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우즈와 케니 시걸의 만남은 미국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독창적인 스타일로 나름 유명한 Milo 라는 래퍼의 앨범 "So the Flies Don't Come" 을 프로듀싱한 케니 시걸과 이 앨범의 피쳐링진 중 하나였던 Armand Hammer[2]의 동료 래퍼 Elucid의 만남으로 연이 닿음으로써 성사되었다. 이후, 시걸이 Armand Hammer의 앨범 "Rome" 과 "Paraffin" 의 곡 일부를 프로듀싱하는 등 계속해서 협력을 하다가, 빌리 우즈의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 및 믹싱 작업을 맡기로 하면서 이 앨범이 탄생하게 되었다.
앨범 커버는 미국디트로이트 의 유명한 관광 명소 중 하나인 "윌리엄 리빙스톤 하우스" 의 사진으로, 1894년에 지어져 현재 폐가로 남아있는 건물이다.[3]
[1] 이후 2023년 다시 한 번 합작 앨범 Maps를 발표한다.[2] 빌리 우즈와 Elucid가 결성한 힙합 듀오[3] 여담으로 이 건물의 원래 소유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윌리엄 리빙스톤이라는 사람인데, 이 집은 자신의 집을 르네상스 풍으로 지어달라는 요구에 맞게 건축된 집이다.