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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 Quest Re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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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 Quest Re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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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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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Roblox 마이크 아이콘.svg 마이크, 파일:Roblox 카메라 아이콘.svg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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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장르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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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콘텐츠 수위
경미(Mild) • 폭력 (반복됨/경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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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평가4. 공식 채널
4.1. 파티 모집
4.1.1. desert-underworld4.1.2. samurai-steampunk4.1.3. bossraids-orbital4.1.4. volcanic-aquatic4.1.5. enchanted-northern4.1.6. Gilded Skies
4.2. 거래 시세
5. 관련 문서

1. 개요

Roblox의 RPG 게임.

Voldex가 게임을 인수하기 전, 기존 개발자인 vCaffy가 운영하던 과거의 Dungeon Quest를 그대로 재현한 게임이다.

2. 역사

26년 3월 24일, 무허가 사설 복제판으로 시작된 이 게임은 소유권자 Voldex의 눈을 피해야만 하는 처지였으므로 초기에는 디스코드 채널의 화이트리스트를 인증받은 사람만 게임을 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이 진행됐다

7월 중순 이래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인지도가 올라갔으며, 마법의 숲까지 출시가 되자[2] 동접자가 원작 던전퀘스트까지 추월할 수준으로 폭풍성장가도를 달리게 되었고, 결국 원작소유권이 있는 Voldex에게까지 알려지게되어 8월 초 DMCA를 받고 게임이 잠시 삭제가 된다.

하지만 개발진들은 희망을 놓지 않으며 Voldex와의 협상을 이어갔고, 그 결과 8월 중순에 공식 라이선스를 얻게 된다!

그렇게 게임이 복구되고 나서는, 더 이상 법적인 족쇄가 없어진 개발자들이 게임을 정식으로 공개하게 된다. 동접자는 수천명에서 수만명대로 진입하였고,전성기 붐이 끝나고 유지보수에 들어간 지금도 다섯자리수의 동접자를 유지하게 되면서 [3] 로블록스의 주류 rpg게임으로 거듭나는데 성공하였다.

3. 평가

게임에 대한 평가 자체는 기존 버전과 동일하다.

리본 버전에서 호평받는 요소들은 Voldex가 새롭게 바꾸며 변해버린 인터페이스와 사운드를 버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기억하던 원래의 게임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점이다. 기존에 문제가 있던 게임플레이와 업데이트 주기를 개선하고 꾸준하게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유저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180레벨 미만 유저들 즉, 입문자들이 진입장벽과 겪게 되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변경 사항을 내놓으며 고인물층 말고도 초보들을 챙기려는 노력을 하는 중이다.

4. 공식 채널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이용해야한다. 게임의 근간이 되는 모집/거래의 핵심 축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4.1. 파티 모집

파티글, 캐리글 올리는 채널.
'req: 사용자 이름[4]과 같은 형식으로 파티원 모집 글들이 올라온다.

멀티 플레이 시, 몹들의 스펙은 (n-1) * 30% + 100%이다.[5]

4.1.1. desert-underworld

가장 쉬운 얼리 게임 구역으로, 이 구간에 속한 유저들은 공식 채널의 존재를 모를 가능성이 높아서 실제로 이용률이 높지는 않다.[6]

4.1.2. samurai-steampunk

Ghastly Harbor를 힘겹게 넘기며 실력을 올리기 시작한 유저들이 Steampunk Sewers 캐리를 받기 위해 파티 채널에 입문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올라오는 캐리글도도 대부분 Steampunk Sewers이다.

4.1.3. bossraids-orbital

만약 130레벨에 달성하였다면 티어30 레이드 캐리를 받아볼 것을 강력히 권장한다.

이동에 걸리는 시간 하나 없이 보스만 덩그라니 있기 때문에 OO INS에 진입 할 140레벨까지 경험치를 올리기 가장 좋은 수단이다.[7][8]

4.1.4. volcanic-aquatic

VC NM부터 앞으로 쭉 이어지는 NM던전에서[9] EIF/EIR[10]이 드랍되므로 전설스킬을 대가로 한 캐리 거래글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지 마라.
전설스킬들은 시세가 4T/3.5T로, 거래시장의 최상급 재화이다. 현재 185 이상 유저들 기준 450B골드를 900로벅스를 주고 사야하는 것을 감안하면, 극단적으로 200까지 캐리해준다 한들 전설스킬로 캐리를 요청하는 쪽이 반드시 손해다.

그 외에도 애초에 캐리할 능력이 되는 고레벨 유저들이 게임에 많이 생겨난 만큼[11], 시간이 매우 촉박한 게 아닌 이상 대가를 주고 캐리를 받는 행위의 효율이 좋을 수 없다.

4.1.5. enchanted-northern

기존에는 VC ~ AT와 함께 같은 채널에 있었으나, 그 시절에는 하위 던전 파티글로만 이루어진 조잡한 채팅들 때문에 정작 EF를 돌리려는 유저들은 파티원을 구하기 힘들었었고, 이런 의견들이 반영되어 독립된 EF 채널이 생긴 것이 시초로, 지금은 상위던전 GS의 출시로 NL을 포함한 채널이 되었다

엔드게임 구간을 달성한 유저들이 많아진 현 시점, 적은 골드[12] 만으로도 쉽게 캐리를 받을 수 있다.

이 채널부터는 최종던전[13]와 단 한층 차이가 나는 초고레벨 던전이므로 VC~AT채널 수준의 대형버스[14]캐리글을 바라기는 힘들고, 오히려 사람들이 데미지를 얼마나 넣냐를 파티원 한명한명에게 따져가기 시작하는 단계이다.[15]

이때부터는 좋은 장비와 안 좋은 장비 간의 빈부격차가 심하게 나타나기 시작한다[16]

NL의 경우 히든보스[17]가 매우 낮은 확률로 얼티밋 장비를 드랍해서 최종던전 파밍 난이도가 매우 타이트 하였으나, GS라는 상위 던전이 나온 이상 지금 시작하는 유저들에겐 플레이하면서 못 봤을 수도 있는 이스터에그 수준으로 취급을 받을 것이다

4.1.6. Gilded Skies

현재의 엔드게임 구간.

이 던전에서 히든보스가 없다고 GS가 NL시절보다 소프트해졌을 것이라 생각하지 말자.
우선, NL시절의 타이트한 히든보스 파밍 기간이 1달이 넘었으므로, 유저들의 평균실력이 많이 상승한 상태이기에,
수준이 떨어지는 방에서도 필드사망을 보기는 전보다 많이 힘들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실력풀이 올라간 유저들조차, 보스들을 대할 때는, 그냥 죽지 말아보자는 생각이었던 NL과 달리 최대한 적게 죽어보자는 마인드를 탑재해야할 수준으로 보스 난이도가 극악이다.[18]

NL시절 극심해진 나이트메어파티의 극상위권화는 GS에서도 넘어왔고[19],
그들에게서 장비를 살 재화인 전설스킬은 드랍확률이 1/4000로 너프되었으므로
모아놓은 골드가 많은 부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장비를 일일보상으로 수급해야한다.

4.2. 거래 시세

현재 DQR의 시세는 대략적으로 이렇다.[20]
거래의 핵심은 최종던전 구간이므로 당연히 이 글도 GS NM 기준이다.

무기는 하술할 스탯에 *10을 하자.

EIF = 6.5T[21]

14m + @ : 1T+[22]

14m : 500b

13m : 100b

10m- : 쓰레기[23]

5. 관련 문서


[1] GS 출시[2] 이때 원작에는 없던 오리지널 얼티밋 무기가 처음 출시되었다.[3] 최고 동시접속자는 5.8만명[4] join Dungeon을 누르면 나오는 Request창에 쳐야 할 이름[5] 예를 들어 41명 인원의 파티라면 13배율이 적용된다.[6] 오히려 다른 구간 유저들이 본인 파티글로 도배해놓는 게 문제다.[7] 145레벨 이상부턴 경험치가 드랍 안되므로 145레벨 이후부터는 캐리방을 나가고 OO NM 캐리를 받자.[8] 드랍되는 장비 또한 우수한데, 무려 바로 다음 단계격인 OO INS의 장비들과 엇비슷한 스펙을 지니고 있다[9] 만약 새로운 NM던전에 입장할 레벨이 되었다면 다른 NM 던전에서는 드랍 받을 수 없다.[24][10] 한국에서는 전설스킬, 법전스/전전스로 불린다.[11] 채널에 들어가보면 캐리해주겠다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12] 판당 (n)b골드 내기[13] Gilded Skies[14] 고수 한명이 피버스자 수십명을 데리고 초고배율이 적용된 던전을 클리어 해주는 것[15] 더욱 문제인 것은, 이때부터는 던전에 대응되는 최상위 장비를 구비해 놓는 게 아니라면 해당 던전을 깰 수 없어서, 최상급 세팅을 맞추기가 어려우면 다음 단계 장비를 입수할 때까지 캠핑을 해야 던전을 정상적으로 깰 수 있는 구조 때문에, 파티 조건도 덩달아 해당 던전에서의 최정상급 스펙을 요구한다는 것이다.[16] ex EF NM에서 드랍되는 두 종류의 장비 스탯은 각각 2.7/3.5m으로, 풀세트 수치에서는 딜량이 2배나 차이나는 등, 파티구인글에서도 사람을 가려 받는 현상이 크게 나타난다.[17] Odin Reincarnation[18] 로딘팜으로 건실하게 실력을 올려온 유저들을 향한 보상이기도 하다.[19] 한방 데미지가 12Q를 넘어야 한다..[20] 던전 출시 초기의 부풀려진 가격이 반영될 수 밖에 없으므로, 되도록 나중에 사는 걸 추천한다.[21] 골드 인플레이션으로 가치가 계속 올라가기에, 다음 던전을 위해서라도 저축을 해야한다[22] 무기교체 성장효율이 나쁘므로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비용을 지불할 이유가 없다[23] 직접 파밍해서 먹어도 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