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소개글은 “두끼의 영원한 회장, 멍멍멍멍멍미친개(이하 멍멍개)가 두끼의, 두끼에 의한, 두끼를 위한 헌정 앨범으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 타이틀인 1번 트랙은 ‘대구의 차은우 두끼’에서는 하이퍼 락 특유의 통통 튀는 멜로디 위 두끼를 ‘차은우’로 묘사하며 양식어들의 귀여운 콩깍지를 표현하였다. ‘세상을 밝혀줄’ 두끼를 향한 응원과 지지, ‘함께 태어났지만 다른 날에 태어난’ 두끼와 양식어들의 미묘한 관계, ‘고맙다는 말 대신 전하는’ 사랑의 세레나데를 차곡차곡 쌓아 둔 이번 앨범은 두끼를 향한 멍멍개의 깜찍한 순정을 보여준다. 멍멍개의 조건 없는 사랑은 어디까지일까?”이다. 멍친개가 아닌 멍멍개라는 호칭을 선호했던 멍멍멍멍멍미친개의 귀여운 취향이 돋보인다. 지금은 멍친개라는 호칭이 더 편하다고 한다.
EP 제작 당시, 두끼 방의 회장이었다. 약 8만 원을 사용하였다. 이 시점 멍멍멍멍멍미친개의 일주일 용돈은 2만 원이었다. 즉, 한 달 용돈을 두끼에게 다 써 버린 것.
타이틀곡 ‘대구의 차은우 두끼’는 ‘대차두’라고 줄여 부르기도 한다. 차은우의 탈세 논란이 터졌기에, ‘대탈두’라고 불러도 괜찮다.
v3 era의 EP이다. v3.5 era가 아니다!
김두현 사랑해!
두끼뮤직에서 감상 가능하다. 리스닝 파티는 명문 ㅂ지고등학교에서 여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두끼뮤직의 글로벌화 전략으로 이 원칙은 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