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라 Тура́ | Туру | Tur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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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구역 | 시베리아 연방관구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 에벤키군 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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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ff><colcolor=#000,#fff> 설립 | 1927년[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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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시베리아 연방관구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 에벤키군(Эвенкийский район)의 중심지.2. 지리
기후는 연교차가 크고 한랭한 편으로 1981-2010년 평년값에 의하면 연평균 기온은 -8.4℃, 1월 평균기온은 -34.9℃, 7월 평균기온은 16.9℃이다. 연강수량은 약 300mm 정도이다.3. 역사
투라가 위치한 중앙시베리아 고원지대는 원래 유목민인 어웡키족이 사는 지역으로 특별한 정주 취락은 존재하지 않았으나, 1924년 투루한스크 지방 행정의원회 소속의 엘리자르 사벨리예프가 툰드라로 파견되었고, 같은 해 3월 5일에 사빌리예프는 옛 상인들의 숙소 근처에 자리를 잡은 차퍼기르 씨족의 퉁구스족과 회의를 가졌다.사벨리예프는 툰드라 거주민들에게 앞으로 이곳에 "새로운 삶"을 건설할 것이며, 옛 상인들의 오두막은 원주민 마을의 행정 중심지가 될 것을 알렸다. 사바테예보-수즈달 오두막은 이후 일림페이 지방 집행위원회의 본부가 되었고, 1924년 3월 5일자 회의 결의안에는 "코체추모강이 니즈냐야퉁구스카강과 코체춤강이 합류하는 하구 근처의 투라를 행정 중심지로 간주한다"고 명시되었고, 동시에 투라가 실질적으로 설립되었다.[3]
1927년 8월 3일 크라스노야르스크 자치구 북부 외곽 소수민족 지원 위원회의 퉁구스카 문화센터가 운영을 시작하였고, 동시에 병원, 학교, 도서관, 목욕탕, 원주민 회관이 건립되었고, 주민들에게 여권이 발급되었다.
1935년 지역 집행위원회는 투라 문화센터와 그 기관들을 에벤키 지역 집행위원회로 이관하기로 결정했고, 이후 투라 정착지는 '투라 노동자촌'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1938년 투라는 도시형 정착지로 승격되었고,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대규모 석유 및 천연가스 탐사대는 투라에 주둔하였다.
2011년 농촌형 정착지로 격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