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OGONS AND TITA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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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 Wyrmbyte | ||
| 유통 | Versus Evil | ||
| 엔진 | |||
| 버전 | 1.0.0 | ||
| 플랫폼 | PC | ||
| 발매일 | 2014년 3월 12일 | ||
| 장르 | MOAB | ||
| 등급 | 전체 이용가 | ||
1. 기본 정보
Wyrmbyte에서 개발하고 Versus Evil에서 유통하는 MOAB,롤플레잉 장르의 게임.스팀에서도 기본적으로는 무료 [1] 플레이가 가능하다. 수십 가지의 드래곤과 무기를 이용해 적을 물리치는 게 주된 목표다. 게임 방식은 얼핏 보기에는 타워를 끼고 미니언들을 파밍하며 레벨을 올려서 적의 본거지를 미는 리그 오브 레전드나 Chaos 와 흡사한 것 같지만, 기본 스킬 네 개 중 두 개는 선택한 드래곤의 스킬을, 나머지 두 개는 장비하고 있는 무기의 스킬을 이용한다는 점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인다.2. 게임 방식
AOS 와 슈팅 게임을 절묘하게 섞어 놓은 듯한 게임 방식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마우스 우 클릭으로 이동하며 첫 번째 스킬인 브레스는 여타 다른 슈팅게임의 탄막처럼 마나를 소모하면서 지속적으로 투사체를 발사한다. 이것이 다른 AOS류 게임의 평타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드래곤마다 성능이 다르며 1레벨에는 무조건 이 스킬을 배운 상태로 시작한다. 사용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마나가 소모되지만 마나가 아예 없어도 이 스킬은 나간다.투사체가 탄막 같은 형태기 때문에 적이 공격한다고 무조건 맞는 것은 아니며, 좌우로 재빠르게 꺾거나 하면 빗나가기 때문에 이러한 컨트롤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뒷걸음 치듯이 후진하면서 전방으로 브레스를 뿜는 것도 가능. 이 경우 쫓아오면서 공격하는 측에 비해 비교적 공격을 맞추기가 수월하기에 이러한 후진+ 회피 기동으로 딜교에서 이득을 취해야 수월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 외에 나머지 세 스킬은 드래곤과 무기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다.
이러한 브레스등으로 상대 미니언이나 드래곤을 처치하거나 타워를 부수면 경험치를 얻으며 대량의 골드가 맵상에 흩어지는데 이 골드는 회복지점에서 경험치로 바꿀 수 있으며 각종 유리한 맵상의 이벤트 (카오스 타이탄 소환 등) 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꼬박꼬박 먹어두자. 기본적으로 캐릭터마다 골드 비축량이 있어서 비축량이 꽉 차면 경험치로 환전하기 전까지는 추가 골드를 먹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죽으면 소지하고 있던 골드를 전부 잃어버리니 시간 날 때마다 바로바로 환전하도록 하자.
이렇게 얻은 경험치로 레벨을 올리면 드래곤의 스킬을 올리거나, 드래곤의 능력치를 올리거나 혹은 무기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대부분의 드래곤과 무기들이 따로 궁극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정 레벨이 넘어야 찍을 수 있다거나 그런 것 없이 2레벨부터 마음에 드는 스킬을 바로 찍을 수 있다. 다만 몇몇 드래곤들은 스킬에 레벨 제한이 걸려있다. [2]
맵 상에는 엘리멘탈 타워와 오벨리스크 [3] 가 있는데 엘리멘탈 타워로 보호되는 오벨리스크를 전부 부수게 되면 상대방의 타이탄을 공격할 수 있게 되고 상대 타이탄의 보호막을 전부 없애면 게임에서 승리한다.
골드로 장비 아이템을 구매한다거나 하는 요소는 없기 때문에 한 명이 지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죽어서 상대방을 키워도
격차가 그렇게 크게 벌어지지는 않는다. 즉 킬/어시에 연연할 필요 없이 마음 놓고
그렇다고는 해도 혼자서 돌아다니다가 짤리는 짓은 하지 말자. 이 게임도 팀플레이 게임이고 중반부터는 죽게 되면 부활 시간이 거의 1분에 가까울 정도로 올라간다. 즉 한 명이 죽게 되면 팀에 엄청난 전력 손실이 오게 된다.
3. 관련 문서
dragons and titans/드래곤 목록dragons and titans/무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