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Dandy's World의 팁을 정리한 문서. 플레이 방식부터 툰의 사용법 및 특성을 사용한 팁까지 여러 팁이 정리되어 있다.[1]2. 공용 팁
- 쫓기는 상황이 아닌 이상 스태미나를 많이 소비하는 것은 좋지 않다. 스태미나를 많이 소비한 뒤에 트위스티드를 마주치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 온다.
- 이 중 셸리는 바로 혼란 디버프를, 비는 팝업 광고를, 고우디는 화면 밑에 자막이 띄어지므로 듣지 못했어도 내리자마자 바로 알 수 있다.
- 쓸모없는 아이템[4]이더라도 있으면 주워서 바로 사용하자. 소량이나마 테이프를 얻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다.[5] 단, 스피드 사탕, 캔 콜라 등은 위급한 상황에 도움이 될 때도 있으니 아껴두자.
- 게임을 짧게 플레이 할 것이 아니라면 일회용 장신구[6]는 기피하는 것이 좋다.
- 한층에서 얻을 수 있는 트위스티드의 연구치는 최대 7%다.[7] 남은 트위스티드의 연구치가 7%를 넘기면 로저로 채우는 것을 권장한다.
3. 멀티 플레이[8] 팁
- 2025년 로블록스의 채팅 제한으로 인해, 따로 파티 채팅이나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스티커를 활용하자[9]. 혹은 롤플레이 닉네임으로도 빈티지 확인 후 런을 모을수 있다. 로 스티커 채팅은 모든 연령에게 보이기 때문에, 소통이 원활해진다.
- 멀티로 플레이한다면, 플레이어들이 많으니 기계를 빨리 추출할 수 있으며, 트위스티드들을 혼자 다 떠맡아야 하는 경우는 유인꾼을 빼면 없다. 또한 유인꾼이 제대로 숙련되어 있다면 나머지는 웬만해선 쫓길 염려 없이 편하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여 빠르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 하지만 플레이어가 많을 수록 기계와 트위스티드가 늘어나는 구간이 앞당겨져 버리며, 개개인의 숙련도가 더욱 높아야 한다. 게다가 트롤이나 룰을 숙지하지 못한 초보자들, 자신한테 맞지 않은 역할군을 맡은 유저가[10] 많거나 역할분배나 팀워크가 제대로 되지 못한 경우에는 혼자 하는것만도 못한 결과를 낼 수도 있다.
- 제대로된 롱런을 하고 싶다면 공섭에서 아무나 모으는 건 피하자. 롱런에 적합하지 않은 툰이나 장신구들[11]을 들고오는 경우도 흔하고[12], 메인 툰이나 좋은 툰을 가져도 실력, 팀워크, 혹은 끈기가 부족해서 10층도 가기전에 죽거나 중간에 게임을 나가 버리는 플레이어들이 대부분이다.
- 위의 용어들을 숙지해서 빠르게 소통하며 적재적소에 쓰는게 좋다. 특히 유인꾼이 위험한 트위스티드들을 이끌거나 트위스티드 글리스텐이 있으면 GTE, PMW는 필수적으로 사용 해야한다.
- 유인꾼에게 지나치게 의지하지 않는게 좋다. 안일하게 있다가 유인꾼이 죽어서 속수무책으로 팀원이 쓸려 나가는 경우가 많으니, 유인꾼이 잘해도 나중에는 알아서 피해다녀야 할 각오도 해야 한다. 또한 유인꾼도 실수를 해서 일부 트위스티드들을 놓칠 수도 있고 페블을 비롯한 빠른 트위스티드들은 붙잡는 데 실패하거나 죽을 수도 있다. 이 경우는 느린 트위스티드들은 한두 명이 임시로 유인하거나 알아서 피해 다녀야 할 수도 있다.
- 유인꾼은 최소 두명은 두는게 좋다. 페블을 상대해보면 바로 이유를 알 수 있는데, 트위스티드 페블은 속도가 매우 빨라서 다른 트위스티드와 함께 유인하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 굳이 페블이 아니더라도 비, 원거리 트위스티드들도 다른 트위스티드와 함께 유인하기 버겁다. 그래서 한명은 위험한 트위스티드를 붙잡고 나머지 한명은 비교적 만만한 트위스티드들을 유인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게 좋다.
- 매우 희귀하거나 그 이상인 아이템은 함부로 줍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 아이템, 드문 아이템을 제외한 희귀한 아이템은 유인꾼이 아니라면 아무나 주워도 비슷한 효율을 내기에 그냥 주워도 되지만 붕대를 포함한 희귀 아이템들은 발견 즉시 제일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게 좋다.
- 유인하는 중이 아니라면 추출 스탯이 낮아도 일단 기계를 하는게 좋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 것과 같이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14] 다만 더 좋은 추출꾼이 온다면 자신이 스프라우트가 아닐 시[15] 비켜 주는게 낫다. 또한 글리스텐[트위스티드]이 있으면 그쪽의 폭주를 막는 역할을 맡거나 본인이 속도가 빠르다면 일부 상황에서 임시 유인꾼이 될 수 있다.[17]
- 투표 카드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올바르게 선택할 경우 게임 전반에 큰 이득을 제공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원하는 효과를 뒤늦게 얻어 오히려 손해가 되거나,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격차를 사소한 차이로 벌려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욕심/탐욕스러움은 가능한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최대 2번 등장) 체력 회복이나 스태미나 카드가 아깝게 느껴질 수 있으나, 댄디의 엘리베이터 상점 또는 층 바닥에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아이템이 등장할 확률 역시 함께 증가하기 때문이다.
- 순조로운 진행/지구력은 일반적으로 2순위로 고려되는 카드다.(최대 2번 등장) 해당 카드는 스태미나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10 증가시키며,[18] 이는 체감되는 차이가 상당히 큰 편이다. 다만 유인꾼의 기본 스태미나가 매우 높거나, 팀 차원에서 스태미나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면 우선순위를 다소 뒤로 미룰 수 있다.
- 구급 치료/의학적 주의는 제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카드다. 체력을 회복시키는 건 큰 장점이지만 소수 인원의 체력이 하나 감소했다는 이유로 저층에서 섣불리 선택했다가 나중에 고층에서 회복 수단이 부족해질 수 있다.[19] 또한 팀에 스프라우트가 있으면 필요성이 낮아진다. 하지만 스프라우트가 없거나 과반수 이상 혹은 중요한 역할을 맡은 툰의 체력이 감소했다면 고를 가치가 충분하다.
- 점화전은 정전이 자신 없다면 찍을만 하나, 정전 외에는 효과가 없어 더 좋은 선택지가 있거나 브라이트니 같은 툰이 있다면 미루는 걸 고려해야 한다. 또한 유인꾼이 정전에도 잘 유인하면 더 미룰 필요가 있다.
- 전기공은 정전 확률을 감소시키는 효과[20]를 지니나, 실제 체감은 미미한 편이다. 따라서 여타 선택지가 뚜렷한 장점을 지니는 상황이라면 우선순위에서 제외하는 것이 일반적이다.[21]
- 배관공은 이코르 누출 확률을 낮추는 기능[22] 을 제공하나, 전공과 마찬가지로 체감이 낮고 게임 진행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다. 정전만큼 위험하지도 않으며, 플레이 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해 대체로 우선도가 낮다.[23]
- 기계공은 추출 관련 편의성이 뚜렷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보통은 빠른 시점에 선택된다. 추출 속도가 빠른 툰에게는 특히 효율이 높다. 다만, 추출 속도가 느린 툰이 많다면 효율이 떨어져 선택지를 고려할 여지가 있다.
- 블라인드 그랩/분실물은 랜덤으로 플레이어에게 아이템 하나를 지급한다. 운에 따른 편차가 크며, 높은 효율을 기대하기 어렵다. 선택지 자체의 우선도는 매우 낮고, 다른 선택지가 마땅하지 않을 때 고려되는 정도에 그친다.
- 배려/에티켓과 진압은 모두 패닉 모드 상황에서만 발동한다. 이 때문에 초반 혹은 일반 상황에서의 효율이 낮아 우선적으로 선택할 이유는 적다. 다만 속도가 느린 툰이 존재하거나 팀 전체에 속도 관리가 필요한 경우 팀원들과 논의를 거쳐 선택할 수 있다.
- 리허설/연습은 액티브 능력을 보유한 툰에게만 적용된다. 팀원의 대부분이 액티브 능력을 지니고 해당 능력의 비중이 큰 경우 초반은 선택이 권장되나, 팀 구성상 액티브 능력을 가진 툰이 적거나 해당 능력의 중요도가 낮다면 필요성이 현저히 감소한다.
- 예비 잔돈/페니 핀처는 대체로 기피된다. 고층으로 갈수록 테이프가 과잉 되기에 효율이 떨어지며, 티건, 스프라우트 등 일부 툰을 고려하더라도 효과가 적용되는 대상이 제한적이다.
- 알뜰 절약은 댄디의 상점 아이템을 10% 할인해준다. 다만 10%는 그렇게 큰 숫자가 아니며, 고층으로 갈 수록 테이프는 과잉 되기에 권장하지 않는다.
- 시간 초과는 장기 플레이를 목표로 할 때 가능한 빠른 시점에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고층 구간에서 가장 높은 난이도를 지닌 트위스티드 다일을 마주하게 되나, 장기 플레이가 이루어질 경우 어차피 40층 근처에서는 선택이 불가피하다. 따라서 초반에 정전이나 누수와 중첩될 가능성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클리어를 이어가는 편이 효율적이다.
4. 솔로 플레이 팁
솔로 플레이는 툰의 스탯이 가장 중요하다.
이동속도, 추출속도, 가능 하다면 스태미나가 모두 삼각형인 툰이 필요하다.
하지만 다일 업데이트 이후 이동속도, 추출 속도만 중요로 하게 되었다.
2026년 4월 기준 솔로 플레이 랭킹권은 코코아, 야타, 고우디, 티건, 플라이트 이다. [24]
잘못 알려진 사실은 페블, 베시가 솔플에 좋다는 것.
페블, 베시는 평균 추출시간이 처참하다 못해 다른 툰들보다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린다.
시간을 써서 라도 솔플을 할 것이라면 차라리 코니를 추천한다. 연폭의 상위호환을 50초 마다 쓰는건 매우 큰 강점이기 때문.
코니가 왜 좋냐고 할것이라면 장단점이 명확하다.
이동속도가 매우 느리지만, 50초의 쿨타임 때문에 어딘가에 숨어 쿨타임이 다시 찰때 까지 기다린 후 추출을 하면 되고,
런닝 머신 기계는 대처가 불가능 하지만 앞서 설명한 두 툰은 런닝 머신 제외 추출이 불가능 하기에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솔플을 해야한다.
4.1. 솔로 플레이 장신구 팁
솔플 장신구는 추출 + 이동속도, 혹은 이동속도로만 장신구를 맞춘다.예외론 깃털 털이, 윤기나는 퐁당 가방, 유령 뱀 캔 정도.
1. 솔로 플레이 추출 장신구
솔플에선 돋보기가 1순위로 착용된다. 트위스티드 쉘리의 추출 속도 디버프가 매우 크기 때문.
하지만 몇 랭커들은 다른 장신구를 착용하기도 한다. [25]
하지만 이런 분들은 컴퓨터 사양이 높아 튕기지 않거나, 시간이 많아 이동속도에 투자 할수 있단 것이다.
스킬체크에 자신이 없거나 아니면 제대로 못하는 1성, 2성이라면 스트레스 볼을 추천한다.
하지만 돋보기 + 스트레스 볼은 금물. 오히려 돋보기 + 비의 리모컨를 끼는게 효율적 이다.
돋보기 자체도 확률적인데, 스트레스 볼 까지 끼면 추출 하다 트위스티드들에게 쫒길 위험이 크기 때문.
돋보기에 참가상을 끼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돋보기 + 비의 리모컨보다 추출 속도가 느리다.
차라리 장신구 둘 다 추출로 채울거면 돋보기 + 비의 리모컨로 하자.
2. 솔로 플레이 이동속도 장신구
현 시점 기차 호루라기가 정점을 찍고 있다.
느림 디버프만 해제하는게 자칫 별로같아 보이지만,
비와 페블이 동시의 발각 했을 때의 대참사 방지용.
또한 핀, 로저 같이 귀찮은 트위스티드들을 무용지물로 만들수도 있다.
기차 호루라기로 해제 못했던 디버프들도 해제 가능하게 되는 추세. [26]
만약 기차 호루라기가 없다면, 강아지 인형이나 운동화, 핑크 리본을 끼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1] 다만 이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별로 신뢰하지 않는 것이 좋다.[2] 조용한 또각또각 걷는 소리는 아스트로, 쿵쿵 거리면서 그르렁 거리는 소리는 페블, 좀 빠르게 사박사박 걷는 소리는 셸리, 느리게 저벅거리면서 중간중간 줄기 끊어지는 소리는 스프라우트, 빠르게 쩍쩍거리는 소리는 비, 작은 썰매 종소리와 오두막 바닥 밟는 툭툭거리는 소리면 보베트, 끽끽대는 나무 바닥을 밟는 소리와 나뭇가지 사이로 바람이 지나다니는 소리는 배시, 숨소리같은 소리는 고우디.[3] 다만 할로윈 이벤트 때는 트위스티드 고우디도 자막이 띄어지므로 색깔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고우디는 연한 주황색, 글리스텐은 연한 노란색인 식으로.[4] 검볼 등.[5] 하지만 팀에 스프라우트나 진저가 있다면 꼭 필요한 아이템만 줍자.[6] 동전 지갑, 멋진 지갑, 낚싯대 등.[7] 예외로 로저는 2배로 14%.[8] 두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같은 게임 속 환경에서 동시에 참여하여 함께 플레이하는 방식. 일반적으로 '멀티'라 줄여 부른다.[9] 블로트의 마임 스티커 : 데스런, 플러터 :D 스티커 : 일반런, 셸리의 넌 할 수 있어!(you can do it!)스티커 : 메인만 런, 다일 퍼펙트 타이밍 (perfect timing!)스티커 : 다일런, 댄디 버거 스티커 : 댄디런, 로저 연구 필요해! (i need research!)스티커 : 연구런[10] 특히 유인꾼의 경우, 공개 서버에서 진행을 하다보면 유인꾼이 처음부터 바로 죽는 경우가 허다하며, 이럴 경우 고층으로 가기전에 한두명 빼고 전멸하는 경우가 있다.[11] 성능이 좋지 않거나 툰과 어울리지 않거나 쓸모없는 장신구들의 경우.[12] 그나마 이쪽은 실력이 엄청나면 커버가 가능하나, 대부분은 그렇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툰] [14] 이속이 4성 이상으로 높으면 런닝머신을 하는 것이 매우 좋다.[15] 스프라우트는 능력을 위해 테이프를 모아야 하고, 테이프를 모으는 방법에는 기계를 추출하는 것도 있다. 다만 합이 잘 맞으면 추출꾼이 프라임작을 해줄 수도 있으니 참고.[트위스티드] [17] 다만 이속이 4성 이상이더라도 자신이 없거나 유인을 엄청 못한다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유인 경험이 별로 없을 수도 있을 뿐더러 잘못 끌고 와서 다른 툰들과 당황한 자신이 맞게 될 수도 있기 때문.[18] 두 번 선택한다면 20만큼 증가한다.[19] 이러한 이유로 초반에는 아이템으로 회복하는 것을 권장한다.[20] 30% -> 25%[21] 15층 이전에 선택할 시, 15층에 도달하기 전까지 확률 수치가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에 낮은 층에선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이는 전기공, 배관공, 언 방패(크리스마스 이벤트 한정) 모두 해당된다.[22] 30% -> 25%[23] 15층 이전에 선택할 시, 15층에 도달하기 전까지 확률 수치가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에 낮은 층에선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이는 전기공, 배관공, 언 방패(크리스마스 이벤트 한정) 모두 해당된다.[24] 1위는 야타[25] 티건 : 강아지 인형 + 신발[26] 베시의 꽃, 이코르 유출이 이에 해당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