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주요 항공 사진 커뮤니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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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rplane-Pictur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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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121212><colcolor=#FFF> 종류 | 항공 사진 커뮤니티 |
| 언어 | 영어 |
| 회원가입 | 선택[1] |
| 개설 | 2006년 |
| 홈페이지 | |
| PC 메인화면 |
1. 개요
항공사진 커뮤니티. 줄여서 AP넷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체코 스포터인 Martin Krupka가 설립했다. 다른 사이트들과는 달리 사진을 보정할 때 정해진 센터링같은 배치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즉, 예술적인 것은 스카이샷이 아니면 받아준다는 이야기다.2. 사진 업로드
Photo Quality Guidelines가 존재한다. AP만의 특이점으로는 'Sky Shot Rule'이 있다는 것이다. 이 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보면 된다. 이외에도 전쟁에 따라 당사국 군대의 기체를 받지 않기도 한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이유로 러시아군과 벨라루스군이 운용하는 기체의 사진을 받지 않고 있다.| 사진을 업로드한 후 스크리닝까지 소요시간은 위의 'Queue length'에서 볼 수 있다. |
워터마크를 배치할 수 있는 선택지는 동종 사이트 중 가장 적다. Top, Middle, Bottom 이 3개밖에 없다. 마찬가지로 투명도의 옵션도 Faint, Medium, Strong'밖에 없다.
사진을 업로드하면 먼저 'Queued'칸에 들어간다. 스크리닝에 들어가면 'In screening'코너로 이동된다. 올라갈 경우 'Scheduled'[3]를 경유하여 'Published'코너에 최종적으로 도착한다. 반대로 리젝을 먹을 경우 'Unpublished'로 이동되는데, 이 경우 스크리닝 로그를 볼 수 있다. 리젝된 사진은 30일 후 없어진다. 스크리닝 완료 시 메일은 따로 오지 않는다. 결과와 상관없이 Editors Feedback에서 Second Opinion과 더불어 스크리너의 리젝 의견까지 열람할 수 있다.
Planespotters의 'Light conditions not good enough', 'No sun on aircraft'가 있는 것도 아니고 Jetphotos처럼 'too much or too little contrast'를 난사하는 것도 아니여서 허들은 낮은 편이다.
1600px로 올릴 경우 Size reject을 먹을 수 있으니 지양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