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의미
2. 駝酪
우유를 비롯한 소, 양의 젖, 또는 그것으로 만든 음식. 재밌게도 한자 자체는 낙타젖을 의미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몽골어로 말린 우유를 의미하는 토라크를 음차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된 것으로, 낙타와는 상관없다. 낙타와 소가 같은 경우제목에 속하기는 하지만 이를 염두에 둔 표현은 아니다.지금이야 우유가 진귀하다고 하면 무슨 이상한 소리냐고 하겠지만 한국에 제대로된 우유 유통 시스템이 구축된 것이 100년이 채 안됐다[1]는 것을 생각해 보자. 우유가 타락이라고 불렸을 당시에는 매우 귀하여 궁중 음식으로나 진상되었다. 대표적인 예는 타락죽.
3.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4. 하스스톤에 등장하는 특수 능력
5. 매직 더 개더링에 등장하는 카드
영어판 명칭 | Corrupt | |
한글판 명칭 | 타락 | |
마나비용 | {5}{B} | |
유형 | 집중마법 | |
원하는 목표를 정한다. 타락은 그 목표에게 당신이 조종하는 늪 개수만큼의 피해를 입힌다. 당신은 이렇게 입혀진 피해만큼의 생명점을 얻는다. 발을 헛디디면 늪 속에 잠든 사악한 존재가 널 찾으러 올 것이다. | ||
수록세트 | 희귀도 | |
우르자의 전설 | 커먼 | |
매직 더 개더링 7th Edition | 커먼 | |
Shadowmoor | 언커먼 | |
Duel Decks: Divine vs. Demonic | 언커먼 | |
Duel Decks: Garruk vs. Liliana | 언커먼 | |
Magic 2011 Core Set | 언커먼 | |
매직 2014 코어세트 | 언커먼 | |
형제 전쟁 | 언커먼 |
자신이 조종하는 늪의 개수만큼 생물 혹은 플레이어에게 피해를 입히고, 그 만큼 생명점을 회복하는 주문. 당연히 늪이 많아야 효율이 좋아진다. 옛날에는 그 악명높은 죽음의 권세와 함께 모노블랙 컨트롤 덱의 필살기로도 쓰였던 카드지만 요즘 같이 다색 덱을 뽑기 쉬운 환경에서는 상대적으로 단색 계열 덱들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뭐 두 가지의 기본 대지 타입을 갖는 쇼크랜드를 사용해서 터치하는 식으로 가는 수가 있지만..
참고로, 조종하는 늪의 개수는 이 카드가 해결될 때 세고, 생물을 목표로 하였을 경우에 그 생물의 방어력이 아닌 늪의 개수만큼 피해를 입히고 그 만큼의 생명점을 회복한다.
사용가능 포맷 일람
포맷 | 사용가능 여부 |
스탠다드 알케미 | 사용가능 |
파이어니어 익스플로러 | 사용가능 |
히스토릭 | 사용가능 |
블록 컨스트럭티드 우르자 블록 Lorwyn-Shadowmoor | 사용가능 |
모던 | 사용가능 |
레거시 | 사용가능 |
빈티지 | 사용가능 |
커맨더 | 사용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