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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8 07:24:00

트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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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꼴픽 및 필패 드립이 유발되는 챔피언 트롤링에 대한 내용은 충(리그 오브 레전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

파일:external/s3.amazonaws.com/trollface.jpg
뭐 문제 있음?
트롤링의 상징, 트롤 페이스.(Troll facе) 꼴갑없...


유튜브 트롤링 영상에 자주 등장하는 BGM이다.


리믹스 버전

뉴욕 타임즈에서 내린 정의는 남의 감정을 멋대로 뒤엎으려는 시도를 뜻한다. 유의어로 인성질이 있다.

관심병의 일종으로 보기도 한다. 트롤들이 잘 하는 행위. 한국에서는 '트롤러'라고 잘못 불리는 경우가 많지만 올바른 표현은 '트롤'이고[1] 이에 해당하는 우리말 표현으로는 '난봉꾼'이 있다.

Prank(몰래 카메라)도 트롤링의 일종이다.

어그로, 관심병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트롤링은 '장난'에 가깝다. 진심에서 나와서 하는 행동과의 차이점은, 당사자들은 반응이 어떻건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그걸 즐긴다는 점. 인터넷에서 종종 보이는 멋있는 짓이 컨셉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실제로는 트롤링을 하며 배꼽을 잡고 있을 확률이 높다. 한국어로 쉽게 말하면, 상대를 고의로 약올리며 낄낄거리고 비웃는 것이 트롤링의 정의다.

과정은 대충 이렇다.
  1. 연예인 A씨 팬 카페에 팬이 아닌데도 가입한다.
  2. 의도적으로 A씨의 못생긴 표정 캡쳐 이미지를 업로드하여 어그로를 끈다.
  3. 팬들이 "좋은 말 할 때 하지마라" "너 미쳤냐? 뒈지고 싶냐?" 하고 줄줄이 달라붙어서 화낸다.
  4. 도리어 팬들의 그러한 반응을 보고 낄낄거리며 즐긴다.

심즈 3에서도 악한 성향의 심이 컴퓨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재미와 사교가 오른다.

이런 의미로 사용되게 된 것은 원래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보이는 건전한 토론을 방해하는 훼방꾼들을 판타지 게임에서 나쁜 짓을 하는 괴물 트롤(Troll) 이라고 부르는 것에서 연유한다. 트롤은 북구신화에 나오는 난장이 인간형 괴물로 주로 물가나 다리 밑 등에 살면서 근처 주민들이나 지나가는 사람을 괴롭히거나 못된 장난을 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 방해꾼 자체를 troll이라고 부르고 그런 트롤 짓 행위는 trolling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트롤링 이라는 단어가 고기잡이 방법 중 하나인 트롤 어업(Trawl: 배가 그물을 끌고 가면서 물 속이나 바다 밑바닥의 고기를 쓸어담는다)과 발음이 유사해서 한국에서는 트롤링이 그물로 물고기를 잡는 Trawling 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는 오해를 하는 경우도 보인다. 트롤러 (Trawler)는 그런 고기잡이 배를 위미한다. 원래 트롤의 어원은 분명히 영어권 Troll 이다.

트롤링을 이기는 방법은 그저 무시하는 것이다.그것만큼 간단한 것이 없다. 흑색선전과는 대응법이 반대인 셈. 사실 순수한 트롤짓 자체는 법적으로도 안 걸린다. 경찰서 정모를 한 트롤은 대부분 신상털이, 모욕, 허위사실 유포 혹은 해킹 등 범죄 단계로 간 케이스다. 물론 상습트롤 중에 법의 제재가 가해질 선만 교묘하게 피해 트롤짓만 근성있게 하는 트롤은 드문 편.

인터넷이란 게 먼지톨만한 소수의 잘못된 의지가 세숫대야만한 논리와 정당한 분노를 이기는 장소일 때가 많다. 그러니 당신이 얼굴을 붉히며 틀렸다 해보았자 좋을게 하나없다. 원래 트롤들의 목표가 당신이 반응하는 그것이니까. 그저 당신은 상처만 받을 뿐.

캐나다에 있는 마니토바 대학 연구진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트롤은 마키아벨리즘, 나르시시즘, 정신병, 사디즘적인 경향 간에 연관관계가 있으며 그 중 사디즘이 가장 높다고 한다. 즉, 가학에 대한 심적 보상을 주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란 것.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영향으로 트롤링은 AOS 게임처럼 협동이 필요한 게임에 많이 발생한다는 편견도 퍼져 있지만, 딱히 AOS에서만 많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과거부터 해외 MMO에서는 빈번하게 사용되던 단어다. 다만 트롤링이라는 표현이 본격적으로 국내에 수입되는 계기가 되고 그 의미를 변형시킨 것이 리그 오브 레전드일 뿐. US서버 시절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던 한국 플레이어들이 양키들에게 숱하게 트롤링하고 트롤링당하면서 자연스레 트롤링이라는 말이 입에 붙었고, 그 게이머들이 초기 한국 LOL서버의 언어 문화를 선도하는 과정에서 트롤링이라는 단어를 전파하게 되면서 널리 퍼져나간 셈. 다만 한국에서 널리 사용하는 '트롤링'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원래의 뜻과는 상당히 동떨어져 있다. 자세한 점은 아래에 서술. 저격총으로 저격하려고 폼 잡고 누르려는 순간 그 앞 길막하는 사람이 꼭 있다.

2. 왜 하는가?

동기는 다양하다. 관심병에 걸린 사람이 자신의 어리석은 행동을 표출하며 소통하고 싶은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 외에도 자기가 당한 굴욕을 갚아주겠답시고 남에게 치졸하게 복수를 한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 보일 수도 있을 터일 것이다.

트롤링의 목적은 오로지 재미와 자기 만족이다. 남에게 피해를 입히건 말건 자신이 재밌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그만인 것이다. 오히려 남이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점을 아주 잘 알고서, 남이 화내거나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와 만족을 느끼고자 일부러 저지르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인터넷에서 자기 만족을 위해 저지르는 이기적인 행패.

인터넷 상에서도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 하고 게임 내에서도 훈련을 해야해서 감정이 억압되어 있었다. 트롤짓을 하면 그런 감정에서 해방감과 함께 큰 재미를 느끼는데, 이는 마치 천국의 폭죽이 계속 터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자신의 트롤링을 알아봐주고 재밌어 하는 즐겜러를 발견하였을 땐 무지개빛 햇살을 받는 느낌이 든다.
다만 엄연히 즐겜과 트롤링은 전혀 다르다. 남에게 피해주는 트롤없이도 얼마든지 즐겜러와 함께 즐길수있는 부분이 많기에, 두 단어를 혼용해서 쓰지 말 것. 트롤을 즐겜이라 부르는 것은 정신승리 자기위로에 불과한 포장이다.

그렇다 보니 대체로 소위 급식충이라고 불리는, 제 자신만 믿고 까부는 미성년자들이 주로 저지르지만 성인들 중에서도 철이 덜 든 사람들이 저지르기도 한다. 현실 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달리 풀 방법이 없어 게임이나 인터넷으로 내면의 분노를 표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3. 흔히 보이는 트롤링의 유형

주요 커뮤니티에서 마이너한 의견을 제시한다거나 왠지 추방자 비슷해 보인다는 이유로 무작정 몰아가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회 보편 타당한 상식과 도덕에 어긋난 경우가 아니면 판정에 주의를 요한다.

4. 단어의 남용

하지만 '트롤링'이라는 말 자체는 언제부터인가 낚시나 놀리기 비슷한 의미로 바뀌었다.[4]9GAG 등의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들이 트롤링이라는 말을 오남용하며 별 찌질한 행동에 트롤링이란 이름을 붙였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인터넷을 통해 남을 대놓고 욕하거나 사기를 저질러놓고는 '트롤링'이라고 우기는 일도 흔히 있다.

팀플레이 게임에서는 어째서인지 실력 부족이나 실책까지 트롤로 싸잡아 취급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프로 선수가 공식 경기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였을때도 트롤로 취급 받는데 팀원의 속을 일부러 뒤집어 놓으려고 고의적으로 이런 행위를 한다는 것은 승부조작을 의심 받을 상황이다.[5] 이 항목 또한 고의트롤로 들어올 수 있는데 트롤의 정의를 생각해보면 역전앞같은 완벽한 겹말이다.

5. 최후

잘 피해가는 사람들도 몇몇 보이긴 하지만 만약 걸리게 되면 결말은 영 좋지 않다. 망했어요가 된다. 피해자의 행동이 옳건 그르건 말이다. 물론 대부분의 트롤링은 법으로 걸고 넘어질 수는 없지만 일부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자들도 있긴 있으며, 피해자가 고소하면 경찰서 정모로 인해 법적인 제제를 받게 된다. 물론 반의사 불벌죄 인지라, 상대방이 고소를 취하해 주면 없던 일이 된다. 이 때문에 경찰서에서 상황을 면피해 보려고 가해자나 가해자의 부모가 데꿀멍을 시전하는 것이다.

하지만 상황이 경찰서에서 피해자와 대면할 상황까지 갔다면 이미 되돌릴 수 없이 끝까지 와버린 상태라 소용없다. 만약 봐주려고 했다면 애초에 트롤링에 응대하지 않고 그냥 넘기고 말지 당신을 신고하진 않았을 것이다. 물론 정신질환이 있다고 한다면 그런 점이 참작되는 경우도 있다지만 멀쩡한 사람이 장난삼아 막말을 한거라면 그냥 인실좆이다. 당당하게 굴다가 막상 처벌이 무서워서 피해자에게 봐달라고 싹싹 비는행동은 정말 굴욕적인 행동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그저 트롤링을 했다고 경찰서까지 가는 일은 거의 없다. 경찰서까지 갔을 경우는 실명을 거론하여 명예훼손죄나 모욕죄가 성립되는 경우 또는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퍼뜨리는 등 트롤링 이상의 무언가를 했을 경우. 애초에 욕설 어그로는 다수를 지향하기에 신고로 인해 사이트의 처벌 운영의 제제는 몰라도 고소를 먹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특정 대상에게 집요하게 욕설을 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다면 방해목적의 트롤이라기 보다는 분노조절장애 쪽에 가깝다.

6. 게임에서의 트롤링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영향으로 본래의 고의로 타인을 엿먹이며 그것을 즐긴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순히 실력이 부족하거나 팀, 혹은 아군에게 민폐를 끼치는것을 지칭하는 의미로 변질되었다. 본래 트롤링의 의미로는 오히려 고의트롤이라는 말을 쓰는 편.

6.1. 양민학살

랭크나 래더 개념이 있는 게임에서 초고수가 부계를 판 후에 낮은 단계의 사람들을 마구 죽이고 다니면 게임 전체적인 레벨의 불균형이 이루어진다.

랭크 게임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끝나지 않을 시스템. 여담이지만 이런 종류의 트롤링에 피해를 받았을 때 가장 짜증나는 게임은 죽었을 시 캐릭터가 삭제되는 멀티 플레이 게임이다. 그런 게임에서 양민학살을 당할 경우의 분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런 게임으로는 대표적으로 haven & hearth, DayZ, 파 크라이 4가 있다.

6.2. 스타크래프트


1:1의 평범한 밀리 상황에서는 트롤링을 할래야 할 수가 없다. 기껏해야 디스 걸고 나가거나 맵 구석에 건물 숨겨놓는 드래곤볼 정도이지만 팀전으로 하는 유즈맵[6]에서 일부러 트롤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좋은 예로 공포 유즈맵인 공포의 계단에서는 단 1명만 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거기서 홀드를 박고 있으면 플레이어들은 전부 시민이기 때문에 어택을 못 해서 게임 진행이 안 된다. 심지어 일부 버전에서는 각 플레이어 별 색상도 모두 같기 때문에 누가 길을 막았는지 구분할 수도 없다. 만약에 그 트롤이 던지고 튀면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진정한 트롤링은 7인 입구막기[7][8]에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윗글을 요약한 사진이 등장했다.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34204008LX2NB6w67EvGSaBPb5prf4Emrru.gif
[9]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32908278url2MXrZ8.jpg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28689706cZXmge7ooEPt.jpg


파일:참을 수 없는 유혹.png
심지어는 애초부터 트롤링을 전제한 맵까지 나왔다. 작정하고 플레이어들에게 트롤링을 유도하고, 누구도 트롤링을 하지 않아야만 깰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6.3.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위시한 국내/해외의 밀리터리 FPS 게임[10]

파일:GTA-V-Tea-Bag.jpg
사진은 GTA 5의 등장 인물인 지미 드 산타가 자신의 아버지이자 주인공 중 하나인 마이클 드 산타에게 티배깅을 하는 모습.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티배깅: 이 쪽은 명백하게 상대방을 놀리는 경우이므로 역시 트롤링에 포함되며, 인성질이라고도 볼 수 있다. 당하는 입장에선 뒷골을 당기게, 저지르는 입장에서는 악랄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주는 유형. 항목 참조.

이 외에도 떨어져 죽을 수 있는 맵에서 자살하거나, 폭탄을 갈 수 없는 장소에 던져놓거나, 혹은 아군과 잘 노는 척하다 본인이 C4를 획득하자 아군을 모두 보내고 C4를 본진 구석에 처박아버리는 등 게임을 하다보면 참 다양한 트롤들을 만나게 된다.

6.4. 리그 오브 레전드


AOS게임 중 가장 유저가 많은 데다가 트롤링하기 편한 장르기 때문에 트롤링 빈도가 타 게임보다 높다. 게임의 수익을 하락시키거나 유저들이 대거 이탈할 정도의 트롤링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인지 트롤링의 비해 대처가 매우 미흡한 편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의 트롤은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유형을 가진다.

트롤에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는 것처럼 트롤에 이용되는 챔피언들도 당연히 존재한다. 다음과 같다.

6.5. 사이퍼즈

6.6. 던전 앤 파이터

던파의 트롤링이야 과거 던전이 4인 파티 체제였을때는 패턴 꼬아버리기나, 하늘열매로 방 넘어가는걸 방해하기 따위의 짜증유발 수준의 애교에 불과해 거의 없다시피 했으나, 2파티 이상이 참여하는 레이드가 생기면서 트롤링이 다량 발생하기 시작했다. 짜증유발을 넘어 진행을 불가능하게 하는것이다. 트롤링 이유야 다양하다. 초기에는 분쟁이나 보복성을 띠었지만, 근래들어 단순 재미 목적[14] 이나 금전 갈취를 노린 트롤링도 많아졌다.

6.7. 도타 2

파일:attachment/트롤링/Example.jpg

위는 도타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덤의 분쟁을 풍자했지만, 도타도 많은 사람들이 하는만큼 당연히 트롤링이 존재한다. 피딩과 탈주는 당연히 있고, 도타의 독특한 스킬과 아이템 덕분에 현존하는 모든 AOS 게임 중에 가장 창의적이고도 악의적인 트롤링이 가능한 것이 도타라고 할 수 있을 정도. 짐꾼을 계속 사서 적에게 바치는 건 애교다.[15] 좀 더 창의적인 트롤링이라면 빛의 수호자, 이오(도타 2), 복수 혼령, 퍼지(도타 2), 대지령, 얼음폭군 등등의 차고 넘치는 강제이동기, 아군 길막, 적 방생시키기 등등 무궁무진하다. 오죽하면 이러한 트롤을 막기 위해 아군의 스킬 타겟을 막는 설정도 있을 정도.

단, 도타 올스타즈의 블랙리스트 공유와 도타 2의 강력한 트롤촌 시스템 등, 트롤링 처벌은 많이 엄격한 편이다. 트롤링 한 번 잘못 했다가 귀신같이 9인 리폿을 먹고 다음 판부터 트롤촌 주민이 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한 가지 덧붙여 말하자면 우리나라와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16]를 비롯해 어느 나라에서든 트롤링 유저가 없다고 보장할 수는 없지만 특히 심각한 케이스는 바로 러시아 트롤이다.

물론 대다수 러시아 인들을 전부 트롤 유저라고 싸잡아 부를 수는 없지만, 한번 나왔다 싶으면 게임이 십중팔구 터진다. 아무리 영어를 쓰라고 해도 전혀 알아듣지 않고, 툭하면 핑연타를 해서 게임을 방해한다든가, 마이크로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러시아어를 연발하는 게 대다수. 이해할 수 없는 템트리는 그나마 다행인 수준일 정도이다.

선호 언어에서 가급적 러시아어를 끄고 다니는 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고, 만약 상대 팀이 러시아 트롤 때문에 고통받는다면 꼭 신고를 눌러 주자. 상대 팀의 트롤를 신고하는 것도 당신이 커뮤니티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는 것이다.

6.8. 프리스타일 풋볼 시리즈

이 게임 역시 사이퍼즈, 리그 오브 레전드 처럼 사람이 포지션을 한명씩 골라서 팀을 이루어 직접 조종하는 게임 답게 공방에서 수틀리면 바로 트롤링이 매우 흔한 게임이며(주로 수비수 포지션에 트롤가 압도적으로 많은 편) 트롤링을 전문적으로 하는 클럽도 존재한다.

다음은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트롤링의 유형.

다음은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트롤들의 대표적인 인상착의.

단, 원체 플레이 스타일이나 캐릭타의 외관이라는 게 플레이하는 유저 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달린지라 어떤 특징이 트롤링으로 직결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는 것은 같은 팀 유저에 대한 실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입문 자체도 트롤취급받는데, 사기 스캐, 핵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무료 유저가 자리 잡고 어떻게 할 방법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6.9.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주로 좀비 탈출 서버에서 일어나는데 종류는 다음과 같다.

하든 말든 상관 안 하겠지만 하면 카스 소스의 대부분의 한국 서버에서 영밴 먹으니 하지 않길 바란다.[18] 더군다나 한국 좀탈서버라고 해도 외국인들이 많기 때문에 외국 서버에서 요주의 인물이 되어서 뭣만 잘못해도 영밴먹을 수도 있다.

물론 탈출 좀비에만 이러는게 아니다. 오리지널만 하더라도 인질 구출 모드에서는 인질을 마구잡이로 죽이는 경우가 있고 폭파모드는 C4를 주워놓고 설치 안한 채 이리저리 적들만 피해다니는 유저들도 있다. 그냥 좀비 모드에서도 인간을 고의적으로 지키는 좀비도 있는 등... 사실 이는 모든 카스 시리즈 공통으로 존재하는 트롤링이다.[19]

6.10. 페이데이 2

게임이 4인 협동방식으로 진행되며 난이도가 상당한 편인데다가 당연히 각각의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트롤링으로 하이스트(챕터와 같은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의 진행이 완전히 달라지는것은 물론 하이스트의 성공/실패여부가 갈린다.

그래도 그나마 안심이라면 다른 FPS 게임들과 다르게 지면 그 아무쪽도 못 이기고(뭐... 스토리 포함이라면 경찰이 이기겠지만) 이겨야 본전이 나온다는 PVP가 없는 게임이기 때문에 다른 게임들보다 트롤이 제법 있긴해도 거의 만나지 못하는 편이다.[20]

6.11.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캢파도 엄연히 사람이 하는 게임이라 트롤링이란 게 없을 수가 없다. 그리고 2013년 12월 19일, 래더매치가 등장하면서 상당히 논란이 되고 있다.

원래 있던 사례들이긴 하나 래더매치 업뎃 이후 급증하였다. 더 심각한 건 사례들이 모두 심각한 사안임에도[24] 처벌은 없고 시스템상 취약점 보완 또한 없다. 오히려 트롤이 각종 게시판에서 적반하장식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 혼돈의 카오스다.

현재는 서비스가 종료돼서 더 이상 이런 일을 볼 일이 없다.

6.12. 워게이밍 시리즈

6.12.1.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탱크도 팀플레이 슈팅게임인 이상 트롤 하나 때문에 팀이 망하고 이기고가 결정된다. 사실 14대 15로도 이기거나 하니까 다른 게임보다는 나은 편인다.

6.12.2. 월드 오브 워쉽

월오쉽에선 팀킬에 대한 제재에 대해 워게이밍 내 타 게임보다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아군을 격침시키거나 상당한 피해를 입힌 경우, '팀킬 상태'(한동안 닉네임이 분홍색이 된다)가 되어 이후에 아군과의 마찰이 일어나는 경우 상대방보다 데미지를 몇 곱절로 받게 된다.

6.12.3. 월드 오브 워플레인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서는 봇이 유저와 같이 싸우기 때문에 봇이 트롤인 경우도 많다. 북미서버는 1.9.5.3 패치 이후 불법행위에 대해 제재가 강해졌다. 일정 기간 내로 경고가 5번 쌓이면 계정이 삭제처리 된다고 하니 신고먹을 짓은 아예 안하는 편이 좋다.

공중전은 지상/해상전과는 다르게 애초에 현질 여부에 상관없이 항공기 성능보다 주로 유저의 실력으로 승부가 판가름이 나기 때문에 고의성에 상관없이 고티어 전투에선 단순히 실력 부족만으로도 트롤링이 될 수 있다. 이들은 공중전에 대한 기본 지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팀에서 빠져나와서 처음부터 닥돌하다가 1킬을 헌납하기, 기동성이 더 뛰어난 적기를 상대로 선회전을 시도하기, 아래에서 서술할 전투기/다목적기를 몰고 중전투기 상대로 헤드온 걸기 등 기본적으로 해서는 안될 짓을 저질러서 팀에게 큰 빡침을 선사한다. 저티어~중티어는 초보자 비율이 많고, 기술을 숙달하는 구간이라 여기서는 실력 부족이 무작정 트롤링이라곤 할 수 없지만, 최소한 공격기도 아니면서 처음부터 하라는 공중전은 안하고 공격기만 잡고 있거나 지상타겟 파밍만 하는 등 공중전 개념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얄짤없이 트롤링이다.

6.13. 배틀필드 시리즈

맵과 각 팀의 규모가 크고, 캠퍼가 넘쳐나며 사용 가능한 장비가 다양한 게임의 특성 상 트롤링이 활성화되기 딱 좋다. 배틀필드 시리즈가 다른 FPS보다 팀플레이를 중시하긴 하나 본격적인 팀 전술 FPS정도는 아니고, 한 팀의 인원수가 많아 수십 명 중에서 몇 명 정도 논다고 해도 전황에 크게 영향은 못 미치므로 AOS처럼 그 판을 싸그리 말아먹는 트롤보다는 상대를 골탕먹여서 짜증나게 하는 기존 정의에 맞는 고전적(?) 트롤링이 성행한다. 그렇다고 판을 말아먹거나 같은 팀에 큰 민폐가 되는 트롤(◇)이 아예 안나온다는 것은 아니다. 이하의 예시들은 대표적인 몇몇 예시일 뿐이며 실제로 게임 내에서 시전 가능한 트롤링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궁금하다면 유튜브에 "battlefield trolling"이나 "배틀필드 트롤"만 검색해 봐도 수많은 예시를 볼 수 있다.그리고 아래의 절반 가량은 유튜버 표림의 동영상중에 있다

6.14. 팀 포트리스 2

팀 포트리스 2/트롤링 문서 참고. 이를 연구 수준으로 심화한 인물로는 Delfy가 있다.

6.15.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대 내부의 적, 리로이 젠킨스, 쐐기돌의 석공 항목 참고.

6.16.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다른 AOS랑 다르게 팀이 레벨을 공유하다보니 캐리라는게 거의 없게되어 팀원 나머지 4명이 잘한다고 해도 한명의 트롤을 못당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대표적인 트롤행위는 다음 등이 있다.

6.17. GTA 온라인

이 게임은 자유도가 매우 높은 편이고, 컨텐츠가 다양하며 무엇보다 문제가 심각한 게임이기 때문에 트롤링의 종류와 정도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
임무 도중에도 가끔씩 볼 수 있다. 배달해야 하는 물건이나 차량을 파괴하면 그대로 임무에 실패하기 때문에 상당히 짜증나는 유형의 트롤링이다.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채팅창에 sry 한 번 쳐주면 뭐라 하기도 뭣하다.
다만 이는 뭣한게, 애초에 GTA 온라인 자체에서 판매 물품 파괴를 적극 권장한다. 무기 밀매의 경우 요원 14가 저놈들 화물 부수라고 문자하며 배달중에는 세션 전체에서 '나좀 파괴해주쇼'라고 광고하고 다닌다. 또한 파괴해서 자신에게 들어오는 수입도 짭짤한지라 쉽사리 보낼 수는 없는것. 물론 락스타도 사디스트는 아니라서 판매자들에게도 사람이 많은 공개세션에서 판매를 강행할 시 수익이 더 많이 들어오며, 자기 방어 수단을 빵빵하게 지원해주고,[41] 혼자서 하기에는 힘들지만 조직원을 많이 모아오면 아주 쉬운 난이도로 설계를 했다. 즉, 판매는 처음부터 쫓고 쫓기는 관계를 바탕으로 설계되었다. 거기다 1인 공개 세션 만들기도 아주 쉬워서, 위험을 감수하고 더 많은 수익을 받을건지, 안전빵으로 갈건지는 플레이어 몫.

이외에도 다양한 트롤링 방법이 있다.

6.18.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협동전 임무

6.19.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여타 밀리터리 FPS 게임과는 다르게 캐릭터가 공격팀/방어팀 둘로 나뉘어져 있는 것 외에도 팀마다 각각 스무명이 넘는 다양한 오퍼레이터가 존재하는데 각 오퍼레이터별로 능력이 천차만별인 점, 다양한 가젯들로 트롤링이 적과 아군 구분없이 매우 다양하게 발생한다. 모 유튜버 영상에 많이 나오니 참고하자.

6.20. 몬스터 헌터: 월드

멀티플레이를 할 시에 몬스터의 뿔이나 꼬리 등이 부위파괴되거나 혹은 몬스터가 쓰러질 때 갈무리를 하려고 하면 갈무리하려는 플레이어를 상대로 다른 플레이어가 갈무리 방해를 하는 트롤링이 있었지만, 2018년 3월의 대형 업데이트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패치(몬스터 토벌 완료시 한정으로, 갈무리 모션을 캔슬하지 못하게 패치)를 내놓았다.

6.21. 포트나이트

6.22. 그 외 게임

GTA 트럭 시뮬레이터


극심한 교통체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7. 인터넷에서의 트롤링 사례

7.1. 유튜브

대표적인 예시로는 유튜브에서 비디오에 삽입된 음악의 제목을 물어보는 코멘트에 그 음악이 무엇이든지간에 무조건 Sandstorm이라고 알려 주는 트롤링이 있다.

7.2. 나무위키

문서훼손을 하거나 허구적이거나 의미 없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문서를 만드는 트롤링이 있다.
후자의 예로는 얼음 젓가락물리적 거세 문서가 있다.

7.3. Leave Britney Alone!

해당 항목 참조.

7.4. 클라이드 캐시 a.k.a So Cash 사건


4chan의 랜덤 게시판인 /b/[60]에 한 양아치가 궁극의 어그로 스레를 올린 사건. 이때 그의 글은 정말이지 한 편의 문학작품이라 불러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어그로성이 충만해, 다른 내용의 비슷한 버전 스레가 나타나기도 했다.

이때 그가 자신의 기쁨을 표현하기 위해 쓴 문장 "Shit was SO cash."는 한때 뿅가죽네와 비슷한 뜻으로 영미권 웹에서 널리 사용되기도 하였다.

7.5. Chris-Chan

항목 참조.

7.6.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배틀필드 시리즈공룡

유명 FPS 게임 시리즈인 콜 오브 듀티 시리즈배틀필드 시리즈는 공룡과 떼어놓을 수 없는 인연이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PC판이 전편보다 다소 부진한 양상을 보이자 액티비전의 직원이 4chan의 게시판에 왜 그런지에 대해 물어보게 되었다. 분명 4chan이 어떤 곳인지 잘 모르는 직원이었을 것이다. 그러자 그 게시물을 본 인간들이 "공룡이 안나와서 그래"라고 트롤링을 하기 시작하였다. 원래 트롤링이 그렇지만 사실 아무런 의미 없는 말이었다.(캡쳐된 게시물/게시물 번역 및 기타내용)

4chan이 게임 개발사를 어떻게 놀려먹었는 지 해석해 보자면
본문: 일단 여러분께서 모던 워페어 2가 성공적으로 나오게 도와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액티비전 사람들 전부를 대신하여 4chan에 인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 이름은 사라 브라이든이며 액티비전의 판매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PC판을 비롯한 엑박360과 PS3에서 우리 게임이 팔리지 않은 이유가 이 웹사이트, 더 정확히는 이 게시판에서 엄청난 야유가 쏟아져 나와서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왜 그런지 묻고 싶네요. 게임이 할 만하지 않은가요? 이전 콜오브듀티 시리즈에서 절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게임 모드를 지원하는 데도 말입니다! 또한 큰 성공을 거둔 전작(모던 워페어 1)로 만든 클래식한 멀티플레이어도 있고요! 4chan 여러분, 무슨 생각을 하시는 지 알려주시면 액티비전의 개발팀이 나중에 나올 게임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전달하겠습니다.

(이하 댓글들 중 일부 발췌)
공룡이 없잖아.
- 요새 게임에서는 공룡이 판매의 핵심이지. 동의해.
- 마리오엔 공룡이 있는데, 모던2에는 없어. 이거면 충분하지 않아, 액티비전?
- 뭐가 무서워, 액티비전? 공룡이 너무 많은 논란을 부를까봐?
- T-Rex(티라노사우루스)를 내놔, 그럼 얘기해 줄게.
- 그래, 인피니티 워드한테 우리가 테러리스트를 조종하라고 시켰었지. 하지만 그것보다 벨로시랩터들이 전부 찢어발기는 게 이 시대에 큰 추억을 남길 것 같은데.
- 기울이기(빼꼼샷) 때문에 공룡을 넣어도 밸런스 붕괴가 일어나지 않을까.[61]
- 액티비전이라는 데는 웃겨. 회사 로고에 '비전'이라는 글자가 있는데도 공룡을 안 넣은 걸 보면 비전따위 개나 줬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니X럴 공룡을 넣어!
- (성경그림) No Dinosaur

그런데 이 사건 이후 모던 워페어 3가 공개되자 개발자인 로버트 볼링은 모던 워페어 2에서 '공룡'의 부재가 정말 치욕적인 흑역사라고 평하며 모던 3에서는 공룡의 등장이 최우선 순위라고 말했다. 물론 모던 워페어 3에서는 공룡이 안 나왔다.

이런 한심한(?) 광경을 본 배틀필드 3 제작진은 전차 미션 Thunder Run의 첫 장면에서 아주 인상적인 공룡 장난감을 집어넣었다. 이에 일부 팬들은 배필은 완벽한 게임이 되었다고 평가 중. 등장인물 중 한 명의 어린 아들이 살아돌아 오라고 준 선물로 등장한다. 쓸데없이 훈훈하다.[62]

그리고 백 투 카칸드 확장팩의 웨이크 섬 맵에서 공룡 장난감이 이곳저곳 박혀있기도 하고, 아머드 킬 DLC의 알부르즈 산맥 맵에선 티라노사우루스의 두개골이 숨겨져 있고, 종반전 DLC의 네바단 평원엔 앞서 나온 두개골과 함께 아예 익룡을 넣어버렸다. 예약판매 구매자 한정 인식표중에는 공룡 그림이 새겨진 인식표[63]도 제공된다. 엑스박스 360의 배틀필드 3 버전 아바타에도 공룡이 나온다. 여기서 구입할 수 있다.

배틀필드 4에서도 잊지 않았는지 또 공룡인형이 등장한다! 전작만큼 큰 존재감은 없지만 상하이 미션에서 차를 탈 때 룸미러에 걸려있다. 이번에도 역시 멀티플레이어에서 공룡 인식표가 등장하며 종류 역시 더 다양해졌다. 그리고 추가로 공룡 관련 이스터 에그가 발굴되었는데 수상한 신호 맵에선 맵에 숨겨져 있는 두 버튼을 두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누르면 맵 외곽의 나무가 흔들리며 공룡의 포효가 들리는 이스터 에그가 있고, 구석엔 조랑말 인형이 작은 철창 안에 놓여져 있는데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공룡의 먹이로 살아있는 염소가 철창으로 배달되는 것을 간접적으로 암시하는듯 하다.

이걸로도 부족했는지 네이벌 스트라이크 DLC 맵 중 하나에서는 바다에서 거대한 메갈로돈이 튀어나오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게다가 드래곤 티쓰 DLC의 성큰 드래곤 맵에선 공룡 뼈가 나오고 펄 마켓에선 대량의 공룡 인형들이 나오기도...

배틀필드 하드라인에서는 공룡 가면이 등장한다. 공식 페이스북 키 설정을 통해 울음소리를 낼 수도 있다고...

배틀필드 1에서는 드레드노트 파괴시 메갈로돈의 울음소리와 fort de vaux 맵에서 이스터에그로 메갈로돈이 등장한다.

그리고 진짜로 공룡이 나오는 FPS 게임이 나타났다. 그리고 아예 공룡이 공룡을 탄 게임도 나타났다.

7.7. 디지몬 시리즈

블랙 워그레이몬, 매그너가루루몬 참조.

8. 스포츠에서의 트롤링

마찬가지로 단체전, 팀전으로 진행하는 스포츠에서 주로 발생한다. 팀제 스포츠인 야구의 경우 본헤드 플레이실책이 대표적이다. 육상의 계주나 빙상의 쇼트트랙 등에서는 한 선수가 앞서나가 거리를 벌려놓으면 다른 선수가 도로 좁혀놓거나 심지어 실격까지 하는 경우가 있다. 특이한 경우로는 경기가 끝난 뒤 시간이 지나 한 선수의 도핑이 적발되는 경우 다른 선수의 기록과 메달 등이 함께 박탈되는 경우도 들 수 있다.

그 외 추가바람.

8.1. 바둑에서의 트롤링

탕웨이싱 九단은 그냥 선천적 트롤이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트롤링의 각양각색 행태를 보여주는데, 문서 참고.

8.2. 야구에서의 트롤링

대표적으로 실책이 있으며, 포일폭투도 트롤링 취급한다. 골든 솜브레로라 불리는 4삼진은 빼도 박도 못하는 트롤.

그리고 흔히 한일에서 투혼이라고 취급되는 1루 슬라이딩도 트롤링 중 하나다. 이유는 달리는 게 더 빠르고, 1루 주루는 무조건 포스 상태며, 2루로 달릴 의사가 없다면 오버런해도 태그아웃 당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부상 위험이 커지므로 코치가 현장에서 즉시 얼차려 줘도 이상한 게 없다.

9. 트롤링 주제곡

I Am So Happy Finally Be Back Home 항목 참조.

10. 트롤링 속성을 가진 인물들

10.1. 현실

10.2. 픽션

관심병 항목의 예시 참조. 앞에도 말했지만 어그로와 관심병의 좀 더 넓은 범위가 트롤링이다.

10.2.1. 이 속성의 캐릭터

관심병은 아니지만 트롤링을 하는 캐릭터를 적는다.

[1] 영어 단어 troll이 명사동사로 모두 쓰인다. Troller라고 하면 브라질의 자동차 회사 또는 트롤링거 포도 정도를 의미한다. 비슷한 단어로 반달리즘의 어원이자 ('반달러'라고 잘못 쓰이는) 이를 행하는 사람을 뜻하는 '반달'이 있다.[2] 일본 넷에서는 이에 상응하는 표현으로 '炎上'이라는 단어가 있다.[3] 360° 돌면 다시 그 방향을 보게 되므로 저런 용도로 하려면 180°로 해야 한다.[4] 트롤의 본래 의미를 생각한다면 분탕이 가장 잘 순화된 경우다.[5] 물론 발단은 실수였지만 반성이나 피드백을 받지 않고 인성질을 일 삼는다면 트롤의 정의에 완벽히 부합하지만 단순히 본인도 억울한 실수 가지고 트롤로 비난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6] 예를 들어 지옥의 컴까기라던지 하여튼 컴퓨터 인공지능 1대 7 정도나 1대 6같이 일대 다수로 싸우는 유즈맵 등.[7] 유난히 다른 유즈맵보다 트롤러가 매우 많은 유즈맵이다. 모든 플레이어가 팀킬을 하면 안되고 스테이지마다 각 플레이어 별로 주어진 역할 (예를 들어, 첫 스테이지의 빨간색은 메딕 3기로 언덕을 막는 역할이다.)을 성공해야 한다.[8] 맵 자체가 첫 스테이지 클리어 후 신음소리가 나오는 버전이라던지 시공 드립이 나오는 버전 등 맵 자체로 트롤링하는 경우도 있다.[9] 빨강색(방장)의 이랏샤이마세도 압권이지만, 자세히 보면 다른 재밌는 요소들도 많다. 탱크의 이상한 위치 선정, 벌쳐의 마인 자폭, 고스트의 벌쳐 락다운에 이어 자세히 보면 마지막에 고스트 유저가 야레야레라고 비웃는 채팅.[10] AVA, 워페이스, 콜 오브 듀티 등... 비단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아니어도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라 모두 일괄로 뭉쳐 서술한다. 배틀필드의 경우 밑에 별도 목차가 있으니 그쪽을 참고.[11] 사이퍼즈 팬게시판에 이런 만화가 오싸에 가기도 했다.[12] 일반전도 진지하게 플레이하는 사람이 있으므로 꼭 하고 싶다면 신고는 먹을 각오로 하자.[13] 상대 본진 정문 앞. 여기서 2번 타워-4번/5번 타워로 이어지는 길이 잘 보면 Y형태라 Y존이라 부른다.[14] 이런 목적의 해적질은 십중팔구 일베 유저들이다.[15] 짐꾼이 적에게 죽으면 적팀 전원에게 175골드씩을 준다.[16] 필리핀 유저들과 인도네시아 등 게임이 다른 나라에 비해 늦게 퍼진 국가의 유저들이 상당수. 이쪽은 캐리충이 다수이다. 그래도 운용법은 어느 정도 아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리 팀에서 서포터를 기꺼이 뽑아준다면 낫다.[17] 이런 트롤을 방지하기 위해서 맵 시작부분이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 자살처리되는 맵이 있다.[18] 요즘 카솟서버들은 트롤 리스트를 공유한다. 한마디로 좀탈서버인 A서버에서 트롤링으로 영밴당하면 감옥서버인 B서버에도 영밴당한다.[19] 그래도 글옵은 인질을 죽이지는 못한다. 인질 부상입히면 그냥 돈만 뎅겅 잘려나간다.[20] 단 폭발물의 스플래시 데미지를 악용한 팀킬이나 일부로 고의적으로 클리어직전 킥하는 경우는 제외다. 이쪽은 상당히 자주 보인다.[21] 다만 미숙한 초보들은 실수로 그럴수도 있으므로 어느정도 해당 하이스트를 진행해본 사람이 맡는게 좋다.[22] 예를 들어서 개활지 라우드에 일반 활하고 무개조 권총만 가져오거나 스텔스에 폭발탄 달린 활하고 폭발탄 개조 산탄총을 가져오거나... 등등등.[23] 일반적인 건담 시리즈 애니메이션은 실력>기체빨이지만 이 게임에선 실력<기체빨이다.[24] 알기 쉽게 롤 용어로 말하면 탈주, 잠수, 고인 챔프(좋게 말해서 고인챔프지...훈기는 훈련용 기체의 줄임말이다. 대놓고 아군 엿먹이려는 고의라고밖에 볼 수 없다) 픽하기, 던지기 등등 죄다 굵직하다.[25] 접근성이 쉬운 월오탱 블리츠는 일상이다.[26] 피시방에서 컴퓨터 2대로 동시계정을 돌리는 충격적인 사건도 보고되었다.[27] 패치로 아군이 쏜 어뢰는 데미지가 50% 로 감소되어 들어오도록 수정되었으나 반이라고 해도 아프기 때문에...[28] 예외적으로 5티어 미네카제를 10탑방에 끌고오면 미네카제는 거의 잠수함마냥 돌아다니면서 은신뇌격으로 하드캐리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며, 1티어 순양함으로 은신 점령을 하거나 보잘것없는 포로 격침을 도와주는 경우도 종종 있다.[29] 아이디가 여러 개라 뒤에 번호가 붙어있다.[30] 조명탄, 섬광탄, 제세동기, 수리용 용접기, EOD 봇, MAV, SUAV(트롤링인데 은근히 효율이 좋다), 연막유탄, 동작감지기, 이글라, 공수 보급품 상자, 통나무 등등...[31] Tea Bagging, 시전자가 시체 위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것이 검열삭제를 피해자(?)의 입에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연상시키고 이것이 또 차 티백을 물에 넣었다 뺐다 하며 차를 우려내는 것과 비슷하다고 붙여진 이름이다.[32] 참고로 플래닛사이드 2에서도 종종 보이는 트롤링이다. 물론 여기서는 팀킬이 가능하고,컴뱃 메딕이 죽은 사람을 부활시킬 수 있단 설정인지라 남들이랑 짜고 치거나 하진 않는다. 해결법은 부활/거절 키중 거절을 누르는 방법이 있다.[33] 사실 이건 트롤링이라기보단 좀 특이한 정규 전술이라고 하는게 맞다. 배틀필드의 특징 중 하나가 장비전이라고 해도 장비가 혼자 무쌍을 찍지는 못하도록 장비와 보병 간 밸런스가 맞춰져 있긴하나, 아무리 그래도 보병 장비에게 정면으로 달려들면 순식간에 킬캠을 보기 십상이므로 C4를 평범하게 다가가서 붙이고 튀어서 잡는건 오히려 이쪽이 더 트롤링 같을 정도로 힘들다. 따라서 C4를 활용한 대전차 전술은 이런 식의 꼼수를 쓰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최소 배틀필드 1942 시절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유구한 전통이다.그리고 유튜브에 올라오는 배틀필드 4 중계를 보면 그걸 전문적으로 쓰는 유저를 볼 수 있다.[34] 혹여 ponylionHD이나 그 외 장비 발사 트롤링으로 유명한 유저를 보게 되면 온갖 황당한 죽음을 목격할 수 있다. 상하이 봉쇄 마천루 옥상에 떡하니 올라가있는 전차에 이따금 프랙 무비 삼아 시도하는 전투기에서 사출해서 적 전투기를 터뜨린 다음 다시 사출한 전투기에 올라타기 A-10 엔진 쪽에 제트스키를 얹고 날아올라 RPG를 공대공 로켓으로 쓴다든지여튼 작정한 사람들은 넘쳐난다.[35] 원활한 다음 트롤링을 위하여 탄약을 얻기위해 보급병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36] 공헬과 수헬의 경우 공중에 뜰 때 밑에서 맞춘다면 중심을 잃고 땅으로 꼴아박을 확율이 매우크다.[37] 블리자드는 인공지능의 수준이 유독 높은 편인데 스타크래프트 시절부터 한국인 플레이어들에게서 나온 빅데이터의 역할이 컸다.[38] 탈옥, 시리즈 A등[39] 특히 구 습격은 인원 수가 4명으로 맞춰져 있어 4명 중 1명만 탈주해도 즉시 실패한다.[40] 상호 작용 메뉴에서 연맹원 간 폭력을 금지하는 방법으로 어느 정도는 예방할 수 있다.[41] 기본적으로 버자드 공격 헬기를 제공한다. 소형 창고 판매에 쓰이는 소형 비행기도 장갑 업그레이드를 하면 RPG를 6발이나 버티는 탱크가 된다.[42] 특히 휴메인 연구소 습격 - EMP에서 이런 일이 잦다. 이 습격 임무가 상당히 재미있고 박진감이 넘쳐 인기 임무에 속하기 때문에 이를 기대하고 온 플레이어들이 많은데, 누군가 혼자 항공모함을 향해 출발해 버리면 육지에 남겨진 플레이어들은 단지 황당할 뿐이다.[43] 콘솔판에서는 보험료가 면제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유형의 트롤링은 드물다.[44] 만약 지능 범죄 도전 중이라면 초기화되어 첫 습격부터 다시 해야 한다. 참고로 탈주로는 지능 범죄가 초기화 되지 않는다.[45] 이들은 애국심이 너무 강한 나머지 자국의 국기와 이름을 넣은 조직을 만들어 가입하기도 한다. 락스타 소셜 클럽에서 조직 목록을 확인해 보면 터키와 그리스의 국기가 들어간 조직을 많이 볼 수 있다.[46] 명백히 정부기관 소속이기 때문에 UFO는 아니지만 다들 UFO라고 부른다.[47] 파괴 불가능한 오브젝트들은 충돌 방지를 목적으로 서로 간섭하지 않게 되어 있지만 차량 등에는 영향을 끼친다.[48] 핵 유저와 같이 임무나 습격을 할 경우 계정 정지를 당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49] 망치를 25번이나 사용할 수 있어서 한 라운드 내에 내구도가 소진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적 오퍼레이터 5명을 모두 망치로 죽인다고 해도 20번의 내구도가 남아있는데다가 망치로 죽일때마다 +10의 추가점수를 얻으니 확실한 상황이 아니면 하지말자.[50] 5의 피해가 들어간다. 오퍼레이터가 부상상태일 경우 몸에 두 대, 머리에 한 대 맞으면 죽는다.[51] 용암 같은 경우는 서버에서 막아놓기도 한다.[52] 겐지가 좋은 예. 질풍참 사용 도중 사망하면 겐지 플레이어는 자기 시체가 저 멀리 날아가는데 킬캠에서는 그냥 풀썩 쓰러진다.[53] 타 게임의 '패작'에 대응되는 엘소드 용어로 자신의 랭킹을 떨어트리기 위해 고의로 패배하는것.[54] 하지만 팀킬의 경우엔 5000가까이 되는 은사자를 벌금으로 내야하기에 보통은 많이 안한다.[55] 킹 타워에 공격 마법을 쓰거나 광부를 보내어 데미지를 입힌다.[56] 단, 이쪽의 킹 타워로 호그 라이더, 광부 등을 한 번 끌어오는 경우에는 대포가 작동되어 방어가 수월해지므로 예외이다.[57] 예를 들어, 팀 내에 색칠에 특화된 슈터가 2명 이상 존재하는 데도 불구하고 스나이퍼로 적을 무시하고 색칠을 시도하면, 그건 트롤링이다.[58] 채팅을 켜놓은경우 채팅올때마다 소리가 들린다 게임플레이에 방해[59] 물론 한글자를 더 넣어야 된다. 내용이 5자 이상만 등록되기 때문.[60] 2ch의 VIP판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61] 원문은 Dinosaurs aren't balanced for lean. Lean에 '살코기'라는 뜻도 있기에 "씹어먹을 게 없으니까 밸런스 붕괴 아냐?"라는 해석도 된다.[62] 게임을 해 보면 훈훈한 정도가 아니라 눈물이 날 정도다. 자세한 건 배틀필드 3/싱글 플레이의 '조나단 밀러' 참조.[63] 실제 인식표가 아니라 게임상에서 획득 가능한 일종의 호칭, 네임태그 비슷한 개념.[64] TK 역시 자유한국당 홍준표가 1등은 했지만 과반을 넘지는 못했다.[65] 외국인도 가끔식 보고 감탄한다[66] 안티들도 동정할 정도면 말 다했다.[67] 특히 고뭉치.[68] 이쪽은 옆에 있는 손혜인보다 나은게 서갑수에게 죽을 뻔한 한두식을 구한 적이 있다.[69] 웅이의 연애를 방해했다.[70] 작중 최대의 트롤러. 자세한 것은 항목참조.[71] 작중 폭주하다가 자신의 아군 측 최대의 전력중 하나인 적의 라이더와 함께 동귀어진했다.[72] 이쪽은 그냥 상대의 본진이 어디 있다고 말해주자마자 곧장 그쪽으로 돌격, 날뛰다가 적측의 수장에게 포획당했다. 그러고는 풀려나자마자 적과 아군 가리지않고 모두를 공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