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날짜 {{{#000,#000 최근 업데이트 날짜 }}}{{{#000,#000 최대 플레이어 수 50명(로비), 3명(캠페인), 8명(Versus) }}}{{{#000,#000 장르 FPS }}}{{{#000,#000 플랫폼 PC }}}{{{#000,#000 이용가 13세 이용가 유혈(현실적/경미함), 폭력(보통/반복적) }}} SNS |
1. 개요
'''
헬멧은 카메라 1인칭 슈팅 게임으로, 도어 브리칭 시뮬레이터 장르에 대해 좀 더 느리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합니다.
이 게임은 오픈 알파 상태입니다.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이지만 무기한으로 게임을 공개하겠습니다.
크레딧: https://devforum.roblox.com/t/-/2875303
Dummies vs Noobs의 사건으로부터 약 10년 전을 배경으로 합니다.
- [ 본문 펼치기 · 접기 ]
- A helmet-camera first person shooter that takes on a slower, more methodical approach to the door breaching simulator genre.
This game is in an OPEN ALPHA state. It's still early in development, but I've opened the game up indefinitely.
CREDITS: https://devforum.roblox.com/t/-/2875303
Set ~10 years before the events of Dummies vs Noobs.
Roblox의 3인 잠입 액션 슈팅 게임으로, Migato Creations의 PvE 게임 Dummies vs Noobs의 10년 전 이야기를 다루는 2030년대를 배경으로 한 프리퀄이다.
뉴비 진영[3]의 부대원이 되어 적대적 국가에 잠입해 특정 임무를 수행하는 형식으로, 게임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헬멧 카메라의 시점으로 유사 3인칭 플레이를 하는 것이 특징.
SWAT 4와 Ready or Not을 참고한 듯한 게임 형식과 현실적인 그래픽, 디테일한 잠입 액션 등에 힘입어 데모 버전으로만 존재했을 때도 동시 접속자 1000명을 넘겼으며, 최신 데모버전에선 6000명 이상을 달성하기도 했다.
2024년 4월 23일 오픈 알파로 전환된 이후부턴 PC 전용 게임임에도 최고 동시접속자 수 10700여 명 정도를 달성했으며, 5월 1일엔 드디어 1000만 방문 수를 달성하였다.[4] 현재는 동시 접속자 1000~500명 정도를 유지하면서 순항 중이다.
2024년 5월 2일부터 한국어 자동번역이 적용되기 시작했다. 공식 한국어 번역은 추후에 제공될 예정.[5] 하지만 제작자인 Sensei_Developer가 제작 중단을 선언하며 번역이 제공될지는 미지수가 되었다.
2024년 8월 20일 기준 한국에선 지역락이 걸린 것으로 보인다. 이는 게임 속 빈번히 등장하는 유혈 묘사가 심의에 걸린 것으로 보인다. 이에 Sensei가 직접 나서 이를 고치겠다고 발표했다.
- 심의 규제에 관한 Sensei의 입장 (펼치기 · 접기)
- >It has become apparent to me that HELLMET has been blocked in South Korea due to not complying with South Korean regulations (depictions of realistic violence, blood and sounds when being attacked by a firearm)To comply with South Korean regulations, I will be recoloring the blood, removing blood puddles and death screams upon a kill.
Apologies in advance to South Koreans.
Just to clarify; this change will only affect south korean players
최근 HELLMET이 대한민국의 심의 규제에 어긋나는 요소(현실적인 폭력 묘사, 무기에 공격받은 대상의 혈흔 묘사나 비명소리)를 다수 포함하고 있어 해당 국가 한정으로 게임 플레이가 제한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심의 규제에 맞추기 위해, 게임 내 유혈 묘사의 색상을 조정함과 더불어 NPC가 사망할 때 바닥에 흐르는 피웅덩이 및 신음소리를 제거할 것을 알립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유저분들께 미리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추가로 해당 변경사항은 대한민국의 유저들에게만 적용됩니다.
2025년 6월 17일, Roblox 규제를 다시 검토한 결과 6월 22일 이후로부터 다시 한국에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공지가 올라왔다.[6]
현재 한국 전용 HELLMET이 나와 플레이가 가능하다.[7] 다만 처음부터 시작해야하고 사람이 거의 없어서 PVP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친구를 데리고 오는게 아니라면 혼자 할 수밖에 없다.
한국서버플레이
==# 개발 과정 #==
Dummies vs Noobs의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인 2.0 업데이트가 이뤄진 2023년 6월부터 개발이 확인되었다.
공식 디스코드에서 DvN 제작자인 Sensei가 HELLMET에 대한 작은 QnA의 답변을 공지에 올렸다. 2024년 4월 23일부터는 헬멧이 무기한 오픈 상태에 놓임에 따라 현시점에서는 어긋나는 부분이 있음을 참고하자.
- [ 질문 목록 펼치기 • 접기 ]
- >"Q: HELLMET이 다시 재오픈 되나요?""A: 네, 다만 상당량의 컨텐츠가 추가되어 플레이 가능한 상태가 되는 게 아닌 이상 열리진 않을 것입니다.""Q: 언제 재오픈되나요?"
"A: 전 약속을 지킨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긴 하지만 마감일 같은 것에 대해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게임이 준비 된 상태일 때 다시 출시 할 예정입니다."[8]"Q: 적이 문을 관통하는 버그를 고쳤나요?"
"A: 네.""Q: HELLMET의 QA 테스터가 될 수 있나요?"
"A: 현시점에서는 불가능합니다.""Q: 다시 HELLMET을 열어줄 순 없나요?"
"A: 안됩니다. 전 약속을 했고 그걸 지킬 것 입니다. HELLMET은 말한대로 닫아놓은 상태를 유지 할 것 입니다.""Q: ~ 추가 해주실 수 있나요?"
"A: 아니요.""Q: 피드백을 읽어 보시나요?"
"A: 네, 저는 여러분의 의견을 모두 읽었다고 확고하게 말할 자신 있습니다."
테스트 초기 단계에서는 가끔씩만 서버를 개방해 유저들이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했으나, 끊이지 않는 서버 개방 요청으로 인해 2024년 4월 23일 개발진이 공식적으로 서버 무기한 오픈을 공표하였다. 다만 아직 알파 단계라 게임이 완전히 완성된 건 아니다.
2. 조작법
- WASD : 이동
- Q/E : 시점 방향 전환/상체 기울이기
- L Shift : 달리기
- L Ctrl : 조용히 걷기 (전환)
- 1, 2 : 주무기 / 부무기 변경
- 좌클릭 : 사격 / 가젯 사용
- 우클릭 : 정조준
- R : 재장전 / 잔탄 확인 (길게 누르기)
- F : 위협 / 가젯 사용 (길게 누르기)
- T : 손전등 켜기/끄기
- V : 무기 특수 기능 사용
- 스페이스바 : 상호작용
- Tab : 가젯 인벤토리 열기
인벤토리를 열고 사용하고자 하는 가젯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두고 Tab을 떼면 가젯을 장비할 수 있다. - X : 대화 퀵슬롯
- C : 명령 퀵슬롯 (아라두스 한정)
- B (길게 누르기) : 캐릭터 리셋[11]
- 마우스 휠 (돌리기) : 라이트 밝기 조절
- ~ / 마우스 휠 (누르기) : 스킬 메뉴 열기
스킬 메뉴를 열고 사용하고자 하는 스킬의 번호를 누르면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 대괄호 ([ ]) : 목표 전환
3. 특징
게임 모드는 현재 1~3인용 캠페인 모드와 VERSUS라는 PVP 모드[12]가 구현되어 있다.제목부터가 헬멧(Helmet)과 지옥(Hell)간의 중의성을 노린 HELLMET답게 조작감도 특유의 헬멧캠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답답하며, 난이도도 적 공격 3~4대만 맞아도 죽을 정도로 상당하다. 그래서 전면전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고, 적들이 많이 나오지 않게 조용히 다니면서 발각 위기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잠입에 특화된 게임 답게 문따기, 적끼리의 대화 엿듣기, 카메라로 방 내부 파악, 위협 후 비살상 제압 등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또한 전작인 Dummies vs Noobs에 비해 많이 바뀌었는데 이곳저곳에서 미래적인 무기들을 쓰던 전작과는 다르게 AAC Honey Badger나 AK-74 같은 현실의 총기를 사용하고[13], 꽤 진지하고 어두운 분위기로 연출된다.
인게임에서 보이는 장면은 이미 녹화되어 있는 영상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 시점도 플레이어 헬멧 위 카메라가 시점이고 시작하기 전에는 아예 컴퓨터의 파일 탐색기를 빼다박은 창에서 선택 무기와 미션 등을 볼 수 있는 데다 미션을 시작할 때도 특유의 동영상 재생 창이 뜨는 걸 볼 수 있다. Dummies vs Noobs의 프리퀄답게 과거 시점이라는 걸 강조하는 듯하다.
4. 게임 시스템
4.1. 로비
처음 게임에 접속하면 마치 컴퓨터의 미디어 플레이어 같은 앱이 열리는 효과가 생기는데, 이는 곧이어 확대되어 로비로 전환된다.로비에는 순서대로 방 만들기, 방 찾기, 설정, 스킬 트리, 상점 기능이 나열되어 있으며, 맨 하단에는 멀티플레이 PVP 모드인 Versus로 들어가는 버튼이 존재한다.
방 하나에는 총 3명이 접속 가능하며, 방장이 시작 버튼을 누르면 참가 인원수에 관계없이 게임이 시작된다. 플레이어들은 방 참가 순서대로 ARADUS, CALAR, KASKA라는 캐릭터로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14]
게임을 시작하고 나서 극악의 확률로 가짜 블루스크린이 뜬다. [15]
4.2. 난이도
방을 만들때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다. 기본적으론 Equity 난이도로 설정되어있다.| 난이도 | Serenity | Lenity | Equity | Severity | Extremity |
| 경험치 배율 | 33% | 67% | 100% | 133% | 167% |
| 비적대적 NPC 살해 한도 | 5 | 4 | 3 | 2 | 2 |
| UI 표시 여부 | O | O | X | X | X |
| 점수 변동 표시 여부 | O | O | O | O | X |
- 적들의 반응속도가 매우 느려진다.
- 비적대적인 NPC를 5명 이상 죽이면 게임오버된다.
- 경험치 배율 33%
Lenity (쉬움)
- 적들의 반응속도가 약간 느려진다.
- 비적대적인 NPC를 4명 이상 죽이면 게임오버된다.
- 경험치 배율 67%
Equity (보통)
- 적들의 반응속도가 기본적이다.
- 이 난이도 이상부터 현재 체력과 자신이 얼마나 큰 소음을 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UI를 볼 수 없다.
- 비적대적인 NPC를 3명 이상 죽이면 게임오버된다.
- 경험치 배율 100%
Severity (어려움)
- 적들의 반응속도가 빨라진다.
- 비적대적인 NPC를 2명 이상 죽이면 게임오버된다.
- 경험치 배율 133%
Extremity (매우 어려움)
- 적들의 반응속도가 매우 빨라진다.
- 카메라 건으로 문 뒤의 적을 마킹할 수 없다.
- 특정 총기의 특수 기능이 작동하지 않게 된다.
- 전체적인 시야가 어두워진다.
- 게임 도중 점수 변동이 표시되지않는다.
- 모든 무장한 적들이 Velata Y88-S를 장비한다.[16]
- 비적대적인 NPC를 2명 이상 죽이면 게임오버된다.
- 경험치 배율 167%
4.3. 미션 준비
| 차례대로 로드아웃, 브리핑, 팁, 준비 창이다. |
로드아웃 창에서는 기본/보조 무기 이외에도 예산(Budget)을 사용해 방패, 섬광탄 같은 장비들을 구매할 수 있다.
모든 플레이어가 READY.exe에서 준비를 마치게 되면, 몇초 간의 로딩 후 바로 미션으로 진입하게 된다.
4.4. 미션 진행
본격적으로 미션에 돌입하면, 주어진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주어진 미션들을 수행해야 한다.플레이어의 체력은 헬멧 옆에 표시되는 체력바로 알 수 있으며, 소지한 탄창의 상태는 고개를 숙이면 가슴팍 쪽에 하얀 게이지로 표시된다.[18]
| 체력 표시 | 탄약 표시 | ||
| 100% ~ 87.5% | 4칸 | 가득 참(Full) | 100% |
| 87.5% ~ 62.5% | 3칸 | 거의 가득 참(Almost full) | 100% ~ 66.6% |
| 62.5% ~ 37.5% | 2칸 | 대략 절반(Halfway full) | 66.6% ~ 33.3% |
| 37.5% ~ 0% | 1칸 | 거의 비었음(Almost empty) | 33.3% ~ 0% |
| 참고사항 1. 체력이 50% 이하로 줄어들면 체력이 원상복구되기 전까지 캐릭터가 거친 숨을 내쉰다. | |||
일정 전투를 끝낼 때마다 사용할 수 있도록 맵 곳곳에 의료물품과 탄약 보관소가 위치해 있다.
잠입 게임인 만큼 적들과 무턱대고 대치하다간 총에 맞아 기절할 수 있다.[20]
진입에 대해 아군과 충분한 대화[21]를 가지고 상황을 보면서 침착하게 대응하자.
게임 전체를 관통하는 요소는 도어 브리칭으로, 문과 복도, 방을 하나하나씩 확보해 가며 길을 개척해야 한다.
미션에서 등장하는 잠긴 문은 발로 차서[22] 부수거나/문손잡이로 조용하게 열거나/(잠금이 풀린 경우)그냥 열 수 있다. 또한 산탄총의 슬러그탄, 망치, 락픽 등을 사용해 단시간에, 혹은 조용하게 열 수 있다. 쐐기 가젯을 문 하단에 장착한다면 플레이어 측에 문을 잠글 수 있다.
가끔씩 문 뒤에 수류탄 함정이 붙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근처에 가면 '취이익-'하고 가스가 새는 소리가 나 식별하기 쉽다. 함정이 설치된 문은 무조건적으로 열려 있어 무턱대고 열면 그대로 폭사하니 주의. 문손잡이를 사용해 문을 살짝만 열고 수류탄의 핀에 연결된 줄을 자르면 해제할 수 있다. [23]
미션을 수행하는 도중 모든 플레이어가 쓰러지거나 민간인을 지나치게 많이 살해할 경우 카메라 신호가 끊기는 연출과 함께 게임 오버가 된다.
이 때 메인 메뉴로 돌아오거나 또는 팀원과의 상의를 통해 임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나 마지막으로 도달한 체크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으나 게임 오버 후 임무를 재시작할 경우 지금까지 모은 점수가 초기화되고 보너스를 받지 못하게 되니 주의할 것.
| {{{#!folding 재시작 화면(펼치기 · 접기) | <table align=left><tablebordercolor=#fff,fff>NO SIGNAL - Please select a reboot option: 연결 중단됨 - 재시작 방법을 선택해주십시오. |
미션이 끝나면 명령 프롬프트 창으로 적 제압 횟수, 민간인 사살 횟수, 잠금 해제한 문 개수 등 미션 진행에 따른 세부 점수를 보여주며 미션을 다시 플레이할지, 아니면 메인 메뉴로 돌아갈지 선택할 수 있다.
| {{{#!folding 점수 부가 요소(펼치기 · 접기) | <tablebordercolor=#9c9180> 점수 요소 | 점수 변동 |
| 확보한 적(Enemies secured)[24] | 개당 150점 추가 | |
| 포박한 적(People ziptied) | 개당 60점 추가 | |
| 해체한 함정(Traps defused)[25] | 개당 150점 추가 | |
| 잠금 해제한 문(Doors unlocked) | 개당 75점 추가 | |
| 민간인 살해(Non-hostiles killed) | 개당 250점 감소 | |
| 난이도 배율(Difficulty multiplier) | 난이도에 따라 달라짐 | |
| 첫 시도 보너스(First attempt bonus)[26] | 최종 점수 1.5배 | |
| 민간인 사상자 없음 보너스(No civilians killed bonus) | 최종 점수 1.5배 | |
| 개인 플레이 보너스(Solo bonus) | 최종 점수 2배 | |
| 사망 없음 보너스(No deaths bonus)[27] | 최종 점수 1.5배 | |
| 여러번 시도함(Multiple attempts) | 최종 점수 최소 0.5배[28] | }}} |
4.5. 등장 NPC
작전지에서 마주치게 될 다양한 NPC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MET/NPC#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MET/NPC#|]]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스킬트리
로비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레벨을 올려서 스킬포인트를 획득해 원하는 스킬을 찍을 수 있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MET/스킬트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MET/스킬트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대사집
캠페인모드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임무의 대사집.#!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MET/대사집#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MET/대사집#|]]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임무
타임라인 순서는 기반(Foundation) - 2029년 8월 9일-> 계약 무산(Decovenant) - 2031년 12월 2일-> 여명의 파괴자(Dawnbreaker) - 2031년 12월 3일[30]-> 원점으로 (Convergence) - 2031년 12월 6일 이다.캠페인모드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MET/임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MET/임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Versus
멀티플레이 PvP 모드로 5명씩 2팀 형식으로 진행된다.플레이어들은 뉴비 vs 더미 진영으로 나뉘어 시작하며 맵에 따라 더미 대신 게스트 진영이 나오기도 한다.
진영은 현재 총 4개가 있으며, 각자 고유의 체력 표시 장치를 가지고 있다.
- 화이트코스트 로열 시큐리티 - 반시계 방향으로 줄어드는 정사각형 모양 체력 표시 장치를 사용한다.
- 게이사 해방군 - 반시계 방향으로 줄어드는 원형 체력 표시 장치를 사용한다.
- 누시아 지상군 - 캠페인 모드에서 사용하는 헬멧과 동일한 체력 표시 장치를 사용한다.
- 누시아 보안위원회 - 캠페인 모드에서 사용하는 헬멧과 동일한 체력 표시 장치를 사용한다.
게임 진행 방식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수색 섬멸 모드와 유사하며 정해진 돈을 가지고 무기와 장비를 구매하여 싸우는 방식이다.
PvE 모드인 본편과는 다른 진행 방식 특성 상 일부 총기의 밸런스가 조정되거나[31] 감지 수류탄과 같은 아이템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현재까지는 부활 불가 모드에 상대팀을 전멸시킨 팀이,[32] 또는 노트북에서 파일 추출에 성공했을 때 방어팀이, 또는 파일 추출이 성공적이지 못했을 경우 공격팀이 한 라운드를 이기는 모드밖에 없다. 먼저 5번 승리한 팀이 이기며, 이후 맵 체인지[33]와 함께 팀이 뒤섞인다.
승리 시 600 Xp, 패배 시 300 Xp를 준다. 또한 장비를 구매할 수 있는 돈은 승리 시 600원, 패배 시 1100원을 주며, 한 명을 죽일 때마다 650원을 지급한다.[34][35] 그리고 우리 팀보다 상대 팀의 인원이 더 많을 시 우리 팀에 350원을 지급한다.
짧은 시간내에 경험치를 벌 수 있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경험치 효율이 더 좋은 PvE 미션들을 높은 난이도에서 도는 것이 좋다. 다만 경험치 량이 증가한 지금으로썬 단기간에 빠르게 올리고 싶다면 PvP를 돌리는 게 좋다. 그리고 PvP의 대부분 판이 템포가 빠르기에 지든, 이기든, 순식간에 경험치를 벌을 수 있다.
여담으로, 각 라운드가 끝난 직후 승리한 팀의 테마를 들을 수 있다. [36] [37] [38]
9. 등장인물 (캠페인)
※ 추가적인 세계관 및 설정의 경우 Dummies vs Noobs/세계관 문서에 참조.- 제6화력팀(Fireteam 6)
누시아 공화국 소속의 3인 특수부대 스쿼드로 이 게임의 플레이어 겸 주인공이다. 여담이지만 각 캐릭터들의 상징색은 로블록스의 뉴비를 상징하는 세 색깔인 파란색, 연두색, 노란색 계열로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아라두스(Aradus) - 팀장으로, 방장이 자동으로 지정되는 인물. 상징색은 하늘색.
- 칼라(Calar) - 2번째 플레이어가 지정되는 인물. 상징색은 연두색.
- 카스카(Kaska) - 3번째 플레이어가 지정되는 인물. 상징색은 노란색.
- 프론토(Pronto) - 제6화력팀의 담당자.
- 도미니아
- 쟈오(Zho) - 도미니아 출신 위험인물로 게이사 반군을 지원하고 있다. HELLMET 초반부의 악역.
- 시난(Xinan) - 자오의 수하이자 Dawnbreaker 후반부에 등장하는 인게임 내 최초의 보스. 초기형 APU에 탑승해 제6화력팀을 공격해 온다.
- ???
10. 로드아웃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MET/로드아웃#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MET/로드아웃#|]]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 문제점
11.1. 사기/위장 콘텐츠 문제
현재 리드 개발자 Sensei_Developer 명의로 정식 오픈 알파 버전이 공개되어 많이 나아졌지만, 예전엔 개발자가 데모 버전을 언제 공개할 지 알려주지 않았고 데모 서버를 가끔 열어 가끔 여는틈을 타 표지를 베껴[40] 원본 게임처럼 위장한 스캠 게임들이 양산되어 유저들이 피해를 입는 일도 벌어졌다. 이중 대다수는 기부를 하면 얼리액세스를 제공한다며 돈을 뜯어가니 절대 들어가선 안 된다. 선임 개발자 Sensei_Developer 또한 이 사실을 눈치채고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 신고 채널을 개설해 놓았으며, HELLMET에 그 어떤 종류의 게임패스도 넣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11.2. 많은 오류
게임이 아직 알파버전 단계에 머물러 있다 보니 각종 오류가 많은 편이다.- Votekick 사용 후 맵에 심각한 렉이 많이 일어난다.
- 가끔 적대적 NPC가 열린 문을 뚫고 공격한다.[41]
- 준비 메뉴에서 더블클릭을 해도 창이 열리지 않는다.
- 칼을 들고 달려드는 NPC가 제자리에서 개나리 스텝을 밟거나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
11.3. 트롤링
잠입 게임 특성상 협동이 중요하며, 실수[42]를 한번이라도 한다면 순식간에 적에게 둘러싸여 게임오버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매 스테이지 진행마다 팀원 간 대화는 필수적이다.트롤이 되는 행동의 예시[43]
- 복도에서 총기 오발/난사하기. 방에 있는 NPC들에게 광역 어그로를 끌어 자칫하면 전멸할 수 도 있다.
- 비적대적 NPC 사살
- 본인/타인에게 연속으로 헬스펜 3개 주사하기[44]
- 주위에 위험 요소가 없는지 확인하지 않고 스킬 없이 문 차기[45]
- 부비트랩 터뜨리기
11.4. 한국 게임물관리위원회의 개입
한국 게임물관리위원회의 로블록스 개입으로 2024년 8월 21일경부터 한국에서 플레이가 불가능해졌다.이 일로 인해 개발자인 Sensei_Developer는 HELLMET NPC의 피의 색을 바꾸고, 피가 번지는 효과와 죽을 때 비명소리를 삭제한다고 발표했다.[46]
규제 검토를 다시 거친 결과, 2025년 6월 22일부터 다시 한국에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한다고 했으나 놀랍게도 약속된 시간으로부터 거의 네 달이 지난 2026년 1월 5일[47]에도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헬메트 시험장이라고 번역되어 있는 한국용 HELLMET가 추가되어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만 이상하게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멀티 플레이는 힘들다.
11.5. Sensei_Developer의 제작 중단 선언
Hi everyone,
I will no longer be working on HELLMET. I'm very sorry for the disappointment.
Q. Why?
A. Many reasons.
Story-driven games take up a lot of resources on writing the story, progressing the plot, playtesting and iterating on campaign maps, all of this just on me. You might tell me to hire other developers, which I could do, but I won't because I feel the workload becomes far more inefficient.
HELLMET has ironically become pretty hard to maintain. I don't feel like sifting through code I made years ago to try and fix >things. It's definitely gotten a bit old.
I simply just don't want to anymore. I make games because I like making games, not because I want to make more money. Eventually that passion runs dry.
Q. Why didn't you tell us earlier?
A. Simple. I was afraid of a potential backlash. But now I think it's time to come clean and be honest with what I have in mind for HELLMET. I'm very sorry for letting you all down but this is my decision.
Q. What will be the future of HELLMET?
A. I'll still occasionally fix bugs (if it's easy to) and *maybe* add some community-made maps to the PvP gamemode, but that's about it. If you want an experience similar to HELLMET, I recommend Project Apex by Arcsoft Studios. Their developers have contributed directly to some of HELLMET's internal systems like the pathfinding system, so I think we're pretty good friends.
Q. How's it going?
A. It's been busy. Really had to lock in this semester for better grades, as I'll be entering university soon. Also have to take care of my body and relationships, which took up a lot more time than I expected. Thanks for sticking along though.
I will no longer be working on HELLMET. I'm very sorry for the disappointment.
Q. Why?
A. Many reasons.
Story-driven games take up a lot of resources on writing the story, progressing the plot, playtesting and iterating on campaign maps, all of this just on me. You might tell me to hire other developers, which I could do, but I won't because I feel the workload becomes far more inefficient.
HELLMET has ironically become pretty hard to maintain. I don't feel like sifting through code I made years ago to try and fix >things. It's definitely gotten a bit old.
I simply just don't want to anymore. I make games because I like making games, not because I want to make more money. Eventually that passion runs dry.
Q. Why didn't you tell us earlier?
A. Simple. I was afraid of a potential backlash. But now I think it's time to come clean and be honest with what I have in mind for HELLMET. I'm very sorry for letting you all down but this is my decision.
Q. What will be the future of HELLMET?
A. I'll still occasionally fix bugs (if it's easy to) and *maybe* add some community-made maps to the PvP gamemode, but that's about it. If you want an experience similar to HELLMET, I recommend Project Apex by Arcsoft Studios. Their developers have contributed directly to some of HELLMET's internal systems like the pathfinding system, so I think we're pretty good friends.
Q. How's it going?
A. It's been busy. Really had to lock in this semester for better grades, as I'll be entering university soon. Also have to take care of my body and relationships, which took up a lot more time than I expected. Thanks for sticking along though.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더 이상 HELLMET 개발을 진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실망시켜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Q. 이유가 무엇인가요?
A. 많은 이유에서입니다.
스토리로 진행되는 게임은 줄거리를 작성하고, 플롯을 진행시키고, 캠페인 맵에서 플레이 테스트를 하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필요로 하는데, 이 전부를 제가 혼자서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다른 개발자들을 고용하라고 제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작업량이 비효율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겠습니다.
HELLMET은 아이러니하게도 감당하기 어렵게 변했습니다. 저는 제가 수년 전에 작성한 코드를 고치며 시간을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분명히 낡은 축에 속하거든요.
단순히 표현하면, 더 이상 개발을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저는 돈 때문이 아니라, 게임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합니다. 그러한 열정은 식기 마련입니다.
Q. 왜 이전에 발표하지 않았나요?
A. 단순합니다. 저는 잠재적인 반발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가 HELLMET에 대해 생각해 둔 것을 솔직하게 고백해야 할 시간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실망시켜 드려 정말 죄송하지만 이것이 저의 결정입니다.
Q. HELLMET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A. 버그 수정들은 여전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만일 쉽다면요) 그리고 *어쩌면* 커뮤니티 제작 맵들을 PvP 모드에 추가할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그게 다입니다. HELLMET과 비슷한 게임을 원하신다면, Arcsoft Studios의 Project Apex를 추천드립니다. 그곳의 제작자분들은 길 찾기 시스템과 같은 HELLMET의 내부적인 시스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셨기에, 좋은 친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Q. 현실의 상황은 어떤가요?
A. 많이 바빴습니다. 곧 대학교에 입사하므로, 더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이번 학기에 열심히 공부해야 했습니다. 또한 제 몸 상태와 친구 관계도 관리해야 했는데, 이는 생각 외로 꽤 오래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5년 2월, Migato Creations의 공식 디스코드에 제작자 Sensei_Developer가 제작을 전면 중단시키겠다는 글을 올렸다.저는 더 이상 HELLMET 개발을 진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실망시켜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Q. 이유가 무엇인가요?
A. 많은 이유에서입니다.
스토리로 진행되는 게임은 줄거리를 작성하고, 플롯을 진행시키고, 캠페인 맵에서 플레이 테스트를 하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필요로 하는데, 이 전부를 제가 혼자서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다른 개발자들을 고용하라고 제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작업량이 비효율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겠습니다.
HELLMET은 아이러니하게도 감당하기 어렵게 변했습니다. 저는 제가 수년 전에 작성한 코드를 고치며 시간을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분명히 낡은 축에 속하거든요.
단순히 표현하면, 더 이상 개발을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저는 돈 때문이 아니라, 게임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합니다. 그러한 열정은 식기 마련입니다.
Q. 왜 이전에 발표하지 않았나요?
A. 단순합니다. 저는 잠재적인 반발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가 HELLMET에 대해 생각해 둔 것을 솔직하게 고백해야 할 시간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실망시켜 드려 정말 죄송하지만 이것이 저의 결정입니다.
Q. HELLMET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A. 버그 수정들은 여전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만일 쉽다면요) 그리고 *어쩌면* 커뮤니티 제작 맵들을 PvP 모드에 추가할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그게 다입니다. HELLMET과 비슷한 게임을 원하신다면, Arcsoft Studios의 Project Apex를 추천드립니다. 그곳의 제작자분들은 길 찾기 시스템과 같은 HELLMET의 내부적인 시스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셨기에, 좋은 친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Q. 현실의 상황은 어떤가요?
A. 많이 바빴습니다. 곧 대학교에 입사하므로, 더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이번 학기에 열심히 공부해야 했습니다. 또한 제 몸 상태와 친구 관계도 관리해야 했는데, 이는 생각 외로 꽤 오래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년간 지원 없이 혼자서 게임 개발을 하며 점차 열정이 식고, Dummies vs Noobs와 더불어 디스코드, HELLMET까지 관리하는 동시에 자신의 학업과 인간관계를 유지하느라 매우 힘든 상태였기에 아예 연을 끊어 버리겠다고 결심한 모양.
개발자 본인은 이전에도 번아웃을 드러내는 휴식 공지를 여러 번 올린 차례였고, 수년간 플레이어 층을 지원해주었던 인기 개발자였던 만큼 팬층에서는 그를 비난하는 목소리보다 '이제 할만큼 했으니 푹 쉬어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Sensei_Developer 본인은 HELLMET의 대체제로 본인의 게임 개발에 많은 도움을 준 ARCSOFT Studios의 PROJECT APEX를 추천하였다.
12. 팁
- 이 게임의 총기 조준은 여타 FPS와 달리 헬멧캠 시점으로 인해 조준경을 사용할 수 없어서 총기에 부착되어 있는 레이저로 조준해야 한다.
- PVE에서는 적을 사격할때 머리나 몸통보다는 팔과 다리를 조준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무장병들은 방탄복과 방탄모를 쓰고있고 피격시 대미지가 상당히 감소되기에 방어구가 없는 팔과 다리를 노리는게 이득이다.
- 설정에서 헬멧 투명화시키기와, 모션감소를 끄거나 킬 수 있다.
13. 여담
- Roblox의 게임들 중에서도 총소리[48], 혈흔효과, 비명소리 등이 꽤 리얼한 편이다. 심약자는 주의가 필요하다.
- 전작과 같이 인게임 브금은 Potoe가 담당했다. [49]
- 전작 DvN과 다르게 관리진들이 직접 번역가들을 구해서 번역 실력을 확인하게 되었다.
- 임무를 시작할 때 가끔 PC를 해킹하는 컨셉의 명령 프롬프트 창이 화면 중앙에 뜬 뒤 Windows 10 의 블루스크린이 잠시 화면을 가득 채우는 이스터 에그가 존재한다.
명령 프롬프트 창이 표시된 모습.
"장난이야 : )"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 명령 프롬프트 이스터에그의 연장선으로 임무를 시작할 때 가끔 화면 좌측 상단에 LiveLeak 로고가 임무가 종료될 때까지 표시되는 이스터에그 또한 존재한다.[50]
- 게임 도중 특정 음의 노이즈 소리가 들릴때가 있는데 그때 주변을 둘러보면 밀정이 서류가방을 들고 나타났다가 플레이어가 보는 순간 사라진다.
- 켐페인 모드 플레이를 통해 습득 가능한 인게임 재화는 레이저 색상 변경, 화면 상단 워터마크 변경, 플레이어 콜사인 편집 등에 사용된다.
- 헬멧 메인 메뉴에 FAQ가 생겼다. {{{#!folding [ FAQ 내용 펼치기·접기 ]
| 질문 | 답 |
| HELLMET을 위해 일할 수 있나요? | 안타깝게도, 안 됩니다. 저는 주로 혼자 일하지만, 게임의 다양한 측면에서 작업할 사람을 직접 선택하기도 합니다. 현재로서는 새로운 개발자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
| 왜 혼자서 일하나요? |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 관료주의를 상당히 감소시킵니다. 둘, 다른 사람이 개발을 마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셋, 저는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며 게임의 방향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
| HELLMET 개발자는 얼마나 되나요? | 저 혼자서 개발합니다. |
| 다음 업데이트는 언제 되나요? | 저는 저에게 스스로 마감일을 지정해 주진 않습니다. 비생산적이고, 스트레스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준비가 될 때 업데이트 공지를 하겠습니다. |
| 왜 업데이트 속도가 느린가요? | 저는 로블록스 바깥에서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나이도 16살 이하라서[51] 학업도 쌓이고 있습니다. 이 점은 이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왜 이리 게임에 버그가 많고 불완전한가요? | 압도적인 대중의 요구와 압력, 그리고 HELLMET과 Sensei_Developer를 사칭하는 게임들이 나타날 위험이 있기에 최대한 게임 개발을 서두를수밖에 없다고 느꼈습니다. 말 그대로 로블록스에서 게임 한판도 돌리지 못해 저 자신에게 "HELLMET은 어딨지?"라고 물었습니다. |
| 모바일이나 콘솔기기를 게임에 호환시킬 생각이 있나요? | 모바일을 호환시키기엔 이 게임엔 컨트롤할 키가 너무 많아 키를 일일이 모바일 화면에 채우게 되면 화면이 버튼으로 뒤덮이게 됩니다. 콘솔을 호환시키기엔 집에 디버그할 콘솔이 없습니다. 적어도 제 생각엔 이식이나 호환은 게임을 복잡하게 만들겁니다. |
| HELLMET에 1인칭 기능을 넣을건가요? | HELLMET은 헬멧 카메라 게임입니다. |
[한국전용서버] 한국 전용으로 분리된 게임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서술.[2] 사진 속 인물들은 왼쪽부터 칼라, 카스카, 아라두스, GLA 반군들이다.[3] 전작에서는 더미 진영이 주인공이었다.[4] 이날 이후로 나무위키에서도 본 게임의 개별 문서 등재가 다시 가능해졌다.[5] 한국어 번역가는 기존 DvN 번역가와 동일인물인 1Keynote.[6] 하지만 아직도 안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7] '헬메트 시험장'이라고 번역되어 있다.[8] 즉, 날짜로는 정확히 어느때에 게임이 다시 오픈한다고 말할 수가 없는 불명확한 상황인 듯하다.[9] 한국 기준으론 2023년 10월 23일 월요일 오후 혹은 24일 화요일 오전.[10] EST기준. 사실 당시에 로블록스 서버가 터졌다면 서버를 닫는 것 뿐 아니라, 제대로 된 게임 역시 플레이하기 어려우므로 플레이 하는 입장에선 사실상 월요일까지 할 수 있었다고 봐도 무방하다.[11] 사실상 자살하는 버튼이다. 웬만하면 누르지 말자.[12] CS:GO와 형식이 유사하다.[13] 물론 전작에서도 FN SCAR나 M110 SASS 같은 현실의 총기가 꽤 등장한 편이다. 이번작에선 휴대용 레일건같은 미래적인 무기가 대놓고 등장하지 않을 뿐.[14] 따라서 방장이 무조건 ARADUS로 플레이하게 된다.[15] 이후 Just kidding 이라는 메시지가 뜬다.[16] 해당 난이도보다 더 쉬운 난이도에선 확률적으로 K1889를 장비하고 스폰할 수 있다.[17] 이때 열리는 프로그램들은 PDF 뷰어, 메모장 등이 있다.[18] 보통 3개 정도의 탄창을 지급하며, 무기를 바꾸면 그 무기의 탄약 수를 표시한다.[19] 일반 난이도 기준으로 일반인/투항 군인 3명이 사살당하면 게임이 강제종료된다.[20] 플레이하던 캐릭터가 쓰러져 마치 호흡곤란 증세라도 겪는 듯한 소리를 내며, 3명 모두 기절한다면 게임이 끝난다.[21] 인게임 채팅 보다는 디스코드 같이 음성 채팅을 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게 좋다.[22] 관련 스킬이 없으면 문의 경첩 수에 따라 차면 열린다.예시로 경첩이 3개면 3번 이지만, 녹슨 경첩은 차야 하는 횟수에 포함 안된다.[23] 운이 좋다면 발로 차서 열거나 망치로 박살냈는데도 피해를 조금 입거나 하나도 안 입는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 문을 부순 당사자보다 문에서 멀리 있었는데도 정작 당사자는 안 쓰러지고 나만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24] 한 번 손을 든 시점에서 점수가 부가된다.[25] 문을 열어 함정이 기폭된 것은 함정을 해제한 것으로 판정되지 않는다.[26] '처음부터'나 '다시하기' 옵션으로 임무를 재시작하지 않았을 때 주어지는 보너스.[27] 멀티 플레이 한정으로 팀원이 단 한번도 쓰러지지 않고 임무를 완수하면 주어지는 보너스.[28] 한 번 재시작할 때마다 점수 배율이 0.9배, 0.8배, 0,7배로 내려가다가 0.5배에서 멈춘다.[29] 정확히는 7.515배[30] 임무가 개시된 날짜를 보면 바로 이전 임무인 Decovenant에서 하루가 지난 것을 볼 수 있다.[31] 망치를 들었을 때의 이동속도가 본편보다 빠르거나 N18A1 하드킬의 탄종에서 빈백 탄종이 제외된 것을 예시로 들 수 있다.[32] 가끔 러브샷으로 두 팀이 같이 전멸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두 팀 모두 패배한 것으로 간주된다.[33] 현재 맵은 해안가 저택, 컨테이너 보관소, 최근에 추가된 원양시추선으로 3가지가 있다.[34] 연패하고 있을 경우엔 900원을 지급한다.[35] 장비 중 망치로 적을 처치하면 추가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다.[36] 게이사:게이사 해방군 - https://youtu.be/Prb3P6-oQj4?si=EIuIN2L7RG83w04Z[37] 누시아:누시아 지상군 - https://youtu.be/pPOAXma3ccM?si=bxo1ix6Yy3Rh47Mg[38] 누시아:누시아 보안위원회 & 도미니아:화이트코스트 로열 시큐리티 - https://youtu.be/XK2mn1cTCKw?si=Ql4ikRZFnXduMQfY[39] Decovenant에서 헬기를 타기 전 건물 위에서도 볼 수 있다.[40] 어떤 인간 말종은 Sensei_Developer의 아바타 마저 베꼈다.[41] 트랩이 설치되어있는 문을 NPC가 강제로 뚫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 트랩이 터지면서 그 주변에 있는 플레이어들은 사망 해버리는 상황도 심심찮게 벌어지기도 한다.[42] 예를 들어 복도 한가운데서 오발로 어그로를 끄는 등[43] 초보자들이 많이 하는 실수들이다.[44] 과다 복용으로 일정한 주기로 기침을 하며 쓰러지다가 일정 시간후 사망한다.[45] 망치, 산탄총의 슬러그 탄, 스킬을 이용하면 단번에 문을 열 수 있어 어그로가 끌릴 확률이 낮다.[46] 해당 수정은 한국 플레이어들에게만 적용될 것이라고 공지하였다.[47] 한국 기준[48] 크레딧 내 사운드 효과에 Escape from Tarkov의 개발사인 Battlestate Games가 등재되어 있는 걸 보면 타르코프에서 대부분의 효과음을 따온 것으로 보인다.[49] Combat initiation의 작곡가이기도 하다.[50] 이 이스터에그로 등장하는 LiveLeak 로고는 화면 우측 상단에 추가할 수 있는 데칼과는 별개로 취급된다.[51] 즉 엄청난 실력을 가진 인생 2회차 개발자 라는 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