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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3-26 21:23:33

플래시(로스트사가)

1. 개요2. 스토리3. 기본기4. 스킬
4.1. 섬광 토네이도4.2. 섬광 이동4.3. 섬광지공탄
4.3.1. 진화
4.4. 섬광 분신
4.4.1. 진화
5. 여담
공식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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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여성
"순간이동의 귀재! 플래시 등장!"
이 친구와 함께 치장이 아무 의미없는 용병

1. 개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자체제작한 특수 글러브를 무기로 강력한 전류를 이용해 적을 제압하는 레어용병이다. 공중을 휘젓고 돌아다니는 용병이 대새인 때에 땅에서 휘젓고 돌아다니는 용병 느낌으로 출시 되었다.
번개를 다루는 컨셉에 걸맞게 매서운 속도로 적에게 접근하는 것이 특기이며, 그 때문에 원거리 용병들은 상대하기 까다롭다. 그에 더불어 경직을 주는 공격이 많은 탓에 콤보의 시작에서 활약한다.
100레벨 칭호는 '빛의 영웅'이다. 고유 모션은 주위를 둘러보다 굉장히 건방진 포즈를 취한다.

2.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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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동의 귀재! 플래시 등장!

플래시는 인류의 발전을 위해 공헌하던 과학자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를 외면하였고 그는 고독에 빠졌습니다. 그러던 중, 실험실에 모든 방어체계를 무너트리고 침입한 괴 무력단체가 그에게 세상을 뒤흔들 무기를 만들도록 제안합니다. 과학자는 고민했지만, 자신을 등진 세상에 대한 배신감과 거액의 보상에 이끌려 개발을 승낙합니다. 개발을 거듭하며 과학자로서의 열정에 이끌려 더 좋은 장비를 개발해 마침내 스스로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고 빛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강력한 수트형으로 개발을 크게 진척시키게 되었습니다. 플래시라는 이름을 붙이고, 이런 의도하지 않은 강력한 무기에 대해 놀랍게 생각하게 되었죠. 하지만 자신들에게 대항할 수 있다는 것을 두려워한 무력단체에게 갑작스런 공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과학자는 세상에게 이용당하고 다시 다른 이들에게도 배신당했다는 극심한 분노에 치를 떨게 되었고 직접 그들을 응징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들을 응징해도 세상이 자신을 향해 등을 돌렸다는 사실에 대해서 견딜 수 없었고...결국 플래시는 등을 돌려 실험실의 주 발전기에 스스로 몸을 던지게 됩니다. 강렬한 빛과 함께 사라진 플래시는 로스트사가의 세계로 이동되게 되었습니다.

플래시는 자신의 새로운 능력을 잘 살려 빠른 스피드로 움직여 적에게 접근한 후, 감전시켜 피해를 주고 순간이동 하며 연속으로 공격하는 레어 용병입니다. 플래시는 섬광 분신, 섬광지공탄, 섬광 이동, 섬광 토네이도를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3. 기본기

4. 스킬

4.1. 섬광 토네이도

적에게 달려 든 후, 전신을 흐르는 전류로 전환 시켜 적을 연타하고 공중으로 높이 띄우는 스킬. 적에게 달려들 때에 이동 속도가 급속도로 상승하는데, 맵의 절반가량을 2초만에 달릴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달린다.[1] 하지만 그 때문에 적을 맞추지 못하면 컨트롤이 힘들어져 혼자 드랍 되는 등 피해를 입을 수 있다.

4.2. 섬광 이동

가까운 적에게 텔레포트하며 적을 띄우고 감전 시키는 스킬.[2] 단순해 보이는 스킬이지만 선딜이 전혀 존재하지 않고 다운/피격/공중 사용 가능하면서 콤보로 잇기 딱 좋은 상태로 만들기 때문에 첫 출시때는 매우 사기적인 스킬이었다. 지금은 방어파괴가 삭제되고 쿨타임이 매우 길어진데다 상위호환급 스킬인 메가에이전트 슈트가 나와 과거의 영광만이 남은 장비.[3]

4.3. 섬광지공탄

전기 덩어리로 변신 한 후, 방향키를 이용해 수평 비행 하면서 D키 연타로 주변의 적에게 전류를 날리는 스킬. 수평 이동만 가능한 것이 단점이지만 다수의 적을 동시에 상대 할 수 있으며,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데스타임이나 난전에서 활약한다. 더불어 이 전류는 가드 가능하며, 공중에서 시전 할 수 있다.

4.3.1. 진화

2018년 8월 21일 패치로 추가되었다. 메피스토 날개와 상호호환급 장비로 탈바꿈 했으며 데스타임, 난전에서 더욱 활약하는 장비가 되었다.
메피스토 날개 비교하여 장점은 쿨이 좀더 빠르고 장비 부위가 회피기, 보조기가 많은 투구이며 구하기 쉽다.
단점은 메피스토 날개에 비해서 가속이 느리고 속성 타격이 없다.

4.4. 섬광 분신

전신을 전기 덩어리로 바꾸어 5개로 분열 시킨 후, 지정 된 위치로 이동해 몸을 복구하는 스킬. 피격 된 적은 감전되어 경직 되며, 몸을 분열 시킬 때와 복구 시킬 때 두번에 걸쳐 판정이 있다. 더불어 전기 덩어리 하나 하나가 공격 판정이 있기에 한 명의 적에게 최대로 줄 수 있는 공격 횟수는 10회+감전. 그 특징 상 아군의 콤보 기회를 만들거나 확인 사살 용으로 쓰인다.

4.4.1. 진화


2019년 1월 9일 패치로 추가되었다.

5. 여담


[1] 원래는 좁은 맵 절반을 1초(...) 정도에 달리는 괴랄한 스피드를 자랑했지만 패치로 스피드가 줄었다. 다만 이게 너프라고 보긴 애매한게 기존에는 너무 빨라서 오히려 조종하기 어려웠기 때문[2] 적을 띄우기는 하지만 다른 띄우기와는 다르게 적을 서있는 상태 그대로 띄운다.[3] 다만 완전한 상위호환은 아닌게, 러시붐은 짧지만 선딜이 존재하며, 공중의 적은 폭발의 범위 밖이면 공격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