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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4-17 05:22:45

AI LIMIT

<colbgcolor=#F0F8FF,#C42F2B><colcolor=black> AI 리미트: 무한기병
AI LIMIT:無限騎兵
파일:ai-limit-13se2.jpg
개발 Sense Games[1]
유통 CE-Asia
플랫폼 Microsoft Windows | PlayStation 5
ESD PlayStation Store | Steam | 에픽게임즈 스토어
장르 3인칭 3D 소울류 액션 RPG
출시 2025년 3월 27일
엔진 유니티
한국어 지원 공식 지원
심의 등급 심의 없음
관련 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스팀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트레일러4. 시스템5. 등장인물 및 NPC 이벤트6. 지역7. 스토리
7.1. 엔딩
8. 용어9. 스테이터스10. 속성11. DLC
11.1. 에이레네의 전쟁의 용광로
12. 아이템13. 무기 및 의상14. 스펠
14.1. 후버트 학파 스펠14.2. 네크로 스펠14.3. 교회 스펠14.4. 시드 스펠
15. 프레임 능력
15.1. C 필드15.2. 실드15.3. 펠세크로15.4. 썬더 스텝
16. 등장 적
16.1. 보스
16.1.1. 메인 보스16.1.2. 히든 보스16.1.3. 전쟁의 용광로 보스
16.2. 방랑하는 기병(Lost Bladers)
17. 평가
17.1. 긍정적 평가17.2. 부정적 평가
17.2.1. 음악
18. 기타

1. 개요

중국 청두 소재지의 신생 인디게임 개발사인 Sense Games에서 제작한 TPS 소울라이크 액션 RPG 게임. 부제는 무한기병(無限騎兵, 영문명 infinite Bladers)이다.

본래는 2024년 출시 예정이었으나 2025년 3월 27일로 연기되었다. 2024년 10월 14일, 데모 버전이 배포되었다.

2025년 3월 27일, 정식 발매가 이루어졌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colbgcolor=#F0F8FF,#C42F2B><colcolor=#000> 운영체제 Windows 10 64-bit
프로세서 Intel Core i5-8400
AMD Ryzen 5 1600
Intel Core i7-9700
AMD Ryzen 5 5500
메모리 12 GB RAM 16 GB RAM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1060 (6 GB)
AMD Radeon RX 580 (8 GB)
NVIDIA GeForce RTX 3060
AMD Radeon RX 5700 XT
API DirectX 11[2]
저장 공간 30 GB[3]
추가 사항 HDD 지원, SSD 권장 SSD 필요

3. 트레일러

게임 플레이 프리뷰
프리오더 예고편

4. 시스템

5. 등장인물 및 NPC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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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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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AI LIMIT/등장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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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토리

부와 지혜의 결정체는 예외 없이 대지로부터 주어진 선물이다
(장면이 어느 폐허가 된 대도시의 전경을 비추며 내레이션이 시작된다)
모든 싸움이 끝나고
천 년의 천재지변이 종지부를 찍을 때...
생명은 불타 사그라들고 만물은 궁핍해졌다--
기이한 검은 진흙은 소리 없이 대지의 구석구석을 침식해 들어갔다.
생존한 이들은 여전히 문명이 남긴 잔해 속에서 몸부림치며 종말의 도래에 두려워하고 있었다.
땅과 식량을 두고 다투며 검은 진흙이 만들어낸 괴물들로부터 숨었다.
도망치며 인류에게 남겨진 마지막 도시--
(장면이 어느 거대한 성벽과 그 성벽 바깥에 건설된 폐허가 된 마을을 비춘다)
헤이븐즈웰.
오프닝 내레이션.

어느 장소를 알 수 없는 지하의 하수도, 어느 한 이름없는 기병이 죽은 듯이 잠들어 있다 서서히 몸을 일으키며 깨어난다. 기병에게는 아무런 기억조차,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기병은 그렇게 자신의 앞길을 막는 검은 진흙에서 태어난 공허의 괴물들을 하수도에서 얻은 녹슨 검 하나로 베어넘기며 앞으로 나아간다.

이내 자신의 앞길을 막아서는 오른 팔에 레일건이 달린 구 시대의 군사용 휴머노이드 로봇인 수로 청소부를 쓰러뜨린 기병은 하수도의 한 구석에서 의문의 노인을 만난다. 노인은 기병을 새롭게 태어난 기병이란 호칭으로 부르며 괴물들과 싸워줄 것에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가지를 찾으러 온 것이면 가지엮는 자란 호칭을 가진 아스테리아라는 수호자를 찾으라는 말과 함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어서 갈 길을 서두르라 말한다.

노인과 헤어진 기병은 이내 가지엮는 자인 수호자 아스테리아와 만나 이곳이 헤븐즈웰 남쪽 지하의 구시대에 만들어진 배수용 수로였다는 설명과 함께 파손된 결정 가지를 수리하게 된다. 결정 가지를 수리하자 어느 신비한 환영이 스쳐지나가고, 자신을 위해 자신의 몸을 치유할 수 있는 생명의 이슬과 기병이 쓰는 무기를 전달해준 아스테리아에게 이 환영을 묻자 아스테리아는 그것이 결정 가지에 남겨진 당신의 잃어버린 기억일 수도 있다며 결정 가지를 계속 찾게 된다면 과거를 되찾을 수도 있고, 헤븐즈웰로 가서 여정을 통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건네준다.
사람들과 만나고, 각지에 있는 가지를 찾아내고, 수리하세요. 그것이야말로 파괴된 세계를 구할 유일한 방법...
아스테리아의 주인공 기병에게 건네는 조언

아스테리아와 헤어져 헤븐즈웰로 향하기 위해 길을 서두른 기병은 이내 배수로 끝자락의 저수지에서 자신의 앞을 막아선 거대한 창을 휘두르는 네크로인 길 잃은 창병 로아와 맞선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밀리자 이내 창을 버리고 네크로의 힘을 해방시켜 짐승처럼 날뛰며 공격해오는 로아를 쓰러뜨린 기병은 이내 배수로 끝에 다다라 지상으로 올라와 슬럼가를 지나며 자신의 앞을 막는 스캐빈저 무리를 베어가며 슬럼가에 있는 순례자들의 임시 캠프에서 자신을 불러 세운 어린 순례자인 셸리와 만난다.
셸리:(주인공 기병이 임시 캠프에 진입하자) 여기, 저기 언니!
셸리:(손을 흔들며)여기, 여기-- 바로 여기야!
셸리:(주인공 기병이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오자)와줘서 고마워, 언니. 나는 셸리, 보다시피 순례자야.
(주인공 기병: ...순례자?)
셸리: 응! 언니, 엘리시온이라는 곳 들어봤어?
(주인공 기병: (궁금해하며)엘리시온?)
셸리: 모르겠어? 그럼 다행이야!
셸리: 지금 잠깐 시간 있어? 엘리시온에 대해 알려줄게. 고통 속에 신음하는 인류의 “구세주“, 긴 밤에 나타난 빛--
셸리: 성스러운 아버지 에테르 님과 엘리시온에 대해 설명할게!
(주인공 기병: ...구세주?)
셸리: 응, 엘리시온은 병도 배고픔도 없고, 모두가 동경하는 미소가 가득한 낙원이야. 엘리시온은 성스러운 아버지가 만드셨어.
(주인공 기병: (조금은 이해한 듯이 덤덤한 말투로 수긍하며) 그렇구나...)
셸리: (주인공의 덤덤한 태도에 살짝 당황하며) 와, 언니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네. 어쩔 수 없네. 내가 처음으로 전도를 하는 상대니까, 천천히 알려줄게.
순례자 셸리와의 첫 만남과 엘리시온에 대해
셸리: 그 전에, 언니 이름을 가르쳐줘.
(주인공 기병: 이름은...없어.)
셸리: (주인공 기병이 이름이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듯이) 에에에엣!? 이름이 없어? 거짓말이겠지! 이름쯤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야.
(주인공 기병: 정말로 자신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듯 곤란해하며 난처해한다).....)
셸리: ...정말로 이름이 없는 거야? 우으, 오늘이 첫 전도인데... 이것도 분명 성스러운 아버지의 시련이겠지! 그럼, 내가 이름을 지어줄게!
(주인공 기병: (이해하지 못한다는 듯이 의문을 표하며)왜... 이름이 필요해?)
셸리: 이름은 중요해. 서로 부를 수 있고, 책이나 노트에도 쓸 수 있어. 그리고... 이름이 있으면 누군가의 기억에 남을 수 있거든.
(주인공 기병: (이해하며)......그렇구나.)
셸리: 언니 이름은... 아리사로 할게!
(주인공 기병: 아리사... 알겠어.)
셸리: 이제부터는 아리사 언니라고 부를게. 아리사는 내가 소중히 여기는 토끼 인형의 이름이야. 할아버지가 주신 건 그 아이뿐이었어... 계속 함께했던 친구야. (침울해하며)하지만, 이제는 다시 만날 수 없을지도 몰라...
(아리사: 왜?)
셸리: 집에 두고 왔어... 아빠랑 엄마를 찾으러 엘리시온에 갈 거라서... 집으로는 다시 돌아가지 않을 거야.
(아리사: (엘리시온의 행방을 물어보며) 엘리시온은... 어디 있어?)
셸리: 장대한 엘리시온, 흔적은 없으나 언제나 존재한다-- 다들 그렇게 말해. 엘리시온에 갈 수 있는 건 선택받은 사람뿐이래. 그래서 교회에 입교하고, 헤븐즈웰 중심까지 순례할 거야. 순례의 길은 길고 험난해. 성벽을 통과해 도시로 들어가는 건 첫걸음에 불과해.하지만 그 앞에는 사람을 죽이는 괴물이 많대... 다들 무서워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
(아리사: (셸리의 설명을 듣고 무언가를 결정한 듯) ...상황을 보러 갈게.)
셸리: (아리사의 결심에 놀라며) 어? 정말? 언니, 혹시 엄청 강한 거야...? 그렇다면, 분명 이게 도움이 될 거야. 이쪽으로 와!
셸리: (무릎을 끓은 아리사에게 축복인 순례자의 인을 전달하며) 성스러운 아버지의 가호가 있기를.
셸리: 아리사 언니. 여러 가지로 고마워. 성스러운 아버지의 가호가 있기를.

셸리에게 와주어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엘리시온이라는 곳에 대한 정보와 그곳이 성스러운 아버지 에테르라는 자가 건설했다는 정보를 들은 기병은 언니의 이름을 알려달라는 셸리의 말에 자신은 이름이 없다고 답하자 셸리는 이름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고 누군가의 기억에 남을 수 있다는 소중한 것이라고 답해주며 기병에게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토끼 인형의 이름에서 따온 아리사란 이름을 지어 준다. 이내 셸리를 포함한 순례자들이 헤븐즈웰 너머의 엘리시온으로 향하고 있지만 헤븐즈웰 내부에 가득한 괴물들로 인해 진입이 힘든 상황에 놓였다는 것을 알게 된 아리사는 순례자들을 돕기로 하면서 캠프에서 만난 토양 연구자이자 식물학자인 델파, 스캐빈저에게 물건을 뜯겨 곤란해하면서도 자신에게 크리스탈 사용법을 가르쳐 주는 상인인 프랭크를 차례로 만나 그들의 의뢰를 수행해 나간다.

7.1. 엔딩

8. 용어

9. 스테이터스

10. 속성

11. DLC

11.1. 에이레네의 전쟁의 용광로

무료 DLC로 보스 러시와 로그라이크 컨텐츠인 전쟁의 용광로가 추가되었다. 로그라이크 컨텐츠인 전쟁 시련은 본편의 스펙과 전혀 무관하게 진행하며, 무기와 스펠도 랜덤으로 얻게 된다. 의상도 방어 관련 스탯 없이 순수 룩용이 되므로 회차에서는 성능이 떨어져서 입지 못했던 의상을 마음대로 입고 진행할 수 있다. 난이도는 1부터 3까지 있으며 난이도별 적의 스펙 차이가 상당하므로 난이도 1을 반복 진행하여 시련의 육신의 스펙을 올린 후에 3에 도전하는 게 좋다.

서막 전장(1층) → 중앙 전장(2층) → 중앙 전장 - 격화(3층) → 중앙 투기장 → 최종 전장(마지막 층)의 순서대로 진행하며, 진행하는 동안 용광로의 열기가 점점 차올라서 받는 피해가 증가하며 Ⅴ단계까지 열기가 꽉 차오르면 가만히 있어도 지속적인 피해를 받다가 죽게 된다. 다만 안전 지대, 혼돈 균열 내부, 중앙 투기장의 중간 보스전, 최종 전장의 최종 보스전에서는 열기가 차오르지 않는다.

최종 전장은 고정된 구조이며 서막 전장부터 중앙 전장 - 격화 까지는 층별로 약 서너개의 맵 중 하나가 랜덤으로 걸린다. 열기를 관리해가며 최대한 많은 파밍을 통해 스펙을 상승시키고 최종 보스를 잡는 것이 목표이다. 시련 지도가 존재하고 구역별 지휘관의 강한 정도와 보상 종류가 다 표기되기 때문에 동선을 잘 짜보자.

최종 보스를 처치하면 전쟁 시련용 변이 장치가 해금된다. 보스가 가하는 피해 증가, 캐릭터의 생명력이 50%까지 서서히 감소 등 다양한 변이 효과를 활성화해 전쟁 시련의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변이 상태로 최종 보스를 처치하면 종전 이변 핵을 획득하여 시련의 육신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시련의 지휘관을 처치하고 전투 데이터를 수집하여 속성이나 능력 타입 씰을 선택할 수 있다. 기본부터 최종까지 4단계로 나뉘어 있으며 유용한 능력 타입 씰은 다음과 같다.
스토리적으로는 교회의 세 대주교 중 본편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에이레네가 등장하여 빈 부분을 메꿨다. 또한 전설적인 기병이자 장검 아사기리의 주인인 베니에가 북쪽으로 향했다고 했었는데 실제로 시련에서 랜덤하게 등장하여 지휘관을 한 방에 처치해준다.

12.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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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무기 및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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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스펠

기병 밀레어 에게 자기적응비트 및 보스 결정핵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하의 스펠 분류 명칭은 전쟁 시련 기준이다.
대미지는 스펠강도 500,동기화 에너지레벨 4[13], 임시캠프 허수아비 기준.

14.1. 후버트 학파 스펠

14.2. 네크로 스펠

14.3. 교회 스펠

14.4. 시드 스펠

15. 프레임 능력

15.1. C[14] 필드

쉽게 말해 패링. 발동 시 동기화율을 10% 소모하며 적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패링할 경우 동기화율을 소모하지 않고 해당 적을 그로기 상태에 빠뜨릴 수 있으며 그로기 상태에 빠진 적에게는 치명타 공격[15]을 시전할 수 있다.

근접 공격 외의 대부분의 원거리 투사체도 반사할 수 있는 고성능 프레임 능력으로 큰 의미는 없지만 경직 저항이 낮은 소형 잡몹들을 대상으로 시전하면 아주 약한 경직을 줄 수도 있다.근데 나름 보스몹인 비카스도 경직된다

종인 강화효과는 동기화율 소모를 없애주는 효과로, C필드 타이밍에 적응하지 못한 상황이라면 강력히 추천한다.

15.2. 실드

프레임 능력 사용 버튼[16]을 누르고 있으면 왼팔을 방패 모양으로 변형해 전방에서 오는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적의 공격을 5회 방어할 경우 방패가 과부하 상태가 되어 적의 공격을 막아도 어느 정도 피해를 입게 되지만 프레임 능력 사용 버튼을 두 번 연속으로 누르면 과부하 폭발을 일으켜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힘과 동시에 동기화율을 20% 가량 회복할 수 있다.[17] 공격을 막지 않아도 시전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동기화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적의 공격을 방어할 경우 동기화율이 추가로 감소한다. 웬만해선 실드로 적의 공격을 막는 것 보다는 카운터 필드로 패링을 하거나 기본 회피로 적의 사각지대로 파고드는 쪽이 더 좋다 보니 일반적으로는 쓰일 일이 별로 없는 프레임 능력.

속성이 부가되지 않은 물리공격은 실드로 막을때 과부하 상태가 아니고 동기화율이 유지되는 한 데미지를 받지 않기 때문에 심연의 애비 페르세포네의 날개 찌르기 같이 발생이 잘 안보이고 빠른 물리 공격은 실드로 막으면 편안하다.

단점은 가드를 해도 원소 데미지는 들어오고, 독, 수정, 침식의 상태이상이 축적되며, 바닥에서 폭발하는 기술은 막을수 없다는 점.

보스 패턴 중 화려한 이펙트와 함께 내려찍는 공격이 있는데, 속성을 두르고 공격하니 실드로 막는다 해도 속성 데미지까지 막을 순 없지만 회피나 패링에 자신이 없다면 일단 실드로 해당 패턴을 방어할 경우 회피/패링을 실패해서 큰 피해를 입는 것은 피할 수 있다.

종인 강화효과는 가드시 원소데미지 감소 및 상태이상 저항을 높여준다.

15.3. 펠세크로[18]

시전자에게 수정 공격 상태이상을 발동시켜[19] 체력의 30% 가량을 소비하고 동기화율을 20% 회복시키며 일정 시간 동안 일반 공격과 특수 공격 시전 시 자동으로 추가타를 발동시킨다. 추가타의 공격력은 대략 기본 공력력의 30% 정도이며 펠세크로의 지속 시간은 근접 공격[20]으로 연장이 가능하다. 시전자의 체력이 펠세크로로 입는 피해량보다 낮을 경우 얄짤없이 사망 판정이기에 시전 시 꼭 자신의 남은 체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한 뒤 시전하는 것을 추천.[21]

종인 강화효과는 펠세크로의 지속시간 50% 증가로, 근접 공격으로 지속시간이 연장되긴 하나 보스의 패턴을 피하는 동안 지속시간이 종료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펠세크로를 주력으로 사용한다면 꼭 장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행자의 각인을 사용할 경우 펠세크로의 추가타도 체력회복을 발생시켜 시너지가 좋다.

15.4. 썬더 스텝[22]

발동 시 동기화율을 10% 소모해 기본 회피보다 더 먼 거리를 회피하며 경로상의 적에게 개미 눈곱만큼의(...) 피해를 준다. 정확한 타이밍에 적 공격을 회피할 경우 동기화율을 소모하지 않고 잠시 후에 폭발하는 잔상을 남겨 적에게 번개 피해를 줄 수 있지만 잔상의 피해량 역시 크게 대단한 수준은 아닌 데다가 회피 거리가 길어서 외려 회피 후 추가 공격을 넣기 어려울 정도로 멀리 도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썬더 스텝으로 정확한 타이밍에 회피할 수 있다면 카운터 필드로 패링을 넣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 실드 이상으로 쓸 일이 많지 않은 프레임 능력.

종인 강화효과는 동기화율 소모량을 반감시켜주나 똑같이 10%를 소모하는 C 필드는 소모량을 없애주면서 이쪽은 반감인게 더욱 아이러니 하다.[23]

16. 등장 적

16.1. 보스

16.1.1. 메인 보스

16.1.2. 히든 보스

16.1.3. 전쟁의 용광로 보스

16.2. 방랑하는 기병(Lost Bladers)

모든 방랑하는 기병 위치 정보글

설정상 오랜 시간 동안 세상을 방랑하며 싸움 끝에 자아를 상실하고 스스로를 잃어버리거나, 네크로에게 침식되어 괴물화가 된 기병들이다.

17. 평가

기준일:
2025-11-19
파일:메타크리틱 로고.svg
'''[[https://www.metacritic.com/game/ai-limit/critic-reviews/|메타스코어 {{{#!wiki style="display:inline-block"]]''''''[[https://www.metacritic.com/game/ai-limit/user-reviews/|유저 평점 {{{#!wiki style="display:inline-block"]]'''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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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imit is a soulslike without any soul, providing 30 mediocre hours of dodge rolling and sword swinging that’s good for little more than filling time. I sliced my way through repetitive goons in unremarkable locations, killed some pushover bosses who were dead before I thought to learn their names, and spent more time recovering from game crashes than learning anything noteworthy about the bland sci-fi setting or the characters within it. The stylish art style, smart Sync Rate system, and swappable abilities are interesting tweaks to the blueprint, but are ultimately too minor to leave much of an impression. If you’re really hurting for more opportunities to scratch that soulslike itch, you could probably do worse than AI Limit, but you could also easily do a whole lot better.
AI LIMIT은 소울 없는 소울라이크 게임으로, 30시간 동안 엉성한 회피와 검 휘두르기만 할 수 있는데,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좀 부족하다. 평범한 장소에서 반복되는 적들을 처치하고, 이름을 알아내기도 전에 죽어버린 만만한 보스들을 처치하고, 밋밋한 SF 배경이나 등장인물에 대해 주목할 만한 내용을 배우는 것 보다 게임 크래시 복구에 더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세련된 아트 스타일, 스마트한 동기화 속도 시스템, 그리고 교체 가능한 능력은 게임의 청사진에 흥미로운 변화를 주지만, 결국 큰 인상을 남기기에는 너무 부족했다. 소울라이크 게임을 더 즐기고 싶다면 AI LIMIT보다 더 나은 게임을 찾을 수도 있다.
- IGN
AI LIMIT shines in its world design, dark setting, and strategic combat, offering a worthy challenge for fans of the soulslike genre. However, its high difficulty (and consequently recurring deaths) can be frustrating for some players. Issues such as translation errors and bugs also prevent a more refined experience. Still, for those looking for a challenging and engaging RPG, AI LIMIT delivers a rewarding experience.
AI LIMIT은 월드 디자인, 어두운 배경, 그리고 전략적인 전투라는 점에서 빛을 발하며 소울라이크 장르 팬들에게 가치 있는 도전을 선사한다. 하지만 높은 난이도(그리고 그에 따른 반복적인 죽음)는 일부 플레이어에게 실망감을 줄 수 있고, 번역 오류나 버그와 같은 문제들은 더욱 정교한 경험을 방해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적이고 몰입도 높은 RPG를 찾는 플레이어들에게 AI LIMIT은 보람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 metacritic

다소 진부한 스토리와 잦은 몹 재탕 등등의 이유로 평론가들의 평가는 나쁜 편이지만, 막상 실제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 입장에선 과소평가된 수작이라는 평이 많다. 기존 소울 시리즈에서 큰 발전이나 혁신을 보여준 것은 아니지만, 본게임의 고유의 동기화율 시스템에서 색다른 템포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적들의 배치나 패턴 자체는 고전 소울 시리즈 못지 않게 상당히 어렵지만, 이걸 게이머의 컨트롤과 캐릭터의 스펙으로 밀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34] 익숙해지면 비교적 할만한 난이도로 즐길 수 있다. 모델링은 훌륭한 편은 아니지만, 인게임에서 다양한 코스튬을 제공하기 덕에 성능과 별개로 아니메 풍의 캐릭터를 원하는 코디로 꾸미는 맛도 있는 편. 덕분에 소울시리즈의 입문용 작품으로도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17.1. 긍정적 평가

17.2. 부정적 평가

17.2.1. 음악

제 생각에 오디오는 게임에서 가장 약한 부분 입니다. 공격 사운드는 묵직하고 강렬하게 느껴지고, 패링에 성공했을 때 나는 쨍그랑거리는 소리는 제대로 들리지만, 다른 오디오 요소들은 부족합니다. 모든 보스 전투는 하나의 음악 트랙을 공유하는데 , 음악이 너무 반복적이라 탐험하는 동안 주변 음악이 너무 미묘해서 아예 있었는지 조차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https://fextralife.com/a-i-limit-review/

18. 기타


[1] 중국 청두에 본사가 위치한 신생 게임 개발사이다.[2] DX12도 지원한다고 되어 있지만 DX11만 지원한다.[3] 설치 시 용량은 20.6 GB.[4] 한글 자막판은 조르라는 용어로 오역되었다.[5] 한글 자막판은 도로비토라는 괴상한 용어로 번역되었다.[6] 한국어 자막에는 수억만 년이라고 되어 있지만, 영어 더빙에는 for millions of hours라고 나온다. 후에 에테르가 1밀레니엄, 약 900만 시간을 소모했으나 진화에 대한 성과가 없었으며, 지성체들 간의 다툼이 천년간 이어졌다고 닉스가 말하는 것을 보면, 천년 정도의 시간인 것으로 보인다. 작중의 필드에는 원점 개발 참여했던 것으로 보이는 세 가문 크롤리, 볼츠, 바이런이 남긴 기념비문 등이 아직도 남아있다. 수억만년이 지난 것이라면 모든 흔적이 사라졌을 것이다.[7] 영어로는 'For this, you will pay with your life...(당신의 목숨으로 댓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라 말한다.[8] 사명을 포기한다는 선택지도 있지만 해당 선택지를 선택해도 셸리와 델파의 이름을 언급하며 선택지 결정으로 돌아간다.[9] "Besieging the Absolute Laws"는 직역하면 "절대 법칙을 포위하다" 또는 "절대 법칙을 공략하다" 정도가 된다. 포위의 철칙이란 공식 번역은 다소 의미가 부적절해 보인다.[10] 무기스킬을 사용할 수는 있으나 이펙트등의 부가효과 없이 모션대로 휘두르기만 한다.[11] VIT99(185)+종인 3종(45)+주인-성직자의 인 번개피해 버프(5초간 60)[12] 정확히는 아래의 라이프처럼, 레벨 당 능력치 상승이 변하는 구간이 있으며, 속성별로 각각 다르다.[13] MEN99(400)+배움의인5레벨(25%)+변혁(에너지레벨3을 4로 업그레이드)[14] 카운터[15] 또는 파탈 스트라이크로 번역되기도 한다[16] PC 버전 기준 기본 할당 버튼은 Ctrl[17] 과부하 폭발 발동 시 어느 정도의 선딜레이가 있으니 주의[18] 영문판 기준으로는 Piercing Claw[19] 그래서 펠세크로 시전 시 시전자의 수정 공격 상태이상의 게이지를 초기화 할 수 있다.[20] 일반/특수/치명타 공격, 무기 스킬[21] 펠세크로를 시전 시 사망할 정도로 체력이 낮은 경우엔 펠세크로의 프레임 마크에 붉게 X표시가 생긴다.[22] 번개 걸음으로 번역된 부분도 있다[23] 다만 썬더 스텝의 종인 강화효과가 C 필드와 동일하게 동기화율 소모량을 없애주는 것이었다면 썬더 스텝만 계속 반복 시전하는 것만으로도 이동 속도가 무지막지하게 상승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보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적 패턴을 너무나 쉽게 피할 수 있게 되었을 것이다.[24] 네크로 리퍼는 일본명을 음차한 것인데 그 앞의 카오스 리퍼/는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는 오표기다. 원문은 恐慌收割者(공황수할자)로 공포 수확자라는 뜻이다.[25] 한글 번역에서는 용서의 세 기둥이라는 이름으로 오역되었다.[26] 일본명의 음차로 뜻은 Choir Keeper인 것으로 보인다. 원문은 唱诗班监察者(창시반감찰자)로 성가대 감찰자라는 뜻이다.[27] 일본명 プテリュクス의 음차로 보이나 프테류크스가 아니라 프테리쿨스라는 이상한 이름이 되었다. 일본명 프테류크스는 그리스어로 날개를 뜻하는 πτέρυξ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28] 재빠르게 스크림 코어를 던지면 강화를 한 번으로 막을 수 있긴 하다.[29] 근접 공격 피해의 10%만큼 흡혈[30] 무기 공격력 15% 증가, 부여하는 중독, 관통, 침식 누적량 25% 증가[31] 무기 기술 혹은 스펠로 적 명중 시 징벌의 창 발동, 3초마다 1회.[32] 화염, 번개, 파쇄 피해를 가하면 10초 동안 해당 속성으로 받는 피해 40% 감소.[33] 대부분의 패턴이 아주 넓은 범위를 자랑하기 때문에 대충 스텝을 눌러도 웬만하면 회피 성공 판정이 난다.[34] 기존 소울 시리즈에서는 스태미나와 MP 등의 제약으로 전투의 템포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묵직하고 느릿한 싸움을 해야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적의 공격을 맞지만 않으면 이론 상 공격과 스킬을 제약없이 계속 쓰면서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