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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5-17 02:33:49

황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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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황제 3. 황족4. 신관/마기5. 측근들
5.1. 제1황자 연홍염의 세력5.2. 제2황자 연홍명의 세력5.3. 제3황자 연홍패의 세력5.4. 제4황자/4대 황제 연백룡의 세력5.5. 제1황녀 연백영의 세력5.6. 제8황녀/5대 황제 연홍옥의 세력

1. 소개

황 제국(煌帝国)은 일본 만화 마기에 등장하는 가공의 국가다.

최강의 군사력과 가장 많은 던전 공략자를 보유한 강대한 제국이며 전체적으로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중국을 모티브로 삼았다. 참고로 '황제'국이 아니라 '황' 제국이다. 여담으로 춘추전국시대 때 '(黃)'이라는 국가가 실제로 존재했다. 다만 한자는 다르다. 수도는 남쪽에 있는 낙성이라는 도시.

일정 영역의 통치에 만족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른 지역을 원정, 확장하며 이민족을 복속하는 면은 송나라나 명나라[1]보다는 한나라[2]나 당나라의 중화 제국 성향에 가까운 듯 하지만, 실제 독자 사이에서는 20세기의 일본과 비슷하다는 감상이 많다. [3]

오랜기간동안 전쟁하는 기간이 길었던 것인지는 몰라도 전체적인 나라 윤리관이 타국과 다르다. 나라의 황족조차 살인을 주저하지 않으며, 대마법을 마법도구로 만들어 양산체제에 들어가거나 지하시설에서 사람 시체를 이용한 마법연구를 하는 모습 등을 보면. 나라를 위해 죽고, 좀비가 되어서라도 나라를 위해 싸울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라는 하는 이들도 있는 것을 보면 광신적인 애국심도 있는 모양이다.[4]

본래 중원 변방의 평범한 소국이었으나 연백덕 황제 시점부터 정복 전쟁을 시작, 원래 같은 대륙에 있었던 '개'와 '오'라는 나라를 정복하고 삼국을 통일하였다고 한다. 얼마 뒤 초대 황제인 연백덕이 의문의 사고로 죽었으며 그의 동생인 연홍덕이 황 제국 2대 황제로 등극했다. 이때 연홍덕은 연백덕의 아내인 연옥염을 그의 아내로 맞이하였고 조카이자 그녀의 자녀들인 연백영과 연백룡도 양자로 받아들였다. 마기인 쥬다르의 힘으로 그의 자녀들 중 5명이 던전 공략에 성공했고 던전 내 마법도구와 던전생물 등 기타 강력한 수단을 손에 넣어 황 제국을 뢰엠과도 맞먹는 대제국으로 발전시켰다. 하지만 나중에 밝혀진 행적에 따르면 연홍덕은 그저 연옥염에게 이용당한 것일 뿐이었고 결국 이상한 괴물 같은 모습으로 사망하고 만다. 연홍덕이 사망한 후에는 연옥염이 3대 황제에 올랐으나 연백룡이 벨리알을 공략한 후 마기인 쥬다르와 제국의 장군들인 이청룡과 주흑표의 도움을 통해 연옥염을 시해하여 4대 황제에 등극한다. 연옥염이 시해된 뒤에는 병사들이 연홍염(서)/연백룡(동)파로 나뉘어 내전이 발생하고 연백룡이 내전이 발발하기 전에 칠해연합에 가입한 탓에 연백룡의 아군으로 칠해연합의 금속기 사용자들과 가맹국들의 병사들이 내전에 참여해서 결국 연백룡이 이끄는 동군이 승리한다. 연홍명과 연홍패는 귀양, 연홍염은 처형 당한 것으로 처리하나 연홍염의 처형은 알라딘과 백룡이 조작한 것이었고 홍염과 백룡과의 갈등도 해결되어서 홍염은 비공식적으로 귀양을 갔다. 즉 처형은 그저 겉으로만 드러난 명분인 셈. 연홍염을 따르던 연백영은 칠해연합에게 투항하여 길을 열어줬고, 연홍옥은 신드바드의 능력으로 이용당했기 때문에 숙청을 피할 수 있었다. 다만 그 당시의 연백영은 사실 아르바였고, 연옥염의 몸을 잃은 아르바가 백영의 몸을 빼앗은 것이었다.

2부 시점에서 백룡이 행방불명 된 탓에 황제의 자리는 연홍옥에게 넘어갔다. 내전이 끝난 후 3년 동안 황 제국은 신드바드가 만든 국제동맹의 4가지의 법률 중 노예제 폐지와 병역제 폐지, 타국 이주의 자유로 인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어 국가의 존립이 위태로운 상태[5]. 알리바바의 도움으로 유배를 간 제 2황자 연홍명을 꺼내와서 비책을 마련하였으나[6] 신드바드의 방해[7]로 무산되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광고 등의 홍보를 통해 각 나라에 전송마법진 신설을 허가 받았고 신설한 나라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후 국제동맹 이사회에서 동맹 탈퇴와 뢰엠과 귀왜국과 같이 새로운 상업망을 구축하겠다고 선언한다.[8][9] 게다가 새로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국제동맹 가입으로 인해 침략국가에 대한 사죄와 배상이 묵인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탈퇴선언과 같이 과거침략국에 대한 사죄와 배상도 실시하겠다고 선언하였다. 황황 상회의 원활한 발전 및 타국에 대한 전송마법진의 보급으로 세계에 대해 황 제국의 입지가 상승하고 있다.[10]

이 나라 황족 처자들은 세뇌를 많이 당한다는 전통이 있다.[11]

여담으로 황제국 계승권 안에 있는 남성황족은 자손을 남길 수 있도록, 13~14세가 되면 씨받이를 데려오는 풍습이 있다.

2. 황제


3. 황족

4. 신관/마기

5. 측근들

5.1. 제1황자 연홍염의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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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부터)

5.2. 제2황자 연홍명의 세력

제1황자 연홍염을 지지한다.

5.3. 제3황자 연홍패의 세력

제1황자 연홍염을 지지한다.

5.4. 제4황자/4대 황제 연백룡의 세력

황자들 중 유일하게 연홍염을 지지하지 않는다. 연옥염 사후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올라 황 제국 제4대 황제가 된다. 3년후 세계에서는 국내 내란의 책임을 지기 위해 황제의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한다. 하지만 진실은 달랐는데 자세한 사항은 항목참고

5.5. 제1황녀 연백영의 세력

제 1황자 연홍염을 지지하나, 대부분 백영의 사상에 동감해서 지지하는 편.

5.6. 제8황녀/5대 황제 연홍옥의 세력


[1] 다만 영락제에는 근접해 보인다.[2] 작중에서 연백영이 황아족들을 산하에 들이는 장면은 흉노족을 복속시킨 한나라와 비슷하다는 평이 있다[3] 실제로 황제국과 2차세계 대전의 일본이 유사하다는 지적이 있다. 군사정권, 황족 숭배사상, 적극적인 영토확장정책, 식량과 직업이 배급제인 것 등[4] 좀비군단은 뢰엠제국 침공에 동원될 예정이었다고 한다.[5] 정작 황제국은 지폐를 발명하고 이를 인접국에 유통시킬정도로 경제력이 발전했었다[6] 황제국이 비밀리에 연구해온 각종 마법기술은 매그노슈탓트를 능가할 정도였다.[7] 재군비된 황 제국이 전송마법진을 통해 병사들을 이끌고 침략할 것이라는 헛소문을 퍼뜨렸다. 신드바드의 입장에서는 자신들 상회의 전송수단인 비행정의 수요하락을 막기 위해서 이 같은 행위를 한 것. 신드바드의 상회가 세계의 헤게모니를 쥘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 유통과 통신을 장악하였기 때문인데 황제국이 개발한 전송마법진은 비공정을 능가하는 편의성을 가지고 있었다.[8] 현재 마기의 세계에서는 신드바드가 구축한 상업망으로망 경제가 실행되고 있는데 한가지의 체제에 의존하기에는 리스크가 크다는 점때문에 이러한 선언을 한 것.[9] 신드바드가 구축한 상업경쟁체제는 겉으로 보기엔 이상적으로 보여도 황 제국처럼 적응하지 못하고 망하는 낙오자가 있다.[10] 특히 전송마법진의 편리함에 길들여진 다른 나라의 상회대표들이 황제국의 탈퇴로 인해 자신들의 나라에서 전송마법진을 회수해가면 어떡하나하며 노심초사했다.[11] 연옥염과 연백영은 물론 그 어머니들 까지도 아르바가 알마트란 시대의 힘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몸을 빼앗겼고, 연홍옥은 신드바드와 마장대결 후 제파르로 인해 의도치 않게 스파이 행위를 하게 되었다.[12] 백영과 홍옥 이외에 유일하게 이름이 언급된 황녀. 홍염이 알리바바에게 정략결혼을 강요했을 때 홍옥과 함께 언급된 황녀다. 그러나 이미 시집간 상태라고. 백영과 홍옥을 제외한 6명의 황녀는 홍덕의 장례식에 얼굴만 나왔으며 각자의 이름이나 몇 번째 황녀인지는 나오지 않았다.[13] 준준은 이마에 눈이 하나 더 있으며, 레이레이는 손이 수십개의 짧은 촉수로 되어있다.[14] 이청룡과 주흑표는 전쟁에서 홍패와 홍옥을 막아서며, 황 제국이 요사스런 무리에게 넘어가려고 할 때 다른 이들은 그들에게 영합하거나 도망쳤지만 백룡만이 그들을 막아서서 나라를 되찾으려고 했기 때문에 자신들을 비롯한 홍가 형제들은 사라져야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