 따라 조절할 필요가 있다.

디스인챈트도 마스터하면 좋다. 일부 APC는 디스인챈트로 버프를 벗겨내면 행동을 아예 안하는 경우가 있으며, 그런 게 아니더라도 슈퍼아머와 같은 버프를 벗겨내고 싸우면 공략이 한결 편해지는 경우가 많다.

9.1. 엘레멘탈 마스터

칠링 팬스는 매우 중요한 생존 수단이다. 비록 근거리 공격을 막아주지는 못하지만 원거리 공격 위주로 해오는 APC를 상대할 때에는 적절한 위치에서 칠링 팬스를 사용하고 가만히 스킬 난사만 해주면 된다. TP 마스터 칠링 팬스의 HP가 본체인 마법사의 HP보다 몇배는 더 높기에 몸빵이 가능하다. 특히 51층의 익시아를 상대할 때 매우 유용하다.

근접 APC의 경우 썬버스트로 넘어트리거나, 플레임 스트라이크로 띄우는게 유용하지만 슈퍼아머에게는 무력하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헬로윈 버스터나 썬더 콜링의 쿨이 올 즈음에 끝나는게 일반적이지만 만만한 상대는 하급 스킬 난사로 그보다 빨리 끝내는 것도 가능하다.

직업 특성상 화력이 곧 클리어 난이도나 마찬가지이므로 가급적 세팅을 하고 오는 것이 좋다.

2차 각성을 했을 경우 엘레멘탈 포텐셜을 습득하면 상급 원소 마법들의 속성이 모든 속성으로 변경되니 상급 원소 마법을 써야 하는 경우라면 쿨이 짧은 썬더 콜링을 이용해주는것이 좋다. 썬더 스트라이크를 습득했다면 썬더 콜링의 공격력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쿨타임이 썬더 스트라이크에 표기된 수치로 고정되는데다 엘포의 몹몰이 기능이 사라져 APC 멀리 떨어뜨려야 할 상황에 거리를 벌리지 못하므로 화력이 부족하다면 썬더 스트라이크는 빼고 들어가는 것이 좋다.

초월의 룬을 습득했다면 5초 정도는 버프 없이 싸워야 한다. 물론 그 전에 끝낼 수 있다면 문제될 건 없지만

9.2. 배틀메이지

체술배메는 물공 퍼뎀 포지션이고, 스탠딩 콤보 위주에, y축 스킬이 적어서 힘들다. 최대한 공중 콤보로 승부를 보는 것이 좋다. 그나마 데미지가 준수한 쇄패에 슈아가 붙은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 투자가 적당히 이루어져 있다면 이래저래 싸우다 강습유성타 한방이면 간단하게 정리된다.

체이서 배메는 고정뎀이지만 초근접 플레이, 슈퍼아머 스킬의 부족, 한방보다는(또는 한방을 끌어들이기 위한) 콤보 위주의 짤짤이 플레이를 강요받는다는 단점이 있다. 투자가 되든 안되든 발암플레이가 유발되니 체프 한방으로 적을 잡을 이계 셋템과 지능 수치를 만들거나 체술트리로 절탑을 등반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16]

체이서의 경우 플레이 스타일이 체이서 생성후 오토체이서+버프 -> 적에게 타이머밤 걸고 체이서 모으기 -> 뇌연격 or 체프로 적을 분쇄하는 패턴을 쓰는데 타이머밤이 적에게 복수로 들어가도록 바뀐 후 적이 소환수를 잔뜩 거느리는 타입은 별 어려움 없이 넘어갈 수 있다.
천격이 절탑에서는 효자스킬(찍을수록 높이 띄움 + 발동속도 증가 + 데미지도 꽤나 나온다.)이므로 천격에 최대한 투자해주고 들어가서 공중콤보 위주로 해주면 체이서든 체술이든 어느 정도 수월해진다. 아니면 오체 걸고 열심히 피해다니다가 퓨체의 무식한 돌파력으로 치고 빠지기 형태로 공략하는 방법도 있다. 제자리공격이 아니라 미끄러지며 공격하는 특성에 덕 보는 경우도 종종 있고. 거기에 2차각성 이후엔 사정이 조금 나아졌다. 사출하는 퓨체인 강화사출 덕에 오체 걸고 도망치다 퓨체 꽂고 퓨체 쿨타임동안 다시 도망가는 패턴에서 낙화장이나 기습천격으로 툭툭 치다가 강화사출 한번씩 넣어주는 바리에이션이 생겼기 때문이다.

어쨌든 기본적으로 마법사중에서는 높은 기동력을 자랑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종횡무진으로 치고 빠지기 스타일로 파고들면 승산이 있다. 슈퍼아머가 없다면 기본적으로 일단 띄우고 시작하기 때문에 히트리커버리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맨 위나 아래의 벽을 지고 벽방향 화살표 + 천격, 즉 벽차기 천격이 매우 효과적이니 적극 활용해보자.

9.3. 소환사

대량의 소환물을 부를 수 있어서 상당히 유리한 편이다. 스타 플래티나!

평범한 장비로도 높은 데미지 딜링이 가능한 소환사 특성상 소환을 잘하면 APC들의 각종 짜증나는 패턴을 물량으로 씹어 먹으며 손쉽게 잡아낼 수도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항상 쉽기만 한 것은 아니다. 가장 먼저 주의해야 할 것은 극초반. 아직 정령이고 나발이고 방귀도 뀌지 않았는데(...) 달려오는 APC를 보며 쫄아버리는 절탑 초보들도 있다. 도약을 써준 후 점프를 하여 APC가 스킬을 사용하게 유도하여 APC의 딜레이를 유도한 후 빠르게 소환한 후 다시 한 번 점프하여 달려드는 APC의 공격을 피함과 동시에 APC와 소환수들이 서로 싸우게 유도하면 아무리 멍청한 하급 정령들이라도 몇 놈은 때리기 때문에 그 놈들한테 어그로가 쏠린다.

일단 소환을 할 때 하급 정령을 사용한다면 하급 정령 소환 스킬을 이용해서 소환해주도록 하자. 하정의 최대 소환 수가 각 속성별 1체씩 뿐이니 하정을 쓸거라면 일일이 하나씩 소환하는 것보다는 일괄 소환을 해서 소환 시간을 줄이는게 좋다.

하정을 쓰는게 아니라면 호도르나 산도르 등을 최대한 빨리 소환시킨 후 APC의 공격에 유의하면서 다음 소환수들을 소환하도록 하자. 상급 정령이 2017년 5월 25일 패치 이후로 하정 없이 소환 가능해졌으니 이 점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에체베리아와 쿠루타까지 불러내면 APC에게 심히 미안해지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계약 소환수들은 교감 패턴을 습득했을 경우, 상급 정령과 에체베리아는 이클립스 하이브를 습득했다면 추가 조작을 할 수 있는데, 추가조작은 별도의 쿨타임이 돌아가니 어이없게 날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자.

소환수들을 소환한 후에는 오라 실드를 사용한 후 다시 열심히 도약 점프를 해가며 피해다니면서 저잡 표식을 걸어 소환수들이 APC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면 된다. 끈끈이 투척이 저잡에서 분리되면서 강제 홀딩 기술로 변경되었으니 이것도 같이 활용해주면 좋다.

그러나 소환사의 특성상 HP와 방어력이 지극히 낮은 터라 소환 중 공격을 받고 허무하게 죽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며, 견제기가 없다시피 하다 보니 소환물이 충분히 갖춰지기 전에는 다른 직업군 이상으로 위험한 상황에 놓여진다는 약점도 존재한다. 또한 소환수를 소환했다고 하더라도, 소환물을 대량으로 전멸시킬 수 있는 스킬을 가진 APC나 똑같이 대량의 소환물을 소환하는 APC, 소환물의 어그로에 영향을 받지 않는 APC, 마법 방어력이 극도로 높은 APC 등에게는 매우 고전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호도르를 비롯한 소환 시간이 짧은 소환수들을 최대한 빨리 소환시켜놓은 다음 주력 상급 정령을 소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헤일롬도 쿨이 되면 바로 소환해서 속성강화와 APC 속저를 깎아내 딜을 조금이라도 더 올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

대체로 도적 APC의 경우 진짜 재빠르게 소환수를 불러내지 않으면 소환사 본체에 어그로가 튀므로 주의해야 하며, 소환물로 안전하다고 컨트롤 안하고 있다가 어느새 코인창이 뜬 화면을 영접할 수 있으니 기본 컨트롤은 해주자. 그 중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층은 87층과 95층으로 둘 다 소환물 어그로가 아예 먹히지 않는다.

9.4. 마도학자

상태이상이 통하는 상대에게는 블랙망토로 암흑을 걸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쉽게 넘어갈 수 있다.

안 통하는 층이라도 플컬로 시간을 벌거나 장판과 가열로로 뎀딜하면 된다. 특히 버티기 층 같은 곳에서는 용암포션의 슬로우와 빗자루 다루기의 공중공격, 공중대쉬로 도망가기가 수월하기 때문에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50층 이전은 특정 몇몇층(13층, 34층)을 제외하고는 암흑 내성이 없으므로 블랙망토 M + TP M + 플루토 친해지기 M 후 들어가서 잡아주면 잡는 족족 암흑 걸려서 바보만들 수가 있다. 50층 이후로는 호도르로 탱킹하고 뒤에서 슈르르, 용암포션, 애시드 양념 후 매직미사일, 고출력 매직 미사일을 마구 날려주면서 무큐기 쿨 벌다가 무큐기 시전하면 된다.

절탑트리로 따로 돌 필요도 없이 각종버프후 장판2종투척후 개조슈르르만 던져도 어그로가 잘 끌리고 매미, 고매미만 난사해줘도 가볍게 깰 수 있다. 단 특정 apc들은 어그로가 끌리지 않거나 소환물 등을 광속으로 삭제해버리니 빗자루 다루기를 이용해 도망다니다 플컬로 쿨타임벌이 후 가열로로 잡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17]

그나마도 2차각성 이후로는 플컬 깔아두고 폭딜하면 그다지 어려운 층은 없다. 여마법사중에선 상당히 쉬운 편. 더불어 현자의 돌을 찍을 시 용암물약 초대성공 효과로 튀어나오는 돌덩이들이 피격시 다운판정 이라 슈아없는 적들은 누워서 계속 맞는 걸 볼 수 있다.

9.5. 인챈트리스

9.6. 크리에이터

출시 때부터 명실상부한 여성 크루세이더와 더불어 절탑 사기캐 양대산맥.

무큐를 소모하는 수호 카테고리부터는 선쿨이 적용된다. 선쿨은 스킬 툴팁의 회복 속도만큼 적용된다. 카테고리 스킬의 레벨이 올라가면 게이지 최대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초당 회복 게이지량이 늘어나기는 하지만 증가량이 매우 미미하기 때문에 게이지를 신중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

수호 카테고리는 아이스 실드를 쓰게 되면 쓰자마자 바로 다른 카테고리로 전환하여 수호 게이지를 조금이라도 빨리 회복시켜두는 것이 좋다.

우드 트랩으로 적당히 적을 묶은 다음에 편하게 요리하면 된다. 이전 우드 펜스였을 때는 몇몇 도적APC는 샤이닝컷으로 빠져나오기도 했으나 이젠 그마저도 안된다. 적이 여럿이라면 대충 때려잡아도 되고 바람 게이지가 회복되면 윈드 스톰으로 모아도 된다.

드로우로 적을 벽에 끼워넣어 공략하는 방법도 있었는데, 이렇게 되면 APC에게 접근하지 않는 한 유저를 인식조차 못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상층부에서 드로우호 APC를 벽에 끼울수 없게 되었지만, 굳이 신경 쓸 필요 없는게 우드 트랩과 아이스 실드만 잘 활용하면 어려울게 없다.

10. 남성 프리스트

공통적으로 슬로우 힐 + TP 강화를 찍어주면 어느 정도 수월해지긴 하지만 마퇴를 제외하면 슬힐의 캐스팅 속도가 기본적으로 꽤 느린 편이기 때문에 힐을 걸다가 힐의 회복량보다 더 많은 피해를 얻어맞을 수 있다.

낙봉추는 TP를 찍으면 y축으로 굉장히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시간 생각 안하면 쉽게 깨는 편. 대부분의 직업군이 기본 잡기 스킬에 투자를 해주면 쉬워지긴 하지만, 스매셔 + TP 강화는 별로 효과가 없으므로 추천하지 않는다.

10.1. 크루세이더

자체 버프와 힐, 훌륭한 장애물 역할을 하는 디플렉트 월과 강한 고정 데미지 스킬 덕에 거의 모든 층에서 고전하지 않고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또한 천상의 멜로디/천상의 하모니로 피뻥이 가능하며 신성한 빛은 물공 기술들에 대해 슈퍼아머 상태로 대응할 수 있고, 판금을 착용하기 때문에 방어력이 단단한 편이다. 스킬 세팅은 가급적 배틀 크루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좋다.

전투 스킬들은 주력 기술이 대부분 무큐기이기 때문에 선쿨이 적용되는 동안에는 승리의 창, 크로스 크래쉬, 디플렉트 월 등으로 견제를 하면서 딜타임을 노리는 것이 좋다. 배틀 트리로 오게 되면 기본적으로 성령의 메이스를 찍기 때문에 주요 버프 스킬들을 습득할 수 없게 되지만 신성한 빛, 천상의 멜로디/천상의 하모니, 빛의 복수는 습득 가능하므로 적절히 활용하는게 좋다. 물론 51층 익시아의 운석은 위크니스 효과 때문에 얄짤없다 승리의 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주는 것이 좋은게, 위기 상황시 홀딩을 걸어 HP를 회복하거나 아니면 딜 타임에 맞춰 홀딩 후 극딜을 넣는 등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2차 각성 후에는 횟수 제한이 없으며 HP를 %단위로 회복시키면서 공격 능력까지 겸비한 홀리 생츄어리를 찍어두는게 좋다.

디플렉트 월으로 견제를 하는 것이 주요 패턴이며, 승리의 창의 홀딩 효과를 섞어서 견제와 딜타임을 노리는 것이 기본적인 등반 패턴이다. 특히나 승리의 창은 성령의 메이스 효과로 슈퍼아머 상태의 적들도 강제로 묶어둘 수 있어 패턴 봉쇄에 용이하다. 크로니클 장비 중 블러드 뱁티즘 세트를 입을 경우 디플렉트 월과 참회의 망치의 쿨타임이 크게 줄어들어 디플렉트 월로 접근을 차단한 뒤 승리의 창으로 묶어두고 두들겨패는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또한 3세트 옵션에 승리의 창 충전시간 30% 감소, 9세트에 성령의 메이스로 부여되는 슈퍼 홀드 지속시간이 소폭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 승리의 창 역시 견제 능력이 상승한다.

플래시 글로브의 기절 효과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기절 상태에 걸리면 적절히 딜을 넣은 후 승리의 창으로 추가 홀딩을 걸어 딜타임을 늘릴 수 있다. 파생 패시브인 플래시 스크랩을 찍을 경우 구체가 적에게 닿는 순간 폭발하니 기절에 걸리지 않는 적에겐 주의할 것.

명속성 스킬이 주를 이루므로 명속성 저항이 최대인 층은 사전에 파악하면 좋다. 66층 오멘, 眞 넨마스터 풍련, 모래인간 라마, 진 스트라이커 다르 등 명속성 저항이 최대치인 APC 상대로는 흑색 큐브의 계약을 건 채로, 혹은 자체 암속성 무기를 들고 들어가서 순백의 칼날을 넣어주며 참회의 망치 한 방을 노리는 것이 기본적인 대처법.[18] 만약에 암속성 준비를 까먹은 채 입장하는 참사가 벌어졌다면 낙봉추, 승천진 등 따로 무속성 스킬을 찍은 것이 아니라면 그 층은 포기한 후 재도전하는 것이 좋다. 순백의 칼날과 유피테르에 붙어있는 명속성 저항 감소는 성령의 메이스를 찍으면 사라지기 때문이다.

레벨이 낮을 경우 메카닉이 나오는 층에서는 게일포스/템페스터에 참회가 먹히냐 여부에 따라 전개가 귀찮아질 수도, 편해질 수도 있다.

반면 버프 트리로 오를 경우 상당한 장기전이 되어버린다. 우선 위크니스 특성을 가진 51층은 멜로디/하모니의 피뻥이 소용 없으며, 73층 역시 마탄으로 인해 돌연사할 수 있다. 89층은 즉사 패턴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버프트리로 오를려고 생각한다면[19] 2차각성은 최대한 빨리하는 게 좋다. 생츄어리를 통한 회복+공격이 굉장히 좋은데다 디바인 플래쉬 덕분에 영광의 축복이 공격스킬로 탈바꿈된다. 게다가 레벨 80에 배우는 썬더 해머 : 유피테르는 공격판정이 굉장히 넓어져서 싸우기 편한데다 하나하나의 공격력도 평타보다 훨씬 강해지기 때문에 2각 유무만으로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10.2. 인파이터

퀵패리를 이용해 상대의 공격을 회피하는 동시에 카운터를 날리는 것이 주가 된다. 드라이아웃의 쿨타임이 3.5초로 짧은 편이니 적절한 타이밍에 맞춰 스킬 캔슬을 해주면 좋다.
만렙 찍고 적절한 세팅을 해놓으면 어지간한 층은 스킬 3~4개 내외로 정리된다. 크로니클셋은 국민 세트인 언리미티드 어빌리티보다 기본기 위주로 강화시켜주는 브럼비 해글러를 끼고 도는게 더 도움이 된다. 버텨야 하는 층에서도 더킹과 스웨이에 무적이 달려있고 홀리 카운터까지 있어 도망가는 데에는 선수다(...).

잘 뜨는 APC라면 평소처럼 초핑 해머, 더킹 스트레이트, 더킹 어퍼, 머신건 잽 등에서부터 시작되는 공놀이를 선사해 주면 된다.

공략이 필요한 건, 거의 뜨지 않다시피하면서 힛리까지 높거나 풀슈아로 무장하고 나오는 APC인데 이런 APC들의 경우에는 드라이아웃이 발동 가능한 상태인지를 확인한 뒤 단타 위주로 치고 빠지는 전술을 구사해야 하며, 드라이아웃이 각성 패시브인 관계로 선쿨이 돌아간다. '고저스 컴비네이션 - 대각선 방향 더킹 or 스웨이 회피'의 패턴을 쓰거나 스매셔로 내던진 뒤 도망다니며 드라이아웃 선쿨까지 버티는게 우선, 그나마 드라이아웃이 2016년 4월 14일 패치로 3.5초 고정 쿨타임을 가져 예전처럼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다. 더킹 바디블로는 역경직 땜에 맞추고도 역관광타기 일쑤이므로 드라이아웃이 가능할 때만 쓰도록 하자.

여기서 두 가지 갈래로 또 나뉘는데, 상태변화 저항이 낮은 APC라면 더킹 바디블로로 스턴을 노리는 동시에 드라이아웃 고저스를 통해 데미지를 뽑아내는 식으로 대처한다. 그러나 상태변화 저항이 높아서 스턴마저 안 걸리는 APC라면 그냥 퀵 패리 믿고 더킹 스트레이트나 어퍼, 고저스를 내질러주며 단타 싸움을 하는 수밖에 없다(...). 간간히 스매셔를 이용해 숨돌릴 틈을 만드는 센스도 중요하다.

선쿨이 40초로 긴 편이지만, 잠시나마 슈퍼아머를 해제시킬 수 있는 데몰리션 펀치를 사용할 경우 헛치지 않도록 주의하자.

추가로 디바인 크러쉬 1을 찍으면 띄우기 때문에 Y축 견제가 쉽다. (디바인-머신건-고저스-쵸핑-바디 콤보로 반피 이상 데미지 넣을 수 있다.)

85제 레전더리 토템 엔사이트 헨지가 있으면 윌 드라이버를 뽑고 꽂을 때 마다 크리티컬 기준 성물셋을 입은 인파이터가 7~80만에 달하는 폭발 데미지를 넣어 매우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물론 10층 단위의 층에서는 빼주는게 매너다. 실수로 끼고 클리어했다가 절탑 APC로 등장하는순간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을 가능성이 크니 주의.물론 그딴 거 관심없다는 독고다이라면 그냥 즐기길 바란다

2016년 6월 말 밸런스 패치로 섀도우박서 쿨타임이 5초가 되면서 쿨타임이 돌아온 후 섀박 시전 후 때려주면 순식간에 화면을 가득 메우는 데미지들을 볼 수 있게 되었다.

10.3. 퇴마사

물퇴는 판금캐라 기본 방어력은 높지만,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절망의 탑 파워 인플레로 인해 판금을 입든 뭘 입든 스치면 죽는 수준까지 뛰어올라버려서 특유의 방어력은 크게 부각되지 못하고 덩달아 공속과 이속마저 느리다보니 빠른 APC에게 농락당하기 쉽다.[20] 데미지가 약한 층은 깡슈아로 무시하면서 돌파할 수 있지만 한방 한방이 강한 층은 취약하다. 때문에 절탑 등정이 아주 수월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서 일반 던전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제압부가 절탑을 등정하는 물퇴에게 아주 유용한 스킬이다. 제압부 TP까지 투자해주면 장판 위에서 빌빌거리다가 구속까지 묶여 옴싹달싹 못 하는 적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시간을 벌거나 딜할 타이밍을 확보할 수 있다. 장기전으로 갈 시 현무 쿨타임이 돌아오면 현무를 꺼내 홀딩하는 것도 아주 유용하다. 또한 TP를 투자한 낙봉추는 Y축 견제도 되고 낙봉추의 짧은 무적 판정을 이용해서 타이밍을 잘 맞춰 공격을 회피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민폐스킬 저 하늘의 별이 절탑에서는 효자스킬이 되며, 긴 무적시간과 범위, 빨아들이는 힘이 강해 메카닉 계열 APC 등에게 대항하기 쉬워지고 다른 스킬의 쿨타임을 벌기에도 안정적이다. 잠룡 충전은 선딜이 길어 여유가 없다면 쓰지 않는 게 좋으며, TP 낙봉추 등으로 HP를 깎고 적이 가까이 다가오면 거선풍이나 스매셔를 이용하여 던져버린 후 저 하늘의 별을 쓰는 방식 이 두 가지만 적절히 잘 해주다가 쿨타임이 돌아온 무큐기로 처치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다.

마퇴는 쉽게 절탑을 등정할수 있는 직업 중 하나로, 시작하자마자 제압부부터 깔면 APC가 기어다니게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여유롭게 백호를 깔면서 쿨마다 제압부와 낙뢰부를 깔아주면 쉽게 클리어된다. 제압부가 상태이상이 아닌 슬로우 오라형식의 디버프이기 때문에 상태이상 내성이 잇는 적들도 얄짤없이 느려진다. 상태이상이 걸리는 적이라면 TP를 투자한 제압부의 구속까지 걸리니 금상첨화. 사냥에서 천대받는 스킬인 승천진도 절탑에선 효자 스킬이 된다.

2016년 6월 말 밸런스패치로 현무 쿨타임이 5초가 된 데다가, HP도 상향되었고 직접입력으로 적을 홀딩하게 바뀌었으므로 현무 쿨타임 오자마자 부르고 잡아두게한 뒤 공격하는 식으로 상당히 등반이 편해졌다.

10.4. 어벤저

던전과 마찬가지로 입장 시 악마 게이지가 200 채워진 상태로 시작하며, 사망 후 부활했을 경우에도 똑같이 200만큼 채워진다.

좋은 아이템을 두르고 있다면 딜로 찍어누르는 게 가능하다. 다만 중갑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방어력과 생존력이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21] 주의가 필요하다. 스킬에 주렁주렁 달려있는 슈퍼아머만 믿고 덤비기엔 절탑 몹들이 너무 강력하다. 절탑을 도는 어벤저 플레어어가 좋은 아이템을 장착한 게 아니라면 딜로 찍어없애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히트 앤드 런 작전을 실행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기술이 암속성이기 때문에 암속성 저항이 높고 패턴이 까다로운 남귀검사 apc가 많은 절탑에서는 고생하기 마련이다. 96층의 솔도로스 같이 암속성 저항이 특출나게 높은 APC들은 명속성 무기 또는 큐브의 계약(흰색) 등을 이용해 무기 속성을 명속으로 만들고 견제 플레이를 해야 한다.

승천진이나 속성 부여를 할 수 있는 낙봉추를 투자하는 것이 좋다. 승천진은 깔아두면서 APC가 승천진의 공격 범위 내로 들어오도록 유도해야 하고, 낙봉추는 그냥 쓰는것 보다 TP를 투자하여 Y축 이동이 가능하도록 만든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승천진은 자체 명속성, 낙봉추는 속성 부여가 자유로운 무속성 스킬이므로 이 두 스킬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낙봉추의 경우 내려찍은 후 잠시동안의 무적 시간이 존재하므로 무적시간 도중에 APC가 가까이 다가오면 스매셔로 잡아서 거리를 벌린 후 견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견제를 하면서 슬로우 힐로 HP를 회복하고, 어둠의 권능이나 재앙, 복마전 같은 판정이 좋은 스킬들로 기습하는 것이 좋다.

악마화의 쿨타임이 돌아올 때까지 도망치다가 악마화하여 깡화력으로 밀어붙이는 것도 좋다. 무엇보다 악마화 상태에서는 경직을 입지 않고 모든 상태이상에 면역이기에 인간 모드 or 메타몰포시스 모드보다 훨씬 더 손쉽게 요리해줄 수 있다. 다만, 층에 따라 꼼수가 안 통하는 층도 있으므로 참고할 것.

11. 여성 프리스트

공통적으로 치유의 기도를 통해 HP를 회복할 수 있다. 지능 캐릭터인 무녀와 미스트리스의 경우 이단심판관에 비해 HP 회복량이 많으며, 크루세이더는 전직 전용 추가 효과로 사용 횟수와 HP 회복량이 늘어난다. 그리고 컷 인 대쉬로 이동 및 회피가 가능하며(무녀 제외) 넥업사이드 같은 견제 스킬이 있기 때문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도 있다.

11.1. 크루세이더

우주방어를 느끼게 만드는 정신나간 생존력으로 무장한 크미와 같이 절망의 탑 사기캐 양대산맥.

시작하게 되면 용맹의 축복보다 신성한 빛을 먼저 걸고 적들의 견제하면서 수호의 축복 → 용맹의 축복을 걸어두자.

수호의 축복에 신성한 빛을 곁들이는 순간, 절망의 탑 최강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강화인간 테루시아의 공격을 맞고도 몇 대 정도는 버틸 수 있는 미친 방어력을 자랑하게 된다. 여성 크루세이더의 신성한 빛은 남성과는 달리 피해를 경감시키는 정도에 불과하지만 마법 공격에 대해서도 피격시 경직을 무효화시키며, 스킬을 다시 시전해 터뜨리지 않는 한 짧은 순간만큼은 확실하게 적들의 공격을 막고, 경직 무시까지 가능하니 가히 그 방어도의 수준을 알 수 있다.

신빛/수축/용축을 건 다음 승리의 창으로 홀딩시킨 후, 걸어둔 신성한 빛을 터뜨리면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만일 안 죽었으면 홀리 플래쉬나 세례의 빛을 바로 먹여준다면 대부분은 편리하게 클리어.

다만, 전직 패시브 스킬로 입장시 무기에 명속이 부여되기 때문에 명속 저항이 높은 층수(오멘, 풍련 등)에서는 명속성을 제외한 다른 속성 무기를 착용하거나 또는 큐브의 계약 이용중이라면 각 층별 취약 속성을 확인하여 계약을 적용하면 되지만, 십자가로 직접 공격하지 않는 스킬들[22]은 큐계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주의할 것. 패시브 자체에 공격시 적 모든 속성 저항 감소 효과가 있지만 조금이라도 시간을 단축시키고 싶다면 무기 속성의 영향을 받는 스킬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2차 각성 후 라파엘의 축복을 습득하면 실수로 사망하더라도 최소 10%(1레벨)의 HP로 부활하게 되므로 코인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부활 쿨타임은 180초.

11.2. 이단심판관

소각이 핵심이다. 어떻게 하든 소각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화버프에 의한 화/명 복합속성인데다가 기회가 될 때마다 플레게의 화염병or성화+플레게의 정수로 소각상태를 유발시켜서 3초간 샌드백으로 만들어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한다면 어느정도 수월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소각 자체의 피해량도 큰건 덤. 보통 한두번 폭발하면 끝난다. 물론 이는 어떻게든 상대에게 정수가 묻어야 성립되는 사항이므로 정수를 허공에 흩뿌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정수가 빗나갔는데 다른 스킬들이 쿨타임 돌고있다면 여러모로 골치아파진다. 2각 패치 이후로는 바닥에 병째로 던져두고 상대에게 묻히도록 유도하거나 그대로 폭발시키는 방법도 생겼다.

기본기인 심판의 일격의 상당한 공격범위도 큰 메리트. 공격력이 충분히 된다면 템페스터/게일포스도 바로 처리할 수 있다. 그 외 대부분의 무큐기도 범위기술이라서 쉽게 맞출 수 있다. 단, 세례의 불길과 정화의 불꽃의 선딜레이는 주의.

업화의 소용돌이는 플레이어 앞으로 끌어오는 특성상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역관광을 당할 수도 있으므로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 경직이 잘 안먹히거나 슈퍼아머 상태라면 돌리다가 오히려 자기가 끔살당한다. 동귀어전

11.3. 무녀

구속제압부를 잘 활용하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절탑 APC들은 슈퍼아머나 높은 히트리커버리가 기본인 수준인데, 다른 기술들로 선공을 날리면 데미지도 못 주고 본인이 사망할 수도 있다. 원거리 공격 특성상 근접전에 취약하기 때문에 약간의 거리차가 있어야 적중시킬 수 있는 무녀에게 거리 확보가 어느 정도 이뤄져야하는데 2.5초 구속이라면 상당히 쓸만하다.

천캐 특성상 방어력이 매우 낮으므로 처음부터 구속제압부를 써서 견제하거나 치유의 기도 스킬을 배워두는 것도 좋다. 아니면 축지성촌으로 견제를 하며 딜을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1.4. 미스트리스

일단 일곱개의 대죄를 빨리 키는 것이 우선이다. 켜놓기만 하면 죄업 스택을 쌓을 수 있게 되어 무거운 죄업을 홀딩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며, 2차 각성 후에는 퍼스트 프라나의 영향으로 죄업 스택이 최소 1개로 고정되어 쿨마다 사용하면 최소 2초의 홀딩 시간을 갖게 된다. 단, 도적 APC가 등장하는 층에서는 샤이닝컷 때문에 캔슬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잡기 판정이 있는 길로틴도 홀딩이 가능하므로 잘 써주는 것이 중요하다. 홀딩에 성공한 경우 프라이드 악셀, 러스트 핸드 등 강력한 스킬들을 그대로 박아넣어 최대한 딜을 뽑아내면 된다.

죄업 스택의 경우 식욕과 나태 중 어떤게 좋은지 확인바람.

12. 도적

기본기가 괜찮다.

방어에 도움을 많이 주는 본 쉴드, 발동이 빠르고 공격력도 적절하며 쿨타임도 짧은 수리검, Y축 범위가 넓은 염화참, 깔아두기 좋은 다크소울 정도가 써먹기 좋은 스킬. 샤이닝 컷은 기습과 도주 양쪽 모두에 적절하게 활용이 가능하고, 섀도우컷은 적에 따라 다르지만 공격기회를 잡을 수 있다. 또한 상태이상 저항이 낮은 적은 발목 타격을 마스터하여 둔화를 걸어두면 공략이 손쉬워진다.

12.1. 로그

방어력이 낮지만 이동속도와 공격력이 좋아서 잡기 쉬운 편이다.

적당히 도망치면서 y축에서 허리케인 히트엔드로 띄우고 도망치는 걸 반복하다가 소닉 어설트나 엑셀로 잡아주면 적절하다. 특히 쌍검 로그는 소닉 어썰트 히트엔드의 공격력이 어마어마하니 일단 잡으면 그 층은 클리어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 레벨이 낮다면 메카닉에게는 스킬을 가려가면서 쓸 것. 엄하게 라이트닝 애로우나 소닉 어썰트로 잡았다가 어느새 랜드러너가 쭈루루루룩 튀어나와 금새 끔살당한다.

12.2. 사령술사

절탑 프리패스 캐릭터.

좀비 강령 덕분에 날로 먹는 것이 가능하다. 소환물 어그로가 있는 층은 니콜라스 덕분에 사령술사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은 층이라해도 소환물인 좀비 강령이 잡기를 해버리기 때문에 어려울 이유가 없다.[23] 게다가 니콜라스의 체력이 몇십만 단위이다보니 어지간하면 죽을일도 없다. 니콜라스 소환과 좀비 강령을 곁들이면 왠만한 적은 소환수들이 알아서 처리해줄 정도. 소환사 APC처럼 물량전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발라르크 강령으로 처리하고 니콜라스는 APC에 집중하게 만들 수 있다.

암속성 저항이 높은 층이 많긴 하지만 흰큐계 걸어두고선 쿠나이 던지기로 멀리서 짤짤이를 넣고, 섀도우 컷으로 딜링과 홀딩을 같이 노릴 수도 있다. 홀딩용으로 좀비 강령을 계속 유지해주면서 익혀놓은 기본기를 이용해 딜링을 넣어주면 된다. 96층 솔도로스조차도 이 방법으로 무난하게 넘길 수 있을정도.[24]

12.3. 쿠노이치

왕년에는 속성저항이고 뭐고 다 불살라버렸지만 암영술, 화둔 등이 하향을 당한 뒤로는 예전같지 않다. 더군다나 솔도로스는 화속성 저항 MAX가 되어버린지라 에픽둘둘 정도의 스펙이 되지 않는 한, 당신은 초고속으로 코인을 쓰는 신선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고패 꼼수 있는데?

제대로 갖춘 템세팅에 유니크 무기 정도만 들어줘도 무난하게 딜링을 할 수 있으며 화염선풍으로 몹을 고정시키고 나선 대차륜 쿠나이, 쿠나이 던지기, 잔영 캔슬 등으로 견제 및 딜링을 한 뒤 근접해서 바꿔치기를 써주면 쉽게 정리가 가능하다.

천캐답게 상당한 유리몸이라 근접전을 할 경우 쉽게 죽을 수도 있으니 주의, 장기전으로 이어질 경우 도주하면서 잔영 캔슬로만 상대하는것이 좋다. 공중에서 사용 가능한 스킬을 연계하는 것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

잔영이 기절이나 홀딩에 걸린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12.4. 섀도우 댄서

근접 공격이라 로그와 비슷하면서도 강제 경직을 거는 스킬이 많은 탓에 다소 다른 스타일의 싸움을 펼치게 된다.

섀도우컷의 사거리가 꽤 긴 덕분에 선타를 치기가 쉽고, 거기에 붙어있는 어마어마한 강제 경직은 절탑을 손쉽게 깨도록 해주는 원동력이 된다. 만렙에 불사조 무기를 끼고 있어도 '섀도우 컷->이레이저->홀드업->심장찌르기->주력 스킬' 콤보만으로[25] 피가 적은 층을 끝낼 수가 있다.[26] 설령 원콤이 나지 않는다해도 섀도우컷의 쿨이 짧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게다가 샤이닝컷마저 있으니 먼 거리에서 기습으로 선타를 끊고 섀도우컷으로 이어가는 콤보도 가능하다.

또한 벽 구석에 APC를 상대로 심장찌르기를 사용하면 APC가 맵에 낀다. 이거 하나만으로 날로 먹을수 있는 곳이 굉장히 많다. 고요한자 J 라던가, 솔도로스라던가

13. 나이트

운명의 수레바퀴의 잡기 판정이 좋은 편이다. 다만 잡기 스킬이지만 무적이 아니고 슈아 판정인 것은 주의하자. 라이온 킥을 마스터하면 초반에는 암흑이 잘 걸리고, 모래 영역의 상대방은 속도가 느려지는 디버프가 있으므로 참고할 것.

13.1. 엘븐나이트

강하다.

판금 방어구와 자체적으로 높은 방어력 덕분에 다른 캐릭터에 비해서 잘 죽지 않고, 자연의 수호의 슈퍼아머 판정으로 안정적인 딜링이 가능하며, 레벨 6 이상의 천마 섬광을 시전하면 HP & MP가 전부 회복되기에 치명상을 입어도 각성기의 쿨타임이 차면 원상회복할 수 있다. 설령 죽어도 디멘션 몰트 덕분에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 총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셈.

스트라이커와 더불어서 슈퍼아머-자연의 수호를 갖고있는 유이한 캐릭터이다. 이것만으로도 이미 절탑에서 입지를 내세울 수 있는 크나큰 강점. 과거에는 자연의 수호가 흡수할 수 있는 피격판정 횟수가 제한되어 다단히트기에 약했지만, 지금은 무제한으로 바뀌어 순수하게 슈퍼아머 그 자체가 되었다.
장미갑옷 또한 좋은 방어스킬. 도적의 본실드와 마찬가지로 피격시 자동으로 사출되는 호밍 가시공격이 APC의 공격을 끊어주는 역할을 제대로 해준다. 피격시 반격이 발동되는 버프는 절망의 탑에서 절대 나쁠수가 없다. 히트리커버리 증가는 덤.

난이도가 낮은 층에서는 체인러시로 스킬을 몇 개씩 우겨넣으면서 영혼의 맞다이도 가능하지만, 난이도가 높은 층에서는 압도나 신록의 검 등과 같이 단타로도 쓸만한 스킬과 공통스킬들로 치고 빠지다가 분쇄 같이 강한 스킬 한방으로 승부를 보는 편이 편하다. 뱅가드 스트랏슈와 런지 에볼루션으로 적을 잠깐 붙잡아둘 수 있으니 잘 써먹자.

설령 어찌어찌해서 HP가 바닥이 났다 하더라도, 30%의 체력으로 부활과 동시에 페가수스가 등장해 APC의 어그로를 분산시켜주고 공격지원, 몸빵까지 해준다. 거기다 페가수스는 귀검사APC의 발도까지 버틸정도로 강인해 일단 어그로가 끌렸다면 안심하고 딜을 넣을 수 있다. 그야말로 역전의 스킬.

핵심은 운명의 수레바퀴. 휘어잡는 판정이 스트리트파이터의 일발화약성 이상으로 넓고 무조건적인 잡기 판정이기 때문에 한번 스치면 가차없이 엘븐나이트 앞으로 끌려온다. 이후 체인러쉬 콤보를 퍼부어주면 게임 끝.

종합해보면, 슈퍼아머+막강한 방어력+안정적인 제압/무력화 스킬+반격기+콤보특화+부활+소환물을 모두 가진 캐릭터라, 인간형APC의 1대1 전투가 압도적으로 많은 특성상 절탑에 강할 수 밖에 없는 클래스다. 심지어 소환물이 있거나 다수의 APC를 상대하는 층에서도 공격을 모조리 씹어가며 악다구니로 하나하나 도륙해간다. 크리에이터, 아수라와 더불어 절탑의 신흥 강자.

다만, 무적 스킬이 천마 섬광 하나밖에 없어서 트리니티 이터니아같은 데미지 반사 아이템을 든 유저 APC가 나오면 눈앞이 깜깜해진다. 어지간한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무적 시간이 붙은 잡기 스킬로 공격하기도 운명의 수레바퀴에 무적 시간이 없어서 써먹을 수 없다. 일단 자연의 수호 걸고 도망치다가 천마 섬광의 쿨타임이 차면 디멘션 몰트로 인한 부활을 믿고 압도를 한 번 때려서 물방을 깎은 뒤 천마 섬광으로 한 방을 노리는 것이 유일한 파훼법이다.

13.2. 카오스

좋은 안정성과 강한 판정, 화력을 모두 가졌다.

대부분의 층을 데몬솔져 풀소환하고 파성추하나 날려줌으로써 APC를 찢어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중갑 방어구를 입어서 방어력이 나쁘지 않은 데다 수호자 : 악신 아텐 스킬의 효과로 죽어도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 HP가 10%인 상태로 부활하며 데몬을 잡아먹으면서 추가로 HP를 회복시켜주는데다 어느 정도의 무적타임까지 있어서 그 시간을 활용하여 데몬을 뽑거나 공격스킬을 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캐릭터의 데미지가 강해 어지간한 층은 데몬 하나 뽑지 않고 공격스킬만으로도 클리어가 가능한데다 판정까지도 좋다. 데몬월 등의 유틸기들의 성능도 막강. 본체와 상관없이 공격하는 데몬들은 데미지도 나쁘지 않지만 좁은 절탑 맵 특성상 호전성이 낮다는 평가가 무색하게 주변만 얼쩡거려도 견제와 댐딜, 패턴끊기를 해준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파성추는 특성상 슈퍼아머까지 모조리 무시하고 강제로 밀어버리는 강력한 판정과 데몬의 돌진공격력이 공진의 버프에 적용되므로 공진쓰고 파성추 쓰면 apc가 까다롭던 말던 상관없이 한방에 찢어버리는 위용을 자랑한다. 데몬들의 소환 쿨타임이 없기 때문에 시작하자마자 바로 하트퀸이나 빅대디 등을 소환해 초살하는것도 가능하다.

다만, 소환사의 소환수와 달리 데몬은 어그로나 몸빵을 해주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2015년 2월 밸런스 패치 이전엔 데몬 소환하고 파성추로 밀어버린 후 다운된 상태에서 팬시 트위스트를 사용하고 적당히 천공검을 질러주면 어지간한 층은 그대로 끝났지만, 해당 스킬들의 데미지가 너프를 먹은 이후엔 좀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하지만 압도적인 판정이나 유틸성이 어디가는 건 아니어서 위 과정을 한 번 더 반복해주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각각 7초, 10초, 12초 쿨타임의 기술들이니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것만도 아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도저히 깰 수 없다면 데몬들 소환하고 고블린패드 꼼수를 쓰고 버티면 날먹이 가능하다

13.3. 팔라딘

위핑 웨이브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핑 웨이브가 비록 공격력이 낮긴 하나 범위가 넓고 쿨타임이 짧아 견제가 가능하며 디바인 실드로 가드에 성공하면 2초동안 슈퍼아머 상태가 되니 이 점을 활용해서 운명의 수레바퀴로 잠시동안 홀딩 상태로 만들고 견제를 하거나 딜타임을 노리면 된다.

디바인 생츄어리의 경우 세라픽 페더를 얻은 상태에서 충전하여 사용하면 HP를 회복하는 기능이 있으므로 너무 많이 맞아 HP가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면 멀리 떨어져서 HP를 회복하면 된다. 단, 디바인 실드와 디바인 생츄어리 두 스킬 모두 잡기 스킬에 걸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무큐기의 선쿨이 찼다면 딜타임을 만들어 무큐기를 쏟아부어 APC를 처리할 수 있다. 컨실리에이션으로 극강의 한방을 노릴 수 있지만 쿨타임이 기본 45초, 둔기 착용시 47.2초로 꽤 길기 때문에 컨실리에이션을 제외한 무큐기들의 선쿨이 차면 딜타임을 만들어서 처리하는 것이 좋다. 컨페션은 데미지를 입힘과 동시에 상대를 강제 경직으로 만들어 쓰러뜨릴 수 있으며(슈아 제외) 인테그레이션은 기절 유발 기능이 있어 기절 내성이 낮은 APC들에게 기절을 걸어 딜타임을 노릴 수 있다.

13.4. 드래곤나이트

아스트라 소환의 투기 방출은 3초간 슈퍼아머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적절한 상황에서 투기방출을 사용한 후 딜타임을 노릴 수 있으며,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틈을 만들어준다. 또한 버스트 혼이라는 짧지만 홀딩시킬 수 있는 기술이 있어 버스트 혼을 적중시키고 아스트라 계열 스킬 중 독립 사용이 가능한 드래곤 팽이나 드래곤 브레스와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다.

2차 각성 후 계승자를 습득하면 입장과 동시에 아스트라가 자동으로 소환되며, 피격 중에도 투기방출과 소형 아스트라 스킬들을 사용할 수 있다.

너클 블래스터의 경우 어느 시점에 사용하느냐에 주의해야 한다. 지상에서 사용할 경우 충전으로 사거리를 늘릴 수 있으며 날릴 때와 돌아올 때의 공격력이 비슷하지만, 돌아올 때 적중시키면 APC를 끌어오므로 자칫 잘못하다가 역관광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공중에서 사용할 경우 폭발 공격력으로 딜을 노려야하고 너클을 날린 후 다른 공중 사용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거리 조절이 우선시된다.

또한 블릿츠 스트라이크의 경우 슬레이어를 습득하고 도를 장착한 상태에서 사용하면 슈퍼아머 상태로 공격하니 공중 공격시 너클 블래스터나 공중 드래곤투스 등을 먼저 사용한 후 블릿츠 스트라이크로 연계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공격력이 강한 태도 용제무쌍으로 순간 한방을 노릴 수 있다.

14. 마창사

훅 앤 쓰로우를 사용하여 홀딩 및 견제가 가능하다. 패턴을 끊어 먹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14.1. 듀얼리스트

특정 APC가 아닌 이상 잡기 스킬이 가능하기 때문에 훅 앤 쓰로우나 파동연환창을 사용한 뒤 중간 캔슬로 라이징 랜서를 사용하면 안전한 홀딩이 가능하고, 그 사이에 스킬을 사용하게 되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만약 저레벨대라서 딜이 나오지 않는다면 도망치면서 시간을 벌고 위와 같은 방식으로 홀딩 후 메조싸이클론 등의 무큐기를 연계해 사용하는 것도 좋다. 결론적으로 라이징 랜서 콤보만 잘 활용하면 3초 정도 홀딩이 되어 안정적인 딜타임 확보가 가능하게 되므로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포인트다.

14.2. 뱅가드

기본적으로 범위가 넓은 스킬이 꽤 많고 패시브 특성상 절명기 수준의 공격을 맞받아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면 경직 무시를 통해 카운터 공격이 가능해진다. 훅 앤 쓰로우의 판정도 쏠쏠하고 브랜디시라는 좋은 견제 스킬이 있기 때문에 슈퍼아머 패턴을 끊어 먹을 수도 있고 그 사이에 도망 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기본적으로 훅 앤 쓰로우로 홀딩을 한 뒤 헤드 온 챠지, 서라운드 브레이크 등으로 시작되는 기본기 콤보를 사용하여 적을 견제하면서 무큐기 쿨타임을 벌다가 무큐기의 쿨타임이 돌아오면 가뿐히 클리어할 수 있다. 아니면 평타 스매시 등을 사용하여 APC의 공격을 끊어먹으며 딜을 넣다가 무큐기의 쿨타임이 돌아올 때 그 즉시 무큐기를 사용하며 클리어 하는 것도 가능하다.

14.3. 드래고니안 랜서

서번트 랜스, 서번트 랜스 : 어썰트, 서번트 랜스 : 인게이저 스킬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큐기 쿨타임이 차기 전 서번트 랜스를 사출하며 견제하고 중간중간 기본기 등으로 공격하면서 동시에 서번트 랜스 : 어썰트로 홀딩하거나 서번트 랜스 : 인게이저를 활용하여 견제하면서 시간을 번 뒤 무큐기 쿨타임이 찼을 때 공격해주면 된다. 물론 일부 APC의 경우에는 무큐기가 없이도 순삭이 가능하므로 참고할 것.

14.4. 다크 랜서

모든 스킬이 암속성 고정이며 무기 속성에 영향을 받지 않아 특정 층은 클리어하기가 어렵지만 그것만 제외하면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다.

피어싱 드라이브, 디스페어, 다크 베리얼 등 탄탄한 기본기를 가지고 있어 무큐기의 쿨타임이 찰 때 까지 충분히 견제가 가능하며 잠식의 효과 덕에 데미지를 쉽게 입힐 수 있다. 특히 피어싱 드라이브는 비록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창에 꽃히는 순간 홀딩을 유발하므로 무큐기의 쿨이 찰 때 쯤에 맞춰 피어싱 드라이브로 꽃은 뒤 딜링을 해주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15. 총검사

뒷목 가격을 사용하여 잡아 던지거나 코어 실드를 사용하여 견제가 가능하다. 패턴을 끊어먹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15.1. 히트맨

기본기 자체가 튼튼한 편이라 원호 사격, 데드 식스, 서프라이즈 컷, 빌드릴, 집중 사격 등으로 쉽게 견제가 가능한 편이며 전용 이동기인 신속 기동이나 기습 타격으로 회피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특유의 패시브 효과인 C.Q.B Specter 5로 인해 공중 사격으로 체공 시간을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적당히 치고 빠지기 방식으로 견제하다가 무큐기 쿨타임이 찼을 때 공격하면 된다.

15.2. 요원

일단 기본기 자체도 튼튼한 편이라 연속 사격, 쌍현참, 달빛 가르기, 조준 사격 등으로 쉽게 견제가 가능한 편이며 로망 대시로 회피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특유의 패시브 효과인 요원의 전투술로 인해 공중 사격으로 체공 시간을 늘리거나 백스텝샷으로 거리를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적당히 치고 빠지기 방식으로 견제 하다가 무큐기 쿨타임이 찼을 때 공격ㅅ나면 된다.

15.3. 트러블 슈터

특수화상으로 인한 홀딩 기능이 갖춰져 있으며 홀딩 상태가 되었을 경우 시간을 끌 수 있거나 딜링 찬스를 노릴 수 있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적이 다가올 때는 더블 배럴, 브레이크 샷 디퓨전 버스트, 번 투 슬래시 등의 기본기를 사용해 견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차하면 롤링 무브로 회피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근접해서 사용해야 하는 소드 밤의 경우 컨트롤에 주의를 요한다.

15.4. 스페셜리스트

테이저나 스퀘어리 등의 홀딩 스킬들로 홀딩이 가능하며 적이 홀딩 상태가 되었을 경우 시간을 끌 수 있거나 딜링 찬스를 노릴 수 있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적이 다가올 때는 로테이션 웨이브, 엑소셋, 일렉트릭 필러 등의 기본기를 사용해 견제하는 것도 가능하며, 무큐기의 쿨타임이 다 찰 경우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특유의 패시브 효과인 인텐션으로 인해 공중 사격으로 체공 시간을 늘리는 것도 가능하며 이것을 사용하여 스킬을 충전해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스퀘어리의 경우 캐릭터의 전방으로 끌고 오기 때문에 컨트롤이 한치라도 삐끗하면 역관광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 슈퍼아머를 쓰는 APC의 경우 피격시 경직으로 홀딩이 가능하나, 여전히 공격이 가능하므로 가능한 한 원거리에서 공격하는 것이 좋고, 고층으로 올라갈수록 히트리커버리가 높아 맞으면서 걸어오므로 주의할 것.[2] 경갑이상만 해당, 각성기는 중갑이상만 데미지가 낮은적은 오히려 닼나를 사냥해야한다. 딸피여도 살긴산다.[3] 슈퍼아머도 경직시킨다.[4] 잡기 가능 여부에 따라 공격 방식이 달라진다.[5] 다만, 하베스트로 눕혀서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도중에 한번에 많은 딜을 쑤셔박으면 APC가 보정을 먹으면서 기상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6] 리버레이트 - 매드니스, 데들리 케이프, 디스트로이어의 검기부분 등[7] 2각 이전에는 도망치면서 버프를 5번 발동시켜야 최대 전력으로 상대할 수 있었지만, 2각 패치로 인해 초반부터 최대 전력으로 싸울 수 있다. 덕분에 클리어 속도가 배로 뛰었다.[8] 이 부분은 그냥 각자의 재량에 맡기도록 한다. 어차피 어지간한 경우는 누르다 APC가 오는 걸 보고 떼면 5중첩이 이미 다 되어 있을 것이다.[9] 뇌명은 무기속성에 영향을 받으니 뇌명 평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10] 특히 여성 넨마스터와는 다르게 사자후가 강제 명속성이기 때문에 무기 속성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11] 랩터로 안정적 공략을 하자면 그라6이나 트페9, 롤썬위주라면 트페9나 트워와 함께 6/3셋[12] g시리즈는 독립오브젝트가 아닌 종속 스킬이다. 애초에 이제 독오도 추뎀받고[13] 참고로 폭발탄으로 바닥 짤짤이를 하면 미친 다단히트 때문에 퀵 스탠딩이 씹힌다. 때문에 퀵스를 쓰든 말든 상관이 없다.[14] 귀검사의 발도.[15] TP 습득 시 1.5초 동안 APC를 강제 경직 시키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필수로 마스터할 것.[16] 특히 48층 G킹 락스퍼에서 두드러진다. 빵빵한 낙봉추 무적타임 때문에 한방기인 퓨전체이서 체이서프레스, 황룡천공 등을 맞추기 힘들다.[17] 솔도로스 등 귀검사 APC의 경우에는 플로레 컬라이더만으로도 빈사상태 또는 사망한다.[18] 순백의 칼날과 참회의 망치는 무기속성을 같이 받는다.[19] 스킬 스타일을 2개 쓰는 경우가 아닌 이상 사냥에서 버프트리를 쓰는 경우 절탑 배틀트리 찍는게 굉장히 귀찮기 때문에 버프트리를 유지한 채 공격스킬 한, 두개만 찍어서 올라가는 경우도 많다.[20] 대표적인 예가 위상변화로 치고 빠지기를 시전하는 여마법사들, 특히 83층과 93층과 도적 계열 APC들이다. 또한 이속이 낮으면 회피하기 힘든 51층이나 10층 이하, 10층 단위의 유저 APC 등 한방만 맞아도 골로 가는 APC들이 주된 대상이다.[21] 어벤저의 중갑 마스터리는 지능이나 정신력, MP회복속도 정도만 올려주고 체력이나 HP MAX는 올려주지 않는다. 버서커같이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중갑캐릭 최하위권의 방어력. 딜을 위한 환청 레벨링 때문에 명속성 저항도 매우 낮은 게 흠.[22] 홀리 플래쉬, 승리의 창, 세례의 빛, 신성한 빛과 대천사의 축복 폭발, 홀리 써클릿, 정화의 번개, 크럭스 오브 빅토리아.[23] 이게 소환사와 사령술사의 결정적인 차이이기도 하다.[24] 이전에는 소환수에게 어그로가 끌렸던 탓에 니콜라스를 사정없이 썰어댔지만 AI 개편으로 더 이상 니콜라스에게 어그로가 끌리지 않게 되어서 니콜라스가 죽을 일이 없어졌다.[25] 기본기만 사용 : 섀도우 컷->심장찌르기->나락떨구기->홀드업->이레이저->공중 평타->넥디바이더->홀드업->이하 반복 이 사이클이면 경직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다죽는다.[26] 세팅이 좀 더 향상되면 그만큼 원콤으로 끝낼 수 있는 층이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