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차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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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미국 차량국#|]]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철도·도로 범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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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rail vehicle의 일종으로서, Dual Mode Vehicle의 줄임말로 JR 홋카이도가 개발한 선로와 도로를 범용해서 주행할 수 있는 버스 모델의 상표명이다. 쉽게 말하자면 수륙양용차의 철도 버전. 가이드웨이 버스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다.
운영형태는 철도와 버스가 혼합되어 있어 철도시설이 있는 곳에서는 철도를 이용하고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일반도로를 주행하는 방식이다.
시제차 개발완료 후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2021년 아사 해안철도 아사토선에 처음으로 3대를 도입하였다.[2] 아사토선 차량의 도입가는 대당 1억 4천만엔. 2021년 12월 25일 정식운행개시.
2017년 한국에서도 현대 카운티를 가지고 비슷한 걸 개발한 적이 있다. 정선선 등에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소식이 없는 걸로 봐서는 무산된 듯.#
3. 워싱턴 D.C. 광역권 지역
워싱턴 D.C. 광역권에 속하는 주급 행정구역인 컬럼비아 행정구(District of Columbia), 메릴랜드(Maryland), 버지니아주(Virginia)의 앞 철자를 따 광역권 전체를 DMV라 일컫는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도시 및 주 문서를 참조.[1] 사진은 닛산 시빌리언 기반 모델로서 3호 시제차와 아사 해안철도에 도입된 모델은 토요타 코스터 기반으로 변경.[2] 일본 언론에서는 흔히 세계 최초라고 보도하고 있으나 Road-rail vehicle 자체는 1930년 영국에서 개발된 것이 시초, 1932년 4월부터 London Midland and Scottish Railway에서 정기 여객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네덜란드(1934), 미국(1937), 독일(1953), 브라질(1995) 등 사례가 다수 있다. 정기 노선버스 영업으로 2020년대 현존 유일사례 정도는 된다. 화물로 범위를 넓히면 DMV 운행 전에도 이미 일본 각 철도회사가 공사작업용으로 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