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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6-01 05:23:37

Dinosaur Assassin

1. 개요

Google play 상점 패이지

JurassicApps에서 2013년에 출시한 고생물[1]사냥 게임. carnivores처럼 옛날 플레이스테이션이나 닌텐도64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구수한(?) 그래픽을 하고 있으며 플레이 자체는 퀘스트 진행만 있지만 생물과 아이템의 수가 은근히 많아서 이런 무료 게임들 치고는 볼륨이 상당하다.

출시된 지 9년이 넘었음에도 2022년이 돼서야 나무위키에 문서가 등록될 정도로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마이너하다.

2. 진행

게임 시작 시 퀘스트가 주어지며 이 퀘스트로 Xp를 채워 업그레이드에 쓰이는 아이템인 석판을 얻는 것이 주된 목표이다.

이게 노가다가 좀 심한 게 석판 1개당 100Xp를 요구하는데 생물을 잡아서 나오는 Xp는 고작 1이다. 즉 (퀘스트 없이) 석판 하나를 얻으려면 생물 100마리를 잡아야 한다(...)는 소리다.

그나마 2~3씩 주는 생물도 있고 후솔할 뼈 아이템도 추가되면서 좀 나아졌다.

2.1. 화폐, 소모품

이 게임의 핵심 화폐로 상점에서 무기, 아이템이나 생물을 언락하는 데 쓰인다.
말 그대로 뼈. 패치로 추가되었으며 생물 처치 시 드롭된다. 자동으로 인벤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직접 가서 주워야 하는데 마치 팝콘 튀기듯이 흩어지며 드랍되기 때문에 줍기가 좀 귀찮은 게 흠. 이 때문에 뼈 주위에 공격적인 생물이 있으면 사실상 못 줍는다.[2]

일반 뼈와 황금 뼈가 있는데 일반 뼈는 1Xp, 황금 뼈는 3Xp를 채워준다. 과금을 통해 드랍되는 뼈들을 모두 황금 뼈로 바꿀 수 있다.자동차에 필요한 가솔린으로 다 떨어지면 자동차가 멈추어 다시 획득하지 않는 한 자동차를 움직일 수 없다.
이름 그대로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아이템. 사실 공격적인 생물에게 당하면 거의 즉사이기 때문에 벌레와 같은 초소형 생물을 상대하는 게 아니면 그렇게 쓸 일은 많지 않다.
특정 지역에서 짚 라인을 타는 데 필요한 아이템으로 2석판을 주고 상점에서 해금할 수 있다. 근데 이걸 탈 수 있는 짚 라인이 공룡숲 다리언덕 위에 있는 딱 한 곳뿐이라 쓸 일은 거의 없다.

2.2. 탈것

2.3. 무기

3. 생물

3.1. 공룡(고생물)

3.2. 사파리

3.3. 설원(신생대)

4. 문제점


[1] 고생물만 나오는 건 아니고 가젤이나 사자같은 현생 생물들도 나온다.[2] 처치하고 줍는 것도 안 되는 게 뼈가 드랍된 상태에서 생물을 죽이면 그 뼈가 없어진다. 정확히는 기존의 뼈가 초기화되고 가장 최근에 죽인 생물의 뼈만 드롭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