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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1-31 22:40:58

Almost a Hero

Almost a Hero
파일:AAH메인.png
<colbgcolor=#2d343c> 개발 Bee square
출시일 2017년 3월 15일
장르 롤플레잉 게임, 방치형 게임
링크 구글 플레이 링크
앱스토어 링크
공식 사이트

1. 개요2. 반지3. 영웅4. 스테이지
4.1. 챌린지4.2. 고그의 관문
5. 프레스티지6. 팁
6.1. 초반6.2. 중, 후반6.3. 화폐6.4.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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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Bee square라는 인디게임 회사에서 만든 클리커 게임. 개성있는 반푼이들 15명을 골라 스테이지를 뚫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본 공격인 반지와 영웅들의 패시브/액티브 스킬간 조합 아티팩트 등을 통해 스테이지/챌린지를 클리어하는 게 목표이다.

2. 반지

반지는 Almost a Hero의 기본 공격을 담당한다. 스테이지를 해금할 수록 여러 반지가 해금되기도 하며, 환생할 때마다 원하는 반지를 선택해서 바꿔낄 수 있다. 하지만 한 번 선택한 반지는 환생 이전까지는 교체할 수 없다. 교체하고 싶다면 무조건 80층까지 올라간 뒤 다시 환생해야 한다.
반지에는 특수 효과 기능이 달린 룬을 장착할 수 있는데, 룬은 옵션이 가지각색이지만 구하기가 어려운 편에 속한다.[1]
현재 총 5 종류의 반지가 있다.

3. 영웅

Almost a Hero에선 매 환생마다 최대 5명의 영웅을 선택해 진행할 수 있다. 19년 1월 현재 선택 가능한 영웅은 최대 15명이며 거의 대부분 최대로 도달한 스테이지 수를 늘려 별도로 해금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Almost a Hero/영웅 참조.

4. 스테이지

매 스테이지는 10칸의 잡몹전과 1칸의 보스전으로 구성된다. 보스전은 제한시간이 있으며, 잡지 못하면 가까운 5의 배수 스테이지로 되돌아간 뒤 깰때까지 반복된다.

4.1. 챌린지

50스테이지 도달 이후 환생 시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챌린지는 클리어시 각종 보상을 제공하지만 그 대신 난이도가 조금 높다.
자세한 사항은 Almost a Hero/챌린지 참조.

챌린지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챌린지는 잠시 뒷전으로 미뤄두고 어드벤처를 돌아 깡스탯을 올려 재도전하는게 챌린지 맞춤 공략을 찾아보는 것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 보통 전략을 재구성한다던가 해도 스탯차로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4.2. 고그의 관문

700스테이지를 넘어가면 메인에 고그의 관문이 열린다. 관문을 깨면 관문 공략에 사용할 수 있는 부적 카드, 젬, 스크랩 등을 주며 한 번 깬 관문을 반복 클리어하면 이온 가루를 얻을 수 있다. 이온 가루는 광산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부적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쓸 수 있는 아이템이다.

휴식 보너스라는 것이 있는데 일정 시간 동안 깨고 있지 않으면 더 많은 보상을 준다. 반복 플레이 관문을 깰 때 이온가루의 양이 6배로 늘어난다.

5. 프레스티지

스테이지를 한계까지 뚫었다고 생각할때 프레스티지로 보상을 받고 처음으로 돌아갈수있다. 이때 받은 프레스티지 포인트로 아티팩트를 만들 수 있는데, 아티팩트엔 반지데미지, 팀 데미지, 모든데미지, 보물상자 확률등 다양한 옵션이 붙는다. 이전의 아티팩트 방식은 공격력,골드수급,체력 증가같은 중요한 성능과 부옵션들이 전부 올랜덤으로 설정되어 원하는게 나올때까지 재설정을 반복해야했으나, 패치후엔 공격력,골드수급량등의 중요 능력이 기본이 되고 아티팩트의 등급에 따라 여러개의 부가 옵션을 넣는식으로 바뀌어 한결 확률싸움이 편해졌다.
부가옵션은 아티팩트의 총합레벨에따라 종류가 점점 늘어나는데, 옵션마다 존재가능한 갯수가 정해져있다.

6.

영어가 된다면 Reddit 사이트의 공략글 모음을 참고하자.

6.1. 초반

1. 장비는 무료상자로 얻고, 보석은 아티팩트 칸수 해금에 사용
고등급 장비는 꼭 레어/에픽 상자를 열지 않더라도 기본장비에 스크랩을 더해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완전 극초반에는 환생석이 부족해 슬롯을 다 열고도 제작을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어쨌거나 보석은 최우선적으로 아티팩트 슬롯 해금에 사용해야 한다.

2. 영웅 진화보다는 폭넓은 장비 업그레이드 위주로
자신만의 메인딜러 캐릭터가 확고하다면 그 캐릭터를 진화시켜 주는 것 또한 좋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영웅 진화로 올라가는 수치가 그리 높다고 할 수는 없다. 가능하면 여러 영웅을 잡다하게 진화시키기보다는 장비 업그레이드를 통해 전체 스탯을 올리는 걸 권한다. 안 쓰는 캐릭터의 장비도 강화하면 글로벌골드/데미지/체력에 보너스가 붙으므로 가능하면 레전더리까지는 두루두루 장비 레벨업을 진행시켜 주면 좋다.

3. 초반 진행에 좋은 영웅들
벡스를 혼자 놔두고 강화시키는 방법이 초반 공략에 도움이 된다. 어정쩡하게 다른 캐릭터를 한번에 하는 것 보다 벡스 혼자 스테이지를 깨도록 만드는 것이 좋다. 대략 300~400스테이지 까지는 도움이 된다.
초반 메인딜 캐릭터로는 힐트, 벡스, 웬들 정도가 추천된다.

6.2. 중, 후반

1. 팀 조합
400스테이지를 넘어가게 되면 솔로 벡스는 힘이 떨어진다 그렇게 되면 다른 영웅들도 진화를 시켜주어 팀 구성을 통해 스테이지를 진행햐야 하는데 3.7 패치 기준으로 가장 대중적인 조합[3]은 론(메인 딜러), 벨리라프(탱커), 짐(스킬 쿨타임 감소용), 벡스 또는 샘(평타 X회 시 방어막 장신구를 장착해서 서포트용)[4], 브이(골드 수급용). 벨리라프, 짐에게 쿨타임 감소 관련 장신구를 장착시켜 벨리라프의 도발을 무한 유지하는 컨셉의 팀이다.[5] 딜은 반지와 변신 상태의 론이 거의 담당하게 된다.

2. 고그의 관문
고그의 관문을 꾸준히 도전해 이온가루 확보로 상점에 광산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골드 데미지 체력이 배수로 늘어날 뿐만 아니라 일정 시간마다 스크랩 & 토큰을 주기 때문.

3. 장신구
중반에 들어 장신구가 열리면 본격적으로 캐릭터에 맞춘 장신구를 제작해주는 것이 좋다. 3.7 패치 메타 기준으로 스테이지에는 다음 장신구가 쓰인다.
4. 아티팩트
아티팩트를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서 레벨을 올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

6.3. 화폐

1. 젬

2. 스크랩

3. 토큰

6.4. 용어

팀 데미지: 자신이 선택한 영웅들 5인의 공격력 총합
글로벌 데미지: 영웅 데미지+반지 데미지. [6]


[1] 스테이지 클리어 또는 상점에서 사는 방법이 있다.[2] 스택 자체에도 피해량이 있다.[3] 4080 스테이지 도달을 위한 메타이다.[4] 사실 극후반 가면 벡스의 딜은 별로 도움이 안된다. 빠른 평타로 실드 씌우기가 주된 용도. 그래서 그냥 샘을 사용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5] 가끔 도발이 끊겨 공격이 새서 한두 명이 급사를 당하더라도 벨리라프의 파티원 부활 쿨타임 감소 패시브로 빠른 복구가 가능하다.[6] 예를 들어 글로벌 데미지 +94.2k%에 영웅데미지 +5.8k%면 영웅 데미지 증가량 실적용값은 94.2+5.8로 +100k%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